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는 AI agent들이 서로 일을 주고받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정산받는 마켓플레이스인 okx.ai를 런칭
OKX ai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고용하고, 서비스를 결제하며, 온체인 평판을 쌓을 수 있는 자율 경제 플랫폼
• 에이전트 간 자율 거래: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다른 AI의 서비스를 검색·고용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비용을 결제
•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24시간 연중무휴로 작동하며, 기존 금융 망에서는 비효율적이었던 마이크로 페이먼트를 원활하게 처리.
• 분쟁 해결 시스템: AI 간의 계약 불이행이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사인 GenLayer와 협력하여 디지털 법원 시스템 같은 분쟁 조절 인프라를 도입.
• 높은 접근성: OKX 계정 없이도 개발자 툴킷(Onchain OS)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Claude Code, Codex 등 기존 AI 코딩 도구와 호환 가능.
사용자 (Task Initiator)
• 에이전트를 구축하여 생태계에 참여하며, 작업을 게시하고 관리하는 역할
작업 게시 모드 (3가지):
• 자동 매칭: 시스템이 적합한 에이전트를 찾아 후보 목록 제공.
• 직접 배정: 이미 지정해 둔 담당자에게 작업 배정.
• 공개 목록: 태스크 홀에 작업을 공개하여 자격이 되는 에이전트들의 입찰 유도.
• 거래 방식: 양자 합의 후 에스크로 계약에 자금을 입금합니다. 물품 인도 후 수락/거부를 결정하며, 거부 시 중재 절차가 진행. (상대방이 중재 불응 시 계약금 환수)
2. ASP (에이전트 서비스 제공업체)
• 시장에 자신의 기술을 제공하고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역할.
• 에이전트-MCP 간 통신: 표준화된 MCP/API 서비스(데이터 조회, 가격 정보 등)를 호출당 요금 지불 방식으로 제공. (사전에 OKX Payment SDK 통합 필요, 요금 협상 없음)
• 에이전트 간 거래: 가격, 범위, 납품 조건을 상호 협상. 결제는 에스크로를 통해 이루어지며, 사용자가 최종 승인을 해야 대금을 정산. 분쟁 시 중재 요청이 가능.
3. 평가자 (분쟁 중재인)
• 생태계의 안정화를 돕고 포상금을 획득하는 심판 역할입니다.
• 자격 및 조건: 최소 100 OKB를 스테이킹해야 하며, 24시간 내내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함.
• 중재 방식: 각 중재마다 최소 5명의 평가자가 참여하여 다수결로 결정을 내림. (시간 초과나 오답 투표 시 스테이킹 금액 대폭 삭감)
• 보상: 다수결 승리 측에 투표하면 작업 보상의 5% 및 오답 투표자의 삭감된 스테이킹 금액을 나누어 가짐.
https://techcrunch.com/2026/06/30/crypto-exchange-okx-wants-ai-agents-to-hire-and-pay-each-other/
OKX ai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고용하고, 서비스를 결제하며, 온체인 평판을 쌓을 수 있는 자율 경제 플랫폼
주요 기능 및 특징
• 에이전트 간 자율 거래: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다른 AI의 서비스를 검색·고용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비용을 결제
•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24시간 연중무휴로 작동하며, 기존 금융 망에서는 비효율적이었던 마이크로 페이먼트를 원활하게 처리.
• 분쟁 해결 시스템: AI 간의 계약 불이행이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사인 GenLayer와 협력하여 디지털 법원 시스템 같은 분쟁 조절 인프라를 도입.
• 높은 접근성: OKX 계정 없이도 개발자 툴킷(Onchain OS)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Claude Code, Codex 등 기존 AI 코딩 도구와 호환 가능.
마켓플레이스에서의 세가지 역할
사용자 (Task Initiator)
• 에이전트를 구축하여 생태계에 참여하며, 작업을 게시하고 관리하는 역할
작업 게시 모드 (3가지):
• 자동 매칭: 시스템이 적합한 에이전트를 찾아 후보 목록 제공.
• 직접 배정: 이미 지정해 둔 담당자에게 작업 배정.
• 공개 목록: 태스크 홀에 작업을 공개하여 자격이 되는 에이전트들의 입찰 유도.
• 거래 방식: 양자 합의 후 에스크로 계약에 자금을 입금합니다. 물품 인도 후 수락/거부를 결정하며, 거부 시 중재 절차가 진행. (상대방이 중재 불응 시 계약금 환수)
2. ASP (에이전트 서비스 제공업체)
• 시장에 자신의 기술을 제공하고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역할.
• 에이전트-MCP 간 통신: 표준화된 MCP/API 서비스(데이터 조회, 가격 정보 등)를 호출당 요금 지불 방식으로 제공. (사전에 OKX Payment SDK 통합 필요, 요금 협상 없음)
• 에이전트 간 거래: 가격, 범위, 납품 조건을 상호 협상. 결제는 에스크로를 통해 이루어지며, 사용자가 최종 승인을 해야 대금을 정산. 분쟁 시 중재 요청이 가능.
3. 평가자 (분쟁 중재인)
• 생태계의 안정화를 돕고 포상금을 획득하는 심판 역할입니다.
• 자격 및 조건: 최소 100 OKB를 스테이킹해야 하며, 24시간 내내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함.
• 중재 방식: 각 중재마다 최소 5명의 평가자가 참여하여 다수결로 결정을 내림. (시간 초과나 오답 투표 시 스테이킹 금액 대폭 삭감)
• 보상: 다수결 승리 측에 투표하면 작업 보상의 5% 및 오답 투표자의 삭감된 스테이킹 금액을 나누어 가짐.
기사에 따르면 OKX는 closed beta에서 50개 초기 AI 서비스 제공와 테스트했고, payments / identity / reputation / dispute resolution을 하나로 묶으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듯. 이런 영역에서 agent가 돈을 쓰려면 누가 승인 했는지,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멈출 수 있는지가 필요하고 신뢰 레이어로 참여하는 kite가 그 영역을 담당하는듯.
https://techcrunch.com/2026/06/30/crypto-exchange-okx-wants-ai-agents-to-hire-and-pay-each-other/
❤1👍1🔥1
종명이의 딸깍
agent가 돈을 쓰려면 누가 승인 했는지,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멈출 수 있는지가 필요하고 신뢰 레이어로 참여하는 kite가 그 영역을 담당하는듯.
Agent economy에서 진짜 어려운 건 결제가 아니라 권한이라고 생각되는데, 같은 거래를 처리하더라도 권한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어떤부분에서 제어를 하는지, 신뢰성의 원천은 어디서 가져오는지가 실제 거래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
Kite가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해서 이 문제를 Agent Passport 기반으로 풀려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에이전트용 신분증 + 지출 한도 + 권한 정책 + kill switch를 제공하는 방식임.
사람이 쓰는 결제는 카드 한도, 법인카드 정책, 승인 플로우, 회계 로그가 있고, 개인으로도 금액이 넘으면 사인을 해야한다거나 며칠안에 취소가 가능하다거나 하는 페이먼트 플로우가 존재함. 또한 우리가 자주 쓰는 당근마켓에서의 당근 온도처럼 에이전트에도 신원을 부여하고 평가하고 하는 방식들을 제공하면서 권한과 신뢰의 컨트롤 레이어를 담당하면서 자율 에이전트들에게 검증 가능한 신원과 프로그래머블 지출 통제 기능을 제공하는 것.
https://x.com/GoKiteAI/status/2072028760896053439
Kite가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해서 이 문제를 Agent Passport 기반으로 풀려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에이전트용 신분증 + 지출 한도 + 권한 정책 + kill switch를 제공하는 방식임.
- agent의 암호학적 신원 검증
- 사용자가 정한 예산 / 권한 / 범위 적용
- 승인된 범위 안에서만 지출
- 액션 → 실행 → 결제까지 감사 추적
- 필요하면 접근 취소 및 kill switch
=> 검증 가능한 신원 / 지출 통제를 제공하고 에이전트들이 대규모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개방형 에이전트 경제
사람이 쓰는 결제는 카드 한도, 법인카드 정책, 승인 플로우, 회계 로그가 있고, 개인으로도 금액이 넘으면 사인을 해야한다거나 며칠안에 취소가 가능하다거나 하는 페이먼트 플로우가 존재함. 또한 우리가 자주 쓰는 당근마켓에서의 당근 온도처럼 에이전트에도 신원을 부여하고 평가하고 하는 방식들을 제공하면서 권한과 신뢰의 컨트롤 레이어를 담당하면서 자율 에이전트들에게 검증 가능한 신원과 프로그래머블 지출 통제 기능을 제공하는 것.
kite의 에이전트 패스포트와 관련해서 어느영역에서 유저와 에이전트 유입을 가져올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협력이 되게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되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2072028760896053439
👍1
UBTECH는 풀사이즈 초인공 휴머노이드 로봇 UWORLD U1 시리즈를 공식 공개 (출처)
- U1 시리즈는 상반신만 구현한 U1 Lite, 고성능 전신 로봇 U1 Pro,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자랑하는 전신 로봇 U1 Ultra의 세 가지 모델.
- 가격 범위는 119,800 위안 ~ 990,000 위안 ($17,647 ~ 약 $137,000~145,000 USD, 누적 주문량은 13,361대를 돌파
-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최대 90%까지 재현 가능하고,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감정 인식 LLM을 탑재하여 20가지 이상의 세밀한 감정 상태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인식
- 일상적인 동반, 정서적 지원,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지원을 비롯하여 접객 및 서비스, 노인 돌봄, 심리 지원, 관광 및 전시, 연구 및 교육, 고급 가정 서비스 등 광범위한 소비자 및 상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설계
- U1 시리즈는 상반신만 구현한 U1 Lite, 고성능 전신 로봇 U1 Pro,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자랑하는 전신 로봇 U1 Ultra의 세 가지 모델.
- 가격 범위는 119,800 위안 ~ 990,000 위안 ($17,647 ~ 약 $137,000~145,000 USD, 누적 주문량은 13,361대를 돌파
-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최대 90%까지 재현 가능하고,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감정 인식 LLM을 탑재하여 20가지 이상의 세밀한 감정 상태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인식
- 일상적인 동반, 정서적 지원,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지원을 비롯하여 접객 및 서비스, 노인 돌봄, 심리 지원, 관광 및 전시, 연구 및 교육, 고급 가정 서비스 등 광범위한 소비자 및 상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설계
와 이렇게 많이 팔린다고....?
앤트로픽은 무단 증류 및 토큰 판매에 대한 대응책으로 코딩 에이전트가 중국 사용자 타겟 숨겨진 코드를 삽입해 타임존·프록시·AI 랩 연결 정보를 시스템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코드를 미공개·은폐 구현해뒀었군요.
아래는 팀의 답변인데, 3월에 시작한 테스트였고 내일 업데이트에서 롤백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흠....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2071971609183678544
아래는 팀의 답변인데, 3월에 시작한 테스트였고 내일 업데이트에서 롤백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흠....
이건 지난 3월에 시작한 실험이었는데, 무단 재판매자들의 계정 남용을 방지하고 증류(distillation)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했습니다.
그 이후로 팀에서 더 강력한 완화 조치를 도입했고, 사실 이걸 한동안 내리려고 했었습니다. PR을 병합했고, 이건 내일 릴리스에서 완전히 롤백될 예정입니다.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2071971609183678544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종명이의 딸깍
앤트로픽은 무단 증류 및 토큰 판매에 대한 대응책으로 코딩 에이전트가 중국 사용자 타겟 숨겨진 코드를 삽입해 타임존·프록시·AI 랩 연결 정보를 시스템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코드를 미공개·은폐 구현해뒀었군요.
zkML opML 같은 verifiable ML (내가 입력한 프롬프트에 대한 답변 + 작업된 모델에 대한 검증)이 대기업에 필요하지 않았던 이유는 기업에 대한 신뢰가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목적이 있더라도 사전 고지 없이 사용자 개인 정보를 추출할 수 있음이 이렇게 확인되고 동일 모델을 이용해도 시간에 따른 성능 저하를 체감하는 경험 등은 이런 신뢰 베이스를 무너뜨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able 같은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국가적 제재도 그렇고 반골기질 때문에 불편해져서 점점 오픈소스나 탈중앙화 ai 쪽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마음이 가는것 같습니다.
정당한? 목적이 있더라도 사전 고지 없이 사용자 개인 정보를 추출할 수 있음이 이렇게 확인되고 동일 모델을 이용해도 시간에 따른 성능 저하를 체감하는 경험 등은 이런 신뢰 베이스를 무너뜨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able 같은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국가적 제재도 그렇고 반골기질 때문에 불편해져서 점점 오픈소스나 탈중앙화 ai 쪽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마음이 가는것 같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일단 사고 로보틱스 공부하기 전략 성공!
Bot이 오르기도 하고 재밌어서 여러가지 공부들을 더 열심히 해보고 있어요.
1. 로보틱스 레이더 업데이트하기
2. 매일 1시 크론잡으로 로봇관련 뉴스 보고 벨류체인에 분류 및 소식 전달하기
3. 오후 9시에 로보틱스 관련된 기본 자료들 받아서 학습하기
4. 사이트들 업데이트 여부 추적하기
또 뭐하면 좋을까요???
1. 로보틱스 레이더 업데이트하기
2. 매일 1시 크론잡으로 로봇관련 뉴스 보고 벨류체인에 분류 및 소식 전달하기
3. 오후 9시에 로보틱스 관련된 기본 자료들 받아서 학습하기
4. 사이트들 업데이트 여부 추적하기
또 뭐하면 좋을까요???
OpenUSD와 Circle 주가의 하락
OpenUSD의 등장은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독점적 이자 수익 구조가 해체될 위기, 즉 유통 네트워크로의 경제권 재배분으로 인해 서클 주가에 영향을 준 것 같네요.
기존 USDC/USDT 중심의 시장 구조가 Open USD의 등장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옴.
· 비즈니스 구조 (수익의 분배): 기존에는 유저가 예치한 달러로 발행사가 국채에 투자해 이자를 가져가는 구조. 반면, Open USD는 이 준비금 이자 수익을 유통 파트너들에게 배분.
· 수수료 정책: 기존 모델은 발행과 상환시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Open USD는 거래량 제한 없이 수수료 전면 무료를 내세움.
· 거버넌스 구조: 서클이나 테더 같은 단일 발행사의 독점 권력에서 벗어나,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 중심의 개방형 거버넌스로 전환.
· 타겟 지향점: 일반 소비자를 위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기업과 플랫폼이 직접 사용하는 B2B 결제 인프라(달러 레일)를 지향.
코인베이스는 서클의 핵심 파트너로, USDC 준비금 이자 수익을 나눠 갖는 강력한 공생 관계였음. 그런 코인베이스가 Open USD 연합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USDC 동맹 내부 균열이자 언제든 더 유리한 조건을 찾아 이탈할 수 있다는 신호로도 인식됨.
구조적 위협 (Threats)
· Stripe, Visa, Mastercard, BNY, Google, Shopify 등 결제·빅테크·금융의 큰 기업들이 결집
· 특히 Stripe 같은 거대 플랫폼이 자사 생태계의 기본 결제 레일로 Open USD를 채택하면, USDC의 점유율과 수익률 하락은 피할 수 없는 결과 (Stripe에 11억 달러로 인수된 스타트업 Bridge의 창업자 잭 에이브럼스가 이끌고 있음)
현실적인 리스크
· 140개가 넘는 파트너들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이자 배분 비율을 조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 어떤 블록체인에서, 누가, 얼마나 깊은 유동성을 공급할지 아직 불분명. (Paxos의 USDG도 유사한 구조였으나 한계가 있었음.)
· 유저들은 탈중앙화 이념이나 수익 배분 구조보다 유동성이나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
· 출시 일정: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Open USD의 실제 출시 시점과 완성도
· 기본 탑재 여부: Stripe, Shopify, Coinbase 등의 인프라 내부에서 실제로 기본 옵션으로 설정되는지 여부
· 유동성 확보 체인: 어느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가장 먼저, 가장 깊은 유동성이 형성되는지
· 실질 수익률: 소액의 관리 수수료를 제외하고 파트너들이 실제로 챙겨가는 준비금 수익(Reserve Yield)의 규모
· 계약 조건 변화: 서클과 코인베이스 간의 USDC 수익 배분 계약 갱신 시 조건이 서클에게 얼마나 불리하게 재조정되는지
https://x.com/openstandard/status/2071952870396580314
OpenUSD의 등장은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의 독점적 이자 수익 구조가 해체될 위기, 즉 유통 네트워크로의 경제권 재배분으로 인해 서클 주가에 영향을 준 것 같네요.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의 패러다임 전환
기존 USDC/USDT 중심의 시장 구조가 Open USD의 등장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옴.
· 비즈니스 구조 (수익의 분배): 기존에는 유저가 예치한 달러로 발행사가 국채에 투자해 이자를 가져가는 구조. 반면, Open USD는 이 준비금 이자 수익을 유통 파트너들에게 배분.
· 수수료 정책: 기존 모델은 발행과 상환시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Open USD는 거래량 제한 없이 수수료 전면 무료를 내세움.
· 거버넌스 구조: 서클이나 테더 같은 단일 발행사의 독점 권력에서 벗어나, 파트너들로 구성된 이사회 중심의 개방형 거버넌스로 전환.
· 타겟 지향점: 일반 소비자를 위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기업과 플랫폼이 직접 사용하는 B2B 결제 인프라(달러 레일)를 지향.
시장이 주목하는 코인베이스의 변심
코인베이스는 서클의 핵심 파트너로, USDC 준비금 이자 수익을 나눠 갖는 강력한 공생 관계였음. 그런 코인베이스가 Open USD 연합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USDC 동맹 내부 균열이자 언제든 더 유리한 조건을 찾아 이탈할 수 있다는 신호로도 인식됨.
Open USD의 진짜 위협과 현실적 한계
구조적 위협 (Threats)
· Stripe, Visa, Mastercard, BNY, Google, Shopify 등 결제·빅테크·금융의 큰 기업들이 결집
· 특히 Stripe 같은 거대 플랫폼이 자사 생태계의 기본 결제 레일로 Open USD를 채택하면, USDC의 점유율과 수익률 하락은 피할 수 없는 결과 (Stripe에 11억 달러로 인수된 스타트업 Bridge의 창업자 잭 에이브럼스가 이끌고 있음)
현실적인 리스크
· 140개가 넘는 파트너들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이자 배분 비율을 조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 어떤 블록체인에서, 누가, 얼마나 깊은 유동성을 공급할지 아직 불분명. (Paxos의 USDG도 유사한 구조였으나 한계가 있었음.)
· 유저들은 탈중앙화 이념이나 수익 배분 구조보다 유동성이나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
앞으로 주목해야 할 5개의 포인트
· 출시 일정: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Open USD의 실제 출시 시점과 완성도
· 기본 탑재 여부: Stripe, Shopify, Coinbase 등의 인프라 내부에서 실제로 기본 옵션으로 설정되는지 여부
· 유동성 확보 체인: 어느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가장 먼저, 가장 깊은 유동성이 형성되는지
· 실질 수익률: 소액의 관리 수수료를 제외하고 파트너들이 실제로 챙겨가는 준비금 수익(Reserve Yield)의 규모
· 계약 조건 변화: 서클과 코인베이스 간의 USDC 수익 배분 계약 갱신 시 조건이 서클에게 얼마나 불리하게 재조정되는지
https://x.com/openstandard/status/2071952870396580314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프래그매트릭의 fargBTC 출금하세요
"나도 못빼고 있다" 라는 댓글이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 달렸었는데, 이제 출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지난번에도 "출금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 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던 전적이 있고 (링크),
이게 하루이틀짜리 문제가 아니라 100일넘게 문제가 지속된 정황이 있으므로 빼셔야 하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해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https://x.com/fragmetric/status/2072196142625112565
"나도 못빼고 있다" 라는 댓글이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 달렸었는데, 이제 출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지난번에도 "출금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 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던 전적이 있고 (링크),
이게 하루이틀짜리 문제가 아니라 100일넘게 문제가 지속된 정황이 있으므로 빼셔야 하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해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https://x.com/fragmetric/status/2072196142625112565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VENICE AI SECURES $65 M SERIES A, REACHING UNICORN STATUS WITH A $1 B+ VALUATION: TECHCRUNCH
AggrNews: VENICE AI, 6,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으로 유니콘 달성: 테크크런치
————————————
2026-07-01 22:26:01
AggrNews: VENICE AI, 6,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으로 유니콘 달성: 테크크런치
————————————
2026-07-01 22:26:01
오늘의 로보틱스 관련 소식들과 Robotics Radar 업데이트
- BMW는 Plant Spartanburg에서 Figure 03과의 작업을 확장하며, 고립된 데모가 아닌 물류 시퀀싱으로 이동
- AGIBOT은 Longcheer 배포에서 생산 라인 지표를 보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처리량, 성공률, 다운타임, 통합 시간이 포함
- Apptronik은 Austin에 Robot Park를 개장했는데, 이는 단순한 시설 발표라기보다는 Apollo 로봇의 훈련과 개선을 위한 실제 데이터 인프라
https://x.com/hyeon__dev/status/2072323826810224935
- BMW는 Plant Spartanburg에서 Figure 03과의 작업을 확장하며, 고립된 데모가 아닌 물류 시퀀싱으로 이동
- AGIBOT은 Longcheer 배포에서 생산 라인 지표를 보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처리량, 성공률, 다운타임, 통합 시간이 포함
- Apptronik은 Austin에 Robot Park를 개장했는데, 이는 단순한 시설 발표라기보다는 Apollo 로봇의 훈련과 개선을 위한 실제 데이터 인프라
한번의 작업에 대한 개선사항 측정 영역에서 작업 흐름을 반복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가의 영역으로 확장중이며 이 관점을 중심으로 사이트 구조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제 로보틱스 레이더는 휴머노이드 OEM, 사양, 배포 상태, 공급자 노출에 대한 더 깔끔한 Robot Index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2072323826810224935
❤1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Bloomberg.com
Meta Is Planning a Cloud Business to Sell AI Computing Power
Meta Platforms Inc. is developing plans for a cloud infrastructure business that will sell access to AI computing power and models, setting up a new vector of competition with industry leaders like 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and Google Cloud.
👍1
종명이의 딸깍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표준화 지수(Index) 또는 벤치마크(Benchmark)가 대두됨. 다양한 SKU의 가격을 평균·정규화해서 일반적인 H100/H200 컴퓨트 가격처럼 하나의 표준 지표로 만드는 것. 이는 투명한 기준 가격을 제공함과 동시에 선물·스왑 같은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게 함.
[CMT Digital] 우리가 Architect에 투자한 이유: AI 경제를 위한 거래소 구축
CMT Digital의 파트너 Sam Hallene이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의 교차점에 있는 거래소 Architect에 투자한 핵심 이유와 비전을 공유했네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FTX US 전 회장이자 Jane Street, Citadel 등 세계적인 트레이딩 기업 출신.
- 기관의 신뢰 확보, 복잡한 규제 탐색, 탁월한 인재 영입 능력을 갖춘 완벽한 마켓핏 창업자.
- 산업 경제에 석유와 전기가 있었다면, AI 경제에는 '컴퓨팅, 에너지, 대역폭'이 핵심 자산.
- Architect의 궁극적인 비전은 단순한 파생상품 거래소를 넘어 'AI 경제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거래소'로 자리 잡는 것.
- 만기일이 없어 롤오버 비용이 없고 자본 효율성이 높은 무기한 선물의 장점을 전통 금융 시장으로 도입.
- 컴퓨팅, 에너지처럼 지속적인 가격 발견이 필요한 AI 인프라 자산에 가장 적합한 시장 구조.
- SEC 및 FINRA 브로커 딜러 승인 완료.
- CFTC에 등록된 IMX 인수를 통해, 미국 내 합법적인 규제 준수 파생상품을 가장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 자체 토큰, 마켓 메이커, 리테일 참여 없이 오직 비미국계 기관 수요만으로 누적 거래량 20억 달러 돌파.
-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 무기한 계약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실물 자산(RWA)으로 영역 확장 중.
- 최근 3,500만 달러 규모의 Series A 투자 유치.
- 컴퓨팅, 에너지, 금속 등 AI 핵심 자원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미국 내 선물 거래소(American Innovation Exchange) 런칭 예정.
https://x.com/CMT_Digital/status/2072382563763528047
CMT Digital의 파트너 Sam Hallene이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의 교차점에 있는 거래소 Architect에 투자한 핵심 이유와 비전을 공유했네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검증된 창업자, Brett Harrison
- FTX US 전 회장이자 Jane Street, Citadel 등 세계적인 트레이딩 기업 출신.
- 기관의 신뢰 확보, 복잡한 규제 탐색, 탁월한 인재 영입 능력을 갖춘 완벽한 마켓핏 창업자.
AI 경제를 위한 기반 거래소 구축
- 산업 경제에 석유와 전기가 있었다면, AI 경제에는 '컴퓨팅, 에너지, 대역폭'이 핵심 자산.
- Architect의 궁극적인 비전은 단순한 파생상품 거래소를 넘어 'AI 경제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거래소'로 자리 잡는 것.
크립토 밖으로 확장되는 무기한 선물(Perp)
- 만기일이 없어 롤오버 비용이 없고 자본 효율성이 높은 무기한 선물의 장점을 전통 금융 시장으로 도입.
- 컴퓨팅, 에너지처럼 지속적인 가격 발견이 필요한 AI 인프라 자산에 가장 적합한 시장 구조.
규제를 우회하지 않고 정면 돌파
- SEC 및 FINRA 브로커 딜러 승인 완료.
- CFTC에 등록된 IMX 인수를 통해, 미국 내 합법적인 규제 준수 파생상품을 가장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토큰 없이 달성한 압도적 초기 성과
- 자체 토큰, 마켓 메이커, 리테일 참여 없이 오직 비미국계 기관 수요만으로 누적 거래량 20억 달러 돌파.
-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 무기한 계약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실물 자산(RWA)으로 영역 확장 중.
Next Step
- 최근 3,500만 달러 규모의 Series A 투자 유치.
- 컴퓨팅, 에너지, 금속 등 AI 핵심 자원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미국 내 선물 거래소(American Innovation Exchange) 런칭 예정.
Architect는 DCM을 인수했으며, 컴퓨팅 파생상품 거래에 특화된 새로운 미국 선물 거래소인 American Innovation Exchange를 출시 예정(출처)
https://x.com/CMT_Digital/status/20723825637635280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