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Miniminds 세일 디테일이 나왔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갑리스트는 아직 업데이트 안된 상태) • 총수량 : 3333개 • 민트가 : 0.017ETH • GTD — 17:00 UTC (17일 새벽2시) • FCFS — 18:00 UTC • public — 19:00 UTC 민팅진행예정링크 https://x.com/theminiminds/status/2022405353540063664
opensea.io
MINIMINDS 0.0009 ETH - Collection | OpenSea
fluffle house operates around the clock.
종명이의 딸깍
Miniminds 지갑 업데이트 완료! 오픈씨 링크에서 확인해보면 된다고 하네요 https://opensea.io/collection/theminiminds/overview
이거 당첨되신분들 중에 문제 있으면 저한테 디엠이나 태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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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요즘에도 트위터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현재 채널에는 정제해서 글을 쓰려다보니 속도감도 많이 줄어들고 공유할때 고민을 엄청 많이하게 되어서 그 병목점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로 에보야시나 쿠키의 채널처럼 괜찮은 글들을 큐레이팅하고 가끔 의견도 달아두는 Reads 채널을 하나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마 어떤 정제된 의견을 보는게 아닌 고민의 과정을 트레킹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에보야시의 채널 : https://t.me/ahboyashreads…
오 yashasEdu의 tg 채널 리스트에 알파리드로 처음 채널 소개하면서 언급했던 에보야시, 쿠키랑 소개 됐네요.
한국인으로는 포필러스의 스티브님, 100y님, 파구님도 보이네요
https://x.com/yashasedu/status/2022938900109627483
한국인으로는 포필러스의 스티브님, 100y님, 파구님도 보이네요
https://x.com/yashasedu/status/2022938900109627483
지난번에 한번 안내를 드렸던것 같은데, fluffle 보유자들은 참여할수 있는 the people이라는 메가이더 그룹채널이 있습니다! 팀원들도 자주 채팅하고, 좀 활발한 편 + 이번 유포리아처럼 우선순위 등이 주어짐
@MegaETH_Verify_Bot 에서 start 입력하고 fluffle 있는 지갑을 연결하면 입장링크가 나와서 입장가능
@MegaETH_Verify_Bot 에서 start 입력하고 fluffle 있는 지갑을 연결하면 입장링크가 나와서 입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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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Aptos for the new All Time Low, more wins
https://x.com/adanmaigoro/status/2022941768346391032
https://x.com/adanmaigoro/status/2022941768346391032
종명이의 딸깍
Congratulations Aptos for the new All Time Low, more wins https://x.com/adanmaigoro/status/2022941768346391032
앱토스는 정말 이제 뭐라도 보여줘야하지 않을까….셸비 언급된게 정말 오래된거 같은데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토큰 출시 시점의 시장 상황과 토큰의 롱텀 가격 퍼포먼스 간 연관성 유무에 대해 다룬 드래곤플라이의 리서치 글.
결론
1. 롱텀에서의 토큰 가격은 시장 상황과 큰 연관성을 보이지 못했음. 하지만 받자마자 바로 팔거라면 (당연히) 불장이 유리함.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장에 출시되는 토큰의 수가 베어장보다 훨씬 많음.
3. 시장 상황때문에 TGE 미룬다는 말 하지 마라
https://x.com/hosseeb/status/2023023454602293570?s=20
결론
1. 롱텀에서의 토큰 가격은 시장 상황과 큰 연관성을 보이지 못했음. 하지만 받자마자 바로 팔거라면 (당연히) 불장이 유리함.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장에 출시되는 토큰의 수가 베어장보다 훨씬 많음.
3. 시장 상황때문에 TGE 미룬다는 말 하지 마라
https://x.com/hosseeb/status/202302345460229357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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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egaETH_KR
Sonar 판매 참여자들이 "할당량 준비 완료" 이메일을 받았다는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피싱 시도이므로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TGE KPI가 달성될 때까지 할당액 지급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KPI 달성 현황은 당사 웹사이트 [TOKE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23053601799889231
이것들은 피싱 시도이므로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TGE KPI가 달성될 때까지 할당액 지급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KPI 달성 현황은 당사 웹사이트 [TOKE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23053601799889231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저번주 레이어제로가 제로(Zero) 체인을 런칭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런칭 블로그에선 이더리움과 L2의 단점들을 지적하며, 제로가 확장성과 탈중앙성을 모두 잡은 형태의 ‘최초의 멀티코어 블록체인’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평가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 해당 글은 L2의 허위 마케팅을 자주 지적했던 L2Beat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적은 글이며, 비꼬는 말투로 작성되었으나 기존 L2들을 평가할 때와 유사한 관점을 택한 글입니다)
L2는 통제권을 포기할 수 없다
최초의 멀티코어 / 이기종(heterogeneous) 구조
2M+ TPS 확장성 달성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들이 과도한 마케팅으로 보입니다. 특히 Jolt Pro의 설명에서 기존 zkVM보다 100배 빠르다며 1.6GHz라는 수치를 제시하는데, 이 수치가 64개의 5090 GPU에서 측정된 것임을 감안하면 GPU 당 25MHz 수준이며, 타 SOTA zkVM과 비교했을 때 유사한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빠르더라도 절대로 100배 수준은 아니. 이에 더해 zkVM의 병목은 단순 증명 생성뿐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증명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의 ‘trace 생성’에도 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아예 존재하지 않구요.
또한 기관 파트너들을 온보딩하려는 과정에서 공유 거버넌스 구조 상 기관들과의 통제권 이슈가 존재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적으로는 2022년 CRV와 유사하게 ZRO 토큰 기반의 거버넌스 전쟁이 발생해야 하겠으나, 웹2 기관이 레이어제로가 짜놓은 판에 맞춰 행동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제로에 대해,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프론트러닝했다’라는 평이 많습니다. 물론 로드맵 상 그런 의도는 존재하나, 아직 기술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중요한 점은, 이더리움이 10년 이상 구축해온 신뢰성을 프론트러닝할 순 없다는 것입니다. 로드맵만으로는 생태계의 신뢰를 얻을 순 없으며, 기술적 검증이나, 실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 그리고 거버넌스 구조의 실제 작동 방식이 프로덕션 레벨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 해당 글은 L2의 허위 마케팅을 자주 지적했던 L2Beat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적은 글이며, 비꼬는 말투로 작성되었으나 기존 L2들을 평가할 때와 유사한 관점을 택한 글입니다)
L2는 통제권을 포기할 수 없다
Zero는 Layer 2가 다음을 포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블록 시퀀싱 통제
- 스마트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통제
- 기능 로드맵 통제
그러나 실제로는 Aztec, Facet, dydx V3 등등 통제권을 최소화하려는 모델이 이미 존재한다:
- 탈중앙화된 시퀀서 구조
- 변경 불가능(immutable) 스마트 계약
- 업그레이드 지연 또는 제한 구조
- Stage 1/Stage 2 롤업 모델
즉, 완전한 통제권을 유지하지 않으면서도 확장 가능한 설계는 이미 구현되고 있다.
최초의 멀티코어 / 이기종(heterogeneous) 구조
Zero는 병렬 실행(멀티코어)을 도입한 최초의 월드 컴퓨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병렬 실행은 이미 여러 블록체인에서 구현되어 있다 (예: Solana, Polkadot, Aptos, Sui, Avalanche, Cosmos 등).
따라서 병렬 실행 자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Zero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 고성능 블록 빌더가 블록을 생성
- 경량 검증자가 zk 증명만 검증
이 구조 자체가 새로운 개념이 아닌데, 왜 ‘이기종’이라는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는가? 유사한 구조는 기존 롤업 및 확장 설계에서 이미 존재한다.
2M+ TPS 확장성 달성
QMDB나 FAFO, SVID, Jolt Pro 모두 실 사용 사례가 없으며, 두 개를 제외하면 오픈 소스 조차도 아니다. 실제 재현 가능한 벤치마크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즉, Zero가 이 컴포넌트들을 통해 높은 확장성을 달성했다는 주장은 아직까지 주장 단계에 불과하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들이 과도한 마케팅으로 보입니다. 특히 Jolt Pro의 설명에서 기존 zkVM보다 100배 빠르다며 1.6GHz라는 수치를 제시하는데, 이 수치가 64개의 5090 GPU에서 측정된 것임을 감안하면 GPU 당 25MHz 수준이며, 타 SOTA zkVM과 비교했을 때 유사한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빠르더라도 절대로 100배 수준은 아니. 이에 더해 zkVM의 병목은 단순 증명 생성뿐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증명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의 ‘trace 생성’에도 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아예 존재하지 않구요.
또한 기관 파트너들을 온보딩하려는 과정에서 공유 거버넌스 구조 상 기관들과의 통제권 이슈가 존재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적으로는 2022년 CRV와 유사하게 ZRO 토큰 기반의 거버넌스 전쟁이 발생해야 하겠으나, 웹2 기관이 레이어제로가 짜놓은 판에 맞춰 행동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제로에 대해,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프론트러닝했다’라는 평이 많습니다. 물론 로드맵 상 그런 의도는 존재하나, 아직 기술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중요한 점은, 이더리움이 10년 이상 구축해온 신뢰성을 프론트러닝할 순 없다는 것입니다. 로드맵만으로는 생태계의 신뢰를 얻을 순 없으며, 기술적 검증이나, 실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 그리고 거버넌스 구조의 실제 작동 방식이 프로덕션 레벨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