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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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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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ize가 SPAC 합병을 통해 NYSE에 상장 예정.

티커는 SECZ, 거래는 다음 주 시작될 예정이고, 딜 규모는 약 $400M gross proceeds. SPAC 파트너는 Cantor Equity Partners II, PIPE는 약 $225M 규모로 초과 청약됐다고 하네요.

이게 중요한 이유는 tokenization 인프라가 이제 퍼블릭 주식시장에서 벨류에이션을 평가 받기 시작한다는 점.

Securitize는 토큰 하나 파는 프로젝트라기보다, 전통 자산운용사들이 증권/펀드/채권/머니마켓 상품을 온체인으로 올릴 때 필요한 발행·관리·컴플라이언스 인프라에 가까움.

대표 사례가 BlackRock의 BUIDL.
- BUIDL은 Securitize 플랫폼에서 발행
- 미국 국채 기반 tokenized fund
- 규모는 $3B+까지 성장
- 현재 기관용 tokenized treasury의 가장 상징적인 사례 중 하나

즉 Securitize의 상장은 BlackRock 같은 기관이 쓰는 tokenization rail에 public equity exposure가 생긴다는 의미가 있음.

최근 SPAC은 투자자들이 대거 리딤하면서 실제 조달 금액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딜은 Cantor Equity Partners II 주주의 30% 미만만 리딤했고, trust의 71% 이상을 유지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RWA에서 봐야 하는 건 어떤 자산이 토큰화되냐보다 그 자산을 누가 발행하고, 누가 규제준수 부분을 처리하고, 누가 transfer agent/settlement/distribution layer를 먹느냐라고 생각함.

Ondo, Superstate, Securitize 같은 이름들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 있음.
- 토큰화된 국채 상품이 커지면
- 발행/관리/유통 인프라가 필요하고
- 기관은 규제 친화적인 파트너를 선호하고
- 결국 value capture는 단순 wrapper가 아니라 issuer infra + compliance rail + distribution 쪽에 붙을 가능성이 큼

결론적으로 이번 SECZ 상장은 RWA 섹터에서 꽤 중요한 체크포인트. 토큰화 시장의 다음 단계는 “무슨 토큰 살까?”보다 누가 regulated asset issuance rail을 장악하느냐가 될 가능성이 높음.

https://financefeeds.com/securitize-set-to-trade-on-nyse-after-400-million-spac-deal/
Altura 관련해서 자금 횡령 및 사기 의혹이 있네요.

자금의 래핑 및 트론 이동

- 사용자가 예치한 자금 중 일부는 크라켄 거래소로 입금. (약 2,500만 달러 이상)

- 프로젝트 측은 이 자금으로 실물 금을 산다고 주장했으나, 온체인 데이터 확인 결과 크라켄 입금 후 몇 분 만에 거의 동일한 액수의 USDT가 트론(Tron) 지갑으로 출금.

- 이 트론 자금들은 MEXC, Matrixport 등 다른 거래소로 분산되거나 고위험 채널 및 제재 대상 기업(HTX 등)으로 흘러 들어감.

허위 준비금 증명 (Proof of Reserves)

- 알투라의 COO가 설립한 Aurellion Labs를 통해 검증 가능한 준비금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추적 결과, 자금이 크라켄 → Crypto.com → 아우렐리온 지갑 → 크라켄 순으로 계속 맴도는 폐쇄 루프 순환 시스템. 즉, 실제 금을 보유한 것이 아니라 같은 돈을 뱅뱅 돌리며 보유고가 있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킨 것.

자체 해킹 자작극 의혹

- 아우렐리온 랩스는 2026년 5월 해킹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고 주장했으나, 해커가 훔친 자금을 일반적인 세탁 경로가 아닌 디파이 프로토콜(Spark Lend)에 예치하는 등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내부 소행(자작극)일 가능성

해당 팀이 사용자 자금의 상당 부분을 빼돌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예치자에게 반환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는 온체인 분석에 기반한 결론이며 법적인 결론은 아니지만, 자금 흐름은 검증 가능.


https://x.com/0x121CL/status/2070901856809652629
종명이의 꿀팁
카지노로도 돈보냈나

https://x.com/i/status/2071133729410449768
가장 간단한 질문부터 시작합시다. 당신의 답변이 결코 답하지 않는 질문: 왜 회사가 물리적 금 결제를 처리하면서 그 결제를 당신의 트론 지갑을 통해 라우팅하고, 거기서부터 카지노로 바로 퍼뜨릴까요?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금은 Stake[.]com을 통해 결제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또한 Inessa가 현금만 받고 암호화폐는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인가요? 상대방이 암호화폐를 받지 않는다면, 당신의 설명에 따르면 트론으로 유출되는 USDT는 금 결제가 될 수 없습니다.

https://x.com/0x121CL/status/2071133729410449768?s=20
Forwarded from kim씨
따서갚으면 한방에 apr3600% !
❤1
This week is going to be Mega 🐰

유니스왑이랑 메가이더랑 뭐하는건가

https://x.com/Uniswap/status/2071228653527060736
❤1
제임스윈님 그래도 님껀 안사죠....
world는 브레이크포인트에서 출시될 예정

https://x.com/world_xyz/status/2071346667241029656
요즘 중국 쪽에서 Claude / ChatGPT 토큰을 공식 API 가격보다 70~90% 싸게 파는 리셀러들이 꽤 있다는 얘기가 나옴.

1. Claude Max 같은 개인/팀 계정을 대량으로 확보
2. bot account / 결제 fraud / 우회 결제 등으로 용량 확보
3. 그걸 API처럼 잘라서 중국 개발자/기업에게 판매
4. 일부는 유저 프롬프트, 추론 과정, 대화 로그까지 재판매
5. 중국 로컬 AI 랩들이 이 데이터를 학습/분석용으로 사면서 가격을 더 낮출 수 있음


Haseeb이 던진 질문은 “그러면 미국 회사들은 왜 이런 불법 유출 토큰을 안 사는가?” 인데, AI inference 비용이 큰 회사 입장에서는 70~90% 할인은 말도 안 되는 메리트이기도 하고 안 살 이유가 없어보이기 때문.

싸게 산 inference가 사실상 데이터 유출 채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 회사 입장에서는 사는것이 꺼려짐. 어제도 채팅방에서 말했듯이 중국 AI에서의 가장 큰 병목은 모델과 데이터가 어디로 유출될수도 있다는 신뢰성의 문제임. 마찬가지로 저러한 우회접근 방식들의 문제는 리셀러가 중간에서 로그를 저장하는지, 모델 출력을 바꿔치기하는지, 더 싼 모델로 대체하는지 검증하기 어려움.

그리고 법무/컴플라이언스 입장에서는 이건 거의 통과 불가임.
- 훔친 계정/약관 위반 계정일 가능성
- 데이터 처리 계약 체결 불가
- 데이터 처리 주체 불명확
- SOC2/ISO 감사에서 설명 불가
- 장애/차단 시 서비스 품질 보증 계약 없음
- 나중에 제공자가 계정 밴하면 공급이 바로 끊김


즉, 개인 개발자나 실험용으로는 유혹적일 수 있어도, 진짜 회사의 프로덕션에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 구조. 이러한 것을 봤을때 AI 시장에서 앞으로 비용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싼 모델을 제공하냐가 아니라, 누가 trustable inference(신뢰할 수 있는 추론)를 제공하냐의 영역이 될 수 있음.

공식 API는 비싸지만
- 데이터 처리 약관이 있고
- 비용추적이 가능하고
- 준법 감시 문서가 있고
- 책임 주체가 있음

불법 유출 API는 싸지만
- 출처 불명
- 로그 유출 가능성
- 모델 바꿔치기 가능성
- 계정 정지 리스크
- 법적 책임 불명

이 차이가 기업 시장에서는 가격보다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private inference / verifiable inference / enterprise grade model routing 쪽이 계속 중요해질 수 있는 흐름이고 누구에게 내 데이터를 맡기고, 그 inference가 진짜 무엇인지 증명할 수 있냐가 중요한 레이어가 되는 것임.

-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가
- prompt/reasoning trace가 저장되는가
- 실제 어떤 모델이 서빙되는가
- 계정/용량 공급이 지속 가능한가
- 기업 감사에서 설명 가능한가


https://x.com/i/status/2071176253982261598
종명이의 딸깍
world는 브레이크포인트에서 출시될 예정 https://x.com/world_xyz/status/2071346667241029656
world 관련해서 한 유저가 분석한 자료가 있네요.

- Solana 네이티브 + DFlow 통합: 기존 폴리마켓처럼 별도 사이트에만 있는 게 아니라,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동작. DFlow(솔라나 DEX 라우팅 인프라)와 연동 => 다른 Solana 프로토콜에 바로 통합될 수 있음.

- 정산 수단: Phantom 지갑의 $CASH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정산.

- LP가 예측 시장에 유동성을 넣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음

- moongatelabsltd 서브도메인 포착

- moongatelabsltd는 11M에 엑싯된 정황 증거가 있음. Moongate가 과거 모든 트윗을 삭제하고 6월 22일에 첫 번째 새로운 트윗을 게시. 이는 world 바이럴 하루전

https://x.com/trenchdiver0x/status/2069567114470695307
최근 컴퓨트 자본 시장에 대한 많은 화젯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요? 기본 원칙에서 출발한 시장 구조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먼저, 거의 모두가 컴퓨트의 비환산성 특성을 인정합니다. 이는 옥수수, 석유, 금보다는 전기(시간적, 비환산성)에 더 가깝게 작동합니다.

> 이 비환산성은 여러 하위 결과들을 초래합니다:
(1) 예약/용량 선물 거래는 거의 항상 특정 SKU와 매개변수에 대한 양자 간 OTC 거래입니다 (예: 2026년 8월 1일 오후 12시에 미국 동부 지역에서 H200을 X시간 동안 Y 모델로 실행하고 싶음)
(2) 옥수수/석유/금처럼 일반 H200에 대한 투명한 "one-size-fits-all" 가격 모델이 없기 때문에, 헤징에 사용되는 적절한 선물 시장이 없습니다
(3) 이 분야에서 구축 중인 대부분의 팀(예: Silicon Data, Ornn, Compute Desk)은 유동적인 선물 시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로 표준화 지수/벤치마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컴퓨트 시장의 숏 포지션은 근본적으로 네오클라우드(Coreweave, Nebius, Lambda)와 독립 데이터 센터(GPU를 보유한 사람들)에서 나오며, 롱 포지션은 데이터 센터 플릿을 운영하지 않는 추론 개발 플랫폼(Fireworks, Modal, Baseten)과 에이전트 앱 레이어(Cursor, Perplexity, Suno, Rime)에서 나옵니다

> 하지만 이러한 원칙들은 특정 SKU(상품 코드)를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 컴퓨트 거래소(예: H200 바스켓)에서 직접 거래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그들은 OTC 딜러들과 특정 SKU에 대한 예약/용량 선물을 체결할 것입니다.

> 이러한 딜러들은 차례로 기초 일반화된 바스켓 거래소에 대한 노출로 특정 SKU를 헤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트 선물 거래소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양측의 MM/OTC 데스크/컴퓨트 딜러들이 될 것입니다. 이는 아래와 같은 최종 시장 구조를 만듭니다

* SKU (특정상품코드) : GPU시장에서는 미국 동부 지역의 NVIDIA H200 SXM GPU, 특정 성능 스펙, 특정 제공자(네오클라우드), 특정 시간대처럼 매우 구체적인 조합을 하나하나 다른 SKU로 취급. GPU 컴퓨트는 위치·시간·사양에 따라 성능과 가치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 (전기처럼 지금 여기서 쓰는 것이 중요한 요소)

특정 SKU는 너무 세분화되어 있어서 거래 상대를 찾기 어렵고, 가격이 투명하지 않은 특징이 있음. 특히 대량거래가 필요할 때마다 일일이 협상해야 해서 OTC 중심의 시장이 많음 이는 가격 변동성이 크고, 위험 관리가 어려운 결과를 만들어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표준화 지수(Index) 또는 벤치마크(Benchmark)가 대두됨. 다양한 SKU의 가격을 평균·정규화해서 일반적인 H100/H200 컴퓨트 가격처럼 하나의 표준 지표로 만드는 것. 이는 투명한 기준 가격을 제공함과 동시에 선물·스왑 같은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게 함.

위의 예시에 언급된

- Silicon Data (실시간 GPU 가격 지수 제공, CME Group과 손잡고 컴퓨트 선물 시장을 준비 중)
- Ornn (거래 기반 가격 지수 운영, 실제 체결된 가격을 바탕으로 주요 GPU의 표준 가격을 제공)
- Compute Desk (대형 거래 가격 데이터와 시장 정보를 제공. Bloomberg에 실시간 티커를 올리고, 대량 거래 매칭·헤징 도구를 만듦)

등이 이러한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는 회사들.


https://x.com/0xfishylosopher/status/207139621173159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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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람이 쓰고 있는거 아니죵~~??
BMW 그룹이 미국 스파탄버그(Spartanburg) 공장에 피규어 AI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을 도입하고 물류 공정에 투입

주요 포인트

· 이전 성과 (Figure 02): 2025년부터 약 10개월간 차체 작업장에 투입되어 30,000대 이상의 BMW X3 생산을 성공적으로 지원 (인간형 로봇의 실전 배치 가능성 입증).

· 새로운 도전 (Figure 03): 부품이 섞여 있는 대형 컨테이너에서 부품을 분류해 시퀀싱 트롤리에 담는 복잡한 물류 공정을 수행할 예정.

업그레이드된 기능

· 안전성 향상을 위한 부드러운 소재(soft components) 적용
· 가동률을 높이는 무선 충전 기능
· 실시간 소통을 위한 스피치 투 스피치 오디오 기능
· 정밀도를 높인 촉각 센서 및 손바닥 카메라 탑재

도입 목적

BMW iFACTORY 전략의 일환으로, 반복적이고 무겁거나 위험한 작업에 Physical AI를 배치하여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

https://www.press.bmwgroup.com/global/article/detail/T0458778EN/bmw-group-advances-the-use-of-physical-ai-in-production-with-figure-03-project-in-spartanburg?language=en
종명이의 딸깍
Europe cannot rent its way to AI sovereignty (유럽은 임대로 AI 주권을 가질 수 없다)
AI 주권 관련해서 유럽이 매번 뚜드려 맞는데

- EU의 기술 중 20%만 EU 내부에서 구축됨 / 반면 . 미국과 중국이 세계 AI 컴퓨팅 인프라의 90%를 장악
- 유럽의회는 구글을 프랑스의 개인정보 우선 검색 엔진인 Qwant로 대체. EU는 7년 내에 데이터 센터 용량을 세 배로 늘릴 계획.
- 한편, 여러 APAC 국가들은 2025년에 DeepSeek를 정부 기기에서 제한하거나 금지 (계속 말해왔던 중국산 모델들의 병목지점)
- 진정한 주권이란 데이터, 컴퓨트, 훈련이 설계상으로 당신의 관할권 안에 머무르는 것을 의미하며, 정책이나 계약에 의한 것이 아님
- 킬스위치는 현재 전쟁에서 사용되지만 심한 경우에는 사회 재반시설의 제동으로도 이어질 수 있음.
- 내용의 마무리는 연합 학습을 여러 부서와 조직이 각자의 로컬 하드웨어에서 도메인별 AI 모델을 함께 훈련하고 미세 조정할 수 있게하고, 데이터 주권과 모델 주권을 보장할수 있다 이런 골자
- 주권 우선은 규정 준수를 보장하고 유럽 맥락에 맞는 모델을 가능하게 하며 2030년까지 GDP에 4800억 유로를 추가할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

https://x.com/flock_io/status/2071423873414008860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사회적 지위가 현대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

어제 다녀온 70 대 70 소개팅에 대한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살면서 처음 해본 형태의 소개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무려 7시간짜리 소개팅 이었거든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상대방의 직업이나 배경을 꽤 직접적으로 파악하려는 대화가 이어졌고, 또 어떤 테이블에서는 최근 사회 현상이나 트렌드를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가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월드컵 탈락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렇게 감정적일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도 연애 상대를 고르는 하나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참고로 메타마스크에서는 지금 월드컵 결과 예측 이벤트 가 진행 중입니다)

느낀 점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 몇 가지만 가볍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에서 이어가보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분들이 있을까봐 공유드리면 소개팅이 끝나고 마음에 드는 분을 최대 6명까지 적어 제출하고, 서로 선택한 경우 주최 측에서 연결해주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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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d6821242f0d44c7388a42e4514154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