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yx의 스테이블코인인 apxusd가 크라켄에 4월 20일에 상장하네요.
Apyx 파운더가 크라켄 CSO이다 보니 밀어주는 느낌인듯.
*종명은 Apyx의 엠버서더 입니다.
https://x.com/krakenlistings/status/2045290872212967869
Apyx 파운더가 크라켄 CSO이다 보니 밀어주는 느낌인듯.
*종명은 Apyx의 엠버서더 입니다.
https://x.com/krakenlistings/status/2045290872212967869
Forwarded from MegaETH_KR
Rollup과 Shuyao Kong(bing)이 인터뷰를 진행했군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MegaETH에서의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의 핵심은 Defi 앱과 사용자 경험에 달려있음. 실질적인 Defi 앱과 UX가 보장되지 않으면 메가 생태계의 스테이블 성장은 이뤄질수 없음.
• MegaETH는 복제되지 않은 독창적 제품, 프리미티브 간 상호 레버리지, , 레이어드 구성 가능한 온체인 앱을 통해 Defi 레고를 만들어 갈 것임.
• 체인의 속도는 이미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통해서 증명했고 이제는 온보딩되는 앱들을 통해 유저의 경험을 극단으로 올릴 차례
https://x.com/therollupco/status/2045275138971549994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MegaETH에서의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의 핵심은 Defi 앱과 사용자 경험에 달려있음. 실질적인 Defi 앱과 UX가 보장되지 않으면 메가 생태계의 스테이블 성장은 이뤄질수 없음.
• MegaETH는 복제되지 않은 독창적 제품, 프리미티브 간 상호 레버리지, , 레이어드 구성 가능한 온체인 앱을 통해 Defi 레고를 만들어 갈 것임.
• 체인의 속도는 이미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통해서 증명했고 이제는 온보딩되는 앱들을 통해 유저의 경험을 극단으로 올릴 차례
Shuyao 본인이름과 프로필로 바꾼 이후로 정말 이곳저곳에서 열일을 하고 있습니다...이대로 좋은결과 가져오길 계속 서포트 해볼게요.
https://x.com/therollupco/status/2045275138971549994
영국 AI 에이전트 해커톤 EP.4 - FLock X BGA 트랙: AI Agent For Good 우승자
• FLock과 ChainforGood은 오픈소스 OpenClaw 프레임워크와 초저비용 FLock API 추론을 활용하여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위한 에이전트형 AI 구축에 초점을 맞춘 영국 AI 에이전트 해커톤 트랙을 후원함.
• 영구 메모리와 50개 이상의 도구 통합을 통해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의료 접근성 향상, 기후 변화 대응, 빈곤 완화 및 경제 성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
• FLock의 기술은 연중무휴 24시간 접속, 확장성 및 다중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하여 UNDP의 AI 전략 파트너로서 자원이 부족한 지역과 글로벌 개발에 이상적임.
• ClawBio는 생의학 연구 결과를 누구나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명령으로 재현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함.
• Carapace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최초의 하드웨어 검증을 거친 암호학적으로 입증 가능한 보안 계층을 구축함.
• BioSentinel은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 생물방어 플랫폼으로, 새로운 위협을 탐지하고 단백질 결합체를 설계하며 생물보안 위험성을 검사함.
https://x.com/flock_io/status/2044689568625258557
• FLock과 ChainforGood은 오픈소스 OpenClaw 프레임워크와 초저비용 FLock API 추론을 활용하여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위한 에이전트형 AI 구축에 초점을 맞춘 영국 AI 에이전트 해커톤 트랙을 후원함.
• 영구 메모리와 50개 이상의 도구 통합을 통해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의료 접근성 향상, 기후 변화 대응, 빈곤 완화 및 경제 성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
• FLock의 기술은 연중무휴 24시간 접속, 확장성 및 다중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하여 UNDP의 AI 전략 파트너로서 자원이 부족한 지역과 글로벌 개발에 이상적임.
수상 프로젝트 소개
• ClawBio는 생의학 연구 결과를 누구나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명령으로 재현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함.
• Carapace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최초의 하드웨어 검증을 거친 암호학적으로 입증 가능한 보안 계층을 구축함.
• BioSentinel은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 생물방어 플랫폼으로, 새로운 위협을 탐지하고 단백질 결합체를 설계하며 생물보안 위험성을 검사함.
https://x.com/flock_io/status/2044689568625258557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BWENEWS 뉴스, 아베(AAVE) v3, KELPDAO 해킹으로 인해 심각한 채무 문제에 직면 —🔗link
Followin 속보
BWENEWS 뉴스, 아베(AAVE) v3, KELPDAO 해킹으로 인해 심각한 채무 문제에 직면 —🔗link
Andre Cronje (플라잉튤립 파운더) 는 rsETH 약 2억 달러 규모 도난 사건(L0/rsETH incident)으로 Aave 유동성이 최소 기준 아래로 떨어지자 ETH PUT 보유자 보호를 위해 Aave에서 모든 ETH를 인출했다고 하네요.
=> Flying Tulip의 Perpetual PUT은 사용자 자금 유동성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수익보다 안전성을 위해 이더를 모두 인출한듯
L0/rsETH의 원인을 개인 키 유출/잘못된 설정으로 인해 약 2억 달러 상당의 rsETH가 도난당한 것으로 유추하는듯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2045596647925649803
=> Flying Tulip의 Perpetual PUT은 사용자 자금 유동성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수익보다 안전성을 위해 이더를 모두 인출한듯
L0/rsETH의 원인을 개인 키 유출/잘못된 설정으로 인해 약 2억 달러 상당의 rsETH가 도난당한 것으로 유추하는듯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2045596647925649803
AAVE MULTISIG GUARDIAN FREEZES WETH ON LENDING MARKETS: ONCHAIN
Aave는 Kelp DAO rsETH 브릿지 해킹 사건 후속으로 WETH를 예방적 동결.
추가 차입 방지와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긴급 대응인듯
https://x.com/StaniKulechov/status/2045691631542620593
Aave는 Kelp DAO rsETH 브릿지 해킹 사건 후속으로 WETH를 예방적 동결.
추가 차입 방지와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긴급 대응인듯
https://x.com/StaniKulechov/status/2045691631542620593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예전에 일하면서 직접 리스테이킹 + DVN 세일즈 했던 경험을 되돌려서 생각해보면...
1. DVN의 탈중앙화에 대한 니즈가 프로토콜들에게 거의 없었다고 느낌. DVN의 가지는 헤자가 입맛에 맞게 보안 수준을 설정할 수 있는거라고 하지만, 이를 크게 신경쓰는 팀이 없었음.
이들에게 중요했던건 보안성을 올림으로써 얻어지는 비즈니스적 "이점"이 무엇인가 였기에, 이 부분이 불명확했기에 그냥 DVN을 대부분 기본 설정으로 쓰게 됨.
2. 리스테이킹된 이더에도 아이겐 쪽에는 루핑된 즉 레버리지의 레버리지를 낀 이더가 매우 많았음.
즉 만약 아이겐에서 슬랠싱 및 뭐가 터지면 연쇄로 터지는 구조가 분명 존재해왔음.
그래서 실제로 이런 리스테이킹된 이더가 보안용으로 쓰이기는 쉽지 않았고 정작 디파이에서 이자 파밍만 하는 구조로 쓰였는데, 브릿지 보안 이슈로 다른 각도로 일이 터진것.
1. DVN의 탈중앙화에 대한 니즈가 프로토콜들에게 거의 없었다고 느낌. DVN의 가지는 헤자가 입맛에 맞게 보안 수준을 설정할 수 있는거라고 하지만, 이를 크게 신경쓰는 팀이 없었음.
이들에게 중요했던건 보안성을 올림으로써 얻어지는 비즈니스적 "이점"이 무엇인가 였기에, 이 부분이 불명확했기에 그냥 DVN을 대부분 기본 설정으로 쓰게 됨.
2. 리스테이킹된 이더에도 아이겐 쪽에는 루핑된 즉 레버리지의 레버리지를 낀 이더가 매우 많았음.
즉 만약 아이겐에서 슬랠싱 및 뭐가 터지면 연쇄로 터지는 구조가 분명 존재해왔음.
그래서 실제로 이런 리스테이킹된 이더가 보안용으로 쓰이기는 쉽지 않았고 정작 디파이에서 이자 파밍만 하는 구조로 쓰였는데, 브릿지 보안 이슈로 다른 각도로 일이 터진것.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더 조사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업계 전반에 보안 / 안정성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팽배하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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