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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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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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오늘 SKR 플레이 복기

빗썸 상장으로 인해서 SKR이
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 선물가격 차이에 (바이비트 롱/하이퍼리퀴드 숏)
역선선 역갭이랑 동일해서
적당한 사이즈로 플레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되는 아이디어

1. 하리는 청산으로 인한 스퀴징이 잦게 발생한다
2. 하리는 오더북이 bybit에 비해서 얇다
3. 업비트 원상을 하루에 2개 할가능성이 있다(리스크)
4. 요즘시장은 최적화가 잘되어있는 상태
5. 현선이 음수일때 정상가격은 바이비트가 더높다
6. A book vs A book battle

-이유
bybit : 원상이 뜬이후에는 MM자체가 의미가없음
hl : 하리상장직후에는 MM이 안붙음
그래서 둘다 A book
상대편에있던사람의 심리

1. 하리오더북이 얇고, oi가 크고, 청산 스퀴징이 많이 날 것이라는 가정에 베팅하는 사람들의 존재(메인)
2. 하이퍼리퀴드만 쓸 수 있는 사람들
3. 순수 롱으로 수익을 기대하는 리테일

오늘한거

업비트상장공지 이전에 포지션을 처음 잡았음
평단은 오더북경쟁에서 우위에 있었어서 좋긴했음(2.5~3사이)

그리고 업비트 상장공지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이기는 싸움이어서
잡은이후에 부분적으로 익절이가능한 상황이었음

처음에는 오랜만에 잡아보는 자연빵 선선갭이어서
업비트 원상이란걸 머리속에 넣지않았음

업비트 원상이란걸 머리속에 넣으니까 지금 플레이의 리스크가 꽤 느껴졌음
포지션을 꽤 들고있는 상태여서 물량 3/1정도 익절함(0.5%정도익절)
그이후에 계속대기하다가
업비트 원상뜨고 물량을 엄청 잡았음

최선의선택

원상뜨자마자 선선 1.1정도 3~5분정도 유지
->20분정도 후에 다시 1~2정도 2분정도유지
거기에 엄청많이선선을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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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Bags = 인간에 대한 혐오를 느끼게 해준 런치패드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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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야 해줘,,,,,,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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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앞으로 7일간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한 메인넷이 열려 있을 예정인데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네요.

• 플러플 홀더와 공개 판매 입찰자는 가스 드롭과 추가 Faucet 드랍
• 이더 메인넷에서 메가이더로의 브릿지
• Crossy fluffle, STOMP, SMASHER
• 크로시 플러플의 경우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봤고, STOMP도 큐가 걸려야하다보니 가챠후에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SMASHER 중독성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SMASHER는 두더지잡기 UI로 최소 0.001ETH를 배팅해서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며 획득하는 이더의 배수가 늘어나고, 멈추면 지금까지 모은 이더를 획득하고 만약 다음라운드를 진행해서 실패하면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잃는 예전 앱스트랙트 데스펀류의 게임이예요.

스메셔는 포인트제도를 운영중인데, 배팅한 금액과 멀티플 한 금액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되는 구조.
Smash Points = Bet value in USD x Streak Multiplier

이게 처음엔 테스트넷처럼 느껴져서 막 햇는데.....한 라운드만 더를 외치다보니 돈을 잃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메인넷이다보니 이더가 나가는 구조라 적절히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메셔 같은 경우는 초대코드도 있는데 사용해보실분들은 사용해보시라구 링크 남겨봅니다!

https://stress.megae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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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지표들에 대한 설명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데이빗님이 설명해주셧듯,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때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지는 MEGA GAS/S 지표가 나오는게 중요하고 결국 복잡한 금융, 외환 등을 체인에 온보딩하려는 메가이더의 방향성을 봤을때 이걸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것 같음


https://stress.megaeth.com/
Forwarded from MegaETH_KR
추가로 첫번째 그림에 있는 NO COUNTRY FOR SLOW CHAINS 버튼을 누르면 히든으로 숨겨진 DINO 게임에도 접근할수 있습니다~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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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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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신청할 기준을 잡을때 아래 기준대로 신청하면 좋을거 같아요.

- 이미 토큰이 있고 토큰 프라이스가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
- 내가 공감하고 잘될거 같은 프로젝트 (그래야 열심히 하게됨)
- 로드맵 이행이 잘되고 있는 프로젝트
- 내 레퓨테이션이 올라갈 프로젝트


위 조건중에 맞는게 없으면 대부분 돈은 돈대로 못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유기될 가능성 농후....

이미 엠버서더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면 이미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한테 컨텍해서 보상은 잘 지급되는지 내부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왠만하면 잘 대답해줄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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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하나 눌러주실꺼죠....?
Forwarded from Degen Guy
Fabric (openmind) 카이토 세일 예정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 최소 15%는 Fabric 커뮤니티, FABRIC 대시보드/앱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사용자, Backpack 배지, OG 배지, 개발자 배지 및 연구원 배지 보유자에게 할당
• 최소 10%는 카이토 커뮤니티(sKAITO, Yapybara 보유자 및 전 세계 상위 CT 계정, 그리고 중국 및 한국 계정)에 할당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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