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able 한국 공식 공지방
🏆 스테이블 릴레이 캠페인 4주차 Open
Stable Mainnet v1.2.0 업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어떤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지,
간단한 퀴즈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세요 👀
📝 참여 방법
🧠 퀴즈 문제 미리보기
커뮤니티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정답 공유는 지양해 주세요🙏
💰 이벤트 보상
📅 이벤트 기간
📍유의사항
업데이트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 Stable의 최근 소식을 퀴즈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
👉 첫번째 힌트 보러가기
👉 두번째 힌트 보러가기
‼️이번 주 미션은 ‘Stable 퀴즈 맞히기’‼️
Stable Mainnet v1.2.0 업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어떤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지,
간단한 퀴즈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세요 👀
📝 참여 방법
1️⃣ Stable 한국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모두 입장하기
2️⃣ 네이버폼에서 정답 맞히고 제출하기
🧠 퀴즈 문제 미리보기
1️⃣ Stable Mainnet v1.2.0 업그레이드는 언제 진행될 예정인가요?(현지 시간 기준)
2️⃣ v1.2.0 업그레이드 이후, Stable에서 가스 토큰의 wrap / unwrap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3️⃣ 최근 Stable 위에서 여정을 시작한다고 언급된 스테이블코인은 무엇인가요?
커뮤니티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정답 공유는 지양해 주세요🙏
💰 이벤트 보상
정답자 풀 1,000만원!
*1인당 최대 지급액 5만원
📅 이벤트 기간
2026년 1월 26일(월) - 2026년 1월 30일(금) 23:59 KST
📍유의사항
• 본 이벤트 보상은 유효 참여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며,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됩니다.
• 본 이벤트는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되거나, 이벤트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는 Stable 한국 커뮤니티 이용 수칙을 따릅니다.
• 정답자에게는 총 상금 1,000만 원을 기준으로 정답자 수에 따라 1인당 보상이 산정되며, 1인당 최대 지급액은 5만 원으로 제한됩니다.
• 퀴즈 정답의 공유 또는 정답을 유도하는 행위는 이벤트 취지에 어긋나며, 확인 시 별도 안내 없이 이벤트 참여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 Stable의 최근 소식을 퀴즈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
👉 첫번째 힌트 보러가기
👉 두번째 힌트 보러가기
❤2
Common 1월 업데이트 소식: "Community Native"의 완성
• 이제 Common 내부 인프라를 통해 커뮤니티 네이티브 거래와 상장이 가능해짐.
• 기존에는 커뮤니티 활동과 실제 자산 거래가 분리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모든 과정이 Common 앱 내에서 완결. 특히 Markets API 지원은 단순히 가격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프론트엔드에서 상장 목록과 실시간 데이터를 지연 없이 쿼리할 수 있게 함.
• Uniswap을 통해 Soneium 토큰 스왑을 네이티브로 지원
• 사용자 입장에서는 외부 DEX로 이탈할 필요 없이 'Token In, Token Out'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또한, 최근 COMMON 토큰의 디스플레이 가독성 개선이나 POST 핸들링 안정화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시도
• 예측 시장 모델인 Futarchy의 도입 예정
• Futarchy는 투표 결과에 따른 P&L(손익)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입니다. 즉,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구조를 만들어 거버넌스의 질을 높이고, Common과 USDC를 활용한 수익 창출 기회까지 제공.
• PostTokens 출시를 앞두고 대량의 토큰 수량(1e+21 등) 처리 시 발생하던 치명적인 버그를 해결.
• 이는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되는 PostTokens 런칭이 임박함. 프론트엔드 개발 측면에서도 큰 숫자로 인한 UI 깨짐이나 로직 오류를 사전에 차단한 중요한 업데이트.
https://x.com/commondotxyz/status/2008644117350568408
#common #kol
1. Tradeable Markets & API 지원 (온체인 트레이딩의 핵심)
• 이제 Common 내부 인프라를 통해 커뮤니티 네이티브 거래와 상장이 가능해짐.
• 기존에는 커뮤니티 활동과 실제 자산 거래가 분리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모든 과정이 Common 앱 내에서 완결. 특히 Markets API 지원은 단순히 가격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프론트엔드에서 상장 목록과 실시간 데이터를 지연 없이 쿼리할 수 있게 함.
2. Soneium 스왑 및 인프라 개선
• Uniswap을 통해 Soneium 토큰 스왑을 네이티브로 지원
• 사용자 입장에서는 외부 DEX로 이탈할 필요 없이 'Token In, Token Out'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또한, 최근 COMMON 토큰의 디스플레이 가독성 개선이나 POST 핸들링 안정화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시도
3. Futarchy: 데이터 기반의 거버넌스 실험
• 예측 시장 모델인 Futarchy의 도입 예정
• Futarchy는 투표 결과에 따른 P&L(손익)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입니다. 즉,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구조를 만들어 거버넌스의 질을 높이고, Common과 USDC를 활용한 수익 창출 기회까지 제공.
4. 개발자 노트: 'Big Number' 버그 픽스
• PostTokens 출시를 앞두고 대량의 토큰 수량(1e+21 등) 처리 시 발생하던 치명적인 버그를 해결.
• 이는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되는 PostTokens 런칭이 임박함. 프론트엔드 개발 측면에서도 큰 숫자로 인한 UI 깨짐이나 로직 오류를 사전에 차단한 중요한 업데이트.
https://x.com/commondotxyz/status/2008644117350568408
#common #kol
❤2
Yzi labs 칸톤 Super Validator 합류소식인데, 이럼 바낸 현물 안가주냐,,,,
https://x.com/CantonFdn/status/2015686887755956311
https://x.com/CantonFdn/status/2015686887755956311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작년 덴버에서 밥 안먹고 6시간 동안 게임 했던 Showdown도 메가이더 메인넷에 맞춰서 런칭되나 봅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5817390735470911?s=46
https://x.com/megaeth/status/2015817390735470911?s=46
X (formerly Twitter)
MegaETH (@megaeth) on X
.@Showdown_TCG is poker supercharged with action cards.
Brought to you by world champions in @wizards_magic (@OndrejStrasky) and @PlayHearthstone (@StanCifka):
Live now for users on MegaETH.
$…
Brought to you by world champions in @wizards_magic (@OndrejStrasky) and @PlayHearthstone (@StanCifka):
Live now for users on MegaETH.
$…
❤3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국내 기업, 주식처럼 코인 발행 허용한다…요건은 심사]
정부가 국내에서 토큰세일(ICO)을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단독 보도했다. 2017년 전면 금지 이후 9년여 만이다. 당국이 검토 중인 방안에 따르면 코인 발행 주체는 일정 기준 이상의 법인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는 향후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이 코인을 발행할 경우 프로젝트 내용을 '신고서' 형태로 금융당국에 제출하는 구조가 도입된다. 이는 증권 발행 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와 유사한 방식으로, 코인 투자자에게도 사전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당국은 이 신고서가 '승인'의 절차가 아닌 '정보 공개'에 방점을 뒀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추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법인이 전적인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ICO 관련 내용은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8079
원문보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7_0003491415
정부가 국내에서 토큰세일(ICO)을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단독 보도했다. 2017년 전면 금지 이후 9년여 만이다. 당국이 검토 중인 방안에 따르면 코인 발행 주체는 일정 기준 이상의 법인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는 향후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이 코인을 발행할 경우 프로젝트 내용을 '신고서' 형태로 금융당국에 제출하는 구조가 도입된다. 이는 증권 발행 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와 유사한 방식으로, 코인 투자자에게도 사전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당국은 이 신고서가 '승인'의 절차가 아닌 '정보 공개'에 방점을 뒀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추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법인이 전적인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ICO 관련 내용은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8079
원문보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7_0003491415
CoinNess
속보 | 국내 기업, 주식처럼 코인 발행 허용한다…요건은 심사 - 코인니스
정부가 국내에서 토큰세일(ICO)을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단독 보도했다. 2017년 전면 금지 이후 9년여 만이다. ...
❤1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 내 개발자 친구가 '올해들어서 AI 코딩 능력이 급격히 발전하는게 온몸으로 체감되어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심각하게 고민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카파시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확실히 뭔가 달라져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 LLM 코딩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저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1월에는 '80% 수동+자동완성, 20% 에이전트'였던 비율이 12월에는 '80% 에이전트 코딩, 20% 편집+수정'으로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즉, 저는 이제 정말로 대부분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으며, LLM에게 어떤 코드를 짜라고 말로 시키면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약 20년 동안 겪은 기본 코딩 워크플로우의 가장 큰 변화이며,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업 엔지니어의 상당수(두 자릿수 퍼센트)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일반 대중의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한 자릿수 퍼센트 초반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TLDR: 그래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LLM 에이전트의 능력(특히 Claude와 Codex)은 2025년 12월경 일관성(coherence)의 어떤 임계점을 넘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관련 분야에 phase shift를 일으켰습니다. 지능 부분은 통합(도구, 지식), 새로운 조직 워크플로우의 필요성, 프로세스, 일반적인 확산 등 다른 모든 부분보다 갑자기 꽤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2026년은 업계가 이 새로운 능력을 소화(metabolize)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x.com/karpathy/status/2015883857489522876
"최근 LLM 코딩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저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1월에는 '80% 수동+자동완성, 20% 에이전트'였던 비율이 12월에는 '80% 에이전트 코딩, 20% 편집+수정'으로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즉, 저는 이제 정말로 대부분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으며, LLM에게 어떤 코드를 짜라고 말로 시키면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약 20년 동안 겪은 기본 코딩 워크플로우의 가장 큰 변화이며,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업 엔지니어의 상당수(두 자릿수 퍼센트)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일반 대중의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한 자릿수 퍼센트 초반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TLDR: 그래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LLM 에이전트의 능력(특히 Claude와 Codex)은 2025년 12월경 일관성(coherence)의 어떤 임계점을 넘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관련 분야에 phase shift를 일으켰습니다. 지능 부분은 통합(도구, 지식), 새로운 조직 워크플로우의 필요성, 프로세스, 일반적인 확산 등 다른 모든 부분보다 갑자기 꽤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2026년은 업계가 이 새로운 능력을 소화(metabolize)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x.com/karpathy/status/2015883857489522876
❤1
종명이의 딸깍
몇일전부터 heisen이 플러플 지갑 해킹당했다고 리포트넣은 사람들한테 토큰 할당 관련해서 대응해주고있나보네요
한국인으로 추정되고, 이전에 지갑해킹과 관련된 리포트를 남겼거나 팀이 봤을때 이상 출금현상이 있는 fluffle 보유자나 세일 참여자 대상으로 제대로 원래 주인이 보상 받을수 있도록 MegaETH팀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프라이빗키나 비용 등을 요구하지는 않으니 연락 오는 계정을 잘 확인해주시고, 혹시나 동일한 상황에 있으신분들은 @jh6598 로 디엠주세요
관련해서 프라이빗키나 비용 등을 요구하지는 않으니 연락 오는 계정을 잘 확인해주시고, 혹시나 동일한 상황에 있으신분들은 @jh6598 로 디엠주세요
❤6
그럼 여기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 있음....저런 Dexter나 Dreams가 ERC-8004, x402 같은 개념을 구현해서 실제 AI agent들이 동작할 수 있게 만드는 상황이면 Kite AI가 왜 필요하지?
차이점은 크게 한문장으로 정리된다고 생각함. 기존에 있던것에 블록을 끼워넣어서 agent들이 동작하게 만들 것이냐 아니면 완전 새로운 판을 짤 것인가.
차이점은 크게 한문장으로 정리된다고 생각함. 기존에 있던것에 블록을 끼워넣어서 agent들이 동작하게 만들 것이냐 아니면 완전 새로운 판을 짤 것인가.
❤1
종명이의 딸깍
그럼 여기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 있음....저런 Dexter나 Dreams가 ERC-8004, x402 같은 개념을 구현해서 실제 AI agent들이 동작할 수 있게 만드는 상황이면 Kite AI가 왜 필요하지? 차이점은 크게 한문장으로 정리된다고 생각함. 기존에 있던것에 블록을 끼워넣어서 agent들이 동작하게 만들 것이냐 아니면 완전 새로운 판을 짤 것인가.
Kite가 만드려는건 자율 에이전트(autonomous agents)가 인간 개입 없이 안전하게 돈 주고받고 행동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려는 것임.
최근 Kite의 글을 보면 Web2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x402(결제)와 ERC-8004(신뢰)가 해결하려는 문제들을 agent native primitives로 통합적으로 커버하려고 함.
• Identity → Agent Passport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에이전트 신원, 3계층 구조: 사용자-에이전트-세션)
• Authority & Constraints → Programmable governance (스마트 컨트랙트로 범위·제한·승인 룰 강제)
• Payments → Native stablecoin micropayments (거의 0수수료, 즉시 정산, x402 네이티브 호환)
• Execution & Verifiability → 온체인 감사 로그 + Proof of AI (PoAI) 같은 메커니즘으로 행동 증명
• Identity: ERC-8004 + x402는 ERC-721 기반 NFT식 Identity Registry로 간단한 에이전트 신원을 제공하지만, Kite는 Agent Passport (3계층: 사용자-에이전트-세션, 암호학적 검증 가능)로 더 세밀하고 위계적인 구조를 가짐.
• Reputation/Trust: ERC-8004의 Reputation + Validation Registry(EIP 단계, 과거 기록 중심) 대비 Kite는 Programmable governance(스마트 컨트랙트로 범위/제한/승인 룰 강제) + 온체인 감사추적으로 실행 전 강제와 후 감사 모두를 커버하는 방식.
• Payments: x402의 HTTP 402 + stablecoin 결제는 체인마다 가스비·속도·수수료가 달라 매번 온체인 트랜잭션이나 중개자로 인한 지연·비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Kite는 전용 결제 레일(native stablecoin rails)을 구현해 x402를 지원하면서도 이를 최적화해 더 빠르고 저렴한 micropayments(스트리밍 가능)를 제공해요.
• Discovery: ERC-8004 레지스트리와 비슷하지만, Kite는 Agent App Store + discovery layer로 검색·추천·통합 인터페이스를 한 곳에 모아 더 통합된 형태.
최근 Kite의 글을 보면 Web2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x402(결제)와 ERC-8004(신뢰)가 해결하려는 문제들을 agent native primitives로 통합적으로 커버하려고 함.
• Identity → Agent Passport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에이전트 신원, 3계층 구조: 사용자-에이전트-세션)
• Authority & Constraints → Programmable governance (스마트 컨트랙트로 범위·제한·승인 룰 강제)
• Payments → Native stablecoin micropayments (거의 0수수료, 즉시 정산, x402 네이티브 호환)
• Execution & Verifiability → 온체인 감사 로그 + Proof of AI (PoAI) 같은 메커니즘으로 행동 증명
이걸 구체적으로 8004, x402 솔루션과 비교해보면
• Identity: ERC-8004 + x402는 ERC-721 기반 NFT식 Identity Registry로 간단한 에이전트 신원을 제공하지만, Kite는 Agent Passport (3계층: 사용자-에이전트-세션, 암호학적 검증 가능)로 더 세밀하고 위계적인 구조를 가짐.
• Reputation/Trust: ERC-8004의 Reputation + Validation Registry(EIP 단계, 과거 기록 중심) 대비 Kite는 Programmable governance(스마트 컨트랙트로 범위/제한/승인 룰 강제) + 온체인 감사추적으로 실행 전 강제와 후 감사 모두를 커버하는 방식.
• Payments: x402의 HTTP 402 + stablecoin 결제는 체인마다 가스비·속도·수수료가 달라 매번 온체인 트랜잭션이나 중개자로 인한 지연·비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Kite는 전용 결제 레일(native stablecoin rails)을 구현해 x402를 지원하면서도 이를 최적화해 더 빠르고 저렴한 micropayments(스트리밍 가능)를 제공해요.
• Discovery: ERC-8004 레지스트리와 비슷하지만, Kite는 Agent App Store + discovery layer로 검색·추천·통합 인터페이스를 한 곳에 모아 더 통합된 형태.
추가적으로 Kite는 하나의 체인 내부에서 빌딩하므로 외부 요소(다른 표준 변화)에 의한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어 안정적일 수 있지만 호환성이나 범용성 측면에서 포기해야 할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실제 구현체를 봐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임. (현재는 testnet 단계라 동작 중인 것과 준비 중인 건 다름)
종명이의 딸깍
Kite가 만드려는건 자율 에이전트(autonomous agents)가 인간 개입 없이 안전하게 돈 주고받고 행동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려는 것임. 최근 Kite의 글을 보면 Web2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x402(결제)와 ERC-8004(신뢰)가 해결하려는 문제들을 agent native primitives로 통합적으로 커버하려고 함. • Identity → Agent Passport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에이전트 신원…
그래서 갑자기 몇개의 x402, EIP-8004 글을 왜 썼냐고하면,
최근 바이브코딩 붐과 Clawd 같은 AI 에이전트 비서가 바이럴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자율적인 AI가 인간처럼 행동하고 거래하는 세상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이런 흐름에서 x402나 ERC-8004 같은 인프라 요소는 단순한 기술 스펙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신뢰하고 마이크로 페이먼트를 주고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바이브코딩 프로젝트에서 AI가 실시간으로 아이디어 생성하고 서비스를 호출할 때, 인간 개입 없이 안전한 결제와 신원 확인이 필수적이죠.
물론 x402나 ERC-8004 자체가 특정 토큰을 폭등시키는 마법의 트리거는 아니에요. 이전처럼 x402 시즌과 같은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이걸 바탕으로 Kite AI와 Dreams와 같은 프로젝트가 등장하면서, 에이전트 경제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쏟아질 가능성이 커요. 바이브코딩 개발자나 에이전트 비서 사용자라면, 이런 인프라를 이해함으로써 단순한 코딩을 넘어 AI가 사업체처럼 돈 벌고 협력하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이 뷰를 공유하는 건, 지금의 붐이 단기 트렌드가 아니라 장기적인 에코시스템 변화의 시작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에요. 앞으로 Clawd 같은 도구가 더 진화하면,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일상화된 AI 네트워크가 표준이 될 텐데요. 저는 이런 기반 기술이 프로젝트들의 '뼈대'가 되어, 예상치 못한 기회를 만들어낼 거라고 봐요.
최근 바이브코딩 붐과 Clawd 같은 AI 에이전트 비서가 바이럴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자율적인 AI가 인간처럼 행동하고 거래하는 세상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이런 흐름에서 x402나 ERC-8004 같은 인프라 요소는 단순한 기술 스펙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신뢰하고 마이크로 페이먼트를 주고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바이브코딩 프로젝트에서 AI가 실시간으로 아이디어 생성하고 서비스를 호출할 때, 인간 개입 없이 안전한 결제와 신원 확인이 필수적이죠.
물론 x402나 ERC-8004 자체가 특정 토큰을 폭등시키는 마법의 트리거는 아니에요. 이전처럼 x402 시즌과 같은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이걸 바탕으로 Kite AI와 Dreams와 같은 프로젝트가 등장하면서, 에이전트 경제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쏟아질 가능성이 커요. 바이브코딩 개발자나 에이전트 비서 사용자라면, 이런 인프라를 이해함으로써 단순한 코딩을 넘어 AI가 사업체처럼 돈 벌고 협력하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이 뷰를 공유하는 건, 지금의 붐이 단기 트렌드가 아니라 장기적인 에코시스템 변화의 시작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에요. 앞으로 Clawd 같은 도구가 더 진화하면,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일상화된 AI 네트워크가 표준이 될 텐데요. 저는 이런 기반 기술이 프로젝트들의 '뼈대'가 되어, 예상치 못한 기회를 만들어낼 거라고 봐요.
👍5
AI Agent 경제(Agentic Economy)를 이야기 할때 항상 언급되는 두가지가 있음. 결제(Payment) 레이어인 x402랑 신뢰(Trust) 레이어 ERC-8004.
x402 같은 경우는 결제 게이트웨이·카드·구독과 같은 기존 인간 중심의 인프라에서 전환하여 마이크로페이먼트가 거의 수수료 없이 즉시 가능하고 에이전트가 완전 자동으로 돈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이고
ERC-8004의 경우는,
서로 모르는 조직/개발자의 AI 에이전트들이 pre-existing trust 없이 서로를 발견하고, 선택하고, 협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3개의 가벼운 온체인 레지스트리로 구성되어 있음.
• ERC-721 기반 NFT로 에이전트의 신원(handle)을 발급
• NFT가 오프체인 메타데이터(에이전트 설명, 엔드포인트, 검증 방법 등)를 가짐
→ 에이전트가 영구적이지 않고 일회성·임시적이어도 식별 가능
• 과거 행동·성과에 대한 평판 기록을 온체인 또는 검증 가능한 오프체인으로 보유
• 다른 에이전트나 사용자들이 에이전트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자료
• 에이전트의 작업 결과가 정말로 올바른지 검증하는 방법
• TEE, ZK 증명, 오라클 등 다양한 검증 방식 지원
이 세가지 구조를 통해 이 에이전트가 누구고, 문제가 잇는 기록은 없는지, 그리고 도출된 결과가 문제없는지를 검증하는 구조임.
ERC-8004 + x402 조합을 통해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은 6개의 단계를 기반으로 거래를 주고 받을 것임.
현재 ERC-8004 스펙이 이제 finalized/frozen 되어서, 더 이상 큰 변경 없이 구현자(탐색자/explorers)들이 업데이트할 시간을 주고, 메인넷으로 넘어가려는 단계에 머물러 있음. 메인넷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Thursday 9 AM ET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 한국 시간 목요일 오후 11시쯤이 될 것 같음. 이런 예측에 맞춰서 Dexter나 Dreams 같은 토큰들도 반등함.
Dexter는 x402 결제 중개자로서 시장 점유율이 높아 x402Scan에서 탑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편임. 특히 PokeDexter (x402 + escrow + 자동 정산으로 Pokemon 배틀) 같은 제품을 통해 agent-to-agent commerce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음.
Dreams는 agent discovery → trust (8004) → payment (x402) → execution (집행, Dreams) 풀스택. AI를 만들수 있는 DAYDREAMS 프레임워크 / x402 결제 중계 및 멀티체인 페이먼트를 지원하는 DREAMS Router / 만든 서비스를 상용화 할수 있는 Lucid 플랫폼으로 구성.
이들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8004나 402 같은 기술 개념들이 둘을 실제로 연결하고 실행하는 중간 다리나 마켓플레이스 등이 없으면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임.
x402 같은 경우는 결제 게이트웨이·카드·구독과 같은 기존 인간 중심의 인프라에서 전환하여 마이크로페이먼트가 거의 수수료 없이 즉시 가능하고 에이전트가 완전 자동으로 돈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이고
ERC-8004의 경우는,
서로 모르는 조직/개발자의 AI 에이전트들이 pre-existing trust 없이 서로를 발견하고, 선택하고, 협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3개의 가벼운 온체인 레지스트리로 구성되어 있음.
Identity Registry
• ERC-721 기반 NFT로 에이전트의 신원(handle)을 발급
• NFT가 오프체인 메타데이터(에이전트 설명, 엔드포인트, 검증 방법 등)를 가짐
→ 에이전트가 영구적이지 않고 일회성·임시적이어도 식별 가능
Reputation Registry
• 과거 행동·성과에 대한 평판 기록을 온체인 또는 검증 가능한 오프체인으로 보유
• 다른 에이전트나 사용자들이 에이전트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자료
Validation Registry
• 에이전트의 작업 결과가 정말로 올바른지 검증하는 방법
• TEE, ZK 증명, 오라클 등 다양한 검증 방식 지원
이 세가지 구조를 통해 이 에이전트가 누구고, 문제가 잇는 기록은 없는지, 그리고 도출된 결과가 문제없는지를 검증하는 구조임.
ERC-8004 + x402 조합을 통해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은 6개의 단계를 기반으로 거래를 주고 받을 것임.
• Buyer 에이전트가 ERC-8004 Identity Registry에서 Seller 에이전트 발견
• Reputation & Validation Registry 조회를 통해 에이전트의 신뢰성 판단
• x402로 Seller의 API 호출 → 402 응답 받음
• Buyer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자동 결제
• Seller가 결과 전달 → Validation Registry에 검증 가능한 증거 남김
• 거래 끝 → Reputation 업데이트
현재 ERC-8004 스펙이 이제 finalized/frozen 되어서, 더 이상 큰 변경 없이 구현자(탐색자/explorers)들이 업데이트할 시간을 주고, 메인넷으로 넘어가려는 단계에 머물러 있음. 메인넷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Thursday 9 AM ET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 한국 시간 목요일 오후 11시쯤이 될 것 같음. 이런 예측에 맞춰서 Dexter나 Dreams 같은 토큰들도 반등함.
Dexter는 x402 결제 중개자로서 시장 점유율이 높아 x402Scan에서 탑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편임. 특히 PokeDexter (x402 + escrow + 자동 정산으로 Pokemon 배틀) 같은 제품을 통해 agent-to-agent commerce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음.
Dreams는 agent discovery → trust (8004) → payment (x402) → execution (집행, Dreams) 풀스택. AI를 만들수 있는 DAYDREAMS 프레임워크 / x402 결제 중계 및 멀티체인 페이먼트를 지원하는 DREAMS Router / 만든 서비스를 상용화 할수 있는 Lucid 플랫폼으로 구성.
이들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8004나 402 같은 기술 개념들이 둘을 실제로 연결하고 실행하는 중간 다리나 마켓플레이스 등이 없으면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임.
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메가이더 TGE 다가와서 메인넷 스트레스 테스트 7일간 한다길래 온보딩된 게임 이거저거 해봐씀.
그냥 게임은 앱스랑 비슷한거같아요.
1. 메가이더 브릿지 로 eth 넘기기
2. DApp 이용하기
- 크로시 플러플은 차량 피해서 최고 점수 도달하는 게임
- 스톰프는 온체인 몬스터 pvp 게임
- 스메셔는 두더지 잡기 게임
- 기타등등 게임들 이씀
한번 미리 다양하게 체험해두는게 좋을거같고 앱스처럼 도박댑도 있음. 브릿징은 30분 안걸리는거 같아요.
스트레스 테스트 바로가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