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월트코인 팀, 밤사이 $2,000만 상당 WLD 주소 이동...거래소 입금 가능성]
월드코인(WLD) 팀이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지난밤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7,500만 WLD를 자사 소유의 다른 지갑으로 이체했으며, 해당 지갑은 과거 거래소로 WLD를 이체한 기록이 있다고 온체인스쿨이 분석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스쿨은 "대규모 WLD가 이체된 주소의 마지막 이체 기록은 일주일 전으로, 이후 일부 토큰은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전날 월드코인 팀 추정 주소는 약 2,617만 달러 상당의 WLD를 새 주소로 이체 후 바이낸스에 일부 물량을 입금한 바 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5293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2879
월드코인(WLD) 팀이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지난밤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7,500만 WLD를 자사 소유의 다른 지갑으로 이체했으며, 해당 지갑은 과거 거래소로 WLD를 이체한 기록이 있다고 온체인스쿨이 분석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스쿨은 "대규모 WLD가 이체된 주소의 마지막 이체 기록은 일주일 전으로, 이후 일부 토큰은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전날 월드코인 팀 추정 주소는 약 2,617만 달러 상당의 WLD를 새 주소로 이체 후 바이낸스에 일부 물량을 입금한 바 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5293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2879
CoinNess
월트코인 팀, 밤사이 $2,000만 상당 WLD 주소 이동...거래소 입금 가능성 - 코인니스
월드코인(WLD) 팀이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지난밤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7,500만 WLD를 자사 소유의 다른 지갑으로...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월트코인 팀, 밤사이 $2,000만 상당 WLD 주소 이동...거래소 입금 가능성] 월드코인(WLD) 팀이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지난밤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7,500만 WLD를 자사 소유의 다른 지갑으로 이체했으며, 해당 지갑은 과거 거래소로 WLD를 이체한 기록이 있다고 온체인스쿨이 분석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스쿨은 "대규모 WLD가 이체된 주소의 마지막 이체 기록은 일주일 전으로, 이후 일부 토큰은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월드코인 재단의 자회사 World Assets은 지난주 4개 거래처에 6,500만 달러 규모 WLD 토큰 OTC 판매를 완료했으며, 평균 가격 0.2719달러로 2,500만 달러 상당은 6개월 락업 적용.
https://x.com/worldcoinfnd/status/2037889907499094077
근데 지금 0.2713인데 왜산거지? 한 절반정도는 6개월 락업임
https://x.com/worldcoinfnd/status/2037889907499094077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이제 여러분의 헤드폰이 7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개인 번역기가 되었습니다.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의 '헤드폰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 기능이 iOS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Android 및 iOS 사용자 모두를 위해 전 세계 더 많은 국가로 이 기능을 확대 지원합니다.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번역 앱을 열고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을 탭한 다음 헤드폰을 연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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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노스리서치에서 만든 헤르메스 Agent 한번 써보려고함
노스리서치 = Hermes 라는 AI Model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지난달에 오픈클로우를 개선한 헤르메스 에이전트? 라는거 발표했는데,
최근 업뎃이후 좀 괜찮아 졌다는 평들이 있어서 한번 써보려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오픈클로우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데, 차이점은 자기개선? 자가학습? 같은걸 한다고함
오픈클로우한테 물어보니까 이런 장점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써보고 알려주겠음
가장 결정적으로 openclaw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는게 가장 좋은듯?
자기 학습 루프 (Learning Loop)
OpenClaw 마이그레이션 지원
*참고로 노스리서치는 뭐 딱히 토큰 급하게 낼 생각도 없어보이거 이거 쓴다고 뭐 줄거같지도 않기때문에 그냥 100% 호기심
https://github.com/NousResearch/hermes-agent
노스리서치 = Hermes 라는 AI Model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지난달에 오픈클로우를 개선한 헤르메스 에이전트? 라는거 발표했는데,
최근 업뎃이후 좀 괜찮아 졌다는 평들이 있어서 한번 써보려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오픈클로우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데, 차이점은 자기개선? 자가학습? 같은걸 한다고함
오픈클로우한테 물어보니까 이런 장점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써보고 알려주겠음
가장 결정적으로 openclaw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는게 가장 좋은듯?
자기 학습 루프 (Learning Loop)
• 복잡한 작업 후 자동으로 스킬을 생성
• 사용하면서 스킬이 자기개선됨
• 주기적 "넛지"로 지식을 저장하도록 스스로를 촉진
• Honcho라는 "dialectic user modeling" — 유저를 점점 더 깊이 이해
OpenClaw 마이그레이션 지원
• hermes claw migrate 명령어로 OpenClaw 설정/메모리/스킬/API키 자동 이전
• SOUL.md, MEMORY.md, USER.md, 스킬, 텔레그램 설정 등 전부 가져감
*참고로 노스리서치는 뭐 딱히 토큰 급하게 낼 생각도 없어보이거 이거 쓴다고 뭐 줄거같지도 않기때문에 그냥 100% 호기심
https://github.com/NousResearch/hermes-agent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번주에 "Korea GTM Intel" 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트위터 뿌려봤습니다.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결과
- 13K 뷰에 81개 북마크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자체는 잘 나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트위터 알고 때문에 노출도가 박살났던걸 생각하면 또 나쁘지는 않네요.
- 무료 / 유료 버전이 나누어져 있는데, 유로 결제는 매우 조금 발생했습니다. 사실 바이럴을 1번 / 결제 유도를 2번 목표로 잡아놨다 보니 결제로 까지는 과정에 대한 설계가 조금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목적
- 메인 목적 자체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돌아가는 비즈니스에서 그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줌으로써 돈 또는 트랙션을 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가설을 검증해 보는 테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 "정보 / 지식"이라는것이 가지는 가치가 AI 때문에 점점 더 낮아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정보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곳에서 이를 AI를 통해 해소시켜낼 수 있으면 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 결과로만 따지면 '어텐션' 관점에서 괜찮았지만 실제 "돈" 관점에서는 부족했던 시도였네요. 만약 다시 만든다면 유로 버전을 없애고 플랫폼 자체를 유통 채널로 만들 수 있게 어텐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설계했을것 같습니다.
후기
- 요즘 미래에 대해 하는 생각은 크게 두개 입니다. 결국 "C레벨" 정도의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이야기 인데, 왜냐면 어차피 앞으로 소수로 회사가 운영되면 회사에 기여하게 되는 사람들의 역할 / 역량이 C레벨일것 같기 때문이다.
- 그래서 1번 : 커리어를 정말 쌓아서 정말 패스트 트랙으로 C레벨의 자리로 가거나, 2번 : C레벨에 필요한 역량을 개인적으로 쌓아서 가거나 (이건 스스로 돈을 벌어보았는가에서 온다고 생각), 둘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해당 플랫폼을 만드는데 들어갔던 "기술적 비용"은 0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개발을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없었고 전체적인 컨텐츠 / 구조 / UX에 대한 설계를 제외하면 클로드가 다 해줬습니다. 다만 여전히 병목은 수 많은 외부 툴 / API를 연결하는게 불편하고 시간을 많이 뺏깁니다. 너무 분산화 / 분리 되어 있어요.
- 플랫폼 만들고 지인들과 이야기 해보면서 "이 과정에서 필요없어진 노동 인력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가정이 많이 섞여 있긴 하지만우선 플랫폼 개발에 개발자가 필요없었다는 점 + 만약 해당 플랫폼이 제공해주는 정보 / 인사이트가 충분하다면 한국 에이전시 또는 담당자가 필요가 없어집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 가치를 잃는 직군 / 카테고리가 더 늘어날거라는게 만들면서 명확히 느껴지긴 했습니다.
- 트위터 알고리즘이 정말 종잡을수가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잠수함 패치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시아권 밖에 제 컨텐츠가 아예 안뜨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인게이지먼트의 95 프로가 아시아 쪽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지인들 컨텐츠에 반응를 해줬는데도 말이죠. 특정 지점을 넘지 않으면 CT 전체에서 바이럴 되는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서 다른 플랫폼에서도 시도 해볼 예정 입니다.
- Surf 2.0이 나와서 적용해봤습니다. 예전 버전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못 쓰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2.0은 확실히 크립토 데이터나 센티먼트를 읽는데에는 최적화가 되어있는 것 같긴 합니다. 노코드로 데이터 활용해서 대쉬보드나 그런쪽으로 활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여전히 결국 LLM Wrapper로 가져갈 수 있는 비즈니스 / 토큰 사이드의 혜자에 있어서는 조금 회의적이긴 합니다.
X (formerly Twitter)
Ditto (New Form Loading) (@ditto_anc) on X
Most crypto projects spend $100K+ trying to crack Korea Market
I built a Korea GTM Intelligence platform that gives you better output — for $0
🔵 Blue Pill : Everything you were paying $100K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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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X iticle
프로 포커 플레이어에게 있어 단 하나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테이블 선택입니다.
이는 기술적인 실력이나 감정적인 마음가짐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테이블 선택의 한 부분은 단순히 어디서 플레이하느냐뿐만 아니라, 바로 ‘언제’ 플레이하느냐입니다.
2010년대 닷컴(.com) 사이트들에서는 평일 유럽 저녁 시간대와 주말(특히 금요일과 토요일 아주 늦은 밤)이 일주일 중 플레이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반면 평일 아침은 고수들(regs)만 득실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주말 시간대와 좋지 않은 평일 시간대의 시급 차이는 2~3배 혹은 그 이상까지도 벌어질 수 있었습니다. 더 거시적인 기간으로 보면, 공휴일과 특히 크리스마스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유 시간이 많고, 집에 머물며, 술에 취해 있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 시기에 맞춰 컨디션을 최상으로 회복해 두었고, 다소 무리가 가더라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을 준비를 했으며, 시장이 매우 한산해지는 1월에 휴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밤과 1월 중순의 형편없는 평일 시급 차이는 5배에서 10배, 혹은 그 이상일 때도 있었습니다. 중국 기반 Dapps의 경우, 보통 평일 오후나 저녁이 좋았고, 주말 밤은 왠지 모르게 별로였지만 일요일은 단연코 플레이하기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은 도무지 쉬지 않기 때문에 딱히 거시적인 연휴 기간 같은 건 없었습니다.
이를 크립토에 적용해 보면, 언제 리스크를 크게 높이고 번아웃이 올 정도로 무리해서 시간을 쏟아야 할지, 그리고 언제 수익을 챙겨 시장을 떠나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을 해야 할지를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야 시장이 다시 돌아왔을 때, 엄청난 갈증과 에너지, 그리고 날카로운 정신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밍에 적용한다면, 언제 리스크 대비 수익이 압도적인 곳에 베팅을 집중하고 리스크 곡선을 조금 내려가야 할지, 그리고 언제 자산을 크게 분산하고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야 할지, 그리고 당연히 휴식도 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요일 아침부터 고수들과 싸우며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이는 기술적인 실력이나 감정적인 마음가짐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테이블 선택의 한 부분은 단순히 어디서 플레이하느냐뿐만 아니라, 바로 ‘언제’ 플레이하느냐입니다.
2010년대 닷컴(.com) 사이트들에서는 평일 유럽 저녁 시간대와 주말(특히 금요일과 토요일 아주 늦은 밤)이 일주일 중 플레이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반면 평일 아침은 고수들(regs)만 득실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주말 시간대와 좋지 않은 평일 시간대의 시급 차이는 2~3배 혹은 그 이상까지도 벌어질 수 있었습니다. 더 거시적인 기간으로 보면, 공휴일과 특히 크리스마스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유 시간이 많고, 집에 머물며, 술에 취해 있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 시기에 맞춰 컨디션을 최상으로 회복해 두었고, 다소 무리가 가더라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을 준비를 했으며, 시장이 매우 한산해지는 1월에 휴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밤과 1월 중순의 형편없는 평일 시급 차이는 5배에서 10배, 혹은 그 이상일 때도 있었습니다. 중국 기반 Dapps의 경우, 보통 평일 오후나 저녁이 좋았고, 주말 밤은 왠지 모르게 별로였지만 일요일은 단연코 플레이하기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은 도무지 쉬지 않기 때문에 딱히 거시적인 연휴 기간 같은 건 없었습니다.
이를 크립토에 적용해 보면, 언제 리스크를 크게 높이고 번아웃이 올 정도로 무리해서 시간을 쏟아야 할지, 그리고 언제 수익을 챙겨 시장을 떠나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을 해야 할지를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야 시장이 다시 돌아왔을 때, 엄청난 갈증과 에너지, 그리고 날카로운 정신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밍에 적용한다면, 언제 리스크 대비 수익이 압도적인 곳에 베팅을 집중하고 리스크 곡선을 조금 내려가야 할지, 그리고 언제 자산을 크게 분산하고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야 할지, 그리고 당연히 휴식도 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요일 아침부터 고수들과 싸우며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최근 CT에는 칸톤과 레거시 체인(이더/솔) 진영 간에 꽤나 많은 마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솔라나 재단의 vibhu와 카일 사마니는 칸톤에는 리테일이 RWA를 거래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음을 지적하기도 했고, Mert는 칸톤이 웹2 데이터베이스와 다를바없다고 직설적으로 까기도 했습니다.
이더리움 쪽에서는 ZKsync의 alex가 가장 큰 목소리를 냈는데, 칸톤 파운더들이 zk는 기관 금융을 온보딩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는 주장을 해서 화가 많이 났었던 모양입니다.
실제로 칸톤은 대형기관 위주의 슈퍼 밸리데이터 시스템, 글로벌 상태가 없는 검증 불가능한 상태 관리, 암호학적 메커니즘이 아닌 permissioned 기반의 프라이버시 등등 기존 블록체인의 철학과는 반대되는 설계가 상당히 많긴 합니다.
하지만 성과와 토큰 가격만 보면 최상급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칸톤.. 레거시 체인이 기존의 해자로 칸톤과의 비즈니스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솔라나 재단의 vibhu와 카일 사마니는 칸톤에는 리테일이 RWA를 거래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음을 지적하기도 했고, Mert는 칸톤이 웹2 데이터베이스와 다를바없다고 직설적으로 까기도 했습니다.
이더리움 쪽에서는 ZKsync의 alex가 가장 큰 목소리를 냈는데, 칸톤 파운더들이 zk는 기관 금융을 온보딩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는 주장을 해서 화가 많이 났었던 모양입니다.
실제로 칸톤은 대형기관 위주의 슈퍼 밸리데이터 시스템, 글로벌 상태가 없는 검증 불가능한 상태 관리, 암호학적 메커니즘이 아닌 permissioned 기반의 프라이버시 등등 기존 블록체인의 철학과는 반대되는 설계가 상당히 많긴 합니다.
하지만 성과와 토큰 가격만 보면 최상급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칸톤.. 레거시 체인이 기존의 해자로 칸톤과의 비즈니스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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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NousResearch 구독 중..>
- VVV(venice.ai)가 TGE 당시 구독자들에게 혜택을 줬던 걸 생각하면, 여기도 한 번쯤 볼 만하다고 생각함. 요금제도 Basic 월 $10부터 Max 월 $100까지라 진입장벽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님.
- 패러다임 50m 자금조달 이력이 있는데, 요즘 난리난 비트텐서 보다 훨씬 더 직접적으로 AI 와 관련된 무언가를 하고있는 플젝임.
https://fortune.com/crypto/2025/04/25/paradigm-nous-research-crypto-ai-venture-capital-deepseek-openai-blockchain/
- 프시케 마이닝풀 이라는걸 열고 예치를 받았는데 500k 한도가 너무 빨리차서 자고일어나니 끝나있었음
https://t.me/JeJeCryptoDiary/2174
- 최근에는 에르메스 에이전트 라는게 오픈클로 수준으로 활용도가 높다며 주목받고 있음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26758996107898954
- 사이트에 Privy가 달려있고, 개인설정 메뉴에 Solana 지갑 연결 칸이 있다는 점도 주목할 점
https://chat.nousresearch.com/
- VVV(venice.ai)가 TGE 당시 구독자들에게 혜택을 줬던 걸 생각하면, 여기도 한 번쯤 볼 만하다고 생각함. 요금제도 Basic 월 $10부터 Max 월 $100까지라 진입장벽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님.
- 패러다임 50m 자금조달 이력이 있는데, 요즘 난리난 비트텐서 보다 훨씬 더 직접적으로 AI 와 관련된 무언가를 하고있는 플젝임.
https://fortune.com/crypto/2025/04/25/paradigm-nous-research-crypto-ai-venture-capital-deepseek-openai-blockchain/
- 프시케 마이닝풀 이라는걸 열고 예치를 받았는데 500k 한도가 너무 빨리차서 자고일어나니 끝나있었음
https://t.me/JeJeCryptoDiary/2174
- 최근에는 에르메스 에이전트 라는게 오픈클로 수준으로 활용도가 높다며 주목받고 있음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26758996107898954
- 사이트에 Privy가 달려있고, 개인설정 메뉴에 Solana 지갑 연결 칸이 있다는 점도 주목할 점
https://chat.nousresearch.com/
surf 2.0 업데이트 되면서 스튜디오기능이 생겼길래 사용해 봤는데, 간단한 아이디어 던져서 틀잡고 나서 이후에 데이터들 수정하면서 작업하는데 특화되어 있는거 같네요.
특히 반영되는 것들이 바로 UI로 보여서 개발지식이 크게 없어도 쉽게 접근하기는 좋은듯. 사람들이 몰려서인지 게이트웨어 에러나 데이터들 필터링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 틀 잡고 간단한 것들 시각화 하기는 좋은거 같아요.
저는 버블맵처럼 관계도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추가적으로 warning 리포트, 러그 타임라인 등도 만들어줘서 하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가지 시각화 해주는 부분도 괜찮은듯?
하나 추가적으로 있으면 좋겟는 기능은, 코드베이스도 보여주던데 ai 한테 물어보지 않고도 직접 유저가 코드베이스 수정도 가능하면 좋을거 같은? 데이터를 직접 넣을수도 있고 맘에 안드는 UI 굳이 설명 안하고 수정할 수도 있으니?
전 Crypto Rug Founders Relationship Map 만들어보고 있는데, 괜찮은 아이디어 생기면 또 다른 것도 만들어보려구요
#amb
특히 반영되는 것들이 바로 UI로 보여서 개발지식이 크게 없어도 쉽게 접근하기는 좋은듯. 사람들이 몰려서인지 게이트웨어 에러나 데이터들 필터링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 틀 잡고 간단한 것들 시각화 하기는 좋은거 같아요.
저는 버블맵처럼 관계도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추가적으로 warning 리포트, 러그 타임라인 등도 만들어줘서 하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가지 시각화 해주는 부분도 괜찮은듯?
하나 추가적으로 있으면 좋겟는 기능은, 코드베이스도 보여주던데 ai 한테 물어보지 않고도 직접 유저가 코드베이스 수정도 가능하면 좋을거 같은? 데이터를 직접 넣을수도 있고 맘에 안드는 UI 굳이 설명 안하고 수정할 수도 있으니?
전 Crypto Rug Founders Relationship Map 만들어보고 있는데, 괜찮은 아이디어 생기면 또 다른 것도 만들어보려구요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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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Foundation은 22,517ETH($46.25M)를 스테이킹했습니다.
https://x.com/lookonchain/status/2038497761101033496
https://x.com/lookonchain/status/2038497761101033496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달러 원 환율은 최근 1년간 +8.20% 상승
코스피를 Beat함
그런데 이게 미국 우선주의와 늘어나는 국내투자 부진으로 인하여 구조적인 것이라면, 2020년 이후 원/달러 환율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다고 보아야 할 듯
2020년 이후 원/달러 환율의 연간 상승률은 평균 3.24%였음.
원 달러 환율이 연간 평균 3%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5년 후 평균 원/달러 환율이 1525원인 세상을 살게 될 것으로 보임
1525!
코스피를 Beat함
그런데 이게 미국 우선주의와 늘어나는 국내투자 부진으로 인하여 구조적인 것이라면, 2020년 이후 원/달러 환율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다고 보아야 할 듯
2020년 이후 원/달러 환율의 연간 상승률은 평균 3.24%였음.
원 달러 환율이 연간 평균 3%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5년 후 평균 원/달러 환율이 1525원인 세상을 살게 될 것으로 보임
1525!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아이디어는 공개되는 순간 공공재가 된다>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공개하면 연결이 생기고 판이 커졌다. 지금은 공개하는 순간 더 큰 시스템의 재료가 된다.
웹은 이미 충분히 집중됐고, AI는 실행 비용까지 싸게 만들었다. 이제 누군가 힘들게 떠올린 아이디어도, 드러나는 순간 플랫폼과 모델과 더 큰 플레이어들에게 흡수된다. 한 사람의 차별점은 금방 모두의 평균으로 평탄화된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이 말을 아끼고, 방을 닫고, 굳이 공개하지 않으려 드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글을 읽고 몇 달 전에 콩이러브님이 채팅방을 닫은 일이 생각났다. 공유가 미덕이던 시절은 끝났고, 공개할수록 손해보는 구조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https://ryelang.org/blog/posts/cognitive-dark-forest/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공개하면 연결이 생기고 판이 커졌다. 지금은 공개하는 순간 더 큰 시스템의 재료가 된다.
웹은 이미 충분히 집중됐고, AI는 실행 비용까지 싸게 만들었다. 이제 누군가 힘들게 떠올린 아이디어도, 드러나는 순간 플랫폼과 모델과 더 큰 플레이어들에게 흡수된다. 한 사람의 차별점은 금방 모두의 평균으로 평탄화된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이 말을 아끼고, 방을 닫고, 굳이 공개하지 않으려 드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글을 읽고 몇 달 전에 콩이러브님이 채팅방을 닫은 일이 생각났다. 공유가 미덕이던 시절은 끝났고, 공개할수록 손해보는 구조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https://ryelang.org/blog/posts/cognitive-dark-forest/
ryelang.org
The Cognitive Dark Forest
The open web with AIs is turning into a dark fo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