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드래곤플라이의 톰 슈미트가 Nova markets의 펀드레이징 게시물에 스캐머들이라는 인용 트윗을 올려서 봤는데, 예전에 메가이더에서 Valhalla라는 퍼프덱스를 만들던 팀과 동일한 팀이었네요. (투자자 리스트는 기존+@)
메가이더에서는 결국 빌딩에 실패하고 하리 기반으로 피벗한 것으로 보이는데, 톰 슈미트가 이 이유만으로 이런 트윗을 올리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좀 더 살펴봐야할듯.
https://x.com/tomhschmidt/status/2062576375672836098?s=20
메가이더에서는 결국 빌딩에 실패하고 하리 기반으로 피벗한 것으로 보이는데, 톰 슈미트가 이 이유만으로 이런 트윗을 올리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좀 더 살펴봐야할듯.
https://x.com/tomhschmidt/status/2062576375672836098?s=20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비트포렉스 설립자, ZEC 숏 포지션으로 $1350만 이익 중]
오차드 풀(Orchard Pool) 버그 여파로 ZEC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의 하이퍼리퀴드(HYPE) 내 ZEC 3배 숏 포지션이 135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반면 그의 BTC 5배 롱 포지션은 17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0
오차드 풀(Orchard Pool) 버그 여파로 ZEC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의 하이퍼리퀴드(HYPE) 내 ZEC 3배 숏 포지션이 135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반면 그의 BTC 5배 롱 포지션은 17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0
CoinNess
속보 | 비트포렉스 설립자, ZEC 숏 포지션으로 $1350만 이익 중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데이비드 호프만이 이더리움을 팔자마자 산 건 HYPE ZEC NEAR VVV LIT인데 그 이후로 이들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ZEC는 무한민팅 이슈때문에 다른 자산보다 더 큰 낙폭을 보이는 중.
이쯤되면 호프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특히 ZEC는 무한민팅 이슈때문에 다른 자산보다 더 큰 낙폭을 보이는 중.
이쯤되면 호프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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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지금 올라오는 지캐시 얘기들이 너무 단편단편 뉴스들이죠? 이렇게 올리면 잘 안들어올거같아서 대충 타임라인 정리를 하자면...
1. 최근 지캐시 갑자기 네트워크 뻗었다는 뉴스가 나옴
2. 알고보니 네트워크가 뻗은건 아니었음
3. 그럼에도 실제로 지캐시 스캔상으론 4시간 이상 블록생성이 멈춘 것으로 나오고, 일부 지갑에서 전송등의 기능이 먹통이었음
4. 트위터에서 유명한 개발자, Mert는 이에 대해 실제 확인도 해보지 않은 FUD 취급하며, 아무튼 지캐시 네트워크는 멈춘적이 없고 작동하지 않은 것들은 저질 노드에 연결되었기 때문이라 설명
5. 사실은 지캐시에서 치명적인 보안문제가 발견 (내부적으로 발견)
6.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실디드풀(Orchard) 에서 버그가 발생한 것. 약 25억달러 규모의 풀 안에서 같은 ZEC를 여러번 복제가 가능한 버그로, 결과적으로 실제 버그악용은 없었다고 함
7. 팀은 이것을 긴급히 패치했고, 이전에 나왔던 네트워크 다운등의 오해는 이래서 생겼던 해프닝 (다른 팀은 몰랐던 것)
8. 팀은 픽스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 해당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의 패닉셀이 이어져 지캐시가 크게 하락 (약 40%)
9. 최근 지캐시를 샀다던 사람들에 대한 조롱, 이미 팔았다는 글, 지캐시 망했다는 글, 그외 갑론을박 등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는 중 (현재 진행형)
최근 지캐시 근황
1. 최근 지캐시 갑자기 네트워크 뻗었다는 뉴스가 나옴
2. 알고보니 네트워크가 뻗은건 아니었음
3. 그럼에도 실제로 지캐시 스캔상으론 4시간 이상 블록생성이 멈춘 것으로 나오고, 일부 지갑에서 전송등의 기능이 먹통이었음
4. 트위터에서 유명한 개발자, Mert는 이에 대해 실제 확인도 해보지 않은 FUD 취급하며, 아무튼 지캐시 네트워크는 멈춘적이 없고 작동하지 않은 것들은 저질 노드에 연결되었기 때문이라 설명
🥸 사실은 이렇습니다
5. 사실은 지캐시에서 치명적인 보안문제가 발견 (내부적으로 발견)
6.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실디드풀(Orchard) 에서 버그가 발생한 것. 약 25억달러 규모의 풀 안에서 같은 ZEC를 여러번 복제가 가능한 버그로, 결과적으로 실제 버그악용은 없었다고 함
7. 팀은 이것을 긴급히 패치했고, 이전에 나왔던 네트워크 다운등의 오해는 이래서 생겼던 해프닝 (다른 팀은 몰랐던 것)
8. 팀은 픽스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 해당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의 패닉셀이 이어져 지캐시가 크게 하락 (약 40%)
9. 최근 지캐시를 샀다던 사람들에 대한 조롱, 이미 팔았다는 글, 지캐시 망했다는 글, 그외 갑론을박 등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는 중 (현재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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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내러티브가 수익성으로 옮겨가는 느낌
https://x.com/anilmurty_ai/status/2060124541272379522?s=46&t=xqAS5Xg0kII_7JxezPKEHw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기업들의 IPO 준비 및 기업들의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 누적으로 인해, AI 에이전트 비용이 '무제한/정액제(보조금 지급형)'에서 '실제 사용량(토큰 단위) 기반'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공짜나 다름없다"던 시대는 2026년 6월부로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2. 주요 기업들의 비용 충격 사례
마이크로소프트: 사내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2026년 회계연도 말(6월 30일)에 맞춰 전격 취소하고 자사 제품(깃허브 코파일럿)으로 강제 전환. 막대한 비용 부담이 원인으로 추정됨.
우버: 5,000명의 엔지니어에게 클로드 코드를 도입한 지 단 4개월 만에 1년 치 AI 예산 전체를 전액 탕진 (인당 월 $500~$2,000 지출).
오픈클로(피터 스타인버거): 3인 규모의 팀이 에이전트를 자율 가동(패스트 모드)하자 한 달 만에 130만 달러(약 17억 원)의 API 요금 폭탄 발생.
익명의 헬스케어 기업: 6개월간 무의식적으로 1조 개의 토큰을 소비하며 600만 달러(약 80억 원)의 예정에 없던 지출 발생.
3. 비용 폭탄의 구조적 원인 (리놉스텍 감사 결과)
개발자 간 극심한 편차: 같은 도구를 써도 사용 습관에 따라 인당 토큰 소비량이 최대 20배까지 차이 남.
컨텍스트 재전송 낭비: 청구 비용의 62%는 실제 작업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호출될 때마다 기존 코드 맥락(Context)을 반복해서 전송하는 데 낭비됨.
무인 자율 실행의 위험: 한 개발자가 주말 동안 자율 리팩토링 기능을 켜두었다가 주말 사이에만 4,200달러를 지출함.
4. 2026년 6월의 요금제 대전환
깃허브 코파일럿 (6월 1일): 정액제 기반에서 조직 전체 크레딧 풀을 둔 '토큰당 사용량 요금제(UBB)'로 변경. 헤비 유저의 비용 추적 가시화.
앤트로픽 (6월 15일): 구독 요금제 내 프로그래밍 방식(SDK, CLI 등) 사용 시 크레딧 제한(캡)을 도입하고 초과 시 API 요율 적용.
5. 시사점 및 향후 전망
주류 재무 의제 진입: 딜로이트가 CFO를 위한 '토큰 경제학 가이드'를 발간하는 등 AI 비용 관리가 테크 부서를 넘어 재무/경영진의 핵심 과제로 부상.
새로운 시장의 탄생: AI 에이전트의 비용을 측정, 예측, 최적화(감소)해주는 '비용 통제(Cost Discipline / FinOps) 솔루션' 계층이 가장 시급하고 가치 있는 AI 인프라 비즈니스로 급부상함.
https://x.com/anilmurty_ai/status/2060124541272379522?s=46&t=xqAS5Xg0kII_7JxezPKEHw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기업들의 IPO 준비 및 기업들의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 누적으로 인해, AI 에이전트 비용이 '무제한/정액제(보조금 지급형)'에서 '실제 사용량(토큰 단위) 기반'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공짜나 다름없다"던 시대는 2026년 6월부로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2. 주요 기업들의 비용 충격 사례
마이크로소프트: 사내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2026년 회계연도 말(6월 30일)에 맞춰 전격 취소하고 자사 제품(깃허브 코파일럿)으로 강제 전환. 막대한 비용 부담이 원인으로 추정됨.
우버: 5,000명의 엔지니어에게 클로드 코드를 도입한 지 단 4개월 만에 1년 치 AI 예산 전체를 전액 탕진 (인당 월 $500~$2,000 지출).
오픈클로(피터 스타인버거): 3인 규모의 팀이 에이전트를 자율 가동(패스트 모드)하자 한 달 만에 130만 달러(약 17억 원)의 API 요금 폭탄 발생.
익명의 헬스케어 기업: 6개월간 무의식적으로 1조 개의 토큰을 소비하며 600만 달러(약 80억 원)의 예정에 없던 지출 발생.
3. 비용 폭탄의 구조적 원인 (리놉스텍 감사 결과)
개발자 간 극심한 편차: 같은 도구를 써도 사용 습관에 따라 인당 토큰 소비량이 최대 20배까지 차이 남.
컨텍스트 재전송 낭비: 청구 비용의 62%는 실제 작업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호출될 때마다 기존 코드 맥락(Context)을 반복해서 전송하는 데 낭비됨.
무인 자율 실행의 위험: 한 개발자가 주말 동안 자율 리팩토링 기능을 켜두었다가 주말 사이에만 4,200달러를 지출함.
4. 2026년 6월의 요금제 대전환
깃허브 코파일럿 (6월 1일): 정액제 기반에서 조직 전체 크레딧 풀을 둔 '토큰당 사용량 요금제(UBB)'로 변경. 헤비 유저의 비용 추적 가시화.
앤트로픽 (6월 15일): 구독 요금제 내 프로그래밍 방식(SDK, CLI 등) 사용 시 크레딧 제한(캡)을 도입하고 초과 시 API 요율 적용.
5. 시사점 및 향후 전망
주류 재무 의제 진입: 딜로이트가 CFO를 위한 '토큰 경제학 가이드'를 발간하는 등 AI 비용 관리가 테크 부서를 넘어 재무/경영진의 핵심 과제로 부상.
새로운 시장의 탄생: AI 에이전트의 비용을 측정, 예측, 최적화(감소)해주는 '비용 통제(Cost Discipline / FinOps) 솔루션' 계층이 가장 시급하고 가치 있는 AI 인프라 비즈니스로 급부상함.
웹3 빌더/마케터/성장 팀의 8가지 착각.
1. Registrations = users.
2. Acquisition is the bottleneck.
3. Designed for global markets = good.
4. Referral programs protect safe UAC.
5. Transparency is optional
6. KOL content > user content.
7. Channels are the reason for poor conversion
8. We onboard new users.
https://x.com/stacy_muur/status/2062561264124264933
1. Registrations = users.
많은 Web3 빌더들은 여전히 등록을 사용자 수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에서는 가입이 단지 의도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네오뱅크의 경우, 실제 사용자 여정은 나중에 시작됩니다: 계좌 생성 → 계좌 충전 → 카드 활성화 → 첫 거래 → 반복 지출
대부분의 GTM은 1단계와 3단계 사이에서 무너집니다.
2. Acquisition is the bottleneck.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Web3 소비자 제품들이 유저확보 문제를 겪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활성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캠페인이 사용자들을 등록하게 만듭니다.
제품이 그들을 두 번 사용하게 만드는 데 실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00K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활성 사용 데이터 없이 종종 별 의미가 없는 이유입니다.
3. Designed for global markets = good.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150개국에서 이용 가능”은 프레젠테이션 자료에서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광범위한 가용성은 시장 침투와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Web3 소비자 제품의 경우, 얕은 글로벌 커버리지보다 하나의 강력한 로컬 웨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4. Referral programs protect safe UAC.
그렇지 않습니다. Web3 추천 프로그램의 90%는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추천 프로그램은 잘못된 행동을 보상합니다. 그들은 가입을 위해 지불합니다.
하지만 가입은 위조하기 쉽습니다. 더 나은 모델은 활성화, 지출, 반복 사용 또는 실제 제품 가치와 연결된 다른 행동을 보상하는 것입니다.
5. Transparency is optional
엄청난 착각입니다.
공개 지표는 GTM 채널로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Web3에서, 견인력 업데이트는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사회적 증거가 됩니다.
침묵은 마찰을 만듭니다.
6. KOL content > user content.
둘은 다른영역입니다. kol 컨텐츠는 신뢰성을 만들고,
사용자들의 콘텐츠는 그들이 실제 보상을 받을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7. Channels are the reason for poor conversion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돈을 다루는 제품에서는 신뢰 인프라가 핵심입니다.
추상적인 브랜드 신뢰가 아닙니다.
8. We onboard new users.
80%의 경우에 잘못된 접근입니다. 기존 사용자가 전환하도록 유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크립토 제품에는 전환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더 나은 UX”만으로는 거의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제품이 명확한 이유를 제공할 때 전환합니다: 더 높은 수익률 / 캐시백 / 더 낮은 수수료 / 그들이 신뢰하는 소셜 프루프.
전환 트리거가 없으면 = 지속 가능한 채택이 없습니다.
https://x.com/stacy_muur/status/2062561264124264933
X (formerly Twitter)
Stacy Muur (@stacy_muur) on X
8 illusions of Web3 builders / marketers / growth teams.
1. Registrations = users.
1. Registrations = users.
Stable이 첫 번째 개발자 SDK인 SDK v0를 공개 #ad
SDK v0는 네오뱅크, 급여 서비스, 지갑, 수익형 상품처럼 Stable 위에서 앱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백엔드를 훨씬 더 쉽게 붙일 수 있도록 설계된 툴. (SDK는 개발자가 어떤 서비스나 기능을 더 쉽게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개발 도구 모음.)
핵심 기능
여기에 StableEarn도 같은 SDK 내부에서 사용할수 있게 해서, 유휴 USDT0 잔고를 수익으로 보장해줄수 있는 구조.
이러한 SDK 구조를 활용해서 스테이블 체인에서의 DX를 올리고, 여러 앱들과 개발자 풀을 유치하려는 전략인듯?!
https://x.com/Stable/status/2062536475661701492
SDK v0는 네오뱅크, 급여 서비스, 지갑, 수익형 상품처럼 Stable 위에서 앱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백엔드를 훨씬 더 쉽게 붙일 수 있도록 설계된 툴. (SDK는 개발자가 어떤 서비스나 기능을 더 쉽게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개발 도구 모음.)
핵심 기능
• 전송 (Transfer)
• 브릿지 (Bridge)
• 스왑 (Swap)
• 라우팅 및 승인 과정 추상화
• 크로스체인 인터랙션 단순화
여기에 StableEarn도 같은 SDK 내부에서 사용할수 있게 해서, 유휴 USDT0 잔고를 수익으로 보장해줄수 있는 구조.
이러한 SDK 구조를 활용해서 스테이블 체인에서의 DX를 올리고, 여러 앱들과 개발자 풀을 유치하려는 전략인듯?!
https://x.com/Stable/status/206253647566170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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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요즘, 어떤 좋은걸 어떻게 잘사지의 시기보다 이미 AI트레이드는 대부분 정답지가 오픈된 것처럼 움직이고 있음.
이렇게 좋은걸 저렇게 잘안팔고갈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함. 어렵다고 넘길게 아니라 더 좋은 추세수익을 누리기위해 이해해야하는 내용들임.
이렇게 좋은걸 저렇게 잘안팔고갈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함. 어렵다고 넘길게 아니라 더 좋은 추세수익을 누리기위해 이해해야하는 내용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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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14일부터 진행되었고 현재 10일차가 되는 날이다 보니, 아직까지 플래티넘 리더보드에는 2명, 실버는 1명, 브론즈 티어는 18명만 리더보드에 들어있고, 플래티넘 두명중 한명과 브론즈 13등 부터는 마이너스 수익률이네요.
저도 참여해서 보상을 한번 노려볼것 같은데, 가장 주의 해야할 부분은 늦어도 9일까지는 등록해야 10일 유지 조건에 들어간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위의 리밸런싱 전략에서 언급했듯이 리밸런싱은 무조건 GM 자산 간 직접 스왑으로 하는게 유리할듯!
저도 참여해서 보상을 한번 노려볼것 같은데, 가장 주의 해야할 부분은 늦어도 9일까지는 등록해야 10일 유지 조건에 들어간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위의 리밸런싱 전략에서 언급했듯이 리밸런싱은 무조건 GM 자산 간 직접 스왑으로 하는게 유리할듯!
2주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Metamask x ondo spot 대회 현황을 확인해보면
거래량은 66k -> 530k로 대략 9배
참여자 수는 플래티넘 티어 6명(절반 마이너스), 실버티어 5명 / 브론즈 티어 30명 (12위 부터 마이너스) 로 두배 정도 늘어난 상황이네요.
저도 생각난 김에 메마앱으로 확인해보면서 채널에도 공유!
거래량은 66k -> 530k로 대략 9배
참여자 수는 플래티넘 티어 6명(절반 마이너스), 실버티어 5명 / 브론즈 티어 30명 (12위 부터 마이너스) 로 두배 정도 늘어난 상황이네요.
저도 생각난 김에 메마앱으로 확인해보면서 채널에도 공유!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7개월 만에 방한, 젠슨 황 “한국에 R&D 설립 위해 채용 시작”
-국내 R&D 센터 이어 공장 설립까지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022?sid=101
-국내 R&D 센터 이어 공장 설립까지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022?sid=101
네이버 뉴스
7개월만에 韓 찾은 젠슨 황 “한국에 R&D 설립 위해 채용 시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과 동시에 국내 연구개발(R&D)센터 설립 계획을 가시화하며 본격적인 인공지능(AI) 협력 강화에 나섰다. 황 CEO는 5일 오후 1시 40분께 서울 강서구 김포비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