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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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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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XRP Seoul 2026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네요. 현장 래플도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하시면 좋을듯해서 우선 무료티켓 10자리를 받아왔습니다. (구글폼 작성)

행사 정보
● 일시: 10월 3일(토)
● 장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 주요 의제: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관 도입, 온체인 활용 사례, 결제·토큰화


현장 Raffle 이벤트 보상
● 200만원 상당 XRP
● 갤럭시 워치
● 백화점 상품권
● XRP Seoul 한정 굿즈


XRP Seoul 2026 구독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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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와 스폰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눈에 익으신분들 5분 정도 핸드픽하고, 나머지는 구글폼 통해서 랜덤선정하겠습니다. 수요 많으면 더 들고와볼게요

티켓 구매 | 홈페이지 | X(트위터) | 링크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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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인프라 시장은 닷컴 버블 당시의 자기자본(주식) 중심 투자와 달리, 리스, 대출, 수주잔고(RPO) 유동화 등 ‘부채’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음. 신용 시장 특유의 음의 볼록성(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무제한인 구조)을 띠고 있어, 평소에는 안정적으로 보여도 약한 고리가 하나라도 깨지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계단식으로 급격히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차입자(서브프라임)로 지목되는 곳은 바로 오픈AI. 오픈AI는 자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으로 컴퓨팅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계속해서 이전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로 다음 자금 조달을 성공시켜 빚을 돌려막아야 하는 구조. 그러나 최근 기업가치 상승 배수가 급격히 하락(1.23배 수준)하며 재융자 동력이 떨어지고 있으며, B2C 중심의 매출 구조라 고객 이탈에도 취약함. 무엇보다 핵심 파트너였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익 분배 계약을 종료하고 우선협상권을 내려놓는 등 재정적 보증 관계를 정리하면서, 오픈AI는 어떠한 신용 보증인도 없는 '무담보 고위험 차입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반면, 경쟁사인 앤트로픽은 B2B 중심의 높은 마진 구조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구글과 브로드컴이 대출과 TPU 잔존가치를 보증해 주는 이른바 단일보증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의 단위 경제성은 확실하게 손익분기점을 넘어서, 컴퓨팅 비용 1달러당 1.70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현금 소진율은 2027년 안에 관리 가능한 수준인 매출의 9%로 수렴할 전망이라 안정적인 구조.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오라클 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가 보유한 총 2조 1,0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RPO) 중 절반 이상(약 1조 500억 달러)이 오픈AI와 앤트로픽 단 두 회사에 쏠려 있다는 점. 월가는 RPO를 확실한 미래 매출 가시성으로 평가하지만, RPO는 당장 들어오는 현금이 아닌 약정. 특히 오픈AI처럼 보증인이 없고 손실이 막대한 차입자가 파산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RPO는 회수할 담보가 없는 '부실 채권'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센터 증설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시장에서 도태될 수 없다는 군비 경쟁 때문. 여기서 심각한 현금흐름의 미스매치가 발생함. RPO 계약 대금은 3~5년에 걸쳐 천천히 유입되는 반면,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자본지출(CapEx) 현금은 지금 당장 집행되어야 함.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 대비 CapEx 비중은 2026년에 1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제 버는 돈을 전부 쏟아부어도 투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르고, 결국 채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 부담이 극대화될 것이며, 이는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신용 위험과 재무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blog.naver.com/dhgusdnd44/22436589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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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현재 AI 인프라 시장은 닷컴 버블 당시의 자기자본(주식) 중심 투자와 달리, 리스, 대출, 수주잔고(RPO) 유동화 등 ‘부채’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음. 신용 시장 특유의 음의 볼록성(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무제한인 구조)을 띠고 있어, 평소에는 안정적으로 보여도 약한 고리가 하나라도 깨지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계단식으로 급격히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차입자(서브프라임)로 지목되는 곳은…
원글에서 제시한 PRO의 핵심 문제는 거래상대방 신용 위험, 비대칭적 리스크 (무담보 대출격), 현금흐름 시차와 부채 폭증 이거라고 생각되는데 이를 컴퓨트 거래·헤지 시장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도 잠깐 생각해봤는데,

실제로 빅테크나 AI 기업이 장기 계약에 묶인 연산 자원을 파생상품 형태로 분산시키거나, 미사용 컴퓨트를 즉시 전매할 수 있게 된다면 특정 단일 기업에 쏠린 위험을 분산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측면에서는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한계에서 볼수 있는 케이스가 있는데, 당시에도 모기지 채권을 잘게 쪼개고 헤지하는 수많은 파생금융상품이 존재했으나, 근본 원인이었던 '차입자들의 실질적인 상환 능력'이 무너지자 금융 기법 전체가 유동성 고갈과 함께 무너져 내렸었음.

결국 문제의 본질은 컴퓨트 자원을 '어떻게 헤지하고 유동화할 것인가'라는 금융적 기법이 아니라, 'AI 서비스 자체가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하는 펀더멘탈에 있는듯.

결론적으로 컴퓨트 거래·헤지 시장은 위험을 시장 전체로 분산시키는 유동성 도구로서 구조적 불안정성을 일부 완화하는 시스템으로 동작할 수는 있지만, AI 산업의 수익성 부재에서 오는 원천적인 시스템 리스크를 완전히 소멸시키지는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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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Unitree Robotics, 중국 STAR Market IPO(상장) 승인
Star Market IPO 때문에 프리마켓 올라오는건가?!
Mexc에도 같은 파생상품이 나오는데 그쪽 설명이 좀 더 명확해서 들고와봄

Unitree는 상하이 STAR Market에 상장 예정인 Unitree Robotics 1주(A주·종목코드 688836)의 달러 환산 시장 예상가를 나타내도록 설계된 상품

Unitree Robotics 예상 주가 → 거래소가 UNITREEUSDT 합성 지수로 만듦 → 이용자는 USDT로 롱·숏 → 실제 주식이나 로봇회사 지분은 받지 않음


따라서
- Unitree 주주권 없음
- 의결권·배당권 없음
- 실제 A주로 교환할 권리 없음
- Unitree가 가격이나 결제를 보증하지 않음
- IPO 가격과 프리마켓 선물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거래소별 지수·결제 규칙에 따라 같은 UNITREEUSDT라도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음


로보틱스 유니트리는 맞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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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의 Moonshot AI는 이르면 이달 홍콩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하고 6개월 이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50B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펀드레이징은 35B 벨류의 3.5B 펀딩라운드

https://x.com/LiveSquawk/status/208418214251956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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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이 전함.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원하는 기술·제조 클러스터와 자금 조달 협의를 진행 중.
미국 FCC가 외국산 인간형·사족보행 로봇 등 첨단 로봇 수입 규제를 강화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기존 승인 제품은 면제되며 중국 humanoid 로봇 업체의 미국 판매가 미미해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나, 로봇청소기·자율 이동 로봇 제조사는 타격이 클 수 있음.

자국 로봇 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인것 같네요.

https://x.com/DeItaone/status/2084233810560840131
와 스페이스엑스 올타임 로우

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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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신고점
Forwarded from Degen Guy
삼성 스마트 TV의 일부 앱이 사용자 몰래 혹은 애매한 동의를 받아 집 인터넷 회선을 레지덴셜 프록시로 제공하고 있었고, 삼성은 해당 기능을 전면 금지하고 관련 앱을 삭제하기로 함

쉽게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 우리 집 IP 주소를 빌려서 웹사이트 접속, 데이터 수집 등을 할 수 있는 구조였다는 것.

확인된 트래픽 중에는 대규모 링크드인 프로필 수집이나 AI 학습 데이터 수집으로 보이는 활동 등이 포함되었다고 함. 일부만 관찰한 것이라 모든 용도 확인한 것은 아님.

가끔 레지덴셜 프록시를 싸게 파는 사설 업체들이 있는데 보통 이런 경로로 떼오는 방식이었던듯.

https://techcrunch.com/2026/08/03/samsung-bans-smart-tv-apps-that-share-users-internet-connections-with-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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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도 하이닉스 같이 물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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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3.8-Max Kimi와 비슷한 프론티어 수준 성능을 내면서 출력 토큰당 $6 가격으로 80% 가격 하락을 이룬 모델 (Kimi 가격의 1/3)

다음 주에 Qwen3.8-Max의 오픈 웨이트가 공개될 예정

https://x.com/hosseeb/status/208437609794550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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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성장이 미국에 편중되어 있다. 계산상 미국 외 매출 성장률은 약 33%로 미국의 115%보다 크게 낮다. 이부분에 관련해서 코멘트를 하나달면,

팔란티어 CEO의 책을 읽어보면 그레이트 아메리카를 위한~, 나라가 기술발전을 위해 환경을 만들어주고 투자했으니 우리는 나라에 능력을 환원해야한다, 실리콘벨리의 개발자들은 자기 수익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국가를 위한 어쩌고 멘트를 많이 쓰기 때문에 당연한걸지도...?
종명이의 딸깍
다음 주도주는 ROI를 증명하는 기업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AI를 한다”거나 “유명한 모델을 도입했다”는 발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객사의 비용이 줄었는지, 처리 시간이 단축됐는지, 매출이 증가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팔란티어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도 결국 이 질문에 비교적 구체적인 실적으로 답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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