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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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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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카탐 알 안비야 중부 사령부: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 1항을 이행하지 않고 약속과 계약을 노골적으로 위반한 점, 그리고 시온주의 정권이 남부 레바논에서 휴전 협정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수십만 명의 억압받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강제 이주시킨 점, 또한 점령군이 남부 레바논 영토에서 철수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해상 교통에 대해 폐쇄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이는 적의 약속 위반에 대한 첫 번째 조치이며, 공격이 계속될 경우 적이 의무를 이행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계획하고 실행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디젠가이를 운영중인 귀여운 도롱(@dokudoku1219)이의 생일입니다!!!

도롱아 생일축하해~~~
❤5
Forwarded from Degen Guy
잠실개미&10X’s N.E.R.D.S
<전닉 1억 이상 보유자 비율>

1. 1억 이상 보유자는 전체 투자자중 닉스준 6% , 전자 기준 4%도 안됨
2. 재미있는 점은 1억이상 보유자들 평단이 더 높음
주말 기념 복통 치료제

SK하이닉스
• 1억 이상 주주: 25,398명
• 전체 인구 대비: 0.049%
• 1억 미만/이하 주주: 437,583명
• 전체 인구 대비: 0.846%

삼성전자
• 1억 이상 주주: 40,501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

둘 중 하나
• 1억 이상 주주: 40,501~65,899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0.127%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1,503,074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2.907%


삼전/하닉 중 하나 1억 이상
• 전체 인구 기준: 약 1,300~800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1,100~670명 중 1명

삼전/하닉 중 하나 1억 미만/이하
• 전체 인구 기준: 약 49~34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42~29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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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6/11 Mythos가 NSA와 미 사이버사령부의 거의 모든 기밀 시스템을 수시간만에 침투하는 데에 성공했음이 알려짐. 이에 따라 Fable 의 퍼블릭 개방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는 전망

https://x.com/kimmonismus/status/206860522996523423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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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텔 같은 파운드리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회사의 전 CEO를 고용할까?

HBM 사업에 진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석희는 탄립부에게 직접 보고하며,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및 제조를 총괄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는 바로 '첨단 패키징'입니다.

인텔 제품을 오랫동안 지켜봐 오셨다면 EMIB와 CoWoS의 경쟁을 기억하실 겁니다. EMIB(Embedded Multi-die Interconnect Bridge)는 CoWoS처럼 전체 실리콘 인터포저를 사용하지 않고, 두 다이가 연결되어야 하는 부분에만 작은 실리콘 브리지를 내장하는 방식입니다. 1차전은 CoWoS가 승리했습니다. 엔비디아와 AMD의 플래그십 GPU는 최대 대역폭과 최소 지연 시간을 원했고, 브리지 면적과 라우팅 밀도에 제약을 받는 EMIB는 이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결국 소켓 시장에서 패배했습니다. 그 후 EMIB는 주로 인텔 자체 CPU에 탑재되었습니다. 기술 자체가 실패한 것은 아니었지만, GPU 표준이 되는 경쟁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에는 웨이퍼가 병목 현상이 아니라 패키지가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입니다. CoWoS는 용량이 부족하고, 대형 인터포저 때문에 가격이 비쌉니다. EMIB는 바로 이 간극을 메워줍니다. 필요한 곳에만 브리지를 배치함으로써 더 저렴한 패키지를 만들고, 레티클 크기 제한에서 벗어나며, 대규모 멀티 다이 설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2027년 TPU v9에 EMIB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며, Meta도 MTIA에 EMIB를 도입할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ASIC 및 추론 가속기의 폭발적인 성장은 EMIB가 활약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인텔은 조만간 주요 공정에서 TSMC를 이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패키징은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며, 종속성이 적고, 무엇보다 인텔이 진정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인텔이 TSMC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공정이 아니라 패키징일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SK 하이닉스의 전 CEO를 영입한 것은 GPU와 HBM 통합의 핵심을 쥐고 있는 TSMC를 정면으로 겨냥한 도전으로 해석됩니다. AI 패키징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HBM 통합과 이를 고수율로 대량 생산하는 것인데, 이재용 전 CEO는 HBM 시대에 바로 그 일을 성공적으로 해낸 인물입니다. 패키징 사업부를 CEO 직속으로 분리하는 것은 조직도를 통해 분명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엔비디아와 AMD의 CoWoS로 잠긴 볼륨이 하루아침에 움직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패키징을 독립적인 무기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상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TSMC의 진정한 경쟁 우위는 단순히 선도적인 노드 기술 하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AI 가속기와 HBM 메모리를 단일 업체에서 생산하는 CoWoS(Co-Wave of Service) 번들에 있습니다. 인텔의 차세대 패키징 전략은 바로 이 번들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TSMC의 베이스 다이, SK 하이닉스의 DRAM, 그리고 다른 회사의 로직 칩. 각 부품이 어디에서 만들어지든, 인텔이 최종 ​​통합을 담당하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인텔의 목표입니다.

https://x.com/NuttyCLD/status/206834815401847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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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cannot rent its way to AI sovereignty (유럽은 임대로 AI 주권을 가질 수 없다)

인공지능을 '렌트'해서 쓰는 국가들의 미래

• 유럽의 병원, 은행, 국방부 등이 미국 AI 시스템(SaaS)에 의존하고 있음.
• AI가 스스로를 고도화하며 모든 산업의 핵심 엔진이 되는 시대에, 독자 모델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한 섹터를 잃는 게 아니라 국가 경제의 입력값 전체와 독립성을 잃는 것을 의미함.

규제(AI Act)는 대안이 될 수 없다

• 유럽은 DeepMind 등 수많은 AI 인재를 배출하고도 규제에만 몰두함.
• 미국 xAI의 Colossus 클러스터는 GPU를 50만 대 넘게 돌리는데, 유럽은 이에 비하면 반올림 오차 수준의 인프라만 보유 중.
• "존재하지도 않는 산업을 규제할 수는 없다." 규제 조항이 인프라를 대체할 수는 없음.

유럽(및 비미국 국가들)이 취해야 할 액션 플랜

목표는 1등이 아닌 '지렛대(Leverage)' 확보
• 미국을 돈으로 이길 순 없음. 하지만 차단당했을 때 국가가 마비되지 않고 생존할 수 있는 '자체 영토 내의 신뢰할 수 있는 모델'을 확보해 협상력을 길러야 함.

정부의 역할 변화
• 규제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과거 영국 FCA의 금융 샌드박스처럼 AI 스타트업의 가장 까다로운 '첫 번째 고객'이 되어야 함.

껍데기만 만드는 기업 체질 개선
• 미국 API를 가져와 겉만 살짝 바꾼 얇은(Thin) 서비스는 공급자가 마음먹거나 경쟁에 뛰어들면 한순간에 무너짐. 자체 모델과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야 함.

대학 스핀오프 시스템 개혁
• 유럽 대학들은 연구 성과로 회사를 만들 때 가치를 쥐어짜 내려고만 함. 논문으로 끝내지 말고 비즈니스로 세상에 나오도록 제도를 고쳐야 함.

개인도 결국 구독제 서비스만 사용하는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로컬 모델도 사용해보고 이것저것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언제나 갈아탈 준비!


https://nathanbenaich.substack.com/p/europe-ai-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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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era (robinhood + Susquehanna) 예측 시장 거래량이 꽤 많이 나오네요.

참고지표로 보면 좋을듯?

https://x.com/TheOneandOmsy/status/2066681743822766427
GLM 모델 제공하는 ZHIPU 하이퍼리퀴드 상장

https://app.hyperliquid.xyz/trade/xyz:ZHIPU
POLYMARKET, 190만 달러 규모의 가짜 베팅을 연출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들에게 돈을 지불

WSJ의 조사에 따르면, Polymarket 크리에이터들이 게시한 1,105개의 비디오를 검토한 결과, 베팅 중 어느 것도 실제가 아니었다.

크리에이터들은 Polymarket 웹사이트의 가짜 복사본에서 거래를 촬영하며, 이를 게시하는 대가로 한 달에 2,000~3,000달러를 받았다.

그들이 승리로 보여준 동일한 베팅들은 실제로는 166,000달러 이상의 손실을 초래했을 것이다.

Polymarket은 이제 프로모션 콘텐츠를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https://x.com/coinbureau/status/2068943999474471284
현재 구글이 빠지는 이유는 주요 AI인력들의 이탈(퇴사)

딥마인드 부사장의 퇴사
앤트로픽과 마이크론이 깐부가 되었네요 (링크)

마이크론은 앤트로픽과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AI 모델이 요구하는 인프라 수요를 메모리·스토리지 설계, 공급, 배치 방식과 직접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계약 범위에는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설계, 공급·수요 협력, 마이크론 내부에서 Claude 도입, 그리고 앤트로픽 Series H 라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포함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컴퓨트책임자인 톰 브라운은 Claude를 훈련하고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스택의 모든 계층이 중요하며, 그중에서도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효율성의 핵심이라고 밝힘

1.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GPU + 아마존 TPU + 구글 TPU 등등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음

2. 따라서 메모리+스토리지쪽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

3. 메모리+스토리지(SSD, HDD)에 대한 수요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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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Gram은 솔라나를 단순 활용하는 걸 넘어, 직접 validator로 들어가 결제 레일 운영자가 되기로.

- MoneyGram이 솔라나 벨리데이터 및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에 참여
- SOL을 스테이킹하고 transaction block 처리
- 스테이블코인을 기반 결제, 개방형 상호운용성 레일 강조
- 이미 5년 이상 crypto/payment integration을 진행해온 회사
- 우리가 돈을 움직이는 레일을 직접 운영한다 =>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oneygram-joins-solana-as-validator-deepening-commitment-to-blockchain-infrastructure-302805719.html
스테이블코인의 다음 경쟁축은 TVL을 넘어선 “결제 흐름의 소유권”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오래 봐온 사람들에게 이 자산군은 꽤 단순하게 인식되어 왔다. 거래소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잠시 머무는 달러 대기자금, DeFi에서 담보나 LP로 사용되는 유동성 자산, 혹은 국가 간 송금을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하는 온체인 달러. 그러다보니 스테이블코인 경쟁을 평가하는 기준도 비교적 명확했다.

-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가.
- 거래소 유동성이 얼마나 깊은가.
- DeFi에서 얼마나 많이 쓰이는가.
- 발행사가 얼마나 신뢰받는가.
- 수익률을 제공하는가.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축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달러가 발행됐는가 외의 더 중요한 질문이 등장하고 있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반복적인 경제 활동 안에 들어가 있는가?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흥미로운 사례다. USD1을 단순히 또 하나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보면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최근 언급되는 사용처들을 보면 USD1은 전통적인 크립토 유동성 경쟁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실험하고 있다.

핵심은 세 가지다. Payroll, stock settlement, 그리고 AI agent payment.
첫 번째는 payroll.

Zebec이 USD1을 활용해 글로벌 워커들에게 급여를 지급한다는 사례는 단순한 결제 통합 이상의 의미가 있다. 급여는 일회성 트랜잭션이 아니다. 매주, 격주, 매월 반복되는 구조적 현금흐름이다. 특히 글로벌 인력 시장에서는 국경, 은행 영업시간, 중개은행, 송금 수수료, 정산 지연이 모두 비용으로 작동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 흐름에 들어간다는 것은 크립토 유저가 거래소 밖으로 돈을 옮긴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업의 운영비 지출, 개인의 소득 수취, 글로벌 노동 시장의 지급 인프라 일부가 온체인 달러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유동성이 아니라 반복성이다. Payroll은 한 번 붙으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기업은 급여 시스템을 자주 교체하지 않고, 근로자는 수취 통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기를 원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가면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고정된 분배처를 확보하게 된다.


두 번째는 stock settlement.

Binance가 USD1을 주식 거래의 정산자산으로 추가했다는 점도 단순 상장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사실만 본다. 하지만 settlement asset이 된다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이는 해당 자산이 거래소 내부의 포지션 개설, 청산, 마켓메이킹, 유동성 관리, 계정 간 자금 이동 같은 반복적인 거래 인프라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특히 USD1 공급의 상당 부분이 Binance 생태계 쪽에 몰려 있다는 점은 양면적이다.

하나의 면은 유통상의 강점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한 자산이다.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더 많이 쓰이고, 더 많이 쓰이는 곳에 다시 유동성이 쌓인다. 거래소라는 폐쇄적이면서도 거래 빈도가 높은 환경 안에서 settlement asset으로 자리 잡으면 초기 적용 볼륨과 사례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은 과도한 의존성이기도 하다. USD1의 사용성과 유동성이 특정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한다면, 그 플랫폼의 정책 변화, 규제 리스크, 유동성 구조 변화가 곧 USD1의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 즉 USD1의 강점과 약점은 같은 지점에서 나온다. 강력한 밀집도는 빠른 성장을 만들지만 구조적 취약성도 수반한다.


세 번째는 AI agent payment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 지점이라고 본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 주체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면, 에이전트는 여러 종류의 외부 리소스를 소비하게 된다. API를 호출하고, 컴퓨트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구매하고, 특정 작업을 외주화하고, 결과물에 따라 추가적인 결제를 수행한다.

이때 필요한 결제 단위는 변동성이 큰 토큰이 아니다. AI 에이전트가 1달러짜리 API 호출을 수행해야 하는데, 결제 단위가 하루에 20~30%씩 움직이면 회계와 운영이 모두 불안정해진다. 기계가 쓰는 돈은 안정적이어야 하고, 프로그래머블해야 하며, 24시간 결제 가능해야 하고, 가능한 한 낮은 마찰로 정산되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조건에 가장 잘 맞는 결제 자산이다. 그래서 World Liberty Financial의 AgentPay 같은 구조에서 USD1이 언급되는 것은 단순한 브랜딩 이상의 함의를 가진다. 이것은 스테이블코인이 사람 간 송금이나 트레이더 간 거래를 넘어, 자율 소프트웨어의 기본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달러를 토큰화한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AI 에이전트의 예산 단위, API 호출의 과금 단위, 컴퓨트 사용료의 정산 단위, 데이터 접근권의 결제 단위가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흐름이 확장된다면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앱 안에서만 도는 자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경제의 기본 결제 레이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