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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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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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빠른 남의 군생활..

라소카님이 전역하셨다고 하네요 😊😊

https://t.me/rasoka
누구냐면 아주 유명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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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은고
레전드네
Forwarded from MegaETH_KR
로켓(Rocket): 시간 중심의 재분배 시장

기존의 온체인 트레이딩은 아무리 오랫동안 방향을 잘 맞췄어도, 마지막 순간의 급락이나 청산 한 번에 모든 수익을 잃는 구조였습니다. 로켓은 모든 거래를 5초 단위의 '마이크로 라운드'로 쪼개어, 내가 맞히고 있는 매 순간마다 실시간으로 수익을 확정해 줍니다.

1️⃣ 로켓 vs 무기한 선물 (Perps)

• 기존 선물: 58분 동안 수익권이었어도 마지막 2분간의 급락으로 청산(Liquidation)당하면 모든 원금을 잃습니다.

• 로켓: 1시간의 포지션을 720개의 마이크로 라운드(5초 단위)로 나눕니다. 58분 동안 방향이 맞았다면 그 시간만큼의 수익은 이미 내 수익으로 정산된 들어온 상태가 됩니다. 마지막 2분의 손실은 전체 수익 중 아주 일부일 뿐입니다.

2️⃣ 로켓 vs 예측 시장 (Prediction Markets)

• 기존 예측 시장: 폴리마켓 같은 곳은 결과가 확정(Resolution) 되거나 직접 정산을 해야 돈을 법니다. 중간에 승률이 아무리 올랐어도 마지막 돌발 변수(예: 정치인의 트윗 한 줄)로 결과가 뒤집히면 수익은 0원입니다.

• 로켓: 예측 시장의 배당률(Odds)을 실시간 가격 피드로 사용합니다. "배당률이 17% 이상을 유지할 것이다"에 베팅했다면, 그 조건을 유지하는 매 5초마다 수익이 실시간으로 정산됩니다.

3️⃣ 로켓 vs 스팟(현물) 밈코인 트레이딩

• 현물 매매: 매도 버튼을 누르는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코인이 1시간 50분 동안 40% 올랐어도, 내가 팔기 전 마지막 10분 만에 -20%로 폭락하면 결국 손실로 끝납니다.

• 로켓: "시가총액이 1억 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이다"라는 신념에 베팅합니다. 가격이 유지되는 1시간 50분 동안은 계속 수익을 쌓고, 마지막 10분의 폭락 기간에만 손실을 봅니다. 같은 신념에 배팅을 했어도 정산하는 방식의 차이로 인해 전체 거래는 수익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은 연속적으로 움직이는데, 왜 보상은 끝에서만 주어지는가?" > 로켓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트레이더가 '맞히고 있는 시간' 그 자체에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온체인 문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https://x.com/nics_off/status/201977641404061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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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StandX는 이제 손실 포인트도 제공. 실현 손실 $1당 5 Points를 제공 + 이전에 잃은것도 소급해주네요....제발 잃은거보다 크게 돌아와다오....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8963845554037038 #kol
StandX는 얼마전에 손실포인트 제도 도입하더니, 이번에는 모바일 거래 지원을 하네요.

데스크톱에서 Perps 탭에 접속후 오른쪽 상단에 보면 핸드폰 모양의 이모지가 있는데 눌러서 QR코드를 생성. QR을 스캔하면 → 모바일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음.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9681991160132065

#standX #kol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 이 앱들의 누적 트랜잭션이 10만 건, 활성 지갑이 2.5만 개를 초과할 것.

KPI-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 사용자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최소 3개의 앱이 30일 연속으로 일일 수수료 수익 5만 달러($50k)를 기록할 것.

보상 및 에어드랍 관련

• TGE 시점: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 지 7일 후.
• 에어드랍 대상: Echo 사용자도 TGE 첫날 본인 할당량의 20%를 즉시 수령하게 됩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9789725016670483
종명이의 딸깍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TGE도 KPI라는 기반 토큰 락업 해제 구조처럼 비슷한 방식으로 공개하는군요. 결국 TGE가 가능하려면 이전에 유의미한 지표가 찍혀야하는 구조인것이고 TGE 자체가 그럼 Mega가 유의미한지 이정표를 확인할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전까지 Echo 관련해서 구체적인 텀이 나오지 않아서 불만인 경우를 봤었는데,,,,투자자 중에는 Echo 투자자가 가장 승자가 된 느낌이군요
2/
좋게 느껴지는 점은, 쭈욱 느껴지는 메가이더의 '기조'에요.


3가지 조건을 정해놓고, 이 조건중 하나라도 충족되어야만 TGE를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있나? 그렇지만 얘들은 그렇게 하겠다는 거에요. (그런 편이 자기들 기준에 "건강하니까")

아래 3개중 하나 만족시 일주일 후 토큰발사
- 지들 스테이블 발행량 500M
- 생태계 내 10개의 앱 자립
- 최소 3개앱이 한달동안 수수료 5만불

'에코' 플랫폼 투자자들에게 TGE 할당량 20%를 깜짝 발표한 것도 해당되는 분들에겐 극호감작이 될거같네요.
이번에 우리가 올라갈 때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 KPI 기반 TGE (3가지 KPI 중 1가지가 충족될 경우 MegaETH TGE 지급)
- KPI 기반 권리 부여 (MetaDAO 프로젝트 팀의 권리 부여는 가격 목표와 연동됨)
- CEX보다는 커뮤니티 및 DEX와 협력하십시오.

의도적으로 TGE를 IPO처럼 취급하고, 토큰을 토큰화된 지분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정렬만이 수십만 개의 프로젝트 중에서 여러분의 토큰과 프로젝트를 차별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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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paid Research
The Waymo World Model: A New Frontier For Autonomous Driving Simulation
elephant_og_joint.webm
2.6 MB
Google Deepmind에서 Waymo World Model에 대해 소개했는데, 기존의 시뮬레이션이 단순히 게임 그래픽처럼 미리 정해진 물리 엔진 안에서 움직였다면, 구글 딥마인드의 Genie 3 기반 월드 모델은 '상상하는 AI'에 가까운 구조.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주변 차량의 움직임, 보행자의 돌발 행동, 기상 변화 등을 물리적으로 타당하게 예측하여 비디오 형태로 생성하고, 자율주행 AI가 가상 세계에서 핸들을 꺾으면, 그에 맞춰 주변 환경(다른 차들의 반응 등)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반응성을 가짐. 현실에서 실험을 위해 만들어 내기 어려운 상황들을 만들어내 AI의 임기응변을 늘릴수 있게 됨.

자율주행 차량이나 AI가 현실에서 만들어내서 학습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이고, 실제 수집된 데이터들로 위험 변형 시나리오를 생성해 연습하고 이걸 다시 자율주행 차량에 올려서 안정성을 높이는 과정의 반복이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aymo.com/blog/2026/02/the-waymo-world-model-a-new-frontier-for-autonomous-driving-simulation/?utm_source=x&utm_medium=social&utm_campaign=&utm_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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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의 메인넷을 앞두고, MegaETH Deep Dive 시리즈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처음은 Mega의 실시간성을 확보할수 있었던 기술적인 해자와 처음 MegaDocs에서 제시했던 문제점을 해결한 방식. 그리고 메인넷 이전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살펴볼수 있는 로드맵의 증명 등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시리즈는 크게 3가지 맥락으로 이뤄질 것 같은데 두번째 시리즈는 MegaGDP에 대한 글이 될것이고 세번째는 실제 우리가 Mega 메인넷에서 어떤것들을 할수 있을지 탐구하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202002394183461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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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WCN 디테일이 공개 됏네요. • 2월 11일 오전 0시 • MegaETH 메인넷 • 공급량 : 4,520 • 발행 가격: 1단계 0.03ETH, 2단계 및 일반 판매 0.036ETH
WCN의 민팅은 매직에덴에서 Opensea로 변경. 매직에덴이 신규체인 확장을 중단하면서 MegaETH의 NFT들이 모두 Opensea로 전환되는 듯. 아래는 WCN 측에서 공유한 매직에덴과의 대화 내용.

PapichuloGrim: 여러분, 정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적인 우선순위 변경과 시장 상황으로 인해, 현재 모든 신규 체인 확장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결정이 영향을 미치게 된 점 잘 알고 있으며,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빨리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정말 유감입니다.

washi: 야, 너 지금 장난해? 진짜야? 출시 4일 전인데 진짜 장난하냐고 우리 이해를 바란다는 말이 어떻게 나와? 이거 진짜 메시지 맞아? 너네 진짜 웃기는 놈들이네

PapichuloGrim: 현재 상황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매직 에덴(Magic Eden)에 큰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고, 더 빨리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이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이전에 대화해 본 적도 없는 제가 이런 말을 전하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으실 거라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전환을 위해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게 있다면 무엇이든 알려주세요.

washi: ㅋㅋㅋㅋ 완전 광대짓이네

PapichuloGrim: MegaETH 재단에도 이 사실을 알렸으며, 그들이 여러분의 전환을 돕기 위해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washi: 아니, 너네 그냥 광대야 아무것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월급 루팡이나 하고 있겠지 그러니까 여기 NPC 같은 메시지 좀 그만 보내 우리는 너네랑 두 달 동안 연락해 왔는데 이제야 깨달았다는 게 말이 돼?


https://x.com/washieth/status/2019818689592455286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KPI <> TGE에 대한 짧은 생각>

똑똑한 플레이라고 생각. 애초에 L2가 가지는 장점이 체인 런칭이랑 TGE랑 분리시킬 수 있다임. 적어도 TGE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생태계 앱들을 활성하고 트래픽을 일으킬 수 있음.

*그래서 원래 원래 메가 이더가 ICO 하고 TGE 일찍 한다는 소문 돌때 의아했음.

만약 TGE를 했는데 아무도 체인 안쓰면 어차피 토큰 가격은 나락으로 감 (이는 최근 수 많은 체인들의 런칭을 통해 증명됨). 그리고 지금 시장 상황 / 가격에서 TGE를 내면 ICO 한 사람들도 만족을 못하고 팀도 토큰 가격 방어가 힘듬.

그래서 위 구조가 의미하는 바는

- 일정 지표를 찍어야 TGE 한다 = 우리는 쓸 만한 앱 많아서 찍을 자신 있다.
- ICO 참여했고 토큰 지분 있으면 바로 수익 실현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 생태계 와서 쓰고 기여해봐라.
- 실제 추적 가능한 지표가 있으니 토큰 가격도 이를 어느 정도 추종하는 구조가 됨.

KPI 관점에서는
1. $500M - Yield 나오거나 겜블링 형식의 앱이 좀 있을거라 TVL 자체는 빠르게 늘듯. 다만 이 지표면 Sui Defi TVL이랑 비슷해서 지금 시장에서 얼마나 유동성을 빨리 빨아들일 수 있는지는 봐야 할듯.

2. 이건 10개 앱이 얼마나 빨리 준비되냐가 중요. 트젝 10만 , 활성 지갑 2.5만은 어려운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

3. 이건 WM / 유포리아는 쉽게 달성할 것 같음. 다만 3번째 앱이 누가 될거냐가 중요함.
Forwarded from MegaETH_KR
KPI-1이 달성되었을때.

사람들이 곧 깨닫게 될 것은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의 수수료가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에 비해 얼마나 과도하게 높은지입니다.

Mega 생태계가 USDM KPI를 달성하고 거래 수수료가 제로가 된다면, 거래 수수료 없이도 연간 수수료 발생액으로 체인 랭킹 7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바이백 금액 자체가 DefiLlama 같은 곳에서 fee로 집계)

기존 체인들은 대부분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MegaETH처럼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yield를 capture하면 더 안정적이고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또한 USDM yield의 일부를 MEGA 바이백에 써서 토큰 가치 상승 +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음.

3.75% yield (No Cuts) → 연간 $18.8M 바이백 가능

https://x.com/bread_/status/2019871902794420544
Forwarded from 하쿠
또 2만원줘야하는데 2만비트주기
업비트는 우리도 일주일 무료합니다. 이런공지 이럴땐 안하나..? 맞상장은 맨날 하면서~
ROMA V2: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쪼개고 조립하는 AI

기존의 AI 에이전트들은 Context window 한계로 인해 단계가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중간에 한 번 실수하면 전체 계획이 무너지는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 ROMA는 이를 계층적 재귀 구조로 해결하려고 함

4가지 핵심 모듈 (The Core Roles)

ROMA는 작업을 단순히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분업 시스템을 가진 4가지 핵심 모듈로 구성되어 있음.

• Atomizer (원자분해기) : 들어온 작업이 너무 큰지 판단하여 더 쪼갤지 결정.
• Planner (기획자): 의존성을 고려해 하위 작업 트리를 설계.
• Executor (실행자): 실제 도구와 모델을 사용하여 개별 작업을 수행.
• Aggregator (집계자): 흩어진 결과물을 압축하고 검증하여 맥락을 유지.

GEPA+: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튜닝하는 진화 도구

기존 GEPA는 한 번에 하나의 제안만 수행하는 반면, GEPA+는 훨씬 더 큰 로컬 편집 공간을 탐색함. ROMA가 최적화 엔진인 GEPA+ 와 결합했을때 추론 및 장기 생성 영역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

• 파인튜닝 없는 성능 향상: 모델 자체를 건드리지 않고, 각 모듈의 프롬프트를 유전 알고리즘(Genetic Pareto) 방식으로 최적화.
• 병렬 테스트: 수많은 작은 편집들을 동시에 제안하고, LLM 결정모듈이 가장 좋은 결과를 선택해 시스템에 실시간 반영함.
• 안정성: 시스템 전체를 흔들지 않고 특정 모듈의 인터페이스만 정교하게 개선하여 다운타임 없는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ROMA V2가 가져올 변화

• 모델 독립성: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상황에 맞춰 비용 효율적인 모델들을 섞어서 쓸 수 있음.
• 가독성 있는 추적: 작업이 실패했을 때 어느 단계(기획, 실행, 집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음.
• 무한한 확장성: 병렬 처리 최적화를 통해 아주 긴 호흡의 연구 보고서 작성이나 복잡한 코딩 작업도 지치지 않고 수행.

https://x.com/SentientAGI/status/2018736181836722395
👍3❤2
이제는 초양극화장인것 같음. 이전에는 비트올랐다가 조정오면서 도미넌스가 분배될때 안간 알트사기, 순환매 노리기 이런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냥 안가고 있다가 비트 내릴때 누구보다 빨리 내리기 이런거 맞으면 어질어질한 장이 옴....

이게 반등을 보고 버티더라도 예전에는 다같이 오른다 기다리면 내꺼도 가겠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산 알트가 갈지말지 기도해야한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피로도가 너무 큰듯.....
종명이의 딸깍
이제는 초양극화장인것 같음. 이전에는 비트올랐다가 조정오면서 도미넌스가 분배될때 안간 알트사기, 순환매 노리기 이런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냥 안가고 있다가 비트 내릴때 누구보다 빨리 내리기 이런거 맞으면 어질어질한 장이 옴.... 이게 반등을 보고 버티더라도 예전에는 다같이 오른다 기다리면 내꺼도 가겠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산 알트가 갈지말지 기도해야한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피로도가 너무 큰듯.....
그래서 갑자기 이런 얘기를 왜 하냐...떠나는 분들도 많지만 전 일단 크립토를 지켜볼 생각인데....요지는 오늘 읽은 Chris Dixon의 글 The long game for crypto에서의 결론 글과 비슷함. 긴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어쩌면 안올지도 모르지만 시선은 분산하더라도 놓치지 않는건 필요하지 않을까...? 오를때 내껀 안오르네 하지말고 저건 이타이밍에 왜 오를까도 생각해보고....

큰일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은 수십 년에 걸쳐 뛰어난 인재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신경망에 관한 최초의 논문은 1943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인터넷은 1960년대에 등장했고, 상용 인터넷은 1990년대의 선견지명 있는 개발자들과 현명한 정책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정이며, 실제로 이러한 장기적인 과정은 오랜 기간의 기반 다지기 후 급격한 변곡점을 거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미 성숙한 산업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싶다면,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 수 있지만 중요한 일입니다.
혼란스러웠던 시절이 있어야 비로소 명확했던 시절이 가능해진다.


https://x.com/cdixon/status/201983725957560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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