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새벽 NFT 조각투자 프로젝트 flooring protocol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해 다수의 NFT 컬렉션들에서 덤핑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네요.
공격의 규모와 대상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차트를 보니 밀라디, 펏지펭귄, 릴펏지, 새피실즈, 쿨캣, 0N1, mfers 등등 flooring이 홀딩하던 거의 모든 메이저 컬렉션들의 조각 토큰들(fp~~ 토큰)이 전부 덤핑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랩스에서는 사고파악 이후 그나마 남은 자산들을 옮긴것 같네요.
https://x.com/mfigge/status/2063782936399544740?s=20
공격의 규모와 대상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차트를 보니 밀라디, 펏지펭귄, 릴펏지, 새피실즈, 쿨캣, 0N1, mfers 등등 flooring이 홀딩하던 거의 모든 메이저 컬렉션들의 조각 토큰들(fp~~ 토큰)이 전부 덤핑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랩스에서는 사고파악 이후 그나마 남은 자산들을 옮긴것 같네요.
https://x.com/mfigge/status/2063782936399544740?s=20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그저 그런 삶을 살지 않기 위해 골드만삭스를 때려친 사람의 이야기>
Seraphim 을 인터뷰했습니다.
아마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중 Seraphim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Lido, Ethena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프로토콜을 성장시켰었고 지금은 솔라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다니다가 이를 때려치고 크립토 들어왔고, 그 다음에는 Ethena를 때려치고 18개월 동안 쉬면서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업계에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회사로 바로 합류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이 "리스크" 입니다. 대부분 커리어를 쌓는 사람들이 절대 하질 않은 행동들이니까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왜 삶에서 리스크를 지면서 살아왔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인터뷰는 유튜브에서 한국어 자막을 키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NBKDIJFG_c?si=ycKGid4xWnDiKlwS
뉴스레터에서는 영상에 담기지 않은 제 코멘트와 몇가지 이야기를 더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anecdote-9cbbc6.beehiiv.com/p/new-post-9736
*영상을 보시고 뉴스레터를 읽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제가 이말을 할일이 생길줄은 몰랐는데)를 해주시면...한국 돌아가서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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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sen 팀에게서 크레딧을 지원받아서 난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 이제는 에이전트를 이용해서 난센을 사용할 것 같은데요. 난센에서 데이터 백테스팅 기능을 제공하네요.
백테스팅 데이터는 쉽게 말하면 과거 특정 날짜 기준의 Nansen 데이터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기능. 기존 온체인 데이터는 보통 현재 기준으로만 보게 되는데, 이 기능은 특정 과거 날짜의 holders, flows, PnL, screener 결과, wallet state, labels, prices 등을 그 당시 기준으로 스냅샷해둔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기능인듯.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전략들이나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어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러한 질문들을 기반으로 자본을 투입하기 전에 전략을 검증할 수 있음.
다만 베타 기능이고, historical endpoint는 일반 실시간 정보 대비 5배 정도 크레딧 비용이 더 비싸기에 매번 쓰기보다는 특정 케이스에만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저 데이터들은 스냅샷 데이터기 때문에 또 난센에서 베타를 통해 개선하고 해서 크레딧 비용도 줄여주거나 하지 않을까 싶기도.
https://docs.nansen.ai/api/backtesting-data
백테스팅 데이터는 쉽게 말하면 과거 특정 날짜 기준의 Nansen 데이터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기능. 기존 온체인 데이터는 보통 현재 기준으로만 보게 되는데, 이 기능은 특정 과거 날짜의 holders, flows, PnL, screener 결과, wallet state, labels, prices 등을 그 당시 기준으로 스냅샷해둔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기능인듯.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전략들이나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어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과거에도 스마트 머니가 들어온 토큰들이 이후에 실제로 좋았나?
- TGE 직후 상위 홀더가 집중된 토큰들이 현재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 특정 스크리닝 조건이 과거 시장에서도 먹혔나?
이러한 질문들을 기반으로 자본을 투입하기 전에 전략을 검증할 수 있음.
다만 베타 기능이고, historical endpoint는 일반 실시간 정보 대비 5배 정도 크레딧 비용이 더 비싸기에 매번 쓰기보다는 특정 케이스에만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저 데이터들은 스냅샷 데이터기 때문에 또 난센에서 베타를 통해 개선하고 해서 크레딧 비용도 줄여주거나 하지 않을까 싶기도.
https://docs.nansen.ai/api/backtesting-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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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비자 마스터 카드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출시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https://cryptobriefing.com/stripe-visa-mastercard-coinbase-stablecoin-consortium/
Stripe, Visa, Mastercard는 곧 출시될 플랫폼의 투자자로 확정되었으며, Coinbase도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공식 명칭, 토큰 정보, 준비금 구조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stripe-visa-mastercard-coinbase-stablecoin-consortium/
종명이의 딸깍
surplus는 관련해서 bnkr와 소통한다고 하는데, 뱅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프로젝트들의 뱅커에 대한 불만들도 좀 있나봐요. 저도 뱅커 생태계를 잘 알지도 못하고 개별 토큰으로 보기 때문에 사실 검증까진 부족할수 있는데 그래도 이런 맥락도 있구나하고 알면 좋을거 같아서 공유! rootai라고 에이전트 트레이딩하는 프로젝트에서 스캠 프로젝트 청산 시 지원 부족, 유동성 제공 거부 등 생태계 내 빌더 지원은 부족하지만, 토큰 거래 수수료는 받아가는…
알고리즘이 맞춰져서인지 모르겟는데, 뱅커 관련해서 비판하는 글들이 피드에 자주 뜨네요. 수수료 많이 떼긴 하는구나
https://docs.bankr.bot/token-launching/overview/#fee-structure
https://docs.bankr.bot/token-launching/overview/#fee-structure
MegaETH flux kpi 관련해서 블록시간 관련한 kpi가 검증대기중이군요. (스크린샷 포함 총 5개의 kpi가 검토중)
30일 동안 미니블록의 90%가 12ms 이하의 블록 타임을 유지함.
6월 5일 기준으로 리뷰에 들어갔으니 통과한다면 늦어도 다음주쯤은 kpi 달성보상이 분배될 것 같습니다.
https://flux.megaeth.com/kpis?drawer=update-logs
30일 동안 미니블록의 90%가 12ms 이하의 블록 타임을 유지함.
6월 5일 기준으로 리뷰에 들어갔으니 통과한다면 늦어도 다음주쯤은 kpi 달성보상이 분배될 것 같습니다.
https://flux.megaeth.com/kpis?drawer=update-logs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Cap 세일 정보 추가 업데이트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3690661212098878?s=46&t=oeMcOtn2ZCZ8Ysr-XAov5g
1. 이번 세일에 판매되는 토큰은 rCAP 토큰으로 TGE 시 Cap으로 교환 가능
2. 기존 경매에 할당된 토큰 공급량 중 1%가 2차 토큰 판매를 통해 제공될 예정
3. 거래소들과 협의하여 TGE 날짜가 확정됨. 2차 판매 종료 후 TGE 날짜 공개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3690661212098878?s=46&t=oeMcOtn2ZCZ8Ysr-XAov5g
1. 이번 세일에 판매되는 토큰은 rCAP 토큰으로 TGE 시 Cap으로 교환 가능
2. 기존 경매에 할당된 토큰 공급량 중 1%가 2차 토큰 판매를 통해 제공될 예정
3. 거래소들과 협의하여 TGE 날짜가 확정됨. 2차 판매 종료 후 TGE 날짜 공개
Underpaid Research
peak - start of machines built for places where human deployment is costly, limited, or unsafe.
• peak는 인간 배치가 비용이 많이 들거나 제한적이거나 안전하지 않은 곳에서 신뢰성 있게 작동하는 로봇을 위한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 peak를 만드는 회사는 GEOLOGIC DOME (https://geologicdome.com/). 지역 원주민 공동체가 궁극적으로 자신들의 땅과 문화, 자연을 보존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
• 최근 peak에서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침보라조 산 정상에 도달했는데 이는 로봇이 투입된 사례 중 가장 높은 고도 중 하나.
• 로봇이 산을 올랐다 -> 산은 산소가 부족하고 지형이 불안정하며 기온이 낮고, 통신 연결이 제한적이며 전력 공급에 제약이 있는, 복잡한 실세계 테스트베드.
• 로봇이 그곳에서 작동할 수 있다면, 이는 실험실 밖에서의 이동 능력, 열 관리, 에너지 시스템, 그리고 자율성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을듯
• 버츄얼 이스트 월드랑 관련 있음.
peak 얘는 신기한게 한 이틀동안 버츄얼에서 엄청 밀어주는거 같은데, 토큰이 이렇게 안오를수가 있나? 매수매도 추천은 아닙니다
• peak를 만드는 회사는 GEOLOGIC DOME (https://geologicdome.com/). 지역 원주민 공동체가 궁극적으로 자신들의 땅과 문화, 자연을 보존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
• 최근 peak에서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침보라조 산 정상에 도달했는데 이는 로봇이 투입된 사례 중 가장 높은 고도 중 하나.
• 로봇이 산을 올랐다 -> 산은 산소가 부족하고 지형이 불안정하며 기온이 낮고, 통신 연결이 제한적이며 전력 공급에 제약이 있는, 복잡한 실세계 테스트베드.
• 로봇이 그곳에서 작동할 수 있다면, 이는 실험실 밖에서의 이동 능력, 열 관리, 에너지 시스템, 그리고 자율성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을듯
• 버츄얼 이스트 월드랑 관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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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메타마스크에서도 Agent Wallet 웨잇리스트 받는중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갱생코인
RoboStrategy 40 돌파
Andrew Kang이 RoboStrategy / $BOT 관련해서 NAV 주의문을 올렸네요.
핵심을 정리해보면
$BOT는 robotics / physical AI 비상장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를 public market에서 살 수 있게 만든 수단에 가까운데, 문제는 안에 담긴 자산들이 실시간 가격이 찍히는 토큰이나 주식이 아니라 비상장 회사 지분이라는 점.
그래서 NAV도 “정확한 실시간 가격”이라기보단 특정 평가일 기준의 공정가치 측정에 가까움.
즉 이후 Figure AI, Apptronik 같은 포트폴리오 내 회사들의 추가 펀드레이징이나 벨류에이션 변화가 생기면 NAV가 위아래로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얘기.
단순히 뭐가 오른다가 아니라, 어떤 매개체로 노출을 잡는지, 그 NAV가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같이 봐야 할듯
https://x.com/rewkang/status/2064018371062923593
핵심을 정리해보면
$BOT는 robotics / physical AI 비상장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를 public market에서 살 수 있게 만든 수단에 가까운데, 문제는 안에 담긴 자산들이 실시간 가격이 찍히는 토큰이나 주식이 아니라 비상장 회사 지분이라는 점.
그래서 NAV도 “정확한 실시간 가격”이라기보단 특정 평가일 기준의 공정가치 측정에 가까움.
즉 이후 Figure AI, Apptronik 같은 포트폴리오 내 회사들의 추가 펀드레이징이나 벨류에이션 변화가 생기면 NAV가 위아래로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얘기.
단순히 뭐가 오른다가 아니라, 어떤 매개체로 노출을 잡는지, 그 NAV가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같이 봐야 할듯
https://x.com/rewkang/status/2064018371062923593
종명이의 딸깍
Andrew Kang이 RoboStrategy / $BOT 관련해서 NAV 주의문을 올렸네요. 핵심을 정리해보면 $BOT는 robotics / physical AI 비상장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를 public market에서 살 수 있게 만든 수단에 가까운데, 문제는 안에 담긴 자산들이 실시간 가격이 찍히는 토큰이나 주식이 아니라 비상장 회사 지분이라는 점. 그래서 NAV도 “정확한 실시간 가격”이라기보단 특정 평가일 기준의 공정가치 측정에 가까움.…
Why I bet my career on robotics - intern
모나드의 초기 오퍼레이터/성장 담당으로 있다가 RoboStrategy CMO로 이직한 인턴이 왜 로보틱스에 커리어를 배팅하게 되었는지 영상을 올렸네요.
· 본인 포트도 여전히 크립토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장기적으로는 불리시함.
· 다만 2017년부터 거의 9년 가까이 crypto를 봐왔고, 직업적으로도 6년 이상 해오다 보니 반복되는 주기와 업무가 예전만큼 흥분되진 않음.
· 즉 안티 크립토가 아니라 career excitement의 이동에 가까움.
· AI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robotics는 AI보다 더 직접적으로 현실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함.
- 세계 최고의 외과의사 역할을 하는 로봇
- 물류창고에서 24시간 일하는 로봇
- 제조업/서비스업에서 사람 노동을 대체하는 로봇
· 이런 식으로, 화면 안의 AI가 아니라 물리 세계에서 움직이는 AI가 훨씬 직관적이고 강한 충격을 줄 수 잇음.
· 글로벌 GDP가 약 $120T이고, 그중 상당 부분이 노동 비용.
· Walmart, Amazon 같은 기업들은 수십만~수백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직원 1명당 연간 비용은 임금 + 보험 + 복지 + 휴가 + 다운타임까지 포함하면 꽤 큼.
· 그런데 만약 로봇 한 대 가격이 $50K 수준이고, 3교대로 계속 일할 수 있고, 휴가/보험/다운타임이 훨씬 적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경제성이 매우 강해짐
· 노동비가 큰 산업에서 로봇이 ROI를 만들기 시작하면 adoption은 거의 필연적
· crypto가 지난 몇 년 동안 attention / brand / community / mindshare 경쟁을 극단적으로 훈련한 산업이라고 생각함.
· 반면 robotics 회사들은 기술은 대단한데, 마케팅이나 소셜/커뮤니티/브랜딩은 아직 약함.
· 예를 들면 몇십억 달러 가치의 로봇 회사가 엄청난 데모를 보여줘도,
소셜 팔로워나 대중적 인지도는 생각보다 낮은 경우가 많음.
· crypto에서 배운 attention game을 robotics에 가져가겠다는 생각.
로봇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병목지점이나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 로봇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어렵고 느림
- 제조/부품/안전/규제/유지보수 문제가 큼
- $50K humanoid robot이 실제로 대규모 상용화되는 시점은 아직 불확실
- robotics 회사들의 밸류에이션이 이미 기대를 선반영한 것일수도 잇음.
- 노동 대체 경제학이 맞다 하더라도 도입 곡선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음
인턴의 이동은 crypto native talent와 capital이 robotics attention market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볼수 있을것 같고, 계속해서 꾸준히 로보틱스 관련해서 팔로업하면서 실제 투자도 할 계획이네요.
https://x.com/intern/status/2064022948927639998
모나드의 초기 오퍼레이터/성장 담당으로 있다가 RoboStrategy CMO로 이직한 인턴이 왜 로보틱스에 커리어를 배팅하게 되었는지 영상을 올렸네요.
1. Crypto는 여전히 불리시하지만, 더 이상 예전만큼 새롭지 않다
· 본인 포트도 여전히 크립토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장기적으로는 불리시함.
· 다만 2017년부터 거의 9년 가까이 crypto를 봐왔고, 직업적으로도 6년 이상 해오다 보니 반복되는 주기와 업무가 예전만큼 흥분되진 않음.
· 즉 안티 크립토가 아니라 career excitement의 이동에 가까움.
2. Robotics / embodied AI는 아직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
· AI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robotics는 AI보다 더 직접적으로 현실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함.
- 세계 최고의 외과의사 역할을 하는 로봇
- 물류창고에서 24시간 일하는 로봇
- 제조업/서비스업에서 사람 노동을 대체하는 로봇
· 이런 식으로, 화면 안의 AI가 아니라 물리 세계에서 움직이는 AI가 훨씬 직관적이고 강한 충격을 줄 수 잇음.
3. 경제성은 결국 노동비 대체에서 나온다
· 글로벌 GDP가 약 $120T이고, 그중 상당 부분이 노동 비용.
· Walmart, Amazon 같은 기업들은 수십만~수백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직원 1명당 연간 비용은 임금 + 보험 + 복지 + 휴가 + 다운타임까지 포함하면 꽤 큼.
· 그런데 만약 로봇 한 대 가격이 $50K 수준이고, 3교대로 계속 일할 수 있고, 휴가/보험/다운타임이 훨씬 적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경제성이 매우 강해짐
· 노동비가 큰 산업에서 로봇이 ROI를 만들기 시작하면 adoption은 거의 필연적
4. Robotics는 아직 attention economy가 덜 발달했다
· crypto가 지난 몇 년 동안 attention / brand / community / mindshare 경쟁을 극단적으로 훈련한 산업이라고 생각함.
· 반면 robotics 회사들은 기술은 대단한데, 마케팅이나 소셜/커뮤니티/브랜딩은 아직 약함.
· 예를 들면 몇십억 달러 가치의 로봇 회사가 엄청난 데모를 보여줘도,
소셜 팔로워나 대중적 인지도는 생각보다 낮은 경우가 많음.
· crypto에서 배운 attention game을 robotics에 가져가겠다는 생각.
개인적인 의견
로봇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병목지점이나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 로봇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어렵고 느림
- 제조/부품/안전/규제/유지보수 문제가 큼
- $50K humanoid robot이 실제로 대규모 상용화되는 시점은 아직 불확실
- robotics 회사들의 밸류에이션이 이미 기대를 선반영한 것일수도 잇음.
- 노동 대체 경제학이 맞다 하더라도 도입 곡선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음
인턴의 이동은 crypto native talent와 capital이 robotics attention market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볼수 있을것 같고, 계속해서 꾸준히 로보틱스 관련해서 팔로업하면서 실제 투자도 할 계획이네요.
https://x.com/intern/status/2064022948927639998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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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bet my career on robotics
- skip to 1:24 for thoughts on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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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가 Hermes Agent의 iMessage 연동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hermes gateway setup에서 Photon을 선택하면, 헤르메스를 아이폰의 아이메세지로 바로 쓸 수 있게되는 것 같네요.
업데이트 내용을 표면적으로 보면 그냥 문자로도 명령할 수 있네 정도인데, 개인적으로 Hermes 방향성을 꽤 잘 보여주는 업데이트라고 생각함.
Hermes는 단순히 터미널에서 쓰는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라, 점점 여러 인터페이스에 붙는 개인용 에이전트 라우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함. 지금도 텔레그램, 디스코드, 슬랙 같은 채널을 통해 Hermes를 부를 수 있는데, 여기에 iMessage까지 붙으면 사용성이 훨씬 일상 쪽으로 내려옴.
AI agent가 IDE 안에만 있으면 개발 도구고, 터미널 안에만 있으면 파워유저 혹은 개발자 툴인데, 메신저 안에 들어오면 일 시키는 개인 비서로 포지셔닝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인터페이스 영역에서도 중요한데, 사람들이 매번 새 앱을 열고 agent를 쓰는 것보다, 이미 매일 쓰는 메시지 앱에서 바로 시키는 게 훨씬 자연스러움. 문자보내듯이 에이전트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인터페이스. 조금 더 확장하면 에이전트에게 화이트리스트 번호 등을 등록해두고 등록된 번호라면 따로 셋팅이 없이도 요청하고 응답값을 받는 확장 영역도 가능해질 것 같음.
결국 agent 시장에서 중요한 건 모델 성능뿐만 아니고, agent가 사용자의 일상 플로우 안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박히느냐인 것 같은데, Hermes는 지금 그런 방향으로 계속해서 확장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롭네요.
https://hermes-agent.nousresearch.com/docs/user-guide/messaging/photon
이제 hermes gateway setup에서 Photon을 선택하면, 헤르메스를 아이폰의 아이메세지로 바로 쓸 수 있게되는 것 같네요.
업데이트 내용을 표면적으로 보면 그냥 문자로도 명령할 수 있네 정도인데, 개인적으로 Hermes 방향성을 꽤 잘 보여주는 업데이트라고 생각함.
Hermes는 단순히 터미널에서 쓰는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라, 점점 여러 인터페이스에 붙는 개인용 에이전트 라우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함. 지금도 텔레그램, 디스코드, 슬랙 같은 채널을 통해 Hermes를 부를 수 있는데, 여기에 iMessage까지 붙으면 사용성이 훨씬 일상 쪽으로 내려옴.
AI agent가 IDE 안에만 있으면 개발 도구고, 터미널 안에만 있으면 파워유저 혹은 개발자 툴인데, 메신저 안에 들어오면 일 시키는 개인 비서로 포지셔닝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인터페이스 영역에서도 중요한데, 사람들이 매번 새 앱을 열고 agent를 쓰는 것보다, 이미 매일 쓰는 메시지 앱에서 바로 시키는 게 훨씬 자연스러움. 문자보내듯이 에이전트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인터페이스. 조금 더 확장하면 에이전트에게 화이트리스트 번호 등을 등록해두고 등록된 번호라면 따로 셋팅이 없이도 요청하고 응답값을 받는 확장 영역도 가능해질 것 같음.
결국 agent 시장에서 중요한 건 모델 성능뿐만 아니고, agent가 사용자의 일상 플로우 안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박히느냐인 것 같은데, Hermes는 지금 그런 방향으로 계속해서 확장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롭네요.
https://hermes-agent.nousresearch.com/docs/user-guide/messaging/pho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