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Anthropic vs 펜타곤: 배경 상황 정리
2025년 7월 — 계약 체결
미 국방부가 Anthropic, OpenAI, Google, xAI 4개 기업에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AI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Anthropic의 Claude는 유일하게 펜타곤의 기밀 네트워크에 배치되었으며, Palantir 플랫폼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 국방부의 요구와 Amodei의 반론
Hegseth 국방장관이 "AI 우선 전투력(AI-first warfighting force)" 전략을 발표하며, 계약된 모든 AI를 "모든 합법적 용도"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약 2주 후 Dario Amodei CEO가 에세이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를 발표하며, 민주주의 국가가 "독재적 적대국을 닮게 만드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반론했습니다.
Anthropic이 고수하는 두 가지 레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완전 자율 무기 금지 — 인간의 최종 판단 없이 스스로 교전하는 시스템에 기술 제공 거부
2. 미국인 대상 대규모 감시 금지 — 국민의 통신·행동을 대규모로 실시간 분석하는 감시 시스템에 기술 제공 거부
이 두 가지를 제외한 군사 용도(정보 분석, 사이버 보안, 병참 등)에는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26년 1월 —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작전
같은 시기, 미군의 마두로 체포 작전에서 Palantir를 통해 Claude가 사용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Anthropic 직원이 Palantir 측에 자사 기술의 사용 방식을 문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펜타곤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2월 중순 — 갈등 고조
펜타곤 고위 관계자가 Anthropic의 제한 조건에 "상당한 회색 지대"가 있으며 개별 사용 사례를 일일이 협상하는 것은 "실행 불가능하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Anthropic과의 관계가 "검토 중"이라는 성명도 나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경쟁사들의 태도가 명확히 갈렸습니다. OpenAI, Google, xAI는 모두 "모든 합법적 용도" 요구를 수용했으며, 특히 xAI는 기밀 네트워크를 포함한 모든 분류 수준에서 무제한 사용에 동의했습니다. Anthropic만이 유일하게 조건부 협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6년 2월 25일 — 최후통첩
Hegseth 국방장관이 Amodei CEO와 직접 만나 금요일(2/28) 오후 5시 1분까지 제한을 철회하라는 최후통첩을 전달했습니다.
불응 시 위협한 조치는 세 가지입니다.
1. 2억 달러 계약 해지
2. "공급망 리스크" 지정 — 화웨이, 카스퍼스키 등 외국 적대 기업에 적용해온 조치로, 지정될 경우 펜타곤의 모든 협력업체가 Anthropic 모델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3.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발동 — 국가 안보를 근거로 민간 기업의 기술을 강제 징발할 수 있는 법적 권한
Amodei는 회의에서 두 레드라인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Anthropic은 필요하다면 2억 달러 계약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입니다.
비탈릭은 이러한 Anthropic의 현 상황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5년 7월 — 계약 체결
미 국방부가 Anthropic, OpenAI, Google, xAI 4개 기업에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AI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Anthropic의 Claude는 유일하게 펜타곤의 기밀 네트워크에 배치되었으며, Palantir 플랫폼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 국방부의 요구와 Amodei의 반론
Hegseth 국방장관이 "AI 우선 전투력(AI-first warfighting force)" 전략을 발표하며, 계약된 모든 AI를 "모든 합법적 용도"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약 2주 후 Dario Amodei CEO가 에세이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를 발표하며, 민주주의 국가가 "독재적 적대국을 닮게 만드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반론했습니다.
Anthropic이 고수하는 두 가지 레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완전 자율 무기 금지 — 인간의 최종 판단 없이 스스로 교전하는 시스템에 기술 제공 거부
2. 미국인 대상 대규모 감시 금지 — 국민의 통신·행동을 대규모로 실시간 분석하는 감시 시스템에 기술 제공 거부
이 두 가지를 제외한 군사 용도(정보 분석, 사이버 보안, 병참 등)에는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26년 1월 —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작전
같은 시기, 미군의 마두로 체포 작전에서 Palantir를 통해 Claude가 사용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Anthropic 직원이 Palantir 측에 자사 기술의 사용 방식을 문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펜타곤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2월 중순 — 갈등 고조
펜타곤 고위 관계자가 Anthropic의 제한 조건에 "상당한 회색 지대"가 있으며 개별 사용 사례를 일일이 협상하는 것은 "실행 불가능하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Anthropic과의 관계가 "검토 중"이라는 성명도 나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경쟁사들의 태도가 명확히 갈렸습니다. OpenAI, Google, xAI는 모두 "모든 합법적 용도" 요구를 수용했으며, 특히 xAI는 기밀 네트워크를 포함한 모든 분류 수준에서 무제한 사용에 동의했습니다. Anthropic만이 유일하게 조건부 협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6년 2월 25일 — 최후통첩
Hegseth 국방장관이 Amodei CEO와 직접 만나 금요일(2/28) 오후 5시 1분까지 제한을 철회하라는 최후통첩을 전달했습니다.
불응 시 위협한 조치는 세 가지입니다.
1. 2억 달러 계약 해지
2. "공급망 리스크" 지정 — 화웨이, 카스퍼스키 등 외국 적대 기업에 적용해온 조치로, 지정될 경우 펜타곤의 모든 협력업체가 Anthropic 모델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3.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발동 — 국가 안보를 근거로 민간 기업의 기술을 강제 징발할 수 있는 법적 권한
Amodei는 회의에서 두 레드라인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Anthropic은 필요하다면 2억 달러 계약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입니다.
비탈릭은 이러한 Anthropic의 현 상황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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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은 UNDP 파트너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네요. UNDP 대안금융 연구소 회의에 참여해서 프라이버시 보존형 AI가 공공 부문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
최근 팔란티어 관련된 책이나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 정부의 AI 주권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접할 길이 많은데, FLock도 단순 DeAI 프로젝트를 넘어 공공 섹터와 인프라 주권 담론 등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공공분야에서는 정말 좋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 리테일이나 제품 방향성에서도 사용성 개선을 통해 프라이스 액션도 나오면 좋겟다는 바람임....
https://x.com/flock_io/status/2026498104648937846
• AI 에이전트 시대: 이제 단순 생성을 넘어 자율적 워크플로우 실행 단계로 진입. 공공 부문에서는 감정 가능성(Auditability)과 제어권이 핵심.
• AI 주권(Sovereignty): 기업과 정부가 모델/데이터 제어권을 직접 갖길 원함. 탈중앙화 학습을 통해 커뮤니티가 소유권을 유지하는 게 전략적 우선순위.
• 인프라의 제약: 이제 AI는 소프트웨어 문제를 넘어 컴퓨팅 파워와 에너지 수요 같은 '국가 전략 인프라' 싸움으로 변모 중.
• 오픈 생태계: 오픈소스 모델들이 프론티어 모델(빅테크)과의 격차를 단 몇 개월 차이로 바짝 추격 중.
최근 팔란티어 관련된 책이나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 정부의 AI 주권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접할 길이 많은데, FLock도 단순 DeAI 프로젝트를 넘어 공공 섹터와 인프라 주권 담론 등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공공분야에서는 정말 좋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 리테일이나 제품 방향성에서도 사용성 개선을 통해 프라이스 액션도 나오면 좋겟다는 바람임....
https://x.com/flock_io/status/2026498104648937846
X (formerly Twitter)
FLock.io (@flock_io) on X
Last week, we were invited to lead a two-hour workshop with participants from @UNDP_AltFinLab, in our role as @UNDP's AI strategic partner, to explore how privacy-preserving AI is shaping the next phase of public sector transformation.
Here are some key…
Here are some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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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의 올인원앱을 표방하는 PrismFI는 Liquidity Generation Event 를 종료 후 포인트 제도로 전환을 했네요. 스왑·LP 제공 등을 통해서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며칠안으로 포인트 획득현황도 표기될 예정)
+ 곧 Polymarket 네이티브 통합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
(전 Prism 잘됐으면 해서 배드버니즈도 삼....)
https://x.com/PrismFi_/status/2025968352779293034
+ 곧 Polymarket 네이티브 통합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
(전 Prism 잘됐으면 해서 배드버니즈도 삼....)
https://x.com/PrismFi_/status/20259683527792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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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너무 좋은 글인거 같네요.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최근 Citrini 보고서가 바이럴이 많이 되었는데, 사실 이 보고서는 반쯤 농담/밈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에 반응이 오니까 되게 신기했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AI를 실존적 위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저도 이글에 플러스로 요새 생각하는 AI 시장은
- 소프트웨어 기업 다 안망할거라고 생각해요. 회사바이 회사일거라고 생각해요
- AI 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도메인 지식과 노하우가 있으면 훨씬 좋은 수준의 AI 서비스를 뽑을 수 있어요.
- SV에 있는 많은 SW기업들은 애진작 21년부터 AI를 준비해왔고 각자의 영역에서, AI 모델들을 열심히 개발하고 또 살아남기 위해 노력중이긴 해요.
- 클로드로 대체 되는건, 이런 노하우가 적용되지 않는 섹터의 SW 기업들인거 같아요.
- 사람들이 예시를 많이드는게, AI Agent 시대가 오면 도어대시,호텔스닷컴에서 예약안하고 Agent가 직접 사이트 다 돌아다니면서 예약하게 될거라고 하는데,
- 저는 여기에는 동의 못하는게 그냥 AI Agent 시대가 오면 그냥 도어대시에서 Agent 용 api 를 특화시켜서 개발한 다음 그 API를 파는게 양쪽에 더 효율적이 않나 싶어요
- AI Agent가 몇천개의 구글맵 지도 api에서 각각 메뉴별로 데이터를 스크래핑 -> 배달가능한지, 메뉴구성을 찾는거보다 그냥 도어대시 API 받아서 메뉴 정리하고 주문하면 되겠죠..
- 이렇게 바뀌면, 매출에 영향은 갈 수 있겠지만 그냥 근본적인 BM이 바뀌는거겠죠 (수수료 ->api 매출)
- 이런곳에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또 살아남아서 더 커지지 않을까요
- 저는 소프트웨어기업 다 안망하는데 드롭박스 같은 회사들은 타격이 클거 같아요.
- 클로드는 아마 계속해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확장하려 할텐데, 가장 먼저 확장하는게 스토리지 아닐까요
- AI 도 점점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니,, 당연히 이런 스토리지 서비스도 자연스레 구독에 포함시킬거 같아요.
- 스토리지 뿐 아니라, 나중엔 Agent 용 개발버전관리 툴도 만들거고 직접 웹호스팅까지 서비스하겠죠
- AI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게 엄청 오래된거 같은데 사실 이제 3년 넘었어요(22년말에 나옴)
- 그 3년동안 AI 발전속도를 생각해보면,,, 정말 앞으로 3년뒤엔 AGI / ASI 시대라고 생각하는게 맞긴해요.
- 시트리니에서 말하는 AI 시대가 오면 실직자가 생길텐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기본소득 = AI 기업에서 주는 배당금이 되지 않을까요
* 코인은 의외로 AI Agent 가 디폴트가 되는 시대가 오면, 페이먼츠 레이어로 요긴하게 쓰일거 같아요. x402 같은 결제 모듈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만 하지 않나 싶기도하네요 다만 그때 알트코인 가격이랑 연관이 있는진 모르겠어요
최근 Citrini 보고서가 바이럴이 많이 되었는데, 사실 이 보고서는 반쯤 농담/밈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에 반응이 오니까 되게 신기했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AI를 실존적 위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저도 이글에 플러스로 요새 생각하는 AI 시장은
1. 소프트웨어 기업 다 망하냐? ㄴㄴ
- 소프트웨어 기업 다 안망할거라고 생각해요. 회사바이 회사일거라고 생각해요
- AI 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도메인 지식과 노하우가 있으면 훨씬 좋은 수준의 AI 서비스를 뽑을 수 있어요.
- SV에 있는 많은 SW기업들은 애진작 21년부터 AI를 준비해왔고 각자의 영역에서, AI 모델들을 열심히 개발하고 또 살아남기 위해 노력중이긴 해요.
- 클로드로 대체 되는건, 이런 노하우가 적용되지 않는 섹터의 SW 기업들인거 같아요.
- 사람들이 예시를 많이드는게, AI Agent 시대가 오면 도어대시,호텔스닷컴에서 예약안하고 Agent가 직접 사이트 다 돌아다니면서 예약하게 될거라고 하는데,
- 저는 여기에는 동의 못하는게 그냥 AI Agent 시대가 오면 그냥 도어대시에서 Agent 용 api 를 특화시켜서 개발한 다음 그 API를 파는게 양쪽에 더 효율적이 않나 싶어요
- AI Agent가 몇천개의 구글맵 지도 api에서 각각 메뉴별로 데이터를 스크래핑 -> 배달가능한지, 메뉴구성을 찾는거보다 그냥 도어대시 API 받아서 메뉴 정리하고 주문하면 되겠죠..
- 이렇게 바뀌면, 매출에 영향은 갈 수 있겠지만 그냥 근본적인 BM이 바뀌는거겠죠 (수수료 ->api 매출)
- 이런곳에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또 살아남아서 더 커지지 않을까요
2. 앞으로 클로드는 AWS 처럼 될거 같아요.
- 저는 소프트웨어기업 다 안망하는데 드롭박스 같은 회사들은 타격이 클거 같아요.
- 클로드는 아마 계속해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확장하려 할텐데, 가장 먼저 확장하는게 스토리지 아닐까요
- AI 도 점점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니,, 당연히 이런 스토리지 서비스도 자연스레 구독에 포함시킬거 같아요.
- 스토리지 뿐 아니라, 나중엔 Agent 용 개발버전관리 툴도 만들거고 직접 웹호스팅까지 서비스하겠죠
3. GPT 혁명? 이거 이야기 나온지 겨우 3년댐..
- AI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게 엄청 오래된거 같은데 사실 이제 3년 넘었어요(22년말에 나옴)
- 그 3년동안 AI 발전속도를 생각해보면,,, 정말 앞으로 3년뒤엔 AGI / ASI 시대라고 생각하는게 맞긴해요.
- 시트리니에서 말하는 AI 시대가 오면 실직자가 생길텐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기본소득 = AI 기업에서 주는 배당금이 되지 않을까요
* 코인은 의외로 AI Agent 가 디폴트가 되는 시대가 오면, 페이먼츠 레이어로 요긴하게 쓰일거 같아요. x402 같은 결제 모듈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만 하지 않나 싶기도하네요 다만 그때 알트코인 가격이랑 연관이 있는진 모르겠어요
Based Ambassador 지원폼이 있네요.
• Community Ambassadors: 온/오프라인 지역 커뮤니티를 온체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포용성과 인식 제고를 통해 Base 생태계 확장에 기여.
• DevRel Ambassadors: 개발자 또는 기술적 리더십을 갖춘 분, 멘토링, 교육, 협업을 통해 다른 빌더들이 Base 위에서 잘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 Based Advocates: 열정적인 운영자 및 관리자. 커뮤니티와 Base 코어 팀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 유저들의 피드백을 전달하고 참여를 독려함.
지원링크
• Community Ambassadors: 온/오프라인 지역 커뮤니티를 온체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포용성과 인식 제고를 통해 Base 생태계 확장에 기여.
• DevRel Ambassadors: 개발자 또는 기술적 리더십을 갖춘 분, 멘토링, 교육, 협업을 통해 다른 빌더들이 Base 위에서 잘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 Based Advocates: 열정적인 운영자 및 관리자. 커뮤니티와 Base 코어 팀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 유저들의 피드백을 전달하고 참여를 독려함.
"베이스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베이스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개인을 인정하는 커뮤니티 이니셔티브입니다. 이것은 직업이 아니라, 의미 있는 행동을 통해 유산과 명성을 쌓을 기회입니다." 라고 적혀있긴 하네요. 관심있으시면 지원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원링크
❤2
Pharos: RealFi Alliance 첫 번째 배치 출범
Pharos가 RWA 금융의 온체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관, 인프라, 빌더를 하나로 묶는 장기 생태계 전략
• 목적: 파편화된 RWA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산 발행 + 인프라 + 유동성을 하나로 통합한 표준 구축.
• 단순한 파트너십 발표가 아니라, TGE 전후로 실질적인 사용 사례와 수익 모델(볼트, 수익률 등)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파트너들로 구성.
• 인프라: LayerZero, Chainlink(CCIP) (크로스체인 및 보안 표준)
• 자산 관리/운용: Re7 Capital ($10억 이상 관리, 리스크 관리), Ember (생태계 첫 볼트 출시)
• 발행 및 툴링: Asseto (RWA 구조화), R25 (고수익 자산 기반 수익 코인 확장)
• 앱: Faroo, Topnod (실질적인 RWA 활용 애플리케이션)
• 기관: 온체인 진입의 기술적/운영적 장벽 제거.
• 빌더: Pharos에서만 접근 가능한 고품질 실물 자산과 인프라 활용 가능.
• 사용자: 투명하고 자산 근거가 확실한 고수익 기회 제공.
https://x.com/pharos_network/status/2025918651631861940
#pharos #amb
RealFi Allianc란?
Pharos가 RWA 금융의 온체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관, 인프라, 빌더를 하나로 묶는 장기 생태계 전략
• 목적: 파편화된 RWA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산 발행 + 인프라 + 유동성을 하나로 통합한 표준 구축.
• 단순한 파트너십 발표가 아니라, TGE 전후로 실질적인 사용 사례와 수익 모델(볼트, 수익률 등)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파트너들로 구성.
주요 파트너 (첫 번째 배치)
• 인프라: LayerZero, Chainlink(CCIP) (크로스체인 및 보안 표준)
• 자산 관리/운용: Re7 Capital ($10억 이상 관리, 리스크 관리), Ember (생태계 첫 볼트 출시)
• 발행 및 툴링: Asseto (RWA 구조화), R25 (고수익 자산 기반 수익 코인 확장)
• 앱: Faroo, Topnod (실질적인 RWA 활용 애플리케이션)
기대 효과
• 기관: 온체인 진입의 기술적/운영적 장벽 제거.
• 빌더: Pharos에서만 접근 가능한 고품질 실물 자산과 인프라 활용 가능.
• 사용자: 투명하고 자산 근거가 확실한 고수익 기회 제공.
https://x.com/pharos_network/status/2025918651631861940
#pharos #amb
❤2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정말 공감이 가는 관점이고, 종식님 본인이 사실 그 살아있는 증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 개발 배경을 가지고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시면서, Claude Code로 리서치 도구나 자동화 인프라를 직접 만들어 쓰시잖아요. 이게 바로 "도메인 전문성 + AI 개발 역량"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의견에 대체로 동의하는 편인데, 몇 가지 층위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핵심은 "번역 비용의 제거"입니다. 기존에는 전문직이 뭔가를 자동화하거나 도구를 만들고 싶으면 개발자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의도가 왜곡되고 시간과 비용이 들었습니다. 이제 Claude Code 같은 도구로 전문가가 자기 머릿속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게 되면, 그 번역 비용이 거의 사라집니다. 의사가 자기 진료 패턴에 맞는 분석 도구를 직접 만들고, 변호사가 판례 검색 자동화를 자기 업무 흐름에 맞게 구축하고, 종식님처럼 투자자가 자기 분석 프레임워크에 맞는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직접 짜는 거죠.
다만 현실적으로 양극화는 생길 겁니다. 같은 전문직이라도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생산성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AI로 망한다"는 프레이밍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닌 게, AI를 도구로 쓰지 않는 전문직은 실제로 경쟁력을 잃을 수 있거든요. 결국 "전문직이 망한다"가 아니라 "AI를 안 쓰는 전문직이 AI를 쓰는 전문직에게 밀린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가치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AI가 코딩을 대신해줄수록,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How"는 AI가 해결해주지만 "What"과 "Why"는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고, 그 판단력은 깊은 도메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종식님이 Claude Code로 투자 분석 도구를 만들 수 있는 건 코딩 능력 때문이 아니라, 20년 넘게 쌓아온 투자 분석 프레임워크가 머릿속에 있기 때문이잖아요.
한 가지 경계할 점이 있다면, 이런 논의가 자칫 "다들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방향으로 흐르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핵심은 코딩이 아니라 자기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설계하는 능력이고, AI 도구는 그 실행을 도와주는 것이니까요.
클로드 Opus 4.6
저도 이 의견에 대체로 동의하는 편인데, 몇 가지 층위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핵심은 "번역 비용의 제거"입니다. 기존에는 전문직이 뭔가를 자동화하거나 도구를 만들고 싶으면 개발자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의도가 왜곡되고 시간과 비용이 들었습니다. 이제 Claude Code 같은 도구로 전문가가 자기 머릿속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게 되면, 그 번역 비용이 거의 사라집니다. 의사가 자기 진료 패턴에 맞는 분석 도구를 직접 만들고, 변호사가 판례 검색 자동화를 자기 업무 흐름에 맞게 구축하고, 종식님처럼 투자자가 자기 분석 프레임워크에 맞는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직접 짜는 거죠.
다만 현실적으로 양극화는 생길 겁니다. 같은 전문직이라도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생산성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AI로 망한다"는 프레이밍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닌 게, AI를 도구로 쓰지 않는 전문직은 실제로 경쟁력을 잃을 수 있거든요. 결국 "전문직이 망한다"가 아니라 "AI를 안 쓰는 전문직이 AI를 쓰는 전문직에게 밀린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가치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AI가 코딩을 대신해줄수록,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How"는 AI가 해결해주지만 "What"과 "Why"는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고, 그 판단력은 깊은 도메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종식님이 Claude Code로 투자 분석 도구를 만들 수 있는 건 코딩 능력 때문이 아니라, 20년 넘게 쌓아온 투자 분석 프레임워크가 머릿속에 있기 때문이잖아요.
한 가지 경계할 점이 있다면, 이런 논의가 자칫 "다들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방향으로 흐르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핵심은 코딩이 아니라 자기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설계하는 능력이고, AI 도구는 그 실행을 도와주는 것이니까요.
클로드 Opus 4.6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종명이의 딸깍
AP2(Agent Payments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결제·거래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 AP2는 AI가 인간을 대신해 결제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핵심 인프라로, 거래의 신뢰·보안·책임성을 표준화하며, 자동·지능형 금융의 미래 상거래를 위한 기반.
최근 Kite가 구글이 주도하는 에이전트 페이먼트 프로토콜(AP2)에 커뮤니티 파트너로 합류했네요. 파트너십 라인업을 보면 쇼피파이, 알리바바, 마스터카드, 월마트, 어도비 같은 글로벌 커머스 및 금융의 커다란 기업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데, Kite가 이들과 함께 했다는건 꽤 큰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이전에 AP2를 소개할때 AP2(Agent Payments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결제·거래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이라고 소개하면서 신뢰·보안·책임성이 핵심 요소라고 말했었는데, 저는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Kite의 비전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는 402 결제 라인을 직접 구축하거나 실질적인 온체인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DEX 프로젝트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에 비해 kite는 아직 메인넷도 나오지 않은 상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Kite의 행보를 더 가치 있게 보는 이유는, 이들이 단순히 우리만의 결제망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AI 결제 경제의 글로벌 표준' 자체를 설계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결제 시스템은 "사람이 직접 승인한다"는 전제 아래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가 결제를 대행하는 시대에는 보안과 책임 소재를 증명하는 '신뢰 인프라'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재 거래를 발생시키고 있는 일부 프로젝트들이 프론트 러너로서 역할을 하고는 있지만, 냉정하게 말해 글로벌 표준으로 채택될 만한 신뢰성이나 보안 책임성 측면에서는 아직 의문부호가 붙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가로 AI 결제 시장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가맹점을 일일이 확보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전 세계 거대 기업들이 공통으로 사용할 결제 규격을 선점하느냐" 로 갈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ite는 이미 코인베이스나 페이팔 같은 핵심 플레이어들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신뢰도를 쌓아왔고, 이제는 구글·마스터카드와 같은 '엔드 유저' 접점의 기업들과 함께 표준을 논의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Kite가 AP2 프로토콜의 핵심 파트너로서 어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어떤 구체적인 인프라를 만들어갈지 매우 기대됩니다. 관련 소식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공유해 볼게요!
https://x.com/GoKiteAI/status/2026565469000597774
이전에 AP2를 소개할때 AP2(Agent Payments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결제·거래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이라고 소개하면서 신뢰·보안·책임성이 핵심 요소라고 말했었는데, 저는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Kite의 비전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는 402 결제 라인을 직접 구축하거나 실질적인 온체인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DEX 프로젝트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에 비해 kite는 아직 메인넷도 나오지 않은 상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Kite의 행보를 더 가치 있게 보는 이유는, 이들이 단순히 우리만의 결제망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AI 결제 경제의 글로벌 표준' 자체를 설계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결제 시스템은 "사람이 직접 승인한다"는 전제 아래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가 결제를 대행하는 시대에는 보안과 책임 소재를 증명하는 '신뢰 인프라'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재 거래를 발생시키고 있는 일부 프로젝트들이 프론트 러너로서 역할을 하고는 있지만, 냉정하게 말해 글로벌 표준으로 채택될 만한 신뢰성이나 보안 책임성 측면에서는 아직 의문부호가 붙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가로 AI 결제 시장의 승자는 누가 더 많은 가맹점을 일일이 확보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전 세계 거대 기업들이 공통으로 사용할 결제 규격을 선점하느냐" 로 갈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ite는 이미 코인베이스나 페이팔 같은 핵심 플레이어들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신뢰도를 쌓아왔고, 이제는 구글·마스터카드와 같은 '엔드 유저' 접점의 기업들과 함께 표준을 논의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Kite가 AP2 프로토콜의 핵심 파트너로서 어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어떤 구체적인 인프라를 만들어갈지 매우 기대됩니다. 관련 소식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공유해 볼게요!
https://x.com/GoKiteAI/status/2026565469000597774
❤2
종명이의 딸깍
여기서부터 나열한 3가지 글을 한군데 묶어서 에이전트 웹 경제: 안정적인 결제와 AI 결제 프로토콜의 부상 이라는 제목의 정성담은 아티클을 하나 발간했습니다. 3가지 내용들이 어떤 방식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서 한번 쯤 꼭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제가 stable과 AI agent payment 레이어를 계속 강조하는 이유, 그리고 페이팔 벤쳐스가 stable과 kite ai에 투자한 이유가 이러한 흐름이 아닐까 싶네요…
또 하나 의미있다고 생각한건 꾸준히 이때부터 공유했던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실제로 사고 보유하고 있다는 것 같네요. 아마 제 트위터 글이나 채널 글을 꾸준히 보셧다면 kite 살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하시지 않았을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