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치는 순수하게 DeFi 내의 TVL만 집계한 것이며, MegaETH를 전체 체인 중 30위권 바로 바깥에 위치시킵니다.
출시 4주가 안 되어 총 TVL ~$135M(약 1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TVL이 아예 없는 것도 문제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노는 자본(Idle Capital)'에 과도하게 인센티브를 주어 수치만 부풀리는 것(Super-juice) 또한 똑같이 나쁜 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금의 회전 속도(Velocity), 자산의 생산성(Productivity), 그리고 실질 수익(Real Yield)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규모를 키울 예정입니다. 먼저 외부 수익원(Exogenous yield sources)이 확실히 존재하는지 확인한 후, 그제야 인센티브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가지 않는 끈끈한 성장(Sticky Growth)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https://x.com/bread_/status/2030407168873083217
출시 4주가 안 되어 총 TVL ~$135M(약 1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TVL이 아예 없는 것도 문제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노는 자본(Idle Capital)'에 과도하게 인센티브를 주어 수치만 부풀리는 것(Super-juice) 또한 똑같이 나쁜 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금의 회전 속도(Velocity), 자산의 생산성(Productivity), 그리고 실질 수익(Real Yield)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규모를 키울 예정입니다. 먼저 외부 수익원(Exogenous yield sources)이 확실히 존재하는지 확인한 후, 그제야 인센티브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가지 않는 끈끈한 성장(Sticky Growth)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https://x.com/bread_/status/203040716887308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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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Edel의 테스트넷이 열려서 조금 사용해보고 있는데, 테스트넷의 작동 구조는 다음과 같음 현재 랭킹 / 포인트 / Badge 시스템이 존재하고 포인트를 획득을 통해서 뱃지의 티어나 랭킹이 올라가는 시스템 포인트의 경우는 borrow와 supply 등의 테스트넷 활동을 통해서 올릴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구조로 실행됨 포인트 획득방법 · 1USDC 가치의 토큰 (BASE_ETH / USDC / 10 EDEL) 을 결제해서 Spin을 돌린다 · Spin의…
Edel의 가격은 꽤나 아쉽지만 테스트넷은 꾸준히 그래도 사용하고 있는데, 3월 9일 내일 Major announcement를 한다고 하네요. 뭐 매번 메이저, 빅 어나운스 이런건 실제로 별 내용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한번 보다가 괜찮은 소식이면 전달드릴게요.
https://x.com/edeldotfinance/status/2029898439065227701
https://x.com/edeldotfinance/status/2029898439065227701
투자의 본질: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예측 오차'를 줄이는 모델의 구축
많은 투자자가 투자를 '정보 쌓기'라고 착각합니다. 공시를 외우고, 차트 패턴 밈(Meme)을 수집하고, 유명 유튜버의 전망을 하드드라이브 채우듯 저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학습이 아닙니다. 투자는 내가 가진 시장 모델과 실제 시장의 피드백 사이의 '예측 오차'를 수정해나가는 처절한 실행 과정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다", "금리가 내려가면 성장주가 간다" 같은 말들은 모두 '밈'입니다. 누군가의 치열한 고찰이 압축된 결과물이지만, 그 과정을 직접 겪지 않은 이에게 이 문장은 손실 압축된 빈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 초보자(Meme 수집가): 튜토리얼(강의)대로 "금리 인하 = 주가 상승"이라는 밈을 믿고 베팅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반응하면(예측 오류 발생), 모델이 없기에 공포에 질려 '자동 조종' 상태가 풀리고 뇌동매매를 시작합니다.
• 전문가(Schema 구축자): 이들은 금리와 유동성, 기업의 이익 함수가 얽힌 전방 모델(Forward Model)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뇌 에너지를 덜 씁니다. 무엇이 노이즈이고 무엇이 핵심 지표인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손실은 '모델을 업데이트할 귀중한 데이터'이지, 실패가 아닙니다.
1. '생존 모드'로 인한 모델 업데이트 중단 (인지적 과부하)
만성 스트레스가 인지 기능을 생존 모드로 전환시킵니다.
• 상황: 전 재산을 건 풀레버리지 상태에서 지수가 급락하면, 뇌의 작업 기억 용량은 4개에서 1~2개로 쪼그라듭니다.
• 결과: 이때 뇌는 "이 하락의 원인이 무엇인가? 내 모델의 어디가 틀렸나?"라는 고차원적 사고(모델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이 손실을 당장 멈춰야 한다"는 원초적 생존 본능만 남습니다. 그래서 가장 나쁜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는 '저장된 반응'만 반복하게 됩니다.
• 즉, Skin in the Game이 너무 과해서 피드백이 '자극'이 아닌 '외상(Trauma)'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2. 스키마가 아닌 '밈(Meme)'의 복수
뇌동매매자들의 머릿속에는 실질적인 '예측 모델(Schema)'이 아니라 수많은 투자 밈들만 떠다닙니다.
• 현상: 시장이 흔들릴 때, 그들은 "존버는 승리한다", "공포에 사라", "데드캣 바운스다" 같은 단편적인 밈들을 상황에 맞춰 유리하게 꺼내 씁니다.
• 문제: 이는 '프록시 체이닝'의 전형입니다. 스스로 시장의 논리를 컴파일한 것이 아니라, 남의 말(밈)을 빌려와서 자기 위안을 삼는 거죠. 체계가 없으니 시장 상황이 급변하면 이 밈들은 서로 충돌하고, 결국 뇌는 과부하가 걸려 가장 원초적인 감정인 공포에 지배당합니다.
3. '학습'이 아닌 '도박'으로의 회로 고정
학습의 두 가지 경로 중 하나로 내재적 보상(호기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뇌동매매자는 '시장이라는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가'에 대한 호기심이 없습니다. 그들에겐 오직 '수익(도파민)'이라는 외적 보상뿐입니다.
예측이 틀렸을 때 "왜 틀렸지?"라며 모델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한 방에 복구해야지"라며 더 큰 변동성을 찾습니다. 이는 학습(스키마 컴파일)이 아니라 중독(도파민 회로 고착)입니다. 예측 오차가 발생했을 때 뇌를 업데이트하는 게 아니라, 뇌를 마비시키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죠.
이제 누구나 AI를 활용해 퀀트 전략을 짜고 리포트를 요약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격차는 벌어집니다.
• 인지 보철물로 쓰는 자: 자신의 투자 가설(예측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AI를 사용합니다. AI는 그의 부족한 작업 기억력을 보조해 수십 년 치의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해 줍니다. 그는 AI를 통해 자신의 의심을 증폭시키고 모델을 더 견고하게 만듭니다.
• 프록시 체인(대리인)으로 쓰는 자: AI가 추천하는 종목, AI가 요약해준 결론을 그대로 믿습니다. 이는 구글 번역기로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AI가 없으면 그는 시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며, 오히려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10배 더 빠른 속도로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은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는 사람"입니다. 시장은 매초 우리에게 피드백을 줍니다.
예상보다 가격이 빨리 떨어지거나, 허공을 딛는 느낌이 들 때(예측 오류), 고집을 부리며 밈을 읊조리는 대신 즉시 의식을 깨워 자신의 모델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투자의 지름길은 화려한 기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반복과 피드백을 통해 나만의 '컴파일된 투자 체계'를 만드는 과정 그 자체에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투자를 '정보 쌓기'라고 착각합니다. 공시를 외우고, 차트 패턴 밈(Meme)을 수집하고, 유명 유튜버의 전망을 하드드라이브 채우듯 저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학습이 아닙니다. 투자는 내가 가진 시장 모델과 실제 시장의 피드백 사이의 '예측 오차'를 수정해나가는 처절한 실행 과정입니다.
밈(Meme) 투자자와 스키마(Schema) 투자자
우리가 흔히 접하는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다", "금리가 내려가면 성장주가 간다" 같은 말들은 모두 '밈'입니다. 누군가의 치열한 고찰이 압축된 결과물이지만, 그 과정을 직접 겪지 않은 이에게 이 문장은 손실 압축된 빈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 초보자(Meme 수집가): 튜토리얼(강의)대로 "금리 인하 = 주가 상승"이라는 밈을 믿고 베팅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반응하면(예측 오류 발생), 모델이 없기에 공포에 질려 '자동 조종' 상태가 풀리고 뇌동매매를 시작합니다.
• 전문가(Schema 구축자): 이들은 금리와 유동성, 기업의 이익 함수가 얽힌 전방 모델(Forward Model)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뇌 에너지를 덜 씁니다. 무엇이 노이즈이고 무엇이 핵심 지표인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손실은 '모델을 업데이트할 귀중한 데이터'이지, 실패가 아닙니다.
뇌동매매를 반복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늪
1. '생존 모드'로 인한 모델 업데이트 중단 (인지적 과부하)
만성 스트레스가 인지 기능을 생존 모드로 전환시킵니다.
• 상황: 전 재산을 건 풀레버리지 상태에서 지수가 급락하면, 뇌의 작업 기억 용량은 4개에서 1~2개로 쪼그라듭니다.
• 결과: 이때 뇌는 "이 하락의 원인이 무엇인가? 내 모델의 어디가 틀렸나?"라는 고차원적 사고(모델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이 손실을 당장 멈춰야 한다"는 원초적 생존 본능만 남습니다. 그래서 가장 나쁜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는 '저장된 반응'만 반복하게 됩니다.
• 즉, Skin in the Game이 너무 과해서 피드백이 '자극'이 아닌 '외상(Trauma)'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2. 스키마가 아닌 '밈(Meme)'의 복수
뇌동매매자들의 머릿속에는 실질적인 '예측 모델(Schema)'이 아니라 수많은 투자 밈들만 떠다닙니다.
• 현상: 시장이 흔들릴 때, 그들은 "존버는 승리한다", "공포에 사라", "데드캣 바운스다" 같은 단편적인 밈들을 상황에 맞춰 유리하게 꺼내 씁니다.
• 문제: 이는 '프록시 체이닝'의 전형입니다. 스스로 시장의 논리를 컴파일한 것이 아니라, 남의 말(밈)을 빌려와서 자기 위안을 삼는 거죠. 체계가 없으니 시장 상황이 급변하면 이 밈들은 서로 충돌하고, 결국 뇌는 과부하가 걸려 가장 원초적인 감정인 공포에 지배당합니다.
3. '학습'이 아닌 '도박'으로의 회로 고정
학습의 두 가지 경로 중 하나로 내재적 보상(호기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뇌동매매자는 '시장이라는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가'에 대한 호기심이 없습니다. 그들에겐 오직 '수익(도파민)'이라는 외적 보상뿐입니다.
예측이 틀렸을 때 "왜 틀렸지?"라며 모델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한 방에 복구해야지"라며 더 큰 변동성을 찾습니다. 이는 학습(스키마 컴파일)이 아니라 중독(도파민 회로 고착)입니다. 예측 오차가 발생했을 때 뇌를 업데이트하는 게 아니라, 뇌를 마비시키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죠.
AI와 투자의 확장: 인지 의족인가, 벼랑 끝 가속기인가?
이제 누구나 AI를 활용해 퀀트 전략을 짜고 리포트를 요약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격차는 벌어집니다.
• 인지 보철물로 쓰는 자: 자신의 투자 가설(예측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AI를 사용합니다. AI는 그의 부족한 작업 기억력을 보조해 수십 년 치의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해 줍니다. 그는 AI를 통해 자신의 의심을 증폭시키고 모델을 더 견고하게 만듭니다.
• 프록시 체인(대리인)으로 쓰는 자: AI가 추천하는 종목, AI가 요약해준 결론을 그대로 믿습니다. 이는 구글 번역기로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AI가 없으면 그는 시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며, 오히려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10배 더 빠른 속도로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투자는 '틀렸음을 인정하는 과정'이다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은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는 사람"입니다. 시장은 매초 우리에게 피드백을 줍니다.
예상보다 가격이 빨리 떨어지거나, 허공을 딛는 느낌이 들 때(예측 오류), 고집을 부리며 밈을 읊조리는 대신 즉시 의식을 깨워 자신의 모델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투자의 지름길은 화려한 기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반복과 피드백을 통해 나만의 '컴파일된 투자 체계'를 만드는 과정 그 자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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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안되는 기간에 900k를 찍고 현재는 20k로 폭락한 ELYS 토큰
- Virtuals에서 어제 ELYS라는 토큰이 런칭함
- 개발자가 OpenAI와 연결되어 있고, 샘 알트먼(Sam Altman)이 팔로우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짐.
- Virtuals 공식 계정으로 리트윗하며 화력이 올라감
- 시가총액이 순식간에 900K를 찍음
- 이후 개발자가 모든 SNS 계정을 삭제하고 유동성을 탈취해 사라짐.
- Virtuals 팀의 리트윗 또한 삭제되고 화면의 사과문이 올라옴
이후 버츄얼이 이런식으로 실사를 하고, 계속해서 유동성을 추출당한다면 좋지 않을것이라는 비판의 글들이 X 알고리즘에 많이 보이네요.
https://x.com/virtuals_io/status/2030557094743843293
- Virtuals에서 어제 ELYS라는 토큰이 런칭함
- 개발자가 OpenAI와 연결되어 있고, 샘 알트먼(Sam Altman)이 팔로우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짐.
- Virtuals 공식 계정으로 리트윗하며 화력이 올라감
- 시가총액이 순식간에 900K를 찍음
- 이후 개발자가 모든 SNS 계정을 삭제하고 유동성을 탈취해 사라짐.
- Virtuals 팀의 리트윗 또한 삭제되고 화면의 사과문이 올라옴
이후 버츄얼이 이런식으로 실사를 하고, 계속해서 유동성을 추출당한다면 좋지 않을것이라는 비판의 글들이 X 알고리즘에 많이 보이네요.
https://x.com/virtuals_io/status/2030557094743843293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번 주가 생일 주간이라, 소소하게 기부를 해봤습니다.
요즘은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의 뼈대를 짧게 추려보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아직 뾰족한 정답을 찾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사다리'가 되어주는 삶 은 어떨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누군가에겐 부를 향한 계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배움의 기회일 수도 있겠죠. 다만 마음 한편으로 씁쓸한 건,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세상에선 이런 사다리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귀해질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좀 멍때리면서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학생 때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고시원, 작은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지금 사는 곳에 닿기까지 (물론 아직도 소소한 공간이지만). 제 삶의 풍경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그 길목에는 항상 제게 기꺼이 사다리를 내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훗날 누군가 간절히 도약을 필요로 할 때, 사다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 스스로 누군가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능력과 위치를 먼저 갖춰야겠죠. (아마 그 과정에서도 저는 또 수많은 분들의 사다리에 빚을 지며 올라가게 될 겁니다.)
요즘 채널에 글이 뜸했던 건 바로 이런 고민의 터널을 열심히 걷고 있어서 입니다. 혼자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워, AI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만들어 치열하게 토론도 시켜보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제 나름의 단단한 답을 찾아서, 예전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들 한가득 둘러메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3월 되세요❤️
요즘은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의 뼈대를 짧게 추려보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그 모습을 갖추기 위해 지금 내게 필요한 조각들은 무엇인가
-이 조각들을 모으려면, 직업으로서 나는 어디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궁극적으로 다가올 큰 변화의 시기를 나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아직 뾰족한 정답을 찾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사다리'가 되어주는 삶 은 어떨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누군가에겐 부를 향한 계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배움의 기회일 수도 있겠죠. 다만 마음 한편으로 씁쓸한 건,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세상에선 이런 사다리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귀해질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좀 멍때리면서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학생 때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고시원, 작은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지금 사는 곳에 닿기까지 (물론 아직도 소소한 공간이지만). 제 삶의 풍경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그 길목에는 항상 제게 기꺼이 사다리를 내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훗날 누군가 간절히 도약을 필요로 할 때, 사다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 스스로 누군가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능력과 위치를 먼저 갖춰야겠죠. (아마 그 과정에서도 저는 또 수많은 분들의 사다리에 빚을 지며 올라가게 될 겁니다.)
요즘 채널에 글이 뜸했던 건 바로 이런 고민의 터널을 열심히 걷고 있어서 입니다. 혼자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워, AI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만들어 치열하게 토론도 시켜보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제 나름의 단단한 답을 찾아서, 예전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들 한가득 둘러메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3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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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t CEO Amjad Masad: '완전히 온라인에 접속해 있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어떤 기술을 연마하고 싶다면, 아이디어 창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런 아이디어들을 실행하는 데 드는 비용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0이 될 겁니다."
"그러므로 병목 현상은 '얼마나 빨리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느냐'가 됩니다."
"주변 세상을 둘러보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는 거죠. 트렌드는 뭐죠? 소셜 미디어는 잘 활용하고 있나요?"
"기성세대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 듯 온라인에만 파묻혀 사는 사람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일을 다 알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죠."
"만약 당신이 ADHD가 있고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다면, 그것은 오히려 장점입니다. 인공지능은 많은 것을 빠르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a16z/status/2030297593977487814
"어떤 기술을 연마하고 싶다면, 아이디어 창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런 아이디어들을 실행하는 데 드는 비용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0이 될 겁니다."
"그러므로 병목 현상은 '얼마나 빨리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느냐'가 됩니다."
"주변 세상을 둘러보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는 거죠. 트렌드는 뭐죠? 소셜 미디어는 잘 활용하고 있나요?"
"기성세대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 듯 온라인에만 파묻혀 사는 사람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일을 다 알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죠."
"만약 당신이 ADHD가 있고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다면, 그것은 오히려 장점입니다. 인공지능은 많은 것을 빠르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a16z/status/203029759397748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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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해당 소식이 굉장히 중요한 뉴스인데, 당장 원유수출국 지역 내 전쟁이라고 하니 당장은 유가와 가스 정도만 떠오르겠지만 물이 미치는 영향이 해당 지역 내에 어느정도로 중요한지 생각의 차이가 있을겁니다.
페르시아만 에너지 수출국가들과 동북아 에너지 수입국가들의 가장 큰 차이는, 전자는 석유 및 가스가 넘치는데 반해 물이 없고, 후자는 석유 및 가스가 없는데에 반해 물은 넘칩니다. 그래서 중동전쟁의 기틀은 물을 공격하는 것은 가장 조심스럽게 봐야하는 점인데, 식수 공급의 대부분이 담수화 플랜트 설비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현재 에너지, 가스, 그 다음 비료의 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현재 반영 중이지만, 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히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라는걸 알아야합니다. 담수화 시설이 망가지면 첫번째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고 산업생산이 중단되며 세수와 전쟁적자가 전쟁청구서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인지적으로 비슷한 상황은 2022년의 모티브이지만, 물의 공격을 기점으로 대응 방법이 단순히 극점이다 이야기하기엔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새로운 국면의 확장이거나, 올때까지 왔거나의 둘 중의 하나로 볼 수도 있습니다.
페르시아만 에너지 수출국가들과 동북아 에너지 수입국가들의 가장 큰 차이는, 전자는 석유 및 가스가 넘치는데 반해 물이 없고, 후자는 석유 및 가스가 없는데에 반해 물은 넘칩니다. 그래서 중동전쟁의 기틀은 물을 공격하는 것은 가장 조심스럽게 봐야하는 점인데, 식수 공급의 대부분이 담수화 플랜트 설비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현재 에너지, 가스, 그 다음 비료의 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현재 반영 중이지만, 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히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라는걸 알아야합니다. 담수화 시설이 망가지면 첫번째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고 산업생산이 중단되며 세수와 전쟁적자가 전쟁청구서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인지적으로 비슷한 상황은 2022년의 모티브이지만, 물의 공격을 기점으로 대응 방법이 단순히 극점이다 이야기하기엔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새로운 국면의 확장이거나, 올때까지 왔거나의 둘 중의 하나로 볼 수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오늘 해야하는거
1. 업빗퀴즈 (계속 잘안되서 천천히해도될듯)
- 전원 3만원 + 선착순5천명 편의점 5천줌
- 친구들까지 알려주고 생색 ㄱㄱ
2. 4시 스위치 민팅 (정가보다 싼데 일 100명이라 힘들듯)
1. 업빗퀴즈 (계속 잘안되서 천천히해도될듯)
- 전원 3만원 + 선착순5천명 편의점 5천줌
- 친구들까지 알려주고 생색 ㄱㄱ
2. 4시 스위치 민팅 (정가보다 싼데 일 100명이라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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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업비트 퀴즈 이벤트
2) 퀴즈 PASS 달성 혜택
대상 : 퀴즈 3문제 이상 정답자(퀴즈 PASS)
혜택 및 지급일자
① 3만 원 상당 비트코인(BTC) 쿠폰 (성인 한정, 전원) : 참여 즉시 지급
② 편의점 5천 원 상품권 (선착순 5천 명 + 추첨 5천 명) : 2026-04-15(수) 일괄 지급
③ iPad Air 13 (추첨 10명)
추첨 발표 : 2026-04-15(수)
정보 등록 : 2026-04-15(수) ~ 2026-04-20(월)(*…
2) 퀴즈 PASS 달성 혜택
대상 : 퀴즈 3문제 이상 정답자(퀴즈 PASS)
혜택 및 지급일자
① 3만 원 상당 비트코인(BTC) 쿠폰 (성인 한정, 전원) : 참여 즉시 지급
② 편의점 5천 원 상품권 (선착순 5천 명 + 추첨 5천 명) : 2026-04-15(수) 일괄 지급
③ iPad Air 13 (추첨 10명)
추첨 발표 : 2026-04-15(수)
정보 등록 : 2026-04-15(수) ~ 2026-04-20(월)(*…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빗썸,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전망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03117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03117
KBS 취재 결과, 당국은 빗썸이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와 거래를 지속해 온 점을 무겁게 보고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방침을 세웠습니다.
또 “‘6개월 일부 영업정지’의 경우 전면 영업정지가 아니라 거래소 외부로 가상 자산을 이전(출금)하는 업무 등이 제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
가벼운 마음으로 챙겨보는 테스트넷 - Axis robotics
Axis robotics는 최근에 테스트넷 시즌2를 연 프로젝트로, Physical AI와 Robotics General Intelligence(로보틱스 범용 지능)을 위해 분산형 스케일링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웹 브라우저에 구현된 시뮬레이터를 통해 로봇 시뮬레이션을 직접 조정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
Beta Test Round 2를 공식 런칭 전 최종 스트레스 테스트로 보고 있음.
현재 사용해볼수 있는건 테스트넷2 사이트에서 실제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보면서 버그등을 발견햇을때 디스코드의 testnet 피드백 채널에서 피드백 해보는 것 일것 같네요.
아직 투자 정보는 없는듯
Axis robotics는 최근에 테스트넷 시즌2를 연 프로젝트로, Physical AI와 Robotics General Intelligence(로보틱스 범용 지능)을 위해 분산형 스케일링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웹 브라우저에 구현된 시뮬레이터를 통해 로봇 시뮬레이션을 직접 조정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
Beta Test Round 2를 공식 런칭 전 최종 스트레스 테스트로 보고 있음.
현재 사용해볼수 있는건 테스트넷2 사이트에서 실제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보면서 버그등을 발견햇을때 디스코드의 testnet 피드백 채널에서 피드백 해보는 것 일것 같네요.
아직 투자 정보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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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CRYPTO Sea
1️⃣ 쓸게 없음
코인 할것도 없고, 글 쓸것도 없어서 컴퓨터앞에 앉아만 있었네요.
코인 할것도 없고, 글 쓸것도 없어서 컴퓨터앞에 앉아만 있었네요.
이슈가 있으면 꾸준히 다룰텐데, 알파가 없는 시장에서 나 자체가 노이즈가 되는 느낌이라서 안해본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보면서 쉬는중.
몰입을 깨고 쉬면서 더 장기적인 투자 아이디어나 사업 구상만 간간히 하고있는데, 그냥 모든 사이클이 점점 짧아지고 밈적인 세상으로 변하는듯.
주식시장 (코스피) - 원자재 (원유, 금, 은, dong) 최근 관심 받은건 이정도같은데, 현상은 이해하려고 계속 보긴 하는데, 의식적으로 트레이딩은 자제하는 중. 나 자신이 트레이딩으로 번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떠올리며 절제하는 편이 좋을듯. 세상은 중독적 트레이딩 사이클로 넘어가는 것 같음. 그 중독에 빠져버리면 인생 망할듯.
사업적으로도 전통적인 생산수단을 가진 것이 아니면 아비트라지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세상도 밈적인 요소가 더 강해져있어서, 두쫀쿠 봄동비빔밥 바이브코딩 오픈클로 포코피아 — 사이클이 휘리릭 지나가서 예전에 먹혔던 접근방식이 어려워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
그럴수록 본인의 스킬셋을 늘려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사실 바이브코딩이란것도 필요가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는 생각하는데, 필요가 강하지 않은 구간에서도 꾸준히 하는중. 재미측면의 만족도 있지만, 스킬을 늘려간다는 관점에서 하는 것도 있음.
이미 해본 작업이고 이미 익숙한 워크플로우가 있다면 지금같이 사이클이 빠른 세상에서는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이디어가 있고 익숙한 작업이면 남들보다 빠르게 세팅이 가능하니..
전에도 언급했지만, 크립토 시장에 연결되어있다는 것은 밈 세상으로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어느정도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각종 스킬을 늘리기에도 크립토는 좋은 시장. 바이브코딩이나 AI 활용같은 경우에는 Web2 에 접목하려면 아이디어 찾고 비즈니스 모델 생각하고 수익성을 생각해보고, 비용적인 부담까지 안아야 해서, 신기술을 좋아하는 영보이가 아니라면 진입장벽이 있음.
근데 크립토에서 본인이 가지고있던 유효한 전략이 있다면 훨씬 쉬워지는 문제, 오프라인 연결은 거의 없고 전략을 고도화하거나 수/인지 적인 부분을 자동화 했을 때의 이점이 꽤나 높음. 시간이나 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이미 이득.
+ 위 돈타쿠님 글처럼 현금이 있으면 불안해하는 세상을 의식적으로 등지고 내가 할 일을 찾아가려고 노력중.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끈 놓지 않으면서 역량을 기르고, 불장오면 충실하고, 끝났다 싶으면 뒷북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살아가기.
몰입을 깨고 쉬면서 더 장기적인 투자 아이디어나 사업 구상만 간간히 하고있는데, 그냥 모든 사이클이 점점 짧아지고 밈적인 세상으로 변하는듯.
주식시장 (코스피) - 원자재 (원유, 금, 은, dong) 최근 관심 받은건 이정도같은데, 현상은 이해하려고 계속 보긴 하는데, 의식적으로 트레이딩은 자제하는 중. 나 자신이 트레이딩으로 번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떠올리며 절제하는 편이 좋을듯. 세상은 중독적 트레이딩 사이클로 넘어가는 것 같음. 그 중독에 빠져버리면 인생 망할듯.
사업적으로도 전통적인 생산수단을 가진 것이 아니면 아비트라지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세상도 밈적인 요소가 더 강해져있어서, 두쫀쿠 봄동비빔밥 바이브코딩 오픈클로 포코피아 — 사이클이 휘리릭 지나가서 예전에 먹혔던 접근방식이 어려워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
그럴수록 본인의 스킬셋을 늘려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사실 바이브코딩이란것도 필요가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는 생각하는데, 필요가 강하지 않은 구간에서도 꾸준히 하는중. 재미측면의 만족도 있지만, 스킬을 늘려간다는 관점에서 하는 것도 있음.
이미 해본 작업이고 이미 익숙한 워크플로우가 있다면 지금같이 사이클이 빠른 세상에서는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이디어가 있고 익숙한 작업이면 남들보다 빠르게 세팅이 가능하니..
전에도 언급했지만, 크립토 시장에 연결되어있다는 것은 밈 세상으로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어느정도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각종 스킬을 늘리기에도 크립토는 좋은 시장. 바이브코딩이나 AI 활용같은 경우에는 Web2 에 접목하려면 아이디어 찾고 비즈니스 모델 생각하고 수익성을 생각해보고, 비용적인 부담까지 안아야 해서, 신기술을 좋아하는 영보이가 아니라면 진입장벽이 있음.
근데 크립토에서 본인이 가지고있던 유효한 전략이 있다면 훨씬 쉬워지는 문제, 오프라인 연결은 거의 없고 전략을 고도화하거나 수/인지 적인 부분을 자동화 했을 때의 이점이 꽤나 높음. 시간이나 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이미 이득.
+ 위 돈타쿠님 글처럼 현금이 있으면 불안해하는 세상을 의식적으로 등지고 내가 할 일을 찾아가려고 노력중.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끈 놓지 않으면서 역량을 기르고, 불장오면 충실하고, 끝났다 싶으면 뒷북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살아가기.
❤4
종명이의 딸깍
hitone 우선 이렇게 10분 팀에 전달해서 엑세스 허용해두겠습니다! 더 가져와볼게요 (승인완료)
사용하시려면 mega체인의 usdm을 이체해서 사용하셔야함!
브릿지를 저는 https://rabbithole.megaeth.com/bridge 여기서 하는편
사용하시려면 mega체인의 usdm을 이체해서 사용하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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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드 발급 받으시려면 링크로 접속하시고나서 나오는 링크 주시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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