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Underpaid Research
X (formerly Twitter)
Virtuals Protocol (@virtuals_io) on X
Tomorrow, the ten teams will demo what they have built, live at @ns.
Axis Robotics @axisrobotics
Inverted Lambda @InvLambda
Opengotchi @opengotchi
Sentience AI @createsentience
Shadow Combat League @shadowcleague
Strike Robot @StrikeRobot_ai
Vader @Vader_AI_…
Axis Robotics @axisrobotics
Inverted Lambda @InvLambda
Opengotchi @opengotchi
Sentience AI @createsentience
Shadow Combat League @shadowcleague
Strike Robot @StrikeRobot_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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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그런데 쓰발... 웹3에서 사고가 나면 그게 상식이 아님.
그냥 사고나는거 목격한 놈, 평소 그 순대국집 단골, 거래처들 이런 곳들이 가게를 원복해줘야 함.
가게 주인은 손찔러넣고 구경만 하다 교통정리정도만 좀 돕고, 사고낸 놈은 그대로 도망가고 보험은 애초에 존재도 안함 ㅋㅋ
그냥 사고나는거 목격한 놈, 평소 그 순대국집 단골, 거래처들 이런 곳들이 가게를 원복해줘야 함.
가게 주인은 손찔러넣고 구경만 하다 교통정리정도만 좀 돕고, 사고낸 놈은 그대로 도망가고 보험은 애초에 존재도 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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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다른 사이트 가지고 지갑연결 유도하는 스캠이 있는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실제 쿰바야 링크는 https://www.kumbaya.xyz/#/launchpad 입니다
이분도 속으신거 같아요. 사이트 연결은 꼭 조심하세요.
실제 쿰바야 링크는 https://www.kumbaya.xyz/#/launchpad 입니다
이분도 속으신거 같아요. 사이트 연결은 꼭 조심하세요.
개인적으로 팀이 가진 앞으로의 방향성이나 프로젝트 지속의지 등을 판단할때 현재 채용중인 포지션을 참고하는 경향이 있는데, 피드에 kite 팀의 채용공고 관련 게시물이 떠서 한번 살펴봤네요.
현재 엔지니어링 파트와 비즈니스 파트 두분야를 뽑고 있는데, 기술적인 부분들은 에이전틱 레이어와 블록체인 프로토콜 레이어 쪽 채용을 통해 블록체인과 agentic workflow, 그리고 페이먼트를 챙겨서 AI 에이전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돈 거래도 할 수 있게 해주는 블록체인 +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방향성이 명확하게 보이는 듯 하네요. 신뢰레이어를 위한 ZKP, MPC 등 요구사항도 포함.
비즈니스 파트의 채용을 보면 GTM Lead 와 Foundation IR & Capital Markets 을 채용중인데, GTM Lead 포지션은 세계 최대 AI 플랫폼·결제 네트워크·핀테크 대기업들에게 Kite를 trust infrastructure plug-in으로 포지셔닝하라고 명시하고 있네요. 개발자·기업·생태계 채널 전반에 GTM 전략을 세우고, 고위급 대화를 직접 이끌며, CEO와 기술팀과 함께 시장 서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인데, 조금 더 풀어서 이해해보면 핀테크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Web2 유저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Kite 인프라를 쓰면 에이전트들이 더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하겠다는 방향성이 보이는 것 같아요. 기존의 투자사 라인업도 생각해보면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Foundation IR & Capital Markets 포지션은 투자자 관계 관리, 토큰·treasury 전략 수립, crypto VC 네트워킹, 컨퍼런스·로드쇼 대표 참석, 온체인 자본시장 운영까지 재단의 자본시장 전체를 책임지는 역할을 요구하네요. 이건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재단 중심으로 장기적인 자금 조달과 생태계 확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것처럼 이해했어요.
한마디로 Kite는 기술로는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인프라를 탄탄히 쌓으면서, 비즈니스에서는 Web2 대기업과의 협력 + 재단의 안정적인 자본시장 전략을 동시에 가져가려는게 아닐까. 우리는 기술만 만드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 안착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항상 말하던 팀의 확고한 방향성과 프로젝트 지속 의지가 반영된 채용공고인것 같고 TGE 이후에 꾸준히 빌딩하는 팀을 찾아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kite는 지속이라는 방향성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2052508774909538318
현재 엔지니어링 파트와 비즈니스 파트 두분야를 뽑고 있는데, 기술적인 부분들은 에이전틱 레이어와 블록체인 프로토콜 레이어 쪽 채용을 통해 블록체인과 agentic workflow, 그리고 페이먼트를 챙겨서 AI 에이전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돈 거래도 할 수 있게 해주는 블록체인 +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방향성이 명확하게 보이는 듯 하네요. 신뢰레이어를 위한 ZKP, MPC 등 요구사항도 포함.
비즈니스 파트의 채용을 보면 GTM Lead 와 Foundation IR & Capital Markets 을 채용중인데, GTM Lead 포지션은 세계 최대 AI 플랫폼·결제 네트워크·핀테크 대기업들에게 Kite를 trust infrastructure plug-in으로 포지셔닝하라고 명시하고 있네요. 개발자·기업·생태계 채널 전반에 GTM 전략을 세우고, 고위급 대화를 직접 이끌며, CEO와 기술팀과 함께 시장 서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인데, 조금 더 풀어서 이해해보면 핀테크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Web2 유저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Kite 인프라를 쓰면 에이전트들이 더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하겠다는 방향성이 보이는 것 같아요. 기존의 투자사 라인업도 생각해보면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Foundation IR & Capital Markets 포지션은 투자자 관계 관리, 토큰·treasury 전략 수립, crypto VC 네트워킹, 컨퍼런스·로드쇼 대표 참석, 온체인 자본시장 운영까지 재단의 자본시장 전체를 책임지는 역할을 요구하네요. 이건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재단 중심으로 장기적인 자금 조달과 생태계 확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것처럼 이해했어요.
한마디로 Kite는 기술로는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인프라를 탄탄히 쌓으면서, 비즈니스에서는 Web2 대기업과의 협력 + 재단의 안정적인 자본시장 전략을 동시에 가져가려는게 아닐까. 우리는 기술만 만드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 안착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항상 말하던 팀의 확고한 방향성과 프로젝트 지속 의지가 반영된 채용공고인것 같고 TGE 이후에 꾸준히 빌딩하는 팀을 찾아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kite는 지속이라는 방향성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205250877490953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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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의 네이티브 스테이킹 플랫폼 Flux에서 첫 kpi 달성에 따른 클레임 물량이 확인되네요. 아마 아래 지표에 따라 클레임 할 수 있는 물량이 상이할 것 같습니다.
- 예치한 기간
- kpi 달성전 예치여부
- 예치 사이즈
예치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https://flux.megaeth.com/commitments
- 예치한 기간
- kpi 달성전 예치여부
- 예치 사이즈
예치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https://flux.megaeth.com/commi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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