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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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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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Zama는 프리마켓부터 지금까지 하락만 해버린 녀석임

프리마켓 올라간 토큰들 TGE하고 반전을 보여준 역사가 잘 없음

빗섬사태+하락장 콤비로 원화상장 변수도 없음
😭4
Something Big Is Happening

AI는 특정 기술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지 작업을 전반적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AI는 모든 분야에서 동시에 발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특정 부분은 안전하다는 생각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인공지능이 단순 반복적인 작업은 처리할 수 있지만, 인간의 판단력, 창의력, 전략적 사고, 공감 능력을 대체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죠.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믿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사람들이 감정적 지지, 조언, 그리고 동반자로서 인공지능에 의존하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AI를 단순히 검색 엔진으로만 사용하지 말고 진지하게 활용해 보세요. 첫째, 기본 모델이 아닌 가장 성능이 좋은 모델을 사용해야 합니다. 두 번째이자 더 중요한 점은, 단순히 간단한 질문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업무부터 시작해 보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만하지 마세요. 그 로펌의 대표 변호사는 AI를 다루는 데 몇 시간씩 투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가 AI의 중요성을 이해할 만큼 경력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재정 상태를 정리하세요. 기본적인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작년보다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가능하다면 저축을 늘리세요. 현재 소득이 보장된다는 전제하에 새로운 빚을 지는 것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고정 지출이 재정적으로 여유로운지, 아니면 얽매이게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에 집중하세요. AI가 대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쌓아온 관계와 신뢰, 직접 현장에 있어야 하는 업무, 면허가 필요한 책임, 즉 누군가가 여전히 서명하고 법적 책임을 지고 법정에 서야 하는 직책, 규제 장벽이 높은 산업(규정 준수, 법적 책임, 제도적 관성으로 인해 도입이 지연될 수 있는 산업) 등이 그렇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영구적인 방어막은 아니지만, 시간을 벌어줍니다.

여러분의 꿈이 훨씬 더 가까워졌습니다.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지만 기술이 부족하거나 전문가를 고용할 자금이 없었던 적이 있다면, 이제 그 장벽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기존의 경력 경로가 무너지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1년을 투자한 사람은 정해진 직무에 매달린 채 1년을 보낸 사람보다 훨씬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응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나의 도구를 마스터한 사람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 자체에 익숙해진 사람들일 것입니다. 실험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현재 방식이 잘 작동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초보자의 자세를 반복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이러한 적응력이야말로 현재 가장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요소입니다.

https://x.com/mattshumer_/status/2021256989876109403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그냥 ai에 관해 몇 가지 잡생각

1/ 피지컬 ai

한 때 우리나라에 조선/자동차 등에 숙련공이 많아 physical ai에 유리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많이 돌았다. 초기에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겠지만 오히려 그건 독이라 생각한다.

로봇화의 핵심은 최적화된 자동화지 그냥 자동화가 아니다. 관절이 360도 돌아가지도 않고 몸 크기도 자유조절 되지않으며 힘도 제한적인 인간이 익힌 스킬 따위가 제조업에 최적일리가 없다.

결국 모델+데이터+로보틱스의 싸움인데 여기서의 데이터는 현실의 데이터보다는 verifiable goal을 정해두고 virtual 에서 생성해서 쌓는게 SOTA를 먹지 않을까?

로보틱스도 현대차가 '당장 투입가능한'이라는 시간 아비트라지로 앞선듯 보이지만 결국 옵티머스의 grok같은 자체 프론티어 모델 없이는 돈은 다른 놈이 챙겨갈지도.

노조의 정치적/물리적 저항도 방해 요소중 하나겠다.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근데 또 다른 관점에서는, 중국발 오픈소스 처럼 효율화 알고리즘도 계속 나오고 하드웨어도 상향평준화 되다 보면 결국 어떤 임계점을 넘으면 대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없어진다.

지금이야 opus 4.5, codex 5.2가 아니면 개쓰레기같은 결과물만 나와서 효율성이 수십배 차이나니까 어쩔수없이 프론티어를 쓰는건데 용도에 따라 수년간 더 많은 발전을 해도 opus 4.5정도면 충분한 작업들도 많을거고 그정도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건 오픈소스 딸깍이 될테니 오히려 대부분 산업들에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미국 ai 업체들의 모델을 쓸 이유가 없어질거다.

하드웨어 업체들의 수요, 데이터센터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겠지만 거기 들어가는 API는 low cost token producers 끼리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3/ 버튜버, 본체, 햄찌

플레이브가 차트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수익성을 증명했고, 트위치 1위 스트리머가 버튜버인 시대가 왔다. 듣기로는 많은 VC에서 ai 시대에 오히려 인간이 할 수 있는 유망업종으로 엔터테인먼트를 뽑으며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중에 버튜버 기업들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버튜버 뒤의 '본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유대를 느끼기 때문에 의외로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
근데 잘 모르겠다. '정서불안 햄찌'가 인기를 얻는것만 봐도 귀엽고 재밌으면 장땡, 그리고 점점 애니화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인간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리얼한 영상과 음성을 딸깍으로 뽑아내면서 쇼츠가 빠르게 ai영상으로 도배되고 있다. 훨씬 빠르고 개개인 맞춤형으로 뽑혀나오는 버츄얼 인간을 실제 인간 버튜버가 따라갈 수 있을까? 브랜드는 사람만 가질 수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대부분의 브랜드는 사람이 아닌 법인격의 소유니까.

4/ 프로덕트 야핑과 애플의 몰락

당연히 애플이 ai를 못해서 어쩌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인 애플의 해자인 '생태계'가 의미없어질 것 같다. vibe coding으로 인해 IOS에 출시되는 앱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이게 좋은게 아닌게, IOS뿐 아니라 다른 모든 운영체제에서도 마찬가지일거다. 더 이상 '애플 생태계엔 다양한 앱과 개발자들로 인해 편리한 모든게 있어서 다른 생태계로 갈 수가 없어'는 해자가 되지 않을거다. 불편한건 딸깍으로 만들어서 해결가능해질거고 인기앱들의 cross-platform 지원도 딸깍수준으로 훨씬 쉬워질테니까.

생태계 전환비용이 낮아지면 애플의 불리한 점인 하드웨어 스펙, 폐쇄성이 open agent시대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다. 단순히 UX는 이제 해자가 될 수 없다. 좋은 UX로 만들기 너무 쉬워진 수준을 떠나서 점점 개인 맞춤형 UX로 변해가니까.

5/ 1% 엣지케이스, 보험사, 한문철?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발표하니 머스크의 반응은 "화이팅! 엣지 케이스 때문에 힘들걸?"이었다.

전문가의 권위는 엣지케이스에서 나온다. 의사,변호사,배관공 등등 전문가가 하는 90%의 일은 일반인들도 특정 작업을 하고싶다면 그 부분만 어떻게든 찾아서 공부하면 금방 할 수 있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방구석 백수들도 '그거 그냥 딸깍이잖아~'라며 무시 가능한거고. 전문가는 일이 happy path 에서 벗어날 때 진가가 나온다. 매뉴얼에 일반 케이스로 적혀있던게 아닌 변칙, 돌발 상황에서 경험칙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등.

자율주행에서 필요한 그런 데이터만 집중적으로 가장 많이 가지기 좋은 곳이 어딜까? 보험사가 아닐까? 전국민이 엣지케이스 블랙박스 영상만 모아서 따박따박 제출해주니까. 그 다음은 아마 한문철 TV 같은 곳이 아닐까 ㅋㅋ 아무튼 이미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각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수집되고 있는 업체들은 제 때에 약관 개정하고 잘 패키징해서 팔면 수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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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블랙록(BlackRock)이 디파이 트레이딩(Defi Trading) 분야에 진출하며, 유니스왑(Uniswap) 토큰을 인수하였습니다 : 포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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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12시부터 메가이더 NFT 중 가장 기대작인 meganacci의 민팅이 시작됩니다. 384개이고 무료 컬렉션이다보니 아마 FCFS가 쉽지는 않을거 같긴하네요....

https://rarible.com/megaeth/collections/0x2e5902a40115bf36739949d9875be0bcd2384c05/drops
종명이의 딸깍
잠시후 12시부터 메가이더 NFT 중 가장 기대작인 meganacci의 민팅이 시작됩니다. 384개이고 무료 컬렉션이다보니 아마 FCFS가 쉽지는 않을거 같긴하네요.... https://rarible.com/megaeth/collections/0x2e5902a40115bf36739949d9875be0bcd2384c05/drops
플러플 보유시에는 FCFS 대상이긴 하니 늦게 자는 사람들은 상황보고 도전해보면 좋을거 같아요,,,,혹시나 본인 지갑이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아래링크에 지갑주소를 입력하면 단계가 나옵니다!

준비는 메가이더체인 이더가 있어야할듯 가스비로

https://meganacci.xyz/wallet-ch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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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메가이더 rabbithole 사이트에서 지갑연결하고 메세지함 for you에 보면 자기가 페이즈 몇에 적격인지 알려주네요.

개인화된 메세지로 확인해보면 될듯

https://rabbithole.megae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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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은 사회악이다....
[트럼프 차남,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에 "美선 상상도 못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현재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벌어지는 대주주 지분 제한 논란에 대해 "미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머니투데이방송MTN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에서 진행된 만찬 자리에 그와 함께 참석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주주 지분 제한과 관련해 테이블에서 이야기가 나왔다"며 "트럼프 부사장이 '그런 걸(소유권 제한을) 할 수가 있냐. 미국에서는 안 한다'는, '넌센스'라는 느낌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493
기사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21011429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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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Chain & the Launch of the UAE DDSC Stablecoin

ADI Chain: 기관용 L2의 표준

개방형 환경과 폐쇄형 환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실물 자산(RWA) 및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신뢰할 수 있는 L2. 정부와 기관이 기존 규제 틀 안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정렬, 보안 준수, 국가 간 결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

• ADI Foundation: 거버넌스 및 규제 준수 감독.
• ADI Chain: EVM 호환 실행 레이어 (보안 및 확장성).

UAE Digital Dirham Stablecoin (DDSC)

DDSC는 Dirham(AED)과 1:1로 연동되며, AED는 달러(USD) 페깅 자산

• 규제: UAE 중앙은행(CBUAE)의 라이선스를 받았으며, ADGM의 규제를 받는 기관급 신뢰도를 보유.
• 역할: 국가 및 기관 시스템의 결제, 송금, 국가 간 정산의 중추 역할을 수행.
• ADI Chain과의 관계: DDSC는 ADI Chain 위에서 구동되며, ADI 토큰이 가스비(수수료)로 사용됨.
• IHC & FAB: First Abu Dhabi Bank(FAB)가 자산 수탁을 담당하고 IHC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시작됨
• 글로벌 협력: 블랙록(BlackRock), 마스터카드(Mastercard), 프랭클린 템플턴 등이 출시 관련해서 협력중

ADI 토큰의 역할

ADI는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닌 토큰화된 경제의 연료로

• 운영 필수재: 기관이 온체인 운영을 하기 위해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서버 대역폭'과 같은 고정 비용 성격 (가격 변동과 무관한 결정적 수요 발생).
• L2/L3 하이브리드: 각국 정부는 규제에 맞는 자체 L3를 구축하고, 모든 정산은 공용 레이어인 L2에서 ADI를 통해 이루어짐.
• 장기 자본: 단기 수익을 노리는 VC와 달리, 2030 비전 등을 목표로 하는 국가 및 기관의 장기 자본이 유입되어 유통 공급량이 안정적.
• 보이지 않는 인프라: 사용자는 배후에서 ADI Chain이 돌아가는지 몰라도 DDSC를 통해 즉시 결제를 이용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ADI가 소비되는 구조

ADI 트위터 | ADI 코리아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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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n과 관련해서 재밌는 토론이 있어서 제가 이해한걸 바탕으로 공유를 해봅니다.

1. DTCC 파일럿: '자산 이원화' vs '담보 회전율'

현상 (비판): 국채는 기존 서버에 두고 증서만 블록체인에 올리는 구조다. 자산이 네이티브하게 온체인에서 발행되지 않으므로 트랜잭션 빈도가 낮고, 이는 곧 CC 소각량의 저조로 이어진다.

반론 (옹호): 금융의 본질은 이동이 아닌 담보 활용이다. T+1 정산 체계 인프라를 갖춘 DTCC가 이를 활용해 담보 권리를 광속으로 회전시킨다면, 증서의 이동만으로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트랜잭션과 소각이 발생할 것이다.

2. $350억 거래의 실체: '폐쇄형 서브넷' vs '연결 전 단계'

현상 (비판): 거대 거래액에도 소각이 적은 이유는 거래가 기관 내부 서브넷에서만 돌기 때문이다. 톨게이트(글로벌 싱크로나이저)를 지나지 않는 통행료는 토큰 가치에 기여하지 못하며, 그 비용은 고스란히 리테일 투자자가 부담하고 있다.

반론 (옹호): 현재는 각 기관이 최적화 중인 '고속도로 개통 전' 단계다. 레이어제로를 통한 상호운용성이 확보되어 기관 간 앱 교차 정산이 시작되면, 모든 트래픽은 싱크로나이저로 집중되어 소각량이 폭발하는 변곡점을 맞이할 것이다.

3. 리테일 상장의 목적: '엑싯 유동성' vs '공적 가치 산정'

현상 (비판): 기관 간 정산망에 리테일 상장은 불필요하다. 이는 기관들의 운영비 회수(Exit)를 돕고, 복잡한 통화 정책 합의를 시장에 떠넘기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TRM Labs이 캔톤에 AML/제재 스크리닝을 도입한 것도 리테일 자금 유입에 따른 규제 대응용이다.

반론 (옹호): 상장사(Broadridge 등)가 CC를 영업 수익으로 회계 처리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시장 가격이 필수적이다. 또한, 특정 기관의 독점을 막는 민주적 장치이며, 기관들에게 CC는 매도할 물량이 아니라 네트워크 주권을 가진 배당주 성격의 자산이다.

비판의견 링크 | 반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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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눈치 트레이드에서 사람을 뽑고있는데

님들이 조아할만한 포지션이 있어서 공유드림다

엔지니어/ 그로스/ 싯포스터/ 디자이너 인턴 등

싯포스팅 전문가들 함 해보죠 시장도 힘든데
❤4
https://x.com/PortaltoBitcoin/status/1983916857712374153

$PTB라고 바낸 선물 & 바낸 알파 상장되어있는건데
작년 10/31 스테이킹 APR 100% 프로그램을 선보임.

기관 & 디파이 고래한테 따로 보너스 준다고 프로그램 돌기도 함

USDC 넣으면 APR 40% 준다고도 하고 대충 $3m~5m 모였을거임.

그런데 스테이킹 이후로 가격 20토막 냄.

지금 스테이킹 보상 줘야하는 상황인데 상장 거래소가
"Big Amount Transfer" 모니터링 중이라 빠르게 줄 수 없다고 함.

= 잡코 스테이킹은 조심하자

전반적으로 요즘 잡코 스테이킹 -> 물량 묶기 -> 가격 몇십배 올려서 헷징 터트리거나 반대로 가격 몇십토막 내서 ADL, 보상 가치 등 고려했을 때 스테이킹 의미 없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