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종명이의 딸깍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스트레스 테스트가 공개되면서 에어드랍 날짜에 대한 폴리마켓 배팅도 세분화 되었는데, 원래는 1월이랑 6월 밖에 없다가 2월 세분화 항목이 추가된 것 같아요.
폴리마켓 지표로는 대략 2월 TGE 까지 예측하고 있는 느낌...?
Internet Finance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은 클라우드 위에서 전 세계 자산을 보유하고 80억 인구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금융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식의 전파를 바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에 비견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과 IFS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 파편화된 서버 문제: 현재 금융 시스템은 외부에서 접근 불가능한 90,000개 이상의 금융 기관 내부 서버들로 얽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 공유가 어렵고, SWIFT나 ACH 같은 표준을 사용하더라도 막대한 수수료와 수작업이 발생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힘: IFS는 약속을 이행하는 코드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합니다. 자판기처럼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하며, 이는 에스크로, 배당, 포트폴리오 재조정 등을 자동화하여 금융 제품의 설계 범위를 무한히 확장합니다.
IFS는 인터넷에 직접 구축되어 물리적 거리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 송금 혁명: 현재 전 세계 송금 규모는 연간 9,000억 달러에 달하며, 평균 7%의 수수료($600억)가 발생합니다. IFS에서는 이 비용이 $0.01 미만으로 줄어듭니다.
• 순이자마진(NIM) 압축: 신흥 경제국의 은행 독과점으로 인한 높은 NIM(보통 5~10%)은 대출 비용을 높여 경제 성장을 저해합니다. IFS는 전 세계 자본이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흐르게 하여 이 비용을 낮춥니다.
• 경매 네트워크 효과: 인터넷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자본 시장이 되어, 자본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기존 시스템은 다수의 사람에게 안전한 재산권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재산권 취약성: 상위 20개 신흥 시장의 5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누리는 재산권 점수는 43점 미만(헤리티지 재단 기준)입니다. 이는 재산이 정치적 상황이나 뇌물에 의해 좌우됨을 의미합니다.
• 인플레이션 보호: 세계 인구의 80%가 연간 통화량 증가율이 12%를 넘는 고인플레이션 체제 아래 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들이 현지 통화 대신 달러(USD) 가치를 보유할 수 있게 합니다.
• RWA(실물 자산) 토큰화: 주식, 채권 등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 신흥국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저축 옵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소수 주주 보호 등 제도적 장치를 코드화할 수 있습니다.
진입 장벽을 낮추면 금융 자산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 발행 비용 절감: 기존 상장 비용($200만 이상 + 수익의 5~7%) 대비 온체인 자산 발행은 9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 Pump fun은 2024년 3월 이후 500만 개 이상의 토큰을 런칭함)
• 새로운 금융 상품: * 유니버설 마진: 집, 주식, 비트코인, 심지어 음악 로열티 스트림을 담보로 대출.
• 예측 시장: 선거 결과나 사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정보의 질을 높임.
• 퓨타키(Futarchy): 시장 가격을 통해 기업이나 국가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
IFS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막대한 자원을 절약합니다.
• 인적 자원 최적화: 미국에만 850만 명의 금융 서비스 종사자가 있습니다. IFS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 소수 정예의 운영: Kamino는 20명으로 22억 달러를 관리하고, Raydium은 10명 미만의 팀으로 5,5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했습니다.
• 실시간 회계: 파편화된 스프레드시트 대신 Dune, Token Terminal 같은 온체인 데이터 도구를 통해 실시간 감사와 모델링이 가능해집니다.
더 정교한 금융 시스템은 경제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 성장 잠재력: 금융 시스템의 깊이를 두 배로 늘리면 연간 경제 성장률을 50~100bp(0.5~1%) 높일 수 있습니다.
• 15조 달러의 가치: 연간 75bp의 추가 성장이 이뤄진다면 20년 후 글로벌 GDP는 15조 달러가 추가될 것이며, 이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경제 대국의 GDP 합계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인터넷 금융 시스템은 낡고 착취적인 기존 금융 기관을 대체하는 '열린 시장'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제적 자유와 효율성을 위한 거대한 도약입니다.
https://x.com/TheiaResearch/status/1876618725547233417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은 클라우드 위에서 전 세계 자산을 보유하고 80억 인구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금융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식의 전파를 바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에 비견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0. 통합 서버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적 기초)
기존 금융 시스템과 IFS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 파편화된 서버 문제: 현재 금융 시스템은 외부에서 접근 불가능한 90,000개 이상의 금융 기관 내부 서버들로 얽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 공유가 어렵고, SWIFT나 ACH 같은 표준을 사용하더라도 막대한 수수료와 수작업이 발생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힘: IFS는 약속을 이행하는 코드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합니다. 자판기처럼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하며, 이는 에스크로, 배당, 포트폴리오 재조정 등을 자동화하여 금융 제품의 설계 범위를 무한히 확장합니다.
1. 자본의 자유로운 국경 간 이동
IFS는 인터넷에 직접 구축되어 물리적 거리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 송금 혁명: 현재 전 세계 송금 규모는 연간 9,000억 달러에 달하며, 평균 7%의 수수료($600억)가 발생합니다. IFS에서는 이 비용이 $0.01 미만으로 줄어듭니다.
• 순이자마진(NIM) 압축: 신흥 경제국의 은행 독과점으로 인한 높은 NIM(보통 5~10%)은 대출 비용을 높여 경제 성장을 저해합니다. IFS는 전 세계 자본이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흐르게 하여 이 비용을 낮춥니다.
• 경매 네트워크 효과: 인터넷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자본 시장이 되어, 자본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2. 50억 인구를 위한 재산권 개선
기존 시스템은 다수의 사람에게 안전한 재산권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재산권 취약성: 상위 20개 신흥 시장의 5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누리는 재산권 점수는 43점 미만(헤리티지 재단 기준)입니다. 이는 재산이 정치적 상황이나 뇌물에 의해 좌우됨을 의미합니다.
• 인플레이션 보호: 세계 인구의 80%가 연간 통화량 증가율이 12%를 넘는 고인플레이션 체제 아래 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들이 현지 통화 대신 달러(USD) 가치를 보유할 수 있게 합니다.
• RWA(실물 자산) 토큰화: 주식, 채권 등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 신흥국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저축 옵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소수 주주 보호 등 제도적 장치를 코드화할 수 있습니다.
3. 온체인 자산과 금융 혁신의 가속화
진입 장벽을 낮추면 금융 자산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 발행 비용 절감: 기존 상장 비용($200만 이상 + 수익의 5~7%) 대비 온체인 자산 발행은 9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 Pump fun은 2024년 3월 이후 500만 개 이상의 토큰을 런칭함)
• 새로운 금융 상품: * 유니버설 마진: 집, 주식, 비트코인, 심지어 음악 로열티 스트림을 담보로 대출.
• 예측 시장: 선거 결과나 사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정보의 질을 높임.
• 퓨타키(Futarchy): 시장 가격을 통해 기업이나 국가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
4. 금융 운영의 극대화된 효율성
IFS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막대한 자원을 절약합니다.
• 인적 자원 최적화: 미국에만 850만 명의 금융 서비스 종사자가 있습니다. IFS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 소수 정예의 운영: Kamino는 20명으로 22억 달러를 관리하고, Raydium은 10명 미만의 팀으로 5,5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했습니다.
• 실시간 회계: 파편화된 스프레드시트 대신 Dune, Token Terminal 같은 온체인 데이터 도구를 통해 실시간 감사와 모델링이 가능해집니다.
5. 글로벌 GDP 성장 가속화
더 정교한 금융 시스템은 경제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 성장 잠재력: 금융 시스템의 깊이를 두 배로 늘리면 연간 경제 성장률을 50~100bp(0.5~1%) 높일 수 있습니다.
• 15조 달러의 가치: 연간 75bp의 추가 성장이 이뤄진다면 20년 후 글로벌 GDP는 15조 달러가 추가될 것이며, 이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경제 대국의 GDP 합계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결론
인터넷 금융 시스템은 낡고 착취적인 기존 금융 기관을 대체하는 '열린 시장'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제적 자유와 효율성을 위한 거대한 도약입니다.
https://x.com/TheiaResearch/status/1876618725547233417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Fluent, 민팅 현황 살펴보기
✅ 추가내용
1) 판매되지 않은 NFT는 소각
2) 토큰 출시 시 민팅된 NFT 수 기준으로 할당량 조정
3) 사용되지 않은 물량은 향후 커뮤니티 이니셔티브로 배정
4) 초기 민팅 참여자들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음
👉 아무튼, 민팅 실패 원인으로는 tge 일정 미공개와, 세일 밸류 미공개, NFT가 SBT, Fluent L2 포지션 등이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저는 2개 민팅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밋업 한다고 하는데, 에어드랍 전략을 공개한다고 해서 뭐를 알려줄지 궁금하네요 (참석해볼 예정) 무튼 민팅한 사람들에게 반전이 있기를... 🙏
- 총 공급량 : 5,000개
- 민팅된 수량 : 818개 민팅됨
- 민팅가격 : 0.25 ETH
✅ 추가내용
1) 판매되지 않은 NFT는 소각
2) 토큰 출시 시 민팅된 NFT 수 기준으로 할당량 조정
3) 사용되지 않은 물량은 향후 커뮤니티 이니셔티브로 배정
4) 초기 민팅 참여자들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음
👉 아무튼, 민팅 실패 원인으로는 tge 일정 미공개와, 세일 밸류 미공개, NFT가 SBT, Fluent L2 포지션 등이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저는 2개 민팅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밋업 한다고 하는데, 에어드랍 전략을 공개한다고 해서 뭐를 알려줄지 궁금하네요 (참석해볼 예정) 무튼 민팅한 사람들에게 반전이 있기를... 🙏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미국 증권 거래소의 양대산맥 :
1. NYSE(AMEX) > 굳이 따지자면 코스피
2. Nasdaq > 굳이 따지자면 코스닥
그리고 이번에 NYSE, Nasdaq이 24시간 거래를 규제 당국에 승인을 요청함.
Nasdaq은 올해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함.
그리고 $CC 랑 매우 가깝게 지내고 있음.
예탁원에 주식을 두고 토큰화 하여 개별적 장부 관리 비용을 줄이고, 주식 거래 결제일 단축하는 미래는 온다.
Nasdaq t+0= $CC
고고씽씽카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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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FLock은 실제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UNDP의 SDG Blockchain Accelerator (지속가능발전목표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와 관련된 국제 협력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들을 함. 르완다 고릴라 보호 금융 플랫폼 (링크) • 팬데믹 및 관광 감소로 르완다 고릴라 보존 자금에 위기가 발생, 지역사회와 생태계에 위협이 커짐. • UNDP와 케임브리지대가 협력하여…
UNDP와 FLock 이 함께하는 SDG Blockchain Accelerator (지속가능발전목표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에는 몇가지 프로젝트들이 더 추가됨.
• 문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검증 절차 때문에 소규모 농민이 탄소 시장에서 소외됨.
• 해결책: 자동화된 MRV(측정, 보고, 검증) 시스템. 농법을 실시간 추적하고 탄소 감축량을 수량화하여 농민이 직접 탄소 배출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함.
• 규모: 3,000명의 농민, 2,500헥타르 대상. 탄소 배출 30% 절감 목표.
• 문제: 전통 공예 장인들의 낮은 소득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 부족.
• 해결책: AI가 마케팅 콘텐츠(텍스트/이미지/영상)를 생성하고, NFT로 작품의 진위 여부를 인증함. 중간 단계 없는 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장인의 수익을 극대화.
• 시장 규모: 글로벌 전체 시장(TAM) 약 83억 달러 추산.
• 문제: 기후 금융 혜택이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전달되지 않음.
• 해결책: Avalanche(아발란체) 블록체인 기반의 국가 탄소 등록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탄소 프로젝트 수익의 20%를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분배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
• 문제: UN 행사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일비(DSA)가 종이 기반 확인 절차 때문에 지급까지 최대 1주일 소요됨.
• 해결책: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지급하는 시스템. QR 코드나 생체 인식으로 체크인하면 실시간에 가깝게 수당이 지급되며, 오프라인 환경을 위한 USSD 기능도 지원.
• 효과: 지급 기간을 1주일에서 거의 즉시(Near-real-time)로 단축.
https://paragraph.com/@flockio/undps-sdg-blockchain-accelerator-is-improving-lives-in-developing-countries-with-deai-1
인도: 쌀 농가를 위한 블록체인 탄소 배출권
• 문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검증 절차 때문에 소규모 농민이 탄소 시장에서 소외됨.
• 해결책: 자동화된 MRV(측정, 보고, 검증) 시스템. 농법을 실시간 추적하고 탄소 감축량을 수량화하여 농민이 직접 탄소 배출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함.
• 규모: 3,000명의 농민, 2,500헥타르 대상. 탄소 배출 30% 절감 목표.
모로코: 장인과 예술가를 위한 AI+Web3 솔루션
• 문제: 전통 공예 장인들의 낮은 소득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 부족.
• 해결책: AI가 마케팅 콘텐츠(텍스트/이미지/영상)를 생성하고, NFT로 작품의 진위 여부를 인증함. 중간 단계 없는 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장인의 수익을 극대화.
• 시장 규모: 글로벌 전체 시장(TAM) 약 83억 달러 추산.
시에라리온: 국가 탄소 장부(Carbon Ledger) 이니셔티브
• 문제: 기후 금융 혜택이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전달되지 않음.
• 해결책: Avalanche(아발란체) 블록체인 기반의 국가 탄소 등록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탄소 프로젝트 수익의 20%를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분배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
라이베리아: 블록체인 지갑을 통한 수당 지급 혁신
• 문제: UN 행사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일비(DSA)가 종이 기반 확인 절차 때문에 지급까지 최대 1주일 소요됨.
• 해결책: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지급하는 시스템. QR 코드나 생체 인식으로 체크인하면 실시간에 가깝게 수당이 지급되며, 오프라인 환경을 위한 USSD 기능도 지원.
• 효과: 지급 기간을 1주일에서 거의 즉시(Near-real-time)로 단축.
https://paragraph.com/@flockio/undps-sdg-blockchain-accelerator-is-improving-lives-in-developing-countries-with-deai-1
종명이의 딸깍
FLock : FOMO 출시로 완성된 풀사이클 DeAI 생태계 DeAI의 마지막 퍼즐, FOMO의 등장 그동안 탈중앙화 AI(DeAI) 업계는 '공급(모델 학습)'에만 치중해 왔음. FLock.io는 기존의 공급망(AI Arena)에 더해, 실질적인 수요(사용 및 상용화)를 이끌어낼 FOMO(FLock Open Model Offering)를 출시하며 세계 최초의 풀사이클 DeAI 플랫폼으로 진화하려고 함. • 과거: AI 모델 학습 및 공급 중심 (AI…
그리고 FLock 의 FOMO 런치패드 관련해서 한국어 가이드도 올라왔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고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가장 먼저 졸업해서 거래가능해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QMXAI 모델은 급한 가격 하락을 했다가 어제 ATH를 달성하고 조정중
FOMO 런치패드 한국어 가이드
가장 먼저 졸업해서 거래가능해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QMXAI 모델은 급한 가격 하락을 했다가 어제 ATH를 달성하고 조정중
FOMO 런치패드 한국어 가이드
인류는 다가올 일에 대해 완전히 무방비 상태입니다.
지난 몇 주 동안 파트너, 직원,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올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그 파급 효과를 이해조차 하지 못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들은 결과에 대해 생각조차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난 가장 똑똑한 사람들조차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합니다. 머지않아 인간보다 거의 모든 것을 더 잘할 수 있는 도구가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 말입니다.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들조차도 이 거대한 변화를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디플레이션 충격 중 하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의 결합만이 이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유튜브 채널과 X 계정들이 간단한 앱이나 SaaS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나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온갖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이 수천 개씩 필요할까요? 지난 20년 동안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해 왔지만, 그들의 한계는 개발 비용, 속도, 그리고 배포였습니다.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제는 실행의 시대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이론적으로는 아이디어의 시대라고 하죠. 그런데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는데 누구나 며칠 만에 그걸 복제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현이 무의미해진다면 무엇이 남을까요? 아마도 맛, 유통,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이 남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장벽조차도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기술 혁신과 다른 점은 그 속도입니다. 이전의 기술 혁신은 사람들에게 적응할 시간을 수십 년 주었지만, 이번 혁신은 몇 달밖에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걸 만들었는데, 마치 우리가 만든 게 아니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져요. 창조자이면서 동시에 삶의 터전을 잃은 존재라는 기묘한 위치.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할 것 같아요.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https://x.com/fede_intern/status/2014553206102122831
지난 몇 주 동안 파트너, 직원,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올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그 파급 효과를 이해조차 하지 못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들은 결과에 대해 생각조차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난 가장 똑똑한 사람들조차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합니다. 머지않아 인간보다 거의 모든 것을 더 잘할 수 있는 도구가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 말입니다.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들조차도 이 거대한 변화를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디플레이션 충격 중 하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의 결합만이 이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유튜브 채널과 X 계정들이 간단한 앱이나 SaaS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나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온갖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이 수천 개씩 필요할까요? 지난 20년 동안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해 왔지만, 그들의 한계는 개발 비용, 속도, 그리고 배포였습니다.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제는 실행의 시대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이론적으로는 아이디어의 시대라고 하죠. 그런데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는데 누구나 며칠 만에 그걸 복제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현이 무의미해진다면 무엇이 남을까요? 아마도 맛, 유통,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이 남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장벽조차도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기술 혁신과 다른 점은 그 속도입니다. 이전의 기술 혁신은 사람들에게 적응할 시간을 수십 년 주었지만, 이번 혁신은 몇 달밖에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걸 만들었는데, 마치 우리가 만든 게 아니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져요. 창조자이면서 동시에 삶의 터전을 잃은 존재라는 기묘한 위치.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할 것 같아요.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https://x.com/fede_intern/status/2014553206102122831
X (formerly Twitter)
Fede’s intern 🥊 (@fede_intern) on X
Humanity is completely unprepared for what's coming.
I've been talking with partners, employees, and countless people over the last few weeks. I'm amazed by most people's inability to adapt or ev…
I've been talking with partners, employees, and countless people over the last few weeks. I'm amazed by most people's inability to adapt or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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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든 생각
모두가 똑같이 똑똑한 AI를 비서로 두게 되면, 지능은 공기나 전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하는 저렴한 자원이 됨. 이때 가치가 급등하는 것은 '인간만이 보증할 수 있는 것'.
• 사회적 기술로서의 신뢰: 누구나 며칠 만에 고도화된 앱을 만들 수 있다면, 사용자는 "이게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가"보다 "누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내가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는가"를 묻게 될 것.
• 평판 자본: 기술적 구현 능력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그 사람의 과거 궤적과 네트워크, 그리고 커뮤니티 내에서의 평판이 복제 불가능한 자산이 될 것.
과거의 사회적 기술이 "내 주변의 구성원들과 잘 지내는 것"이었다면, 다가올 시대의 사회적 기술은 "복잡한 이해관계를 정렬하고 서사를 부여하는 능력"으로 확장해야 할 것.
• 내러티브와 큐레이션: 도구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왜 이 도구가 필요한지"에 대한 맥락을 설계하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은 기계가 대체하기 어려움.
• 조직화 능력: 기술이 파편화될수록, 그 파편들을 모아 하나의 유기적인 가치로 엮어내는 사회적 접착제 역할이 중요해질 것. 이는 인간의 심리와 감정, 그리고 사회적 역학 등을 이해해야만 가능한 영역. 또한 최종가치판단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 영역이지 않을까...
"무엇이 아름다운가? 무엇이 인간에게 편리한가? 지금 사람들은 무엇에 갈증을 느끼는가?"
이 질문들에 답하는 것은 결국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 즉 사회적 지능에서 나옴. 기술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단축시켰다면, '무엇을 현실로 만들 것인가. 무엇이 가치있는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타인과 공명하는 능력도 수반되어야 함.
https://x.com/hyeon__dev/status/2015121231700484488
1. 지능의 공급 과잉과 신뢰의 희소성
모두가 똑같이 똑똑한 AI를 비서로 두게 되면, 지능은 공기나 전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하는 저렴한 자원이 됨. 이때 가치가 급등하는 것은 '인간만이 보증할 수 있는 것'.
• 사회적 기술로서의 신뢰: 누구나 며칠 만에 고도화된 앱을 만들 수 있다면, 사용자는 "이게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가"보다 "누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내가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는가"를 묻게 될 것.
• 평판 자본: 기술적 구현 능력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그 사람의 과거 궤적과 네트워크, 그리고 커뮤니티 내에서의 평판이 복제 불가능한 자산이 될 것.
2. 실행의 시대에서 '맥락 조율'의 시대로
과거의 사회적 기술이 "내 주변의 구성원들과 잘 지내는 것"이었다면, 다가올 시대의 사회적 기술은 "복잡한 이해관계를 정렬하고 서사를 부여하는 능력"으로 확장해야 할 것.
• 내러티브와 큐레이션: 도구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왜 이 도구가 필요한지"에 대한 맥락을 설계하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은 기계가 대체하기 어려움.
• 조직화 능력: 기술이 파편화될수록, 그 파편들을 모아 하나의 유기적인 가치로 엮어내는 사회적 접착제 역할이 중요해질 것. 이는 인간의 심리와 감정, 그리고 사회적 역학 등을 이해해야만 가능한 영역. 또한 최종가치판단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 영역이지 않을까...
3. 맛과 사회적 감각의 결합
"무엇이 아름다운가? 무엇이 인간에게 편리한가? 지금 사람들은 무엇에 갈증을 느끼는가?"
이 질문들에 답하는 것은 결국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 즉 사회적 지능에서 나옴. 기술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단축시켰다면, '무엇을 현실로 만들 것인가. 무엇이 가치있는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타인과 공명하는 능력도 수반되어야 함.
아이디어가 있으면 구현하기 좋은 사회가 되었지만, 결국 그 아이디어를 어떤 방식으로 전개해나갈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사람으로서 개입해야할 영역이 큰것 같음.
원작자가 다른 글에서 "We got the future. We just didn't get the social technology to live in it." (우리에게는 미래가 있다. 다만 그 미래를 살아갈 사회적 기술이 부족할 뿐이다.) 라는 문장을 남겼는데, 이런 사회적 기술들에 대해서 미리 고민해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https://x.com/hyeon__dev/status/2015121231700484488
X (formerly Twitter)
Hyeon | Σ: (@hyeon__dev) on X
When everyone possesses a super intelligent AI agent, intelligence itself becomes a commodity, as ubiquitous and inexpensive as the air we breathe. In this landscape of oversupply, value shifts toward the only thing an algorithm cannot manufacture: human…
👍4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요즘 크립토에서 제일 구조적인 문제 중 하나는 equity(지분)와 token(토큰) 사이의 충돌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swap 사례는 이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첫 번째는, “그냥 전부 온체인으로 옮기고 equity를 없애자”는 접근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두 번째는 반대로, “그럼 그냥 토큰 쓰지 말고 주식만 하자”는 선택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면서, token이 제공하는 것도 같이 가져갈 수 없을까?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주식은 “미래 이익의 배수”로 밸류에이션 되고
토큰은 아직도 “내러티브의 강도”로 밸류에이션 된다.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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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티클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주제는 Ownership과 Creator Coins, 그리고 Ownership 코인으로 전환기를 가지는 ORGO 인데요.
크리에이터 경제를 기반으로 팬토큰과 같이 동작하는 크리에이터 코인과 비즈니스 기본 원칙에 의해 동작하는 오너십 코인은 가치원천과 소유자 보호의 측면에서 큰 차이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ORGO와 오너십 토큰 등에 대해서 알아보다보니 최근의 bags와 같은 문제점도 있었기에 한번 정리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2015284204888818037
크리에이터 경제를 기반으로 팬토큰과 같이 동작하는 크리에이터 코인과 비즈니스 기본 원칙에 의해 동작하는 오너십 코인은 가치원천과 소유자 보호의 측면에서 큰 차이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ORGO와 오너십 토큰 등에 대해서 알아보다보니 최근의 bags와 같은 문제점도 있었기에 한번 정리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The Conceptual Divide: Impact vs. Equity (개념적 분열: 영향력 대 형평성)
2. Core Differences: Value Essence and Risk (핵심 차이점: 가치, 본질, 그리고 위험)
3. Case Study: Why Orgo Matter (사례 연구: Orgo가 중요한 이유)
4. Orgo: A High Growth Project in Transition (Orgo: 전환기의 고성장 프로젝트)
5. Conclusion: From Speculation to Future Equity (결론: 투기에서 미래 주식으로의)
https://x.com/hyeon__dev/status/2015284204888818037
❤6
종명이의 딸깍
오랜만에 아티클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주제는 Ownership과 Creator Coins, 그리고 Ownership 코인으로 전환기를 가지는 ORGO 인데요. 크리에이터 경제를 기반으로 팬토큰과 같이 동작하는 크리에이터 코인과 비즈니스 기본 원칙에 의해 동작하는 오너십 코인은 가치원천과 소유자 보호의 측면에서 큰 차이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ORGO와 오너십 토큰 등에 대해서 알아보다보니 최근의 bags와 같은 문제점도 있었기에 한번 정리를 해보고…
어제 자기전에 쓰려다가 내일 사람들 많이 볼때 써야지 했는데.....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서 아쉽군아,,,,,Game 아저씨가 계속 삼...
❤2
LLM(로컬 라이프 매니저)이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즉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만큼 똑똑하고 직관적으로 발전하게 되어서, 제가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작동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면, 굳이 앱 스토어에 가서 다른 사람이 만든 기성 솔루션을 찾아볼 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공들여 만들고 싶었던 "자동화" 기능이 사실은 디지털 비서에게 문자 메시지 하나만 보내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라면, 바로가기 기능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https://www.macstories.net/stories/clawdbot-showed-me-what-the-future-of-personal-ai-assistants-looks-like/
내가 공들여 만들고 싶었던 "자동화" 기능이 사실은 디지털 비서에게 문자 메시지 하나만 보내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라면, 바로가기 기능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https://www.macstories.net/stories/clawdbot-showed-me-what-the-future-of-personal-ai-assistants-looks-like/
www.macstories.net
OpenClaw Showed Me What the Future of Personal AI Assistants Looks Like
Update, February 6: I've published an in-depth guide with advanced tips for secure credentials, memory management, automations, and proactive work with OpenClaw for our Club members here. For the past week or so, I’ve been working with a digital assistant…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노빠꾸 펌핑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RIVER는 누군가 2500개 지갑으로 비트겟 공급량을 독점하여 운전한 정황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https://x.com/WazzCrypto/status/2014840009858183571
https://x.com/WazzCrypto/status/2014840009858183571
요즘에도 트위터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현재 채널에는 정제해서 글을 쓰려다보니 속도감도 많이 줄어들고 공유할때 고민을 엄청 많이하게 되어서 그 병목점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로 에보야시나 쿠키의 채널처럼 괜찮은 글들을 큐레이팅하고 가끔 의견도 달아두는 Reads 채널을 하나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마 어떤 정제된 의견을 보는게 아닌 고민의 과정을 트레킹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에보야시의 채널 : https://t.me/ahboyashreads
• 쿠키의 채널 : https://t.me/cookiesreads
• 그리고 저의 Reads 채널 : https://t.me/hyeon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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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의 채널 : https://t.me/cookiesreads
• 그리고 저의 Reads 채널 : https://t.me/hyeon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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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최근에 트위터 알고리즘이 엄청 민감해지는게 느껴지는게, 어제 Zama 전략 생각하느라 좀 알아봤다고 피드가 전부 Zama로 꽉 차버림.
그리고 for you(추천 컨텐츠) 의 비중이 피드에서 많이 늘어난 느낌. 알고리즘도 좋지만 지금같이 시장이 좋지 않을 때에는 그냥 나보다 시장에 더 관심 가지고있고, 더 넓은 범위를 보는 사람이 보는 것만 보고싶음. 그럴 때 되게 유용한 것이 Reads 채널. 트위터 글 뿐 아니라 서브스택 등 본인이 자주 챙겨보는 블로그 글도 올려줘서 여러가지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됨.
하루에도 올려주는 글들이 많아서 밀리면 못보기도 하고 처음에는 전부 읽기가 힘들지만 사진에 올린 것처럼 트위터에 gemini api 달아서 대신 읽어달라고 하고 관심 가는 글만 읽음.
그리고 for you(추천 컨텐츠) 의 비중이 피드에서 많이 늘어난 느낌. 알고리즘도 좋지만 지금같이 시장이 좋지 않을 때에는 그냥 나보다 시장에 더 관심 가지고있고, 더 넓은 범위를 보는 사람이 보는 것만 보고싶음. 그럴 때 되게 유용한 것이 Reads 채널. 트위터 글 뿐 아니라 서브스택 등 본인이 자주 챙겨보는 블로그 글도 올려줘서 여러가지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됨.
하루에도 올려주는 글들이 많아서 밀리면 못보기도 하고 처음에는 전부 읽기가 힘들지만 사진에 올린 것처럼 트위터에 gemini api 달아서 대신 읽어달라고 하고 관심 가는 글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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