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10.3K subscribers
6.83K photos
71 videos
2 files
5.17K links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Download Telegram
Sui의 Society는 수익성 문제로 라이브 서비스 일시 중단 및 M&A 옵션 논의 중

소사이어티는 수이, 해시드, 스파르탄, 모자익 캐피탈, a41 등으로부터 7.5M의 투자를 받은 게이밍 프로젝트.

XO 토큰과 NFT는 유지된다고 하지만, 사실상 리퀴디티와 가격을 보면 쉽지 않네요....

https://x.com/xocietyofficial/status/2044699481690849653
Forwarded from Degen Guy
갱생코인
앱스트랙트의... 게임?NFT? 뭐하는지 모르는ㅅ ㅐ끼였던 77-bit 결국 런
오늘 '자금난'으로 프로젝트 종료를 선언한 77-bit의 파운더인 Fanfaron 선생님은 과거 라그나로크 메타 프로젝트에서 NFT 민팅으로 15.5M 모금했는데, 4개월만에 11.6M을 지출하셔서 논란이 됐음

트레저리로 트레이딩하다가 1.8M 손실내고 본인 돈으로 갚겠다고 하고 나중에 갚긴함. 본인 월급 10만불씩 받다가 들키니까 5만불로 줄임. 급여 및 보상액으로 녹인건 6.9M

뭐하는 분이죠?

https://www.pcgamer.com/metaverse-game-ceo-loses-dollar2m-in-bad-trades-promises-to-pay-it-back/
Forwarded from Degen Guy
니어의 Rhea Finance도 익스플로잇

피해액은 최소 7.6M

공격자는 가짜 토큰 계약 생성해서 새로운 풀에 유동성 추가 -> 오라클과 검증 레이어 속여서 후루룩

https://x.com/CertiKAlert/status/2044791732575912321
종명이의 딸깍
- 이럼 최소 23일까지는 디앱이 10개 나와야하는 상황 (현재는 6/10)

이게 되나...? 그리고 팀에서 엄청 큰돈이 아닌데 굳이 저걸...?
메가이더 4월 30일 전 런칭확률은 26프로까지 떨어졌네요. 생각했던 대로면 4월 30일전까지 출시는 어려울거 같아서 아주 손익비 좋은 구간이였는데 의문점만 가지고 행동을 못햇네....

아숩다 아수워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주요 PRE-IPO 플랫폼 비교

최근 CEX고 DEX고 할 것 없이 토큰화 주식에 이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게 PRE-IPO인 것 같습니다.

한 1년만 빨리 나왔더라면 앤트로픽을 나도 싸게 살 수 있었을까...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유일하게 ECHO 세일에서 성공한 메가이더

코비가 만들어서 코인베이스한테 팔아먹은 ECHO라는 토큰 세일 플랫폼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니시아, 포고 등 수십 수백개의 토큰 세일을 진행했는데요

초기 투자 기회를 준다는 기조와 다르게 대부분 설거지 딜이었고 그나마 유일하게 먹여줄 것 같은데 메가이더 일듯 합니다.

ECHO에서 세일한 메가이더 벨류는 222.4M, 현재 메가이더 프리마켓 벨류는 1.3B로 5배 넘게 유지중인데요

TGE와 동시에 ECHO 참여자들도 물량 20%를 받을 수 있어서 일단 원금 멘징 가능, 사실상 ECHO에서 토큰 세일한 프로젝트 중에서 유일하게 먹여주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쓰레기 토큰 설거지 플랫폼을 그럴싸하게 만들고 375M에 코베한테 팔아넘긴 코비는 역대급 장사꾼이다...

#MEGAET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칼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볼 때마다, 그들이 멍청하다거나 당신을 멍청하게 생각한다고 가정해야 해요.

비스포츠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걸 봤을 수도 있어요. 주로 새로운 "exotics" 카테고리 덕분에요.

그들이 exotics로 뭘 세는 거죠? 멀티-레그 스포츠 파레이

칼시에서 exotics(기타) 카테고리를 출시하면서 스포츠 베팅 관련 퍼센트가 줄어들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exotics 배팅의 상위 시장 대부분이 대학 농구, 축구, NBA 선수 프로프 등 스포츠 관련 복합 베팅임 = 실질적으로 스포츠 베팅의 연장선에 있음.


https://x.com/tomhschmidt/status/2044836883402805308
Optimism에서 Stake based Transaction Ordering 매커니즘을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실험중이네요.

간단히 말하면 거래 순서 결정 방식을 변경하기 위한 실험인데, OP토큰을 스테이킹하면 top of block(블록 상단) 우선 접근 권한을 얻고, 더 예측 가능한 우선순위를 주기위한 메커니즘.

• phase1 : 100,000 OP 이상 스테이킹 시 우선권한 주고 그안에서 선착순
• phase2 : 스테이킹 양, 기간, 가스비를 조합한 멀티플라이어, 15일 이상 시 보너스 등


이를 통해 OP팀이 주장하는 장점은 다음과 같네요.
• OP 토큰의 거버넌스 외 실질 유틸
• gas war / 실패 tx / 스팸 감소
• 마켓메이커·아비트라지 봇 등 복잡한 사용자 행동 데이터 수집
• 미래 슈퍼체인 블록스페이스 툴링 설계에 활용


https://x.com/Optimism/status/2044836121860002191
종명이의 딸깍
Optimism에서 Stake based Transaction Ordering 매커니즘을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실험중이네요. 간단히 말하면 거래 순서 결정 방식을 변경하기 위한 실험인데, OP토큰을 스테이킹하면 top of block(블록 상단) 우선 접근 권한을 얻고, 더 예측 가능한 우선순위를 주기위한 메커니즘. • phase1 : 100,000 OP 이상 스테이킹 시 우선권한 주고 그안에서 선착순 • phase2 : 스테이킹 양, 기간, 가스비를…
Megaeth Economics Lead인 PaperImperium은 이것에 대해서 비판점을 몇개 제시했는데,

사용자에게 실질적 가치가 없다

→ 유틸을 만든거긴 하지만 이것을 가치 제안이라고 하기 어렵다.

실패하거나 중복되거나 스팸 같은 거래 제출 패턴을 줄일 수 있는지

→ Optimism L2 수수료가 이미 충분히 저렴한데, 스테이킹으로 priority를 주는 것이 스팸·실패 tx를 어떻게 줄이는지 설명 부족.

비용과 불확실성만 증가시킨다

사용자 입장에서 트렌젝션 주문에 또다른 조건을 추가 → blockspace 이용 비용·불확실성 ↑

flash loan 공격으로 지속적 스테이킹 유도가 어렵다

→ 즉시 언스테이킹 + 노락업 구조로 우선순위가 필요할 때만 flash loan해서 stake → unstake 하면 되는 구조라 OP 수요흡수원으로써 동작하지 않음.

이런 반박점을 봤을때, 시도자체는 흥미롭지만, 사용자 경험·경제적 효과 측면에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모르겠고, 기존 사용자 기반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추가 제품을 구축하려 하거나, 그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려는 노력은 아니라는 의견에 동감이 됩니다.

propAMM 이런거 하려고 그러는건가....?


https://x.com/ImperiumPaper/status/2044912065211457885?s=20
제임스윈 근황

전재산 풀청산 n회 당한이후, 이상한짓만 골라서 하는중..

지금은 이상한 밈코인 프리세일하고 있는데,
절대 참여하지마세요..

진짜 극단적인 초고배 레버리지의 결말은 슬픈엔딩이네요
https://stake.ogfcorp.com/

$CROSS 보유자 개선한다고 스테이킹 새로 출시하는데

초기 1년 총 방출량이 총 스테이킹 수량의 2배임.

APR 달겠네

근데 딱 봐도 재단이 제일 많이 들고 있고 이걸로 냠냠 하고 싶어서 스테이킹 보상 CEX에 갖다 팔라고 만든듯?
drift 사건 관련해서 Circle에 집단 소송도 하나보네요.

https://x.com/WuBlockchain/status/204497083037198756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