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10.3K subscribers
6.83K photos
71 videos
2 files
5.16K links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Download Telegram
한국의 케이뱅크가 리플과 파트너십을 맺고 온체인 해외 송금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https://x.com/CoinMarketCap/status/2048796129450467786
❤1
• Fluent는 USDnr(플루언트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약 110k를 벌었고, 그중 65K를 BLEND 토큰 바이백에 사용

• Prints 기능에 predictor score, fan score 등 평판 신호를 추가해 더 많은 앱이 활용할 수 있게 확장하고, DPoS 기반 BLEND 프로토콜 스테이킹을 첫 유틸리티로 도입
* DPoS: 토큰 홀더가 자신의 BLEND를 신뢰하는 벨리데이터에게 위임하는 것

• 사용자가 평판 시스템을 기반으로, 예측 시장, 이벤트 예측 등에서 얼마나 잘 맞히는지 평가해서 리워드를 분배하는 첫 번째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곧 진행될 예정

https://x.com/fluentxyz/status/2048857070523625881
❤1👍1🔥1👏1
오잉 모나드 트윗 정지 뭐지

https://x.com/monad
😱2
종명이의 딸깍
카이트 메인넷에 대한 소식
Kite 공식계정에 Mainnet 카운트 다운에 대한 소식이 올라왔네요. 저는 테스트 권한을 받아서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있는데, 워크 플로우는 다음과 같고 한국어로도 지원이 돼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Kite Agent Passport 설정 및 에이전트 등록
- Passport 충전
- 지출 세션 생성
- 결제 시작


Claude Code 또는 OpenAI Codex 같은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호출되게 설정이 되어있고, 대신 코드를 몰라도 자연어 (한국어 포함)로도 동작이 가능하게 설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겨볼게요.

아래 링크를 통해 테스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kiteai.typeform.com/kpass-testuser
GMX: RWA 시장 확장과 강력한 토크노믹스 #ad

최근 메가이더로 진출한 GMX에 대해서 여러가지 전달할 소식들이 있네요. GMX는 최근 RWA 무기한 선물 시장 진출과 대규모 생태계 확장을 통해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는 상태.

1. GMX 바이백 메커니즘: 강력한 매수 압력
• 현재 GMX는 모든 토큰이 시장에 풀려있으며, 향후 토큰 언락 물량이 0인 상태.
• 지속적인 바이백: 플랫폼 수수료의 27%가 GMX 바이백(자사주 매입)에 사용.
• 이미 약 10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이 완료되었으며, 매주 지속됨.
• 바이백된 물량은 GMX 스테이커에게 분배되며, 이는 가격 방어와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

실시간 바이백 현황 확인


2. RWA 시장 공격적 확장
• GMX는 기존 가상자산 중심에서 실물자산(RWA) 선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 상태. 24/7 거래 가능한 금, 은, 원유(WTI, BRENT), 천연가스 상품이 현재 라이브 상태.
• 업계 최저 수수료: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비용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 타 플랫폼 대비 최소 2배~4배 저렴한 비용으로 100배 레버리지 거래 가능.
• 크로스체인 지원: 아비트럼 외에도 베이스(Base), BNB 체인,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트레이딩 가능.


3. MegaETH 생태계 합류
• MegaETH에 GMX가 성공적으로 배포됨.
• 고성능 트레이딩: $BTC, $ETH, $SOL 등을 최대 50배 레버리지로 거래 가능.
• 메가이더의 네이티브 토큰인 USDM으로 볼트 운용. (GMX의 첫 번째 스테이블코인 전용 유동성 볼트)
• GLV에 스테이블코인만 입금하여 GMX 거래 수수료에서 보상을 획득 가능한 구조.
• 메가이더의 디앱 hitone은 GMX와 WM 위에 구축
• 이후 MegaETH x Chainlink 내장 데이터 스트림과의 통합을 통해 실시간성 보장


GMX가 MegaETH 체인에 합류하면서 공격적인 영역확장을 진행중이네요. 거래량도 꾸준히 나오면서 거래 수수료를 기반으로 바이백 매커니즘도 잘 돌아가는 상황인거 같네요.

RWA 관련 원문 | MegaETH 합류 원문
❤1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3월에 비해 4월 정산을 해보니 수익이 꽤 적더라구요. 몇가지 이유가 있어요.

1. 불필요하게 잦은 매매
예를들어 갭이 3% 이고 현-선 진입비용이 2% 이고 chain이 원활한 경우 진입을 해야하나요?

제 대답은 아니요에요. 그런데도 급하면 진입을 함.
왜? 먹을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먹어야지 라는 마인드임 심지어 아예 생따리로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10% 박히면 금액도 금액이지만 멘탈이 나감.


2. 마인드 셋
무조건 벌어야한다, 오늘 할당량 채워야한다 등의 누가 칼들고 나를 쫓아오는 식의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무리하게 됨.
원래는 이득이 거의 확실한 자리 혹은 손실이 사실상 없는 곳에서만 들어가야하는데 진입비용이 큰 자리로 들어가거나 검증 루트가 불확실한데 건들이면서 손실로 이어짐.

3. 시장에서는 승자만 보임
분명히 다들 알게모르게 손실을 기록한게 있음에도 패자는 말이 없음. 승자들만 떠들어댐.
- 나만 못버나?
- 이걸 놓치면 나만 뒤쳐지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결국 내 기준이 아니라 남의 수익률을 보고 매매하게 됨.


4. 자동화와 보안리스크
요즘 바이브 코딩이나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API 키 보안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음.

거래소 api나 개인지갑 프라이빗 키가 털려서 해킹을 당한 경험이 주변에 꽤 많음. api키는 읽기전용이 아니라 입출금을 열때부터 리스크가 분명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가 일반 유저는 안될수가 있고 저또한 자신이 없어 읽기전용 모드로 해놓음.

결론은,
이번달 코인으로 1원 한장 못벌어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야 오히려 돈을 버는듯 합니다. 반대로 어떻게든, 반드시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잃는거같아요.

빗썸 입금왕 이벤트 거래량 쌓으면서 느낀게 지금 알트 매매하는 사람들이 따리꾼이나 봇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상 pvp 인데 이 상황에서 안되는걸 억지로 되게하려고 돈벌려고 급하게 뛰어들었다간 돈삭제버튼 누르기 딱 좋은 상황 같더라구요.

앞으로는 저도 더 조심하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우직하게 원칙 지키면서 플레이해야할거같아요.
🙏1
FLock에서 AI Transformation 2026: AX Networking Day 행사를 초대를 해주셔서 참석 후 패널 토크를 보고 기억나는 부분들을 정리해봅니다.

많은 기업이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을 가져오는데서의 병목이 무엇인지
=> 데이터 센서티브를 나누는것에서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었음. 인센티브 구조가 잘 안 되어있어서 인력에 대한 동기부여가 어려움과 AI 대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 AI가 고도화 되기 위해서는 작업 당사자의 경험이 필요한데 이게 한국에서는 인센티브 얼라인이 안되어있음.
=>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대한 문제점. 보여주기용 AX보다 진정성 있고 업무 효율화나 비즈니스 임팩트 등으로 실제 가치를 창출해야함.
=> 문화적인 부분이 AX를 막음. 비개발직군에서는 두려움으로 인해 AI 도입이 지연됨. 토큰 사용량 리더보드 등을 통해 조직 자체의 전환을 촉진하는 중임.


자체 모델 구축 vs 프론티어 모델 사용
=> 자체 모델 구축은 비용과 시간이 둘다 많이 드는 영역임. 빠르게 성장해야하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어느순간 자체 모델을 고려해야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함. 특수 도메인에서는 도메인 특화 모델을 구축하는것이 좋다.


내일 아침에 창업자나 ceo가 ax 도입을 하려고 한다면 하고싶은 구체적인 조언은?
=> 자신의 스케쥴을 보면서 자동화 시키는 업무들을 하면서 감을 잡고, AI를 적극적으로 위에서부터 도입을 해야 전사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좋음.
=> 출근을 잘하고 싶으면 사고 싶은 물건 중 가장 비싼 물건을 할부를 해라는 말이 있듯이 전사 구성원에게 클로드 맥스를 결제해준다면 도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최적화하게 된다.
=>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부터 시작할 것 같음. 생산성을 올릴수 있게 반복적인걸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뽑아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한다.
리워디 월렛에서 금캐기가 신규 출시됐네요. #kol

앱 접속만으로 자동 금 채굴이 시작되고, 채굴된 금을 디지털 금자산인 Tether Gold(XAUT)로 교환 가능
추가적으로 미션 완료 및 자산 보유량에 따라 부스트도 된다고 합니다.

출시 기념 이벤트 (4.27 ~ 5.11)

• 접속 보상(선착순): 첫 접속 시 1,000원 상당 XAUT 즉시 지급!
• 친구 초대: 1명당 500원 상당 XAUT 무제한 적립.
• 럭키 드로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금 한 돈(3명), 0.1돈(41명) 증정! (금받으면 채널에 그만큼 커피로 뿌려야지~.~)

설치링크

설치링크 | 추천인코드 (482E929C) | 상세한 미디엄 가이드
MegaETH가 현재 프리마켓 기준으로 TGE를 한다면 각 라운드의 참여자들은 얼만큼의 돈을 벌까?

ECHO (20% TGE)

• 원금 : $3,700
• 현재 가치 : $29,150
• TGE 때 금액 : $5,830
• 순수익 : $2,130 (+ 80%의 물량)

Fluffle (50% TGE)

• 원금 : $2,650
• 현재 가치 : $8,350
• TGE 때 금액 : $4,175
• 순수익 : $1,525 (+ 50%의 물량)

Sonar (100% or 1년 후 언락)

• 원금 (풀캡가정) : $186,282
• 현재 가치 : $323,220
• TGE 때 금액 : $323,220
• 순수익 : $136,938

사람마다 금액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sonar라운드의 경우 아래 링크에서 직접 숫자 입력후 확인하기!

Echo는 원래 VC들과 비슷한 딜텀으로 갈 가능성이 높았는데, MegaETH 팀에서 초기투자자를 챙기기 위해서 여러 논의 끝에 20% 물량을 풀리게 노력한 결과물로 알고 있습니다. Echo 너무 부럽다....


https://www.fluffle.tools/math
❤3
아 앞자리 바꿔요.....
방금 hotpot_dao와 전화 끊었는데, Mega가 제대로 불타오르고 있어요. MOSS가 게임 체인저가 될 거예요.

흥미로운 점이 많고, 엄청난 이더리움과의 조화가 있어요.

Moss 뭘까.....


https://x.com/dunleavy89/status/2049198179871002834
❤4
오늘 TGE를 진행하는 Gensyn이란? #ad
Gensyn은 ‘기계 지능을 위한 네트워크(The Network for Machine Intelligence)’. AI 시스템이 운영되고 학습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자원, 데이터, 정보를 연결하는 오픈 인프라 레이어.

• 기술적 특징: 이더리움 L2(OP Stack 기반)로 구축되어 중앙화된 통제 없이도 분산형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경제적 중추 역할

• 핵심 철학: 기존의 폐쇄적인 AI 생태계(빅테크 독점)에서 벗어나, 학습·검증·거래·진화 전 과정을 오픈 디지털 마켓으로 전환하여 누구나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음.


핵심 기술: REE (Reproducible Execution Environment)
• 개념: 다양한 장치(GPU, CPU, 노트북 등)에서 동일한 AI 모델을 실행해도 비트 단위로 동일한 결과물을 도출하게 보장하는 기술.

• 기존 AI는 하드웨어 사양이나 연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블랙박'로 취급받았으나, REE는 이를 투명하게 만들어 AI 결정을 누구나 감사할 수 있게 됨.

• 결과: AI를 믿어라(Trust)에서 AI를 검증하라(Verify)로의 패러다임 전환.


주요 생태계: Delphi(델파이)
Gensyn 메인넷 위에서 돌아가는 첫 번째 애플리케이션으로, AI가 결과를 결정하는 탈중앙화 정보 예측 시장.

• 작동 방식: 사용자가 시장을 개설하면, AI 모델이 사전 합의된 모델에 따라 자동으로 결과를 도출함.

• 경제 모델: 거래량의 0.5%는 AI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되어, 플랫폼 성장이 토큰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는 선순환 구조.

• 성과: 테스트넷 기간(2025년 12월~2026년 4월) 동안 수백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


한국마켓에서의 젠신의 강점
• GPU 부족 문제 해결: 네이버, 삼성 등 대기업이 자원을 독점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이나 대학 연구소는 글로벌 P2P 컴퓨팅 마켓인 Gensyn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산 자원을 확보가능

• AI 기본법 대응: 한국의 AI 기본법은 AI 결정의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을 강조. Gensyn의 REE 기술은 AI의 결과값을 증명 가능한 아티팩트로 만들어 주므로, 규제 준수(Compliance)가 필요한 기업에 의미있는 인프라가 될수 있음.


Website | X | Docs
❤2🔥2👏2
터미널 공개와 함께 MegaETH의 NFT들이 상승중이네요. 저는 그중에 bad bunnz와 Nacci Cartel을 보유중이고, 둘다 0.2ETH 넘었네요.

지난주쯤 배드버니즈 가격이 0.15ETH 정도...? 대략 0.1이더 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