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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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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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y 숏 /skhx 롱

- 펀비도 받음.
- 프리미엄 먹기 가능.
(현재 프리미엄 20~21%, TSMC 역사적 프리미엄 30%~)

- 크로스 마진 & 유사 델타라 포지션도 안터져서 규모 높히기 가능


이미 $SKHY 상위 지갑들 이 전략 중.
어제 머니스택님을 만났는데, 로보틱스 레이더를 잘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저사람도 BOT 매일 산다고하니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점프 트레이딩 지갑이 $skhy 롱 포지션 규모 1등이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skhy 공매도/숏을 쳐서 델타를 맞췄고 하리에서 롱으로 펀딩피 받는 전략을 하는듯.

프리미엄이 지속될 경우, 롱이 펀비 받을거라는 결론이 나온듯? 실제로도 주고 있고.
cap yt에만 스테이블 드랍하면서 파운더 계좌에 최대치 스테이블 드랍했다는 이슈가 있는듯?

https://x.com/0xMakima_/status/20756428517536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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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안 리스크로 파밍을 관둔지 몇 달만에 열 받아서 돌아왔습니다.

작년에 파밍했던 Cap의 에어드랍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장이 안 좋아 ICO로 토큰이 안팔렸다.
• 그래서 cUSD 홀더들과 펜들 LP한 사람들 다 나가리다.
• YT 매수한 사람들 손실분만 보상해줄게

공교롭게도 YT의 최대 매수자는 파운더입니다.
팀은 반박하지만 온체인 증거도 보이네요.
source
Investing Beanstock
But in my opinion, KOID offers the most comprehensive view of such a thesis, due to its much more significant APAC robotics exposure, which is currently the region leading manufacturing and adoption of humanoid robots (e.g, Unitree in China), humanoid robotics focus, and passive management.

Not financial advice though, please DYOR!
구성요소
- 모빌아이 (MBLY): 자율주행 기술 및 비전 시스템 (로봇의 눈과 뇌 역할)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ADI): 반도체 및 아날로그 칩 (로봇 구동 조절 및 신호 처리)
- 엔비디아 (NVDA): AI 연산용 GPU 및 물리 AI 플랫폼 (로봇의 인공지능 두뇌)
- 테슬라 (TSLA): 자율주행 및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개발 (직접 노출에 해당하나 전기차 비중이 여전히 큼)
- 암페놀 (APH) / TE 커넥티비티 (TEL): 전자 커넥터 및 센서 부품 (로봇 내부의 신경망/배선)


휴머노이드와 로봇 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할때 큰 수혜를 볼 하이테크 인프라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로 보이네요. 매수 매도와 같은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https://invest.deepsearch.com/etf/K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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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 Group 산하 embodied AI 기업 Robbyant가 LingBot-VA 2.0을 공개

LingBot-VA는 로봇이 현재 장면만 보고 바로 행동을 출력하는 일반적인 VLA 모델과 달리 다음과 같은 순서로 행동에 따른 물리적 환경이 변화를 예측하는 모델.
현재 환경 관찰
→ 행동 이후의 미래 장면 예측
→ 예측된 장면에서 필요한 행동 추론
→ 실제 행동 실행
→ 실제 관찰값으로 다시 보정


Robbyant는 기존 비디오 생성 모델을 로봇에 파인튜닝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physical world control을 목적으로 학습했다고 함. 팀의 의견에 의하면 다음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단일 GPU에서 최대 150Hz 추론
- 20개 정도의 시연만으로 신규 작업 적응
- 파라미터 업데이트 없이 in context learning
- 행동 중에도 실제 관찰값을 받아 지속적으로 경로 수정
- MoE와 비동기 추론으로 closed loop 제어


코드·모델 가중치·RoboTwin/LIBERO 평가 도구를 Apache 2.0으로 공개했고, GitHub에는 현재 1.5K 이상 스타가 붙어 있는 상태. 다만 150Hz·few-shot generalization 등 주요 수치는 Robbyant 자체 발표 기준이다 보니,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장기 uptime / 실패율 /다른 로봇 embodiment 전이 성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긴 할 것 같아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로봇용 월드모델이 실제 제어 루프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보기에 꽤 좋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 발표 기사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robbyant-launches-lingbot-va-2-064800839.html

🔗 프로젝트 페이지
https://technology.robbyant.com/lingbot-va

🔗 오픈소스 코드
https://github.com/Robbyant/lingbot-va
OpenAI가 기존 바이오 버그 바운티를 상시 비공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최대 보상금을 $25K에서 $50K로 두 배 인상

> 일반적인 버그바운티처럼 서버 취약점을 찾는 게 아니라,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는 OpenAI의 frontier model에 적용된 생물안전 장치를 우회하는 universal jailbreak(유니버설 탈옥)를 찾는 것.

> 연구자가 GPT-5.6 같은 모델에 적용된 biosafety challenge를 무력화하고, 제한된 생물학 정보를 안정적으로 출력하게 만들면 보상 대상이 됨.

현재 범위
- GPT-5.5: 7월 27일까지 테스트
- GPT-5.6: 이후에도 계속 포함
- 최대 보상: $50,000
- 일부만 성공한 경우 소규모 보상 가능
- AI red teaming·보안·biosecurity 경험자 대상
- 신청 후 선발, NDA 체결 필요


> frontier AI 안전이 이제 내부 평가만으로 끝나지 않고, 외부 연구자가 실제로 공격해보고 보상을 받는 시장 구조로 넘어가고 있음. (모델 성능 향상 → 위험 능력도 같이 증가 → 내부 safety benchmark만으로 부족 → 외부 전문가 공격을 통한 취약점 발견·패치)

> GPT-5.6이 코딩·컴퓨터 사용뿐 아니라 과학·생물학 분야에서도 강해지면서, 모델 안전성도 소프트웨어 보안처럼 지속적으로 공격받고 검증되는 영역이 되는 중.

> 다만 아무나 프롬프트 몇 개 던져보는 공개 이벤트는 아니고, 지원서와 전문성 검토를 거치는 private program

https://openai.com/ko-KR/index/bio-bug-bounty/
토큰화 플랫폼 Commertize는 기존 LayerZero 연동을 폐기하고 Chainlink CCIP를 공식 크로스체인 인프라로 채택

https://x.com/Commertize/status/20756412108537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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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월렛이 이번 WebX 2026에 참여합니다. #KOL

공식 스피치는 7/14 12:00~13:30 JCBA × WebX Networking Reception에서 진행되고, Visa, BitGo, Solidus Labs, Sygna 등과 같은 자리에 섭니다.

사이드 이벤트로는 Tokyo Onchain After Dark, Cloud Club in Tokyo 두개를 진행하네요.

리워디 월렛이 행사를 꾸준히 챙기는 만큼, 결과도 잘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이 아니더라도 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도 가능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시죠!

리워디 월렛 사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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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시장에 대한 생각

1. 호르무즈 이란 분쟁

이제 시장이 쳐다도 안보는듯. 진짜 이제 시장이 피곤해하다못해 쳐다도 안보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내 생각에는 뭐 핵쏜다고 헛소리 해야 반응할지도..? 그럴일은 없으니 Fade 하는걸로.

2. 자산의 배분 및 다음 실적시즌

메모리, 낸드로 몰렸던 돈이 -> 다시 반도체 장비관련주로 빠지고, 더 큰 틀에서는 하이퍼 스케일러, 소프트웨어 등으로 돈이 퍼지는중. 그와중에 금/코인은 채권이슈로 소외받는중.

다음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실적에 따른 Capex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숨고르고 다시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듯.

3. 다른 쳐다볼건 없나요?

바이오를 볼거면 국내 바이오는 버리고 (HLB, 펩트론 등 죄다 쳐망함) 미국 바이오를 보긴 해야함.
지금 유망한 3상~시판직전의 바이오 회사들은 진짜 주가가 하늘을 찌르고 있음. 당장 XBI만 봐도 고가행진중이라서.. 1달전에 LABU를 샀으면 2배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제 돈몰릴만한 3상~3상끝난 회사들은 돈이 벨류까지 꽉차서, 그 아래 유망한 (Best in Class / First in Class) 약들의 벨류에이셔닝 다시 이뤄지는중.


결론 : 위에 말한 기술주들의 실적과 / 바이오주들의 임상 결과가 한동안 재밋을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