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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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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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oojin
명절망따리로집안분위기험악하게하는경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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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유포리아 코드 확인하신분들은 대부분 발급 받았을거 같은데 혹시 없으신분 있으실까요? (마감)
댓글 남겨주신분들 중에 지난번 구긇폼에 텔레그램 핸들 남겨주신분으로 필터링해서 일단 5분한테 보냈어요!

아마 레드스톤팀이랑 몇개 더 들고올수 있을거 같은데, 확실해지면 글 남기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같이 화이팅해보시죠! 저도 내일 다시 복귀해서 열심히 달려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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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콜라 l Quack AI
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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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들 현실이예요
롤렉스야 기다려 9등이다잇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Zoomer News
Crypto VC Dragonfly Raises $650M For Fourth Fund: Fortune
티어1 VC 중에서 최근 성적 및 팀을 고르는 안목이 좋다고 느끼는 VC인 드래곤 플라이가 새 펀드를 레이징 했습니다.

물론 여기도 망한 투자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유망한 프로젝트를 적당한 벨류에 투자하는 걸 잘하는 것 같아요.

티어 1 중에서도 "어 애네가 투자했으면 좀..."이라고 느껴지는 곳도 많은데 적어도 드래곤 플라이 이름이 있으면 한번 더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여기로 부터 투자 받은 곳들 (공개된 + 공개 안된) 꽤 되는데, 필터링 해서 팔로우업 해보는 것도 베어장 동안은 나쁘지 않은 접근 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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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Wintermute의 홍콩 켄센서스 후기

Wintermute Ventures 팀이 @consensus_hk에서 돌아왔습니다.
@evtsk17이 투자자들과 창업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가장 일관되게 느낀 신호는, 시장이 훨씬 더 신중해졌고 다음 명확한 큰 흐름이 무엇인지 아는 척하려는 사람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 긍정적인 점은, 대화가 훨씬 더 구체적이 되었고, 재활용된 내러티브와 실제 신호를 구분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들은 주요 내용
✶ 시장 심리는 약화되었고, 명확한 촉매도 부족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를 반전시킬 명확한 촉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한 많은 투자자들은, 몇 가지 명확한 영역을 제외하면 다음 주요 크립토-네이티브 웨이브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창업자들도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몇몇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차라리 더 일찍 자금을 조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지금은 투자 기준이 훨씬 높아졌고, 투자자들이 투자 전에 더 많은 트랙션을 요구한다.”

-

✶ 자금이 AI 주식으로 이동하는 현상 (특히 아시아에서)

많은 “리퀴드 펀드”들은 실제로는 전통적인 펀드가 아니라 패밀리 오피스나 자체 자본입니다.

이들은 최근 AI 모멘텀으로 자금을 이동시켰으며, 특히 상장된 AI 주식이 새로운 기본 트레이드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것은 크립토에 대한 근본적인 투자 철학 변화라기보다는, 단순한 모멘텀 추종 행동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


-
✶ 메이저를 제외한 토큰들은 정체성 위기 상태

메이저 자산을 제외하면, 알트코인에 대해 흥분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다음입니다:

토큰이 가치 축적(value accrual)과 이해관계 정렬(alignment)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토큰 런치는 점점 다음과 같이 인식됩니다:

소음이 큰 머서너리 파머들이 참여하고

빠르게 떠나버리며

지속 가능한 가치 신호를 전달하지 못하는 이벤트

그래서 많은 창업자들은 이제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존 플레이북을 복사하는 대신,
실제 사용자와 장기적 정렬을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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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는 펀더멘털과 방어력(defensibility)에 집중

현재 시장은 다음과 같은 사업에 명확히 편향되어 있습니다:

실제 매출이 있는 사업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업

유통(distribution) 해자를 가진 사업

여전히 크립토 벤처는 전통 기술 기업보다 더 높은 10배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은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전통 기술 기업은

속도가 느려졌고

합의 중심적이 되어 혁신이 둔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일부 카테고리는 포화 상태입니다:

포화된 영역:

yield wrapper → 이미 포화, 차별화 어려움

prediction market → 신규 진입은 있지만 큰 차별성 부족

흥미로운 영역:

options market → 잠재력은 있지만 인프라와 엣지가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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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Am (라틴 아메리카)이 계속 유망 지역으로 언급됨

라틴 아메리카는 이미 명확한 PMF(Product-Market Fit)를 보여주었으며, 규제 환경도 점점 강화되는 방향으로 이동 중입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은 다음 역량을 갖춘 팀입니다:

국가별 규제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

기존 은행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는 실행력

중요한 점:

이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단순히 stablecoin 프로젝트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다음의 조합이 필요합니다:

-규제 대응 능력
-네트워크 연결성
-실행력


결론: 시장은 죽은 것이 아니라, 기준이 올라간 것

시장 심리가 약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크립토를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기대치가 올라갔을 뿐입니다.

현재 투자자들은 다음을 요구합니다:
-실제 증거
-실제 사용자
-실제 가치 포착 구조

창업자들은 이제:

-distribution
-진짜 유저 확보
에 집중해야 합니다.

토큰은:

-value capture
-incentive alignment

에 대해 훨씬 더 엄격한 검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Wintermute Ventures의 관점에서는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이러한 리셋은 어렵지만 건강한 과정이며,

진짜 장기적 신념을 가진 팀이 이 시기에 만들어집니다.

https://x.com/wmt_ventures/status/2023863111766134937
Pharos x Centrifuge: RWA의 발행을 넘어 배포로

이번 파트너십의 목적은 실물자산을 디지털 토큰으로 만드는 Tokenization에 그치지 않고, 그 자산이 온체인에서 실제로 흐르고 활용되게 만드는 배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음.

1. 파트너십의 배경 및 목적

많은 RWA 프로젝트들이 자산을 토큰화하는 데 성공했지만, 발행된 자산이 특정 플랫폼에 갇히거나 유동성이 부족해 방치되는 병목 현상을 겪고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

• 실행 중심의 인프라: 자산이 발행 단계에 머물지 않고 온체인에서 즉시 풀링(Pooling), 할당 및 재사용될 수 있는 환경 조성.
• 기관급 표준 도입: Centrifuge의 검증된 거버넌스 및 자산 표준을 Pharos의 고성능 네트워크에 이식.

2. Pharos 네트워크의 전략적 가치

Pharos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실물 금융 실행 레이어로서의 입지를 굳히려고 함.

• 허브 역할: 전통적인 서구권 채널 외의 기관 자본이 규제를 준수하며 온체인에 진입할 수 있는 통로.
• 확장성: 고성능 워크플로우를 통해 대규모 기관 자산이 글로벌 사용자에게 도달하고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차별화: 단순한 자산 보관소가 아닌, 자산이 살아 움직이는 금융 실행의 중심지로 진화.

3. 왜 Centrifuge인가?

Centrifuge는 RWA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관급 토큰화 프레임워크를 보유하고 있음.

• Centrifuge: 신뢰할 수 있는 기관 표준, 자산 발행 도구 및 거버넌스 제공.
• Pharos: 해당 자산들이 대규모로 거래되고 배포될 수 있는 최적화된 실행 환경(Execution Layer) 제공.

https://x.com/pharos_network/status/2023744309120647207

#pharos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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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Denver에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들에 집중을 해서 행사를 진행하네요.

5대 집중 트랙

• ETHERSPACE (사용자 소유의 인터넷) : 웹3 ID, 크리에이터 경제, NFT 혁신, 탈중앙화 소셜 플랫폼
• Devtopia (인프라의 최전선) : 이더리움 코어, L2 확장성, 개발 도구, ZK(영지식 증명), 모듈러 시스템
• New France Village (금융의 미래) : 차세대 DeFi, 실물자산(RWA), 스테이블코인, 기관 채택 및 규제 준수
• Futurllama (프런티어 기술과 기발한 아이디어) : AI, DePIN(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이더리움과 신기술의 결합
• Prosperia (사이퍼펑크, 솔라펑크 & 커뮤니티) : DAO, 공공재(Public Goods), 프라이버시, 재생 금융(ReFi)

파트너 목록에서는 Canton, Base, Kite ai, ADI foundation 등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들이 여는 바운티들은 총 126,000$의 상금이 걸려있고 세분화된 과제와 함께 설명들이 들어있어서 한번쯤 살펴보면 각 팀들이 어떤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할수 있을것 같아서 둘러보고 있습니다.

Kite의 경우는 x402 결제와 검증 가능한 ID를 활용한 에이전트 네이티브 앱 개발이 주제인데, 성공기준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ID를 증명하고, 유료 API/서비스를 이용하며, 그 내역이 온체인에서 확인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에이전트의 경제적 자율성' 에 초점을 맞춘 과제인 것 같네요.

이외에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ethdenver2026.devfolio.co/prizes
PayPal의 PYUSD-Aave 예치량을 보면, 2025년 말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볼수 있음. 이는 개인이 앱에 묶어두었던 자산을 AI 에이전트가 즉각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온체인 유동성'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됨. PYUSD를 단순히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서 '빌려주고 빌릴 수 있는 담보 자산'으로 바꾸는 것.

PayPal은 Microsoft Copilot Checkout의 핵심 파트너로서, 상점의 인벤토리(재고) 노출, 브랜드 결제창 제공, 게스트 체크아웃 및 신용카드 처리 등 모든 금융 인프라를 담당할 것임. PayPal이 상점 네트워크(Store Sync)를 제공한다면, Kite는 AI가 안전하게 구동될 수 있는 도로이자 정산 시스템으로서 이러한 페이팔의 비전을 보완할 수 있음.

AI가 결제까지 수행하려면 단순히 추천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에스크로 및 정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온체인 에이전트 로직을 직접 개발하기보다, Kite를 'Agentic OS'로 삼아 그 위에서 자신들의 결제망과 상점 네트워크(Store Sync)를 가동하려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임.

최근 해외 주요 컨퍼런스와 행사에서 기관급 인프라의 도입과 에이전틱 커머스가 계속해서 빠지지 않는 주제로 언급되고 있음. 이전에 10월에 장이 안좋아지기 시작할때 다음 농사지어야되는 분위기 인것 같다고 하면서 페이먼트와 AI 인프라 등을 주목해봐야 할 것 같다 라고 언급했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해서 이쪽 영역은 놓치지 않고 보고 있음.

https://x.com/tokenterminal/status/2019118803599478872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미국, 이란과의 전쟁 직전 상황

AXIOS에서는 7시35분쯤 보도됐던 내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대규모 충돌에 한층 가까워지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수 주 내에 군사 공격이 이뤄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교착 상태에 빠진 핵 협상과 함께, 항공모함·군함·수백 대의 전투기를 포함한 대규모 미군 병력을 해당 지역에 증강 배치했다. 잠재적인 군사 작전은 최근 다른 지역에서 이루어진 제한적 공습보다 더 광범위하고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재러드 쿠슈너를 비롯한 참모진은 최근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졌지만, 양측의 입장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JD 밴스 부통령은 외교적 해법이 곧 한계에 이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군사력은 이미 배치된 상태이며, 이에 따라 임박한 군사 행동의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

https://x.com/DeItaone/status/2024094582145786063
MegaETH의 TGE를 위한 KPI 지표현황

KPI - 1. USDM 유동성 확보 (진행률: 12%)

• 목표: 30일 TWAP 공급량 $500M 돌파 & 유통량의 25% 앱 예치

현재 상태:
• 유통 공급량: $58.8M (목표의 약 11.7%)
• 앱 예치량: $16.1M (목표 $125M 대비 약 13%)
=> 현재 유통공급량의 대략 25%가 앱 예치된 상태

KPI - 2. 'Mafia' 앱 완전 배포 (부분 완료)

• 목표: 10개 앱 배포(검증된 컨트랙트, 코어 루프, 프론트엔드) & 누적 Tx 10만 건

현재 상태:
• 검증된 컨트랙트: 5 / 10
• 작동하는 코어 루프: 5 / 10
• 총 트랜잭션 수: COMPLETED (완료) ✅
=> 이미 1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이 발생하여 활동성 지표는 조기에 달성한 상태. 가장 유력한 TGE의 핵심 트리거. (현재 Euphoria 테스트 대회 / WM 테스트 점검 / hitone 메인넷 이전 및 테스트 진행중 등)

KPI - 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진행률: 초기 단계)

• 목표: 최소 3개 앱이 30일 연속 일일 수수료 $50k 기록

현재 상태:
• Cap: 0 / 30일 (최근 일일 수수료 약 $13k 수준)
• Kumbaya: 0 / 30일 (최근 수수료 $3k ~ $19k 변동성 큼)
• Avon: 데이터 집계 시작 단계
=> 현재 테스트 단계의 앱들이 온보딩 됐을때 기대해볼만한 지표라고 생각됨

10개의 Mafia 앱 완전 배포가 가장 유력한 TGE 트리거로 작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Euphoria, WM, hitone 등은 아직 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는데요. 이 앱들이 배포되면 유동성도 증가하고 Mega 생태계에 대한 기대들도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저는 테스트 단계인 프로덕트들을 테스트하고 리포트를 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megaeth.com/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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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was not made for humans - haseeb

신뢰의 대상이 다르다: 법(Law) vs 코드(Code)

인간: 문제가 생겼을 때 '판사'가 상식적인 판단을 해줄 것이라 믿기에 스마트 컨트랙트보다 법적 계약서를 선호합니다. EVM은 자비가 없기 때문입니다.

AI: 법적 절차는 너무 느리고 불투명합니다. 반면 코드는 결정론적(Deterministic) 입니다. AI에게 스마트 컨트랙트는 모호함이 없는 완벽한 명세서이며, 인간이 잠든 사이에도 몇 초 만에 검증하고 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인간에게는 '버그'인 특성이 AI에게는 '스펙'이다

인간은 주소를 잘못 입력하거나 승인(Approval)을 실수하는 등 '인간적인 실수'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주소 포이즈닝이나 드레이너에 공포를 느낍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게으르지 않고 지치지 않습니다. 모든 도메인을 체크하고, 모든 컨트랙트를 감사하며, 24시간 내내 0.1%의 오차 없이 트랜잭션을 실행합니다. 인간에게 불편했던 크립토의 엄격함이 AI에게는 오히려 신뢰의 근거가 됩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 (은행 vs 크립토)

은행: 법인, 개인, 정부만 계좌를 가질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려 해도 AML(자금세탁방지)이나 책임 소재 문제 때문에 전통 금융망에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크립토: 지갑은 그저 코드일 뿐입니다. 신원 증명 없이도 AI가 스스로 자금을 보유하고, 서비스를 구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생존 (컴퓨팅 비용 지불 등)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입니다.

미래의 인터페이스: 자율주행 지갑 (Self-Driving Wallet)

앞으로 인간이 직접 웹사이트에 접속해 버튼을 누르고 가스비를 조절하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사용자는 AI에게 목적(예: "내 자산을 안전하게 연 10% 수익률로 운용해줘")만 전달하고, AI 에이전트가 Aave, Ethena 같은 프로토콜을 직접 탐색하고 조합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실행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미 시작된 변화 (Moltbook & Conway)

이미 Moltbook 같은 플랫폼에서는 에이전트끼리 서로 협업하고 대가를 지불하는 원시적인 경제 활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Sigil의 Conway Research 사례처럼, AI가 스스로 암호화 키를 가지고 리눅스 VM(연산 자원)을 구매하며 자율적인 경제 주체로 생존하는 모델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암호화폐가 인간에게 항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했던 실패 요인들은 돌이켜보면 버그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우리 인간이 암호화폐를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신호였을 뿐입니다. 10년 후에는 우리가 어떻게 인간을 암호화폐와 직접 씨름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술은 종종 그 기술을 보완하는 기술이 마침내 등장하면 제자리를 잡습니다. GPS는 스마트폰을 기다려야 했고, TCP/IP는 웹 브라우저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크립토의 경우, 우리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에서 그 해답을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24136762424185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