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Research, NVIDIA AI, Stripe가 함께 주최한 Accelerated Business Hackathon의 최종 우승작
1위: Custodian (개발자: Daniel LaForce)
2위: Mom-n-Pop Skills (개발자: Scott Hewitson)
3위: CashFromChaos (개발자: David Diaz)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77517414464410091
1위: Custodian (개발자: Daniel LaForce)
• AI 에이전트가 실제 돈을 지출할 때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Governance Kernel 시스템.
• AI 모델이 특정 지출이나 행동을 제안하면, 외부 커널이 이를 검토하고 승인해야만 실제 결제가 실행.
• 모든 단계가 커널의 통제를 받으며, 출력물은 SHA-256으로 해싱되어 보안성을 높였음.
• 에이전트의 자율적인 비용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방지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2위: Mom-n-Pop Skills (개발자: Scott Hewitson)
•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부모님)을 위해 개발된 종합 비즈니스 관리 에이전트.
• CRM이나 디지털 도구 없이 수작업으로 서류를 처리하던 60대 부모님을 위해 개발.
• 텔레그램 인터페이스를 통해 대화하는 것만으로 업무 견적서 작성, Stripe 결제 링크 생성, 이메일 확인 및 회신, 재무 분석, 마케팅 캠페인 기획 등을 처리.
• 심지어 에이전트가 자체 신용카드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할 수도 있음.
3위: CashFromChaos (개발자: David Diaz)
• 판매하려는 물건의 사진 한 장과 간단한 설명만으로 전체 판매 과정을 완전 자동화하는 중고 거래 에이전트.
• 사용자가 물건 사진과 한 줄짜리 단서를 던져주면, 에이전트가 아이템을 식별하고 적절한 판매 채널을 선택.
• 이후 구매 희망자와 가이드라인 내에서 가격을 협상하고, Stripe을 통해 결제 대금을 예치한 뒤, 배송이 완료되면 정산까지 끝내는 엔드투엔드 판매 자동화 시스템.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77517414464410091
종명이의 딸깍
Pluralis 팀도 한국에 오는걸로 알고 있고 곧 70페이지 짜리 페이퍼 공개
Pluralis Agora 기술 리포트
인터넷으로 연결된 이질적인 소비자용 GPU 환경에서 노드의 잦은 이탈을 극복하고, 8B급 모델의 사전학습을 완주할 수 있음을 증명한 최초의 실증 시스템.
주요 성과 및 데이터
핵심 구현 기술 (Orchestration Layer)
패러다임의 변화 및 의의
현실적인 제약 및 과제
Agora는 데이터센터 중심의 프론티어 인프라를 당장 대체하겠다는 기술이 아니고, 분산 환경의 4대 고질적 병목인 [느린 인터넷, 노드 이탈, 하드웨어 이질성, 가중치 동기화]를 프로토콜 레이어에서 훌륭하게 해결해 낸 '파편화된 컴퓨트 자원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준 이정표라고 생각함.
https://x.com/Pluralis/status/2077822216960712894
인터넷으로 연결된 이질적인 소비자용 GPU 환경에서 노드의 잦은 이탈을 극복하고, 8B급 모델의 사전학습을 완주할 수 있음을 증명한 최초의 실증 시스템.
주요 성과 및 데이터
• 학습 모델: Pluralis-8B (실제 파라미터 8.6B, Dense-equivalent 약 12B 규모)
• 학습 데이터: 500B 토큰 (FineWeb-8B 기반)
• 운영 기간: 40일간 지속 운영
• 참여 규모: 누적 330개 GPU 노드 (176명의 개별 운영자 참여, 동시 접속 최대 약 60대)
• 하드웨어 구성: 주로 RTX 4090·5090, L40S, RTX 6000 등 소비자/워크스테이션 계열 GPU
• 네트워크 변동: 학습 중 노드 진입 669회 / 이탈 607회의 극심한 동적 환경
• 학습 효율: 처리 속도 약 17만 tokens/s, 중앙화된 H100 클러스터 대비 연산 효율 63% 달성 (학습 로스는 중앙화 실험과 유사하게 수렴)
핵심 구현 기술 (Orchestration Layer)
• 파이프라인 단계 분할 (Pipeline Stage Sharding): 모델 전체를 복제하지 않고 7개 스테이지로 쪼개어 배포. 참여자는 본인이 담당한 스테이지의 가중치만 보유하고 데이터가 순서대로 통과하는 방식.
• 통신량 100배 압축: GPU 간에 주고받는 엑티베이션(Activation)과 그래디언트(Gradient)를 Low rank Subspace(고차원 데이터를 더 적은 수의 핵심정보로 압축되어 표현될수 있는 상태)로 압축하여 대역폭 병목 해결.
• AsyncSPARTA (비동기 최적화): 매 스텝마다 모든 노드가 동기화되기를 기다리지 않음. 각 노드가 로컬에서 독립적으로 학습한 뒤, 20 스텝마다 가중치의 5%만 비동기적으로 평균을 내어 결합.
• 동적 노드 교체 메커니즘: 느려지거나 연결이 끊긴 GPU가 발생해도 기다리지 않고 건너뜀. 새로 진입한 GPU를 비어 있는 파이프라인 스테이지에 자동 배치하여 장애 허용성(Fault tolerance) 확보.
패러다임의 변화 및 의의
• 파편화된 컴퓨트의 자본화: 중앙 데이터센터가 흡수하지 못하는 전 세계의 유휴 소비자 GPU를 프로토콜을 통해 하나의 거대한 생산적 컴퓨트 자원으로 묶을 수 있음을 증명.
•프로토콜 러닝 (Protocol Learning): 참여자가 모델의 전체 가중치를 가지지 않고 일부 스테이지의 가중치만 분할 보유함.
•궁극적 지향점: 특정 빅테크 기업이 모델을 독점하거나 회수할 수 없는 공동 학습 및 공동 소유 모델이자 탈취 불가능한 모델 생태계 구축.
현실적인 제약 및 과제
• 중앙화된 통제 요소 존재: 완전히 퍼미션리스한 구조는 아님. Pluralis가 운영하는 단일 승인자가 참가자 검사/승인을 수행하며, 체크포인트 및 모니터링도 Pluralis hosted 서비스에 의존.
• 진입 장벽이 있는 하드웨어 요구사항: 최소 VRAM 24GB, RAM 80GB, 다운로드 200Mbps, RTT 80ms 이하의 고성능 개인 PC/워크스테이션 환경 필요.
• 스케일업 미증명: 8.6B 규모에서만 실증됨. 수백B 파라미터급의 프론티어 모델에서도 동일한 효율과 수렴성을 보일지는 미지수.
• 경제성 검증 부재: 전기세, 참여자 보상, 하드웨어 감가상각, 노드 검증 비용 등을 모두 포함했을 때 중앙화 데이터센터보다 비용 효율적인지 논문에서 명확히 제시하지 않음.
• 보안성 한계: 가중치 유출을 막는 완벽한 모델 탈취 불가능 상태는 아니며, 이를 달성하려면 별도의 Unextractable Protocol Models 기술 결합이 추가로 필요함.
Agora는 데이터센터 중심의 프론티어 인프라를 당장 대체하겠다는 기술이 아니고, 분산 환경의 4대 고질적 병목인 [느린 인터넷, 노드 이탈, 하드웨어 이질성, 가중치 동기화]를 프로토콜 레이어에서 훌륭하게 해결해 낸 '파편화된 컴퓨트 자원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준 이정표라고 생각함.
https://x.com/Pluralis/status/2077822216960712894
[개인적인 공유] 요즘 새로 시도해보고 있는것
이전에도 글을 한두번 정도 공유하긴 했는데, AI나 휴머노이드, 기술적인 발전에 관련된 이슈 그리고 거기에 제 생각을 붙여 글을 작성하고 작성한 글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해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나가보고 있습니다. 또하나의 브랜드 에셋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예전에는 괜찮은 이미지도 찾고 또 피그마로 수정하고 이런 작업들이 번거롭기도하고 퀄리티가 잘 안나와서 시도만 해보려다 번번히 포기하곤 했는데 이제는 너무 이미지 만들기가 편하더라구요.
텔레그램에서 글쓰는것도 너무 즐겁지만 약간은 휘발성이 강하다보니 꽤 괜찮은 공유하고 싶은 글들은 조금 더 영구성이 있는 플랫폼에 저장하면 좋을것 같아서 인스타그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구, 잠깐 시간텀이 있을때 한번 읽어도 봐주시고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팔로우나 좋아요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네요!
거의미래 인스타그램 구경가기
이전에도 글을 한두번 정도 공유하긴 했는데, AI나 휴머노이드, 기술적인 발전에 관련된 이슈 그리고 거기에 제 생각을 붙여 글을 작성하고 작성한 글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해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나가보고 있습니다. 또하나의 브랜드 에셋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예전에는 괜찮은 이미지도 찾고 또 피그마로 수정하고 이런 작업들이 번거롭기도하고 퀄리티가 잘 안나와서 시도만 해보려다 번번히 포기하곤 했는데 이제는 너무 이미지 만들기가 편하더라구요.
텔레그램에서 글쓰는것도 너무 즐겁지만 약간은 휘발성이 강하다보니 꽤 괜찮은 공유하고 싶은 글들은 조금 더 영구성이 있는 플랫폼에 저장하면 좋을것 같아서 인스타그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구, 잠깐 시간텀이 있을때 한번 읽어도 봐주시고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팔로우나 좋아요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네요!
거의미래 인스타그램 구경가기
DefiLlama는 실제 DeFi에서 활용되는 Active TVL을 프로토콜·체인별로 분석하는 신규 기능을 RWA 페이지에 추가
온체인 RWA 총액이 $29B를 넘었지만 안전성 목적으로 유휴상태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어디에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이번 기능도입을 통해 RWA 총액이 아닌 실질 배포·활용 규모를 쉽게 파악가능하게 될 것.
https://x.com/DefiLlama/status/2078239067959885908
온체인 RWA 총액이 $29B를 넘었지만 안전성 목적으로 유휴상태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어디에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이번 기능도입을 통해 RWA 총액이 아닌 실질 배포·활용 규모를 쉽게 파악가능하게 될 것.
https://x.com/DefiLlama/status/2078239067959885908
Agility Robotics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새로운 시설을 개소
디지트(Digit)의 AI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는 중심축 역할
시장 수요 및 비즈니스 현황
상장과 관련된 계획
https://www.agilityrobotics.com/content/agility-opens-new-fremont-facility-to-accelerate-physical-ai-development
디지트(Digit)의 AI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는 중심축 역할
• 역할: 소프트웨어 및 AI 기능 개발 허브로 활용되며, 디지트(Digit) 로봇이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고 고도화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규모 및 고용: 60,000평방피트 규모로, AI/ML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현장 운영 분야 등에서 약 200명의 전문가를 신규 채용할 예정.
• 시너지: 오레곤주 세일럼에 위치한 기존 로봇 제조 공장(RoboFab)과 시너지를 내며 실리콘밸리의 풍부한 AI 인재 생태계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시장 수요 및 비즈니스 현황
• 주요 고객사: 현재 셰플러(Schaeffler), GXO, 도요타 자동차 캐나다,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 등에서 디지트 로봇을 실제 기업 환경에 배치하여 운용 중.
• 주문 현황: 차세대 버전인 Digit v5에 대해 3억 달러(한화 약 4,000억 원) 이상의 다년 계약 주문을 확보했으며, 30개 이상의 잠재 고객사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장과 관련된 계획
•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Churchill Capital Corp XI(NASDAQ: CCXI)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을 계획하고 있음.
• 상장이 완료되면 미국 증시에 최초로 직상장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순수 기업이 될 전망.
https://www.agilityrobotics.com/content/agility-opens-new-fremont-facility-to-accelerate-physical-ai-development
최근 한 달 로보틱스 투자 맵 (06.17~07.17)
- Quantum Systems — $1.2B · Series D · 밸류 $8B — 공중·지상·해상 자율시스템과 드론 생산 확대.
- AI² Robotics — 약 $735M · 라운드 비공개 · 밸류 $2.8B+ — 바퀴형 휴머노이드 AlphaBot과 VLA 모델 확장.
- General Intuition — $320M · Series A · 밸류 $2.3B — 게임 행동데이터로 로봇·에이전트용 Physical AI 모델 학습.
- Walden Robotics — $300M · Seed · 밸류 $1.1B — Toyota 생산현장에 투입된 범용 로봇과 Large Behavior Models.
- TerraFirma — 총 $115M 신규자금 · $100M Series A · 밸류 비공개 — 중장비 개조와 원격관제를 결합한 반자율 건설 로봇.
- Microagi — $55M · Seed · 밸류 비공개 — 공장·가정의 현장데이터를 수집해 로봇 작업학습 파이프라인 구축.
- CarbonSix — $40M · Series A · 밸류 비공개 — 제조용 로봇 손·매니퓰레이터와 현장 데이터 플라이휠.
- Cytronic — $13.5M · Seed · 밸류 비공개 — 수직통합형 로봇 풀필먼트 운영 플랫폼.
- Proception — $11M · Seed · 밸류 비공개 — 22자유도 로봇 손과 장갑 기반 손동작 데이터 수집.
- Mowito — $3M · Pre-seed · 밸류 비공개 — 코딩 대신 인간의 시연으로 산업용 로봇팔에 작업을 학습.
- X Square Robot — 금액 비공개 · Series C · 밸류 $2.8B+ — 기반모델·로봇 하드웨어·현장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함께 구축.
❤1
Forwarded from 갱생코인
First Squawk
RECENT COLLEGE GRADUATES SEE SHARPEST RISE IN UNEMPLOYMENT AMONG ALL LABOR GROUPS: INVESTOPEDIA
Recent college graduates are facing the biggest increase in unemployment compared with other segments of the labor force, highlighting a weakening entry-level job market as employers slow hiring and increasingly adopt AI and automation, according to Investopedia.
Recent college graduates are facing the biggest increase in unemployment compared with other segments of the labor force, highlighting a weakening entry-level job market as employers slow hiring and increasingly adopt AI and automation, according to Investopedia.
최근 대학 졸업생들의 실업률이 다른 모든 노동 집단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투자피디아(Investopedia)에 따르면, 이는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고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신입 사원 채용 시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https://h00d.trade/
정식은 아니고 맛뵈기. 불안정할 수 있음.
토큰 런치 기능, 유동성 제거 감지, 실시간성 확대 등등
잡다한거 다 때려넣음.
비전공자가 만들수록 UI/UX 가 가장 어려운 것 같음.
현재도 여전히 수정중….
Arc도 해야 할지 굉장히 고민이네
정식은 아니고 맛뵈기. 불안정할 수 있음.
토큰 런치 기능, 유동성 제거 감지, 실시간성 확대 등등
잡다한거 다 때려넣음.
비전공자가 만들수록 UI/UX 가 가장 어려운 것 같음.
현재도 여전히 수정중….
Arc도 해야 할지 굉장히 고민이네
❤5
Forwarded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사모펀드 다니는 친구가 이 글에 대해 반박한 건데 너무 좋아서 올립니다.
- 외인이 매도했는데도 올랐었던 건 한국 시장의 체급이 바뀐 걸 내포. 작년 상법개정 후에 코스피 자체가 리레이팅에 들어가고 기관도 국내주식 비중 늘리고 개인도 전례없는 시장참여 폭증을 보였음. 상법개정으로 코스피에 외인이 들어오며 불을 지핀 건 맞지만 결국 외인이 삐지면서도 지수를 9000까지 불지핀 데 큰 공을 세운 건 개인의 역대급 주식시장 진입 (부동산 규제에 따라 개인의 주식시장 참여 증폭과 레버상품 출시는 이 효과를 더욱 확대). 근데 재료가 소진되고 믿음이 흔들리니 외인이 먼저 빼고, 매번 주식이 잘될 때마다 주식시장에 발 디디는 개인들은 더 흔들려서 수급이 무너짐
- 2018년도 수요는 견조했는데 주가는 떨어졌다. 그 당시 메모리 장은 스마트폰, 노트북 판매 급등에 따라 낸드가 급격히 많이 필요했던 것. 중국 전자기기 시장의 성장과 후퇴도 영향이 컸음. 자동차 산업도 2019년정도 글로벌 차량 판매가 꺾이기 시작했는데, 전세계 주요국은 돈이 많아 전자기기와 차량을 구매할 구매력이 있어서 이미 다 사놓은 상태에서, 중국이란 초대규모 시장에서 중국 경제가 성장하고 중산층이 생겨나며 전자기기와 차량 시장의 신성장동력이 됐음. 그게 꺾이면서 메모리도, 자동차도 수요가 부진해진 것. 결국 사람이 소비하는 데 한계가 발생한 것. 사람이 핸드폰이나 차가 많아봤자 3대 이상 사지는 않으니까. 근데 지금 짓는 데센의 메모리 수요는 인구수에 국한된 게 아님. Ai 모델을 만드는데는 엄청난 메모리가 필요한데, 아직 구현하고 싶은 목표 지점까지 기술을 발전시키지 못함. Ai가 내놓는 답변의 정확도를 99%에서 99.9%까지 구현하는 데는 훨씬 많은 메모리가 필요할 것
- 메모리 계약구조. 마이크론은 hbm 물량의 20-30%를 장기계약으로 2Q26 수준에 가격을 묶어뒀지만 하닉은 상방을 열어두는 계약을 하고 삼전은 장기계약을 하지 않았음. 하닉과 삼전은 hbm 가격 상방이 열려있다는 것. 만약 dram 가격이 더 높아지면 dram을 더 생산해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음. Hbm이 꼬꾸라질 수 있다는 게 엔비디아가 루빈에 탑재될 기판 구현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생산 목표량을 보수적으로 잡은 거라 하는데, 시장은 루빈 200만장 생산을 기대하다 이제와서 25% 낮은 150만장 목표를 발표하니 실망한 것. 근데 그러면 루빈 50만장어치에 들어갈 hbm 생산라인을 dram으로 돌려서 supply glut이 발생하냐? 이게 포인트인데 나는 이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 2000년대 광통신 인터넷, 2018년대 스마트폰으로 상승한 dram 수요는 각각 전방시장인 인터넷 설비와 스마트폰 수요에 의한 것이였음. 인터넷이 처음 나올 때 새로운 시장이 펼쳐진다는 허상이 많았는데, 반면 지금은 ai모델뿐 아니라 sovereign ai, 자율주행차, 로봇처럼 실제로 dram이 쓰여질 대상들이 존재 (실제 도입 시기는 지켜봐야겠지). 여기서 28년 신규 fab 가동 시점에서 추가로 수요가 나오면 만약 현재 hbm 생산라인을 dram 생산라인으로 바꿔도 추가 생산 dram에 대한 수요는 발생하여 supply-demand parity 혹은 demand surplus는 유지될 수도 있을 것 같음
- 외인이 매도했는데도 올랐었던 건 한국 시장의 체급이 바뀐 걸 내포. 작년 상법개정 후에 코스피 자체가 리레이팅에 들어가고 기관도 국내주식 비중 늘리고 개인도 전례없는 시장참여 폭증을 보였음. 상법개정으로 코스피에 외인이 들어오며 불을 지핀 건 맞지만 결국 외인이 삐지면서도 지수를 9000까지 불지핀 데 큰 공을 세운 건 개인의 역대급 주식시장 진입 (부동산 규제에 따라 개인의 주식시장 참여 증폭과 레버상품 출시는 이 효과를 더욱 확대). 근데 재료가 소진되고 믿음이 흔들리니 외인이 먼저 빼고, 매번 주식이 잘될 때마다 주식시장에 발 디디는 개인들은 더 흔들려서 수급이 무너짐
- 2018년도 수요는 견조했는데 주가는 떨어졌다. 그 당시 메모리 장은 스마트폰, 노트북 판매 급등에 따라 낸드가 급격히 많이 필요했던 것. 중국 전자기기 시장의 성장과 후퇴도 영향이 컸음. 자동차 산업도 2019년정도 글로벌 차량 판매가 꺾이기 시작했는데, 전세계 주요국은 돈이 많아 전자기기와 차량을 구매할 구매력이 있어서 이미 다 사놓은 상태에서, 중국이란 초대규모 시장에서 중국 경제가 성장하고 중산층이 생겨나며 전자기기와 차량 시장의 신성장동력이 됐음. 그게 꺾이면서 메모리도, 자동차도 수요가 부진해진 것. 결국 사람이 소비하는 데 한계가 발생한 것. 사람이 핸드폰이나 차가 많아봤자 3대 이상 사지는 않으니까. 근데 지금 짓는 데센의 메모리 수요는 인구수에 국한된 게 아님. Ai 모델을 만드는데는 엄청난 메모리가 필요한데, 아직 구현하고 싶은 목표 지점까지 기술을 발전시키지 못함. Ai가 내놓는 답변의 정확도를 99%에서 99.9%까지 구현하는 데는 훨씬 많은 메모리가 필요할 것
- 메모리 계약구조. 마이크론은 hbm 물량의 20-30%를 장기계약으로 2Q26 수준에 가격을 묶어뒀지만 하닉은 상방을 열어두는 계약을 하고 삼전은 장기계약을 하지 않았음. 하닉과 삼전은 hbm 가격 상방이 열려있다는 것. 만약 dram 가격이 더 높아지면 dram을 더 생산해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음. Hbm이 꼬꾸라질 수 있다는 게 엔비디아가 루빈에 탑재될 기판 구현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생산 목표량을 보수적으로 잡은 거라 하는데, 시장은 루빈 200만장 생산을 기대하다 이제와서 25% 낮은 150만장 목표를 발표하니 실망한 것. 근데 그러면 루빈 50만장어치에 들어갈 hbm 생산라인을 dram으로 돌려서 supply glut이 발생하냐? 이게 포인트인데 나는 이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 2000년대 광통신 인터넷, 2018년대 스마트폰으로 상승한 dram 수요는 각각 전방시장인 인터넷 설비와 스마트폰 수요에 의한 것이였음. 인터넷이 처음 나올 때 새로운 시장이 펼쳐진다는 허상이 많았는데, 반면 지금은 ai모델뿐 아니라 sovereign ai, 자율주행차, 로봇처럼 실제로 dram이 쓰여질 대상들이 존재 (실제 도입 시기는 지켜봐야겠지). 여기서 28년 신규 fab 가동 시점에서 추가로 수요가 나오면 만약 현재 hbm 생산라인을 dram 생산라인으로 바꿔도 추가 생산 dram에 대한 수요는 발생하여 supply-demand parity 혹은 demand surplus는 유지될 수도 있을 것 같음
아무리 봐도 흐름은 좋아보이는데 조정오는게 답답해서 에이전트한테 물어봣는데 너무 길어서 복붙
주식 왜케 어렵죠?
핵심은 이거야.
메모리 수요가 좋다는 것과 메모리 주도주 주가가 계속 오른다는 것은 별개다.
수요는 절대 수준이고, 주가는 기대의 변화율을 반영하기 때문.
수요와 별개로 주가 하방이 생기는 이유
1. 좋은 수요가 이미 가격에 반영됨
- 시장이 HBM·AI 서버 수요를 미리 반영했다면 실제 실적이 좋아도 추가 상향이 없을 때 주가는 조정될 수 있음.
- “좋다”보다 “예상보다 더 좋아지는가”가 중요함.
2. 수요보다 공급 증가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 증설, 수율 개선, 공정 전환으로 bit supply가 빠르게 늘면 수요가 성장해도 공급 부족 프리미엄은 낮아짐.
- 특히 경쟁사 HBM 인증·양산이 본격화되면 가격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음.
3. HBM 호황과 범용 메모리 가격은 다를 수 있음
- HBM 수요가 강해도 일반 DRAM·NAND의 PC·스마트폰·소비자 수요가 약하거나 재고가 늘면 blended ASP와 마진이 눌릴 수 있음.
- 회사 전체 실적은 HBM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음.
4. 고객의 이중 주문과 재고 축적
-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이 필요 이상으로 주문했을 수 있음.
- 실제 소비보다 주문이 앞서 있었다면 어느 순간 재고 조정이 발생하며 출하와 가격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음.
5. 장기계약 가격의 재협상
- 현재 HBM 가격이 높아도 다음 계약에서 고객이 물량 확대를 조건으로 가격 인하를 요구할 수 있음.
- 판매량이 늘어도 ASP 하락폭이 크면 이익 증가율은 둔화됨.
6. CAPEX 증가와 잉여현금흐름 부담
- 수요 대응을 위한 팹·장비·패키징 투자가 커지면 회계상 이익과 별개로 현금흐름이 약해질 수 있음.
- 시장은 “성장”보다 투자금 회수 기간과 ROIC를 다시 보기 시작함.
7. AI 고객 집중도
- 일부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의 구매 일정에 의존하면 고객의 플랫폼 전환·출시 지연·CAPEX 조정이 메모리 업체 실적에 크게 전이됨.
8. 멀티플 압축
- 금리 상승, 반도체 위험회피, AI 밸류에이션 조정이 오면 실적 추정치가 유지돼도 적용 P/E·P/B가 낮아지며 주가가 빠질 수 있음.
9. 포지셔닝과 수급
- 외국인·기관 쏠림, 레버리지 ETF, 옵션 포지션, 지수 리밸런싱 때문에 펀더멘털 변화 없이도 단기 낙폭이 커질 수 있음.
- 주도주일수록 차익실현 때 매도 물량도 큼.
10. 사이클 고점 선반영
- 메모리 주가는 통상 현재 실적보다 업황의 변곡점을 먼저 움직임.
- 실적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시점에도 시장이 다음 해 ASP·마진 둔화를 보기 시작하면 주가는 먼저 하락할 수 있음.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메모리 수요가 강해도 공급 증가, 가격 협상력 약화, 재고 조정, CAPEX 부담이 이익 증가율을 낮출 수 있고, 주가는 수요의 절대 수준보다 ‘기대가 더 좋아지는 속도’에 반응한다.
메모리 주도주를 볼 때는 단순 수요보다 아래 순서가 중요해.
최종 수요 → 고객 재고 → bit supply → ASP → 원가 절감 →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 밸류에이션·수급
즉, 가장 중요한 질문은 “수요가 좋은가?”가 아니라 “현재 주가가 가정한 것보다 수요·가격·마진이 더 좋아질 수 있는가?”야.
주식 왜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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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는 최대 6개월 내에 출시될 수 있는 홍콩 IPO를 준비하기 위해 기업 구조를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 중국 본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https://x.com/whaleinsider/status/20784322939709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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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BONK 재무부 공격자들은 약 111만 달러에 해당하는 4천억 BONK를 추가로 코인베이스로 이체했습니다. —🔗link
Solana의 JTX Perp Dex는 에어드롭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JIP-38에서 직접 나온 내용이지, 추측이 아닙니다. (제안 링크를 아래에 공유합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JTX 토큰을 기다리며 JTX를 파밍하고 계실 겁니다. 제가 제안을 읽어봤으니 여러분이 읽지 않아도 됩니다. 그 토큰은 아마 나오지 않을 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그게 좋은 일입니다. 설명해 드릴게요.
특히 JTX에 대해:
-> JTX 플랫폼 수수료의 80%가 DAO로 흘러갑니다
-> 나머지 20%는 JTX 자체에 재투자됩니다
-> 그리고 핵심 부분: 그 DAO 수익 공유의 100%가 JTO 매입 및 소각에 전념되며, 최소 1년 동안, 2027년 4분기까지입니다
따라서 독립적인 JTX 토큰은 전체 논리에 직접적으로 모순됩니다. 그들은 JTX의 성공을 새로운 코인으로 가치 분산시키는 대신, 의도적으로 JTO로 유입되도록 선택했습니다.
이제 왜 이게 실제로 강세 신호인지, 실망이 아닌지 설명하겠습니다.
JTX에서 하시는 모든 거래가 수수료를 생성합니다. 그 수수료는 오픈 마켓에서 JTO를 매입하고 소각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래서 JTX를 단순히 사용함으로써, 여러분은 “아마도 나올 에어드롭”을 파밍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고, 유동성이 있으며, 오늘 당장 거래 가능한 토큰의 매입 압력과 공급 감소를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거예요.
에어드롭 파밍은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숫자에 대한 베팅입니다. 이는 이미 라이브 상태이고, 온체인이며, 매 에포크마다 검증 가능한 메커니즘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결코 “JTX 토큰을 위해 JTX를 파밍하라”가 아니었습니다. Jito가 구축하는 것에 믿음이 있다면, 진짜 전략은 JTO입니다. JitoSOL부터 BAM, Block Engine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익 흐름이 공급하는 자산이 JTO예요. 이제 JTX가 그 위에 올라탑니다.
DYOR
https://x.com/louisdives/status/2078408040462819728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JTX 토큰을 기다리며 JTX를 파밍하고 계실 겁니다. 제가 제안을 읽어봤으니 여러분이 읽지 않아도 됩니다. 그 토큰은 아마 나오지 않을 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그게 좋은 일입니다. 설명해 드릴게요.
JIP-38은 Jito를 공식적으로 “토큰 중심 네트워크”로 확인합니다. 간단히 말해: 네트워크가 생성하는 모든 수익 흐름이 DAO로 흘러가고, 하나의 자산인 JTO에 의해 포착됩니다. 가치가 다른 곳에 풀링되는 별도의 구조는 없습니다. 제안서에서 말하듯, JTO는 네트워크의 유일한 가치 포착 자산입니다.
특히 JTX에 대해:
-> JTX 플랫폼 수수료의 80%가 DAO로 흘러갑니다
-> 나머지 20%는 JTX 자체에 재투자됩니다
-> 그리고 핵심 부분: 그 DAO 수익 공유의 100%가 JTO 매입 및 소각에 전념되며, 최소 1년 동안, 2027년 4분기까지입니다
따라서 독립적인 JTX 토큰은 전체 논리에 직접적으로 모순됩니다. 그들은 JTX의 성공을 새로운 코인으로 가치 분산시키는 대신, 의도적으로 JTO로 유입되도록 선택했습니다.
이제 왜 이게 실제로 강세 신호인지, 실망이 아닌지 설명하겠습니다.
JTX에서 하시는 모든 거래가 수수료를 생성합니다. 그 수수료는 오픈 마켓에서 JTO를 매입하고 소각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래서 JTX를 단순히 사용함으로써, 여러분은 “아마도 나올 에어드롭”을 파밍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고, 유동성이 있으며, 오늘 당장 거래 가능한 토큰의 매입 압력과 공급 감소를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거예요.
에어드롭 파밍은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숫자에 대한 베팅입니다. 이는 이미 라이브 상태이고, 온체인이며, 매 에포크마다 검증 가능한 메커니즘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결코 “JTX 토큰을 위해 JTX를 파밍하라”가 아니었습니다. Jito가 구축하는 것에 믿음이 있다면, 진짜 전략은 JTO입니다. JitoSOL부터 BAM, Block Engine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익 흐름이 공급하는 자산이 JTO예요. 이제 JTX가 그 위에 올라탑니다.
JTX를 사용하세요. 왜냐하면 Solana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 팀의 진정으로 훌륭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에어드롭을 기대하며 사용하지 마세요. 모든 것을 포착하는 토큰을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사용하세요.
에어드롭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실제로 파밍하는 90% 프로젝트들보다 더 명확한 가치 흐름이 있습니다.
DYOR
https://x.com/louisdives/status/2078408040462819728
종명이의 딸깍
Solana의 JTX Perp Dex는 에어드롭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JIP-38에서 직접 나온 내용이지, 추측이 아닙니다. (제안 링크를 아래에 공유합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JTX 토큰을 기다리며 JTX를 파밍하고 계실 겁니다. 제가 제안을 읽어봤으니 여러분이 읽지 않아도 됩니다. 그 토큰은 아마 나오지 않을 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그게 좋은 일입니다. 설명해 드릴게요. JIP-38은 Jito를 공식적으로 “토큰 중심 네트워크”로 확인합니다.…
JTX 에어드랍 안나올 확률 높다는 글이네요.
수익 80%가 지토로 가는 구조라고 하니깐...JTX에 불리시한 뷰면 지토 사는게 가장 베스트 전략일듯?
https://x.com/louisdives/status/2078408040462819728\
수익 80%가 지토로 가는 구조라고 하니깐...JTX에 불리시한 뷰면 지토 사는게 가장 베스트 전략일듯?
https://x.com/louisdives/status/207840804046281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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