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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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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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에서 관심 있게 보는 영역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8❤4
환율 그냥 던짐?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H

- 해킹물량 전부 빗썸에서 입금되서 설거지해줌
- 빗썸 휴머니티 스왑 안해줌
- 진짜 한국은 유동성출구구나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852

- https://claim.humanity.org/ 알아서 스왑하라는데 이거 시켜주는거 맞나몰겠음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항상 빗썸에서 아쉬운 코멘트가 나오고, 투자자보호라는 명목으로
정작 투자자의 선택권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구조가 반복되는 건 꽤 아이러니하네요

상장할 땐 유동성과 접근성을 앞세우고 출금 수수료는 1%씩 받으면서(출금이 수월한 것도 아님)

막상 민감한 구간에선 “보호”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불편을 유저가 떠안는 느낌

보호가 목적이라면 기준과 일정, 사유라도 더 투명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애매하게 막고, 늦게 풀고, 설명은 부족한 방식이면
이건 투자자보호라기보다 거래소 편의 아닐까

결국 리스크는 유저가 지고,
수수료는 거래소가 가져가고,
책임은 늘 어디에 있는가

물론 최근 빗썸 따리 해놓고 “빗썸 야호”를 외치긴 했어도 그전에
가끔은 “이게 진짜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전 내일부터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2❤15🎉12👍4🦄1
종명이의 딸깍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짜입니다 이번달은 16.6%가 클레임 가능하고, 다음달 24일부터는 16.68%가 클레임 가능하네요. 한국은 클레임이 안되는거 같아서 vpn 써서 일본으로 클레임 했습니다! https://app.magna.so/portfolio
매달 25일은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입니다!

이전에 들어갔던 nft 세일 5개 기준 + 1개 보너스로 총 6개에 대해서 5504개가 풀리네요. nft 세일 등으로 받을 토큰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한번 확인해보시죠!

https://app.magna.so/portfolio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기사 원문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했고, 매출총이익률은 85%에 육박했다.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직전 분기(238억6000만달러)보다 74% 늘었고, 전년 동기(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4.5배 가까이 급증했다.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약 335억달러)는 물론 월가가 전망한 분기 매출 약 358억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은 84.6%로 1년 전(37.7%)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영업이익은 333억1800만달러, 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주당 24.67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였다. 전년 동기 조정 EPS 1.91달러에서 13배 넘게 뛴 수치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20.86달러)를 30%가량 웃돌았다.
Forwarded from 희진 정
6월 30일 저녁,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AI 공유회, AI Show & Tell이 있습니다.일개 엠베서더 개인 행사라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요,
AI를 실제로 써보고 계시거나
앞으로 좀 더 잘 써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각자 활용 사례를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Genspark 엠베서더가 된 김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크레딧도 조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크립토 행사처럼 넉넉한 예산은 없어서
식사는 간단히 준비될 예정입니다만…
AI 얘기 나누기에는 충분히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부산에서 AI 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주변에 AI 좀 만져보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qo52rtw5
Base Beryl 업그레이드의 핵심: B20 토큰 표준 도입

Base가 다가오는 Beryl 업그레이드(6월 25일 예정)를 통해 도입하는 B20 토큰 표준은 Stablecoin과 RWA 발행 레일을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이 아닌, 체인 네이티브(노드 소프트웨어) 레벨로 내장하려는 시도.

1. B20 표준의 본질: "ERC-20 호환 + 네이티브 인프라"

• 체인 레벨 내장: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방식이 아니라 Base 노드 소프트웨어 자체에 토큰 발행/전송 로직이 내장.
• 기존 생태계 100% 호환: 인프라 단에서 처리되지만 ERC-20 호환성을 완벽히 유지하므로, 기존 지갑, 거래소, 익스플로러, DeFi 프로토콜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주요 타겟: Stablecoins, Real World Assets (RWA), Fiat backed assets.

2. 기관 및 발행사를 위한 강력한 Toolkit

• B20은 탈중앙화 맥시멀리스트보다는 Circle, 은행, 글로벌 핀테크, RWA 발행사들이 환호할 만한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음.
• 규제 및 통제 기능: Mint/Burn/Pause, 자산 동결, 불법주소의 자산 강제 소각, 전송 제한
• 결제 및 운영 편의성: Signature 기반 승인, 가스비 절감을 위한 전송 메모(Transfer Memo), 가상 입금 주소(Virtual Deposit Address) 지원

3. 수치로 보는 성능 기대 효과

인프라 레이어에서 직접 토큰을 처리함으로써 규제 자산을 더 싸고, 빠르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
• 비용 절감: 토큰 전송 가스 비용 약 50% 감소
• 처리량 향상: 전송 처리량 2배 증가
• 유틸리티 확장: 향후 B20 토큰을 활용한 직접적인 가스비지불 가능 예정

주목해야 할 리스크 및 과제

• 생태계 락인 리스크: Base 노드 소프트웨어에 종속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 체인으로 자산을 확장할 때 결합성 제한이나 파편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화 및 검열 리스크: 강한 발행자 권한(Freeze/Burn 등)은 기관에게는 필수적이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들에게는 검열 우려로 다가올 수 있음.
• 인프라 구축과 실제 채택의 괴리: RWA를 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든 것과, 대형 자산운용사 같은 실제 발행사들을 Base 위로 완전히 마이그레이션시키는 것은 별개의 영업·규제 영역.

https://cryptobriefing.com/base-unveils-b20-token-standard-enhancing-onchain-asset-management/
Anthropic이 Claude Tag를 공개했네요.

Claude가 Slack 채널 안에서 팀원처럼 작동하며, 지정된 채널, 툴,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비동기 테스크를 수행하는 구조. 단순히 태그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thread 요약, code work, A/B test monitoring, rollout PR 준비, 선제적 후속 조치까지 지원.

AI agent의 UI가 웹챗에서 업무 공간 안의 팀원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는 사례로, agent는 더 이상 “물어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비동기적으로 일을 맡는 운영 레이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됨.

Claude Code 팀은 Claude Tag를 1년 내내 내부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현재 제품 팀 코드의 65%를 Claude Tag로 작성하고 있음. (여기에는 Claude tag의 PR도 포함) Claude Tag는 "Claude Code를 팀 전체에 걸쳐 멀티플레이어, 비동기식, 능동적으로 구현한 것"..

https://www.latent.space/p/ainews-claude-tag-multiplayer-proactive
Forwarded from 왕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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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구 "마이크론 실적 기준으로 보면 SK하이닉스 500만 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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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가 MirendilAI의 200M 시드 라운드를 주도

MirendilAI는 AI가 스스로 AI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

창업팀은 Anthropic, Google DeepMind, xAI, OpenAI 출신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R&D를 민주화해 더 많은 과학자와 기업이 자율적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https://x.com/bneyshabur/status/2069860934148079800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world_xyz`가 X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확인된 내용입니다.

* 슬로건: Trade Everything
* 홈페이지: Coming Soon
* Raydium, Compute, DogeOS, COACH, Billion 등 Solana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언급 및 리포스트
* Solana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바이럴 확산
* 미국 Sphere 전광판에 world 광고 노출
* 서비스, 백서, 토큰 정보,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현재 공개된 것은 마케팅과 티저뿐이며,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웨잇리스트

추측으로는 Perp+예측+rwa 거래소인듯
종명이의 딸깍
😄 Robots Love Peaq Festival 3주차 (Feat. 종명이의 딸깍) 로봇과 자동차, 그리고 센서가 스스로 경제를 구축해 나가는 로보틱스 Omnumus 체인 peaq의 3주차 AMA가 바로 오늘 밤 9시에 시작됩니다! · 호스트: 종명(Host) | Martin (PEAQ CBO) | Woon (Onchain AI) · 시간: 5월 27일 오후 9시 · 위치: 종명이의 딸깍 X 스페이스 📥 미션 · peaq 한국공지 | peaq…
NVIDIA Halos for Robotics: Physical AI의 병목은 지능만이 아니라 안전 인증이다

NVIDIA가 업계 최초의 Physical AI용 풀스택 안전 시스템인 NVIDIA Halos for Robotics를 발표했네요. 자율주행에서 쌓은 안전 검증/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인증 체계를 휴머노이드와 Physical AI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 하드웨어 & 센서: NVIDIA IGX Thor 및 Holoscan Sensor Bridge를 통한 실시간 안전 컴퓨팅 연결.
· 소프트웨어 Stack: Halos OS 및 Core를 중심으로 한 안전 제어.
· Outside In Safety Blueprint: 로봇 자체 센서뿐 아니라, 공장·창고의 외부 카메라와 AI 에이전트가 로봇을 상호 감시하는 구조 (도입 시설의 인프라화 유도).
· 인증 랩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 세계 최초로 ANAB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으로, TUV 라인란드, UL 솔루션 등 글로벌 기관의 제3자 안전 인증 프리패스 경로 제공.

=> 로봇 기업들이 안전 스택 처음부터 짜지 말고, NVIDIA 인프라 위에서 안심하고 대규모 배포하게 함으로써 상용화 병목 해소용 툴킷으로 작동하는 것.

첫 파트너 Agility Robotics

NVIDIA는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Digit에 Halos 기술을 가장 먼저 통합하는 첫 협력사로 Agility Robotics를 선택함.

· 최근 GXO, 셰플러, 도요타(TMMC) 등 굵직한 커머셜 계약을 따낸 Agility는 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 상장을 준비 중.
· 휴머노이드 진영의 최대 약점인 '데모는 멋진데 실제 배치가 되나?'라는 의구심을, NVIDIA 안전 인증 스택을 등에 업고 우리는 인간과 함께 공장에 투입가능하다로 전환하는 기술적 도전

밸류체인 관점의 리스크 및 관전 포인트

· NVIDIA 생태계 락인: 개발 속도와 신뢰도는 급상승하지만, 장기적으로 컴퓨팅부터 인증까지 NVIDIA 의존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 초기 인프라 투자 비용: Outside-In 방식은 공장 내 네트워크, 에지 컴퓨터,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등 시설 투자가 수반되어 소규모 고객에겐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음.
· 안전은 필요조건일 뿐: Halos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해서 로봇의 작업당 생산성(ROI), 유지보수 비용(Uptime), 대당 단가 등의 상업적 숙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님.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halos-for-robotics-the-industrys-first-full-stack-safety-system-for-physical-ai
담주부터 토스증권 수수료 나가요..
공모주 한다고 여기저기 파뒀던 계좌 중에 평생무료 이벤트 걸린거 있는지 뒤져보셔야 해요
일본 정부가 향후 14년(2040년까지) AI와 반도체에 2.3조 달러(약 370조 엔) 규모의 공공·민간 투자 계획을 발표

• Sanae Takaichi 총리가 주도한 성장 전략으로, 반도체(68조 엔 투자, 443조 엔 파급 효과)와 수직 AI에 집중하며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도 포함

https://x.com/stockmktnewz/status/2069739102577021376
Anthropic 주장: 알리바바가 대규모로 Claude를 증류하여 Qwen을 훈련시키고 있다.

Anthropic은 알리바바와 연계된 운영자들이 거의 25,000개의 사기 계정을 통해 Claude에 불법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실행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은 이 캠페인이 4월부터 6월 사이에 2,880만 건의 Claude 교환을 생성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적 추론 같은 기능을 노렸다고 주장한다.

이 회사는 이것이 “적대적 증류”라는 더 광범위한 패턴의 일부라고 밝히며, 중국 연구소들이 미국의 최첨단 모델로부터 출력을 수확하여 경쟁 시스템을 훈련시키는 데 비용의 일부만 들인다고 주장한다.

이외에도 deepseek 등도 관련이 있다고 미국 정부에 제재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https://x.com/kimmonismus/status/2069879640835961277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전에 소개했던 BASE의 B20은 오늘 새벽2시에 나오는 것 같네요

트위터에서는 이쪽 밈이나 NFT를 찾아볼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새벽에 안자면 또 기웃거려야겠읍니다

제일먼저 클랭커쪽에서 나온다는 것 같아요
Cap의 또다른 관전 포인트는 마켓캡이 최대 얼마로 거래가 될것인가,,,,따라서 kpi 달성 여부가 결정되거든요….

https://flux.megae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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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오늘 MAC / iPad 일부 가격 인상을 보며 든 생각

AI capex가 일반 소비자한테 비용으로 전가되는 구간이 온 것 같은 느낌

AI 데이터센터 증설
→ HBM / 서버 DRAM / eSSD / 고용량 NAND 수요 폭증
→ 메모리 업체들이 수익성 높은 서버·AI향에 캐파 우선 배정
→ 일반 PC, 노트북, 태블릿용 RAM·SSD 조달 비용 상승
→ 애플 같은 완제품 업체도 원가 흡수 한계
→ 소비자 가격 인상


전자기기는 원래 시간 지날수록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내려가는 디플레 품목에 가까웠는데, AI가 메모리, 저장공간,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 다 빨아먹으면 이 공식이 흔들리게 되고, 소비자는 직접적인 AI 비용 뿐 아니라 간접적인 비용까지 부담해야하는 구간에 온 것 같음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올려서 많은걸 싸게 만들 수 있고, 디플레 효과가 올 수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비용이 꾸준히 오르고 그게 AI 때문이라고 하면 시장 / 정치적인 인내심은 줄어들게 되는 리스크가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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