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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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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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Kite도 a16z의 AI 트렌드 글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는데 내용을 정리해보면, 2026년 AI 3대 주요 트렌드 (a16z crypto) • 에이전트의 실질적 업무 투입: 연구 단계에 머물던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이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수행하게 됩니다. • 지능보다 신뢰와 정체성이 관건: AI의 똑똑함(지능)보다 그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믿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병목 현상이 될 것입니다. • 실시간 가치 보상 체계: 웹 환경이 기존의 정적 라이선스…
그리고 Kite는 애니모카의 2026년 디지털 자산 전망 보고서에도 팀의 빌딩방향을 기고했는데, 크게 세가지 핵심축으로 정리해볼수 있을듯.

확장성을 위한 '기본 오프체인' 아키텍처

블록체인을 자율적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해 Kite는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과 체인을 분리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 오프체인 처리: 모델 로그, 복잡한 평가 워크플로우, 세부 피드백 등 대용량 데이터는 오프체인에서 처리하여 가스비와 지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 경제적 타당성: 이는 Uber가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인 것과 유사하며, 에이전트가 하루 수백만 건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온체인 정체성 및 의도 고정 (Strategic Anchoring)

블록체인은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정체성 관리와 권한 부여를 위한 특화된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 에이전트 패스포트(Agent Passport): 에이전트의 속성, 정책 제약, 의도 등을 온체인에 고정하여 검증 가능한 진실의 원천으로 활용합니다.
• 암호학적 서명: 매번 원장을 업데이트하는 부담 없이 암호학적 서명을 통해 권한을 확인하므로 속도와 보안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책임 소재: 필수적인 에스크로 조건과 증명 해시만 기록하여 고성능 자율성과 분산화된 책임 소재 (Accountability) 사이의 균형을 맞춥니다.

자율 에이전트 서비스를 위한 B2B2C 인프라

Kite는 개발자가 소비자에게 고부가가치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B2B2C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 실시간 가치 이전: 결제 채널과 스트리밍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기존 은행 시스템의 병목 없이 소액 고빈도 거래를 거의 즉시 처리합니다.
• 성과 기반 수익화(Outcome-based monetization): 특정 작업이 완료될 때 결제가 트리거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가 2026년 디지털 경제의 능동적인 경제 주체로 활동하게 합니다.
• 하이브리드 정산: 속도를 위해 오프체인에서 스트리밍하되, 최종적인 금융 결산은 주기적으로 온체인에서 수행하여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무거운 계산은 밖에서(Off chain), 신원과 책임은 체인 위에(On chain), 결제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처리하는 인프라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할수 있는 서비스 구현


Kite 외에도 우리가 궁금해 할만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있으니 한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2011861074891718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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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X는 두개의 기간동안 인프라 지연 이슈가 있었는데, 다음 기간동안 지연 이슈로 손해를 본 사람들은 디스코드를 통해 티켓을 제출하면 보상을 해준다고 하네요.

- 1차: 1월 15일(목) 오후 3:28 ~ 오후 3:44 (약 17분간)
- 2차: 1월 16일(금) 오전 10:30 ~ 오후 12:02 (약 92분간)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2005833673228766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제 Mega ETH AMA 짧은 요약

- 메가 팀은 체인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메가 라는 생태계의 GDP를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음. 이게 내부 KPI이고 이거 못 맞추면 사실 팀도 인센티브가 받아갈 자격이 없음.

- 메가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앱임. 다만 이 앱이 기존에 존재하는 앱 카피해서 빌딩하는거 말고 "새롭고 특별한 앱"을 원함. 새로운걸 만든다는건 "리스크"를 지는 행위이고, 이때 메가 팀도 이를 서포트 하면 같이 리스크를 공유함.

- FX와 같은 마켓이 메가에 온보딩 될 예정. Supernova / Brix와 같이 Yield / 터키 리라화를 트레이딩 할 수 있는 App들이 준비되어 있음.

- USDm Pre-Deposit의 경우 메인넷 떄 다들 돈 브릿징 하느라고 고생하지 않도록 미리 좋은 환경을 만들어두기 위함이었음. 물론 팀의 운영 실수로 매끄러지 않았던 점은 인정.

- 메가 마피아 시즌 2의 경우 시즌 1과 다르게 생태계 내의 네트워크 효과를 만드는데 집중되어 있음. 각 앱들이 서로 협업할 수 있는 케이스가 많으며 이는 시즌 1가 매우 다른 케이스.

- 메인넷 Soon. 한 달 안이라고 이야가 해줌.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포식자 vs 생존자> Feat : 퇴사후기

오늘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 백수입니다.

(긴 글 주의)

사실 고민을 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AI 때문에 세상이 정말 예전과는 체감이 안될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데, 저는 회사에서는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만 인간인지라 흔히 말하는 잘 알려지고 복지 좋고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 예전에는 퇴사라는 선택 정말 쉬웠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확실히 더 망설여 지더라고요 😅

근데 돌고 돌아서, 결국 안정감과 성실함을 택했을때 그 비용과 리스크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전 회사에서 과연 앞으로 3~5년 이라는 미래에 필요한 조각들을 모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커리어와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남아있는다면 이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AI 라는 변곡점 때문에 앞으로 수 많은 혼돈 그리고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존자가 되기 보단 포식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럴려면 퇴사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할거냐? 음 사실 정해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냥 백수라는 소리입니다.

- 새로운 일을 찾을 계획입니다. 다만 어디서 무엇을 해야 가치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에서 어떤 일을 하는게 가장 가치가 있을까 생각 중 입니다.

- 컨텐츠를 계속 할거에요 그리고 그걸로 돈을 벌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커뮤니티 / 유통 채널들의 가치는 더 커질거라고 생각하여 텔레그램 뿐만 아니라 여러 퍼널을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볼려고 해요.

- 그러니까 광고 문의도 환영입니다. 근데 아마 그냥 포스팅 포워딩 하는 그런 광고는 안할거같고, 제 강점 살려서 제품이나 생태계 딥 다이브 하는 컨텐츠들을 쓰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의 돈과 시간은 소중하니, 그 동안은 못했던 “과연 이 프로젝트가 만드는 제품이 진짜 시장성이 있는가”, “애네 팀 제대로 하는 애들인가”에 대한 정보 / 생각들도 필터링 없이 올려볼 예정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더 하면 너무 길어질것 같고 제 생각의 흐름은 퇴사록 을 참고해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과장없이 채널 시작하고 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좀 만 쉬다 오겠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칸톤 같은 경우는 나스닥 벤쳐스 투자 및 CIP (Canton Improvement Proposal)를 통해서 마인드쉐어가 돌고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텔레그램 글이나 트위터글 참고해보시면 될듯!
Canton 같은 경우는 Temple을 통해서 DCA를 진행중임.

Temple은 템플 계정인증과 함께 Cantonloop 월렛가입이 필요함. 신청하고 발급받은지 시간이 좀돼서 명확하지는 않지만, Cantonloop 월렛은 템플 대기시 메일로 발급된것으로 기억함

Temple 가입 및 Cantonloop 가입법

• Temple 사이트 가입 및 신원인증
• 시간이 지나면 순차적으로 Cantonloop 가입 인바이트 코드가 메일로 발급됨.
• 이후에 Cantonloop를 가입하고 Temple에 루프 월렛이랑 EVM 연결

Temple 사용법

• 템플의 경우 현재 CC의 스팟거래만 제공하고 있음. 즉 CC로 loopwallet에 보내면 매도만 가능하고, USDx를 가지고 있어야 매수가 가능함.
• 칸톤 같은 경우는 바이빗에서 입출금 지원, USDx는 EVM 월렛을 연결해서 Eth USDC랑 여기링크의 브릿지를 통해 상호브릿지 가능
• CC 매수 매도에 템플을 쓰는 이유는 거래에 대해서 리워드가 주워지기 때문
• 다만 불편한 점은 호가창이 스크린샷에서 볼수 있듯이 조금 이상함
• 개인적으로는 채결 탭을 보면서 어떤 금액에서 채결되는지, 그리고 오라클 가격등을 보면서 체결시도를 하고 있음. 곧 나아질것이라 생각함.
• 최대 대기 거래는 10까지 가능하고, 수량은 최소 10USDCx 부터 가능

추가정보

• 완전 한국어를 지원해서 조금 편한감이 있음.
• 리워드는 월간배포
종명이의 딸깍
티어표는 다음과 같은데, TGE 50%라서 티어1 기준으로 대충 120m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전 고민하다가 티어1 정도면 나쁘지 않은 조건인거 같아서 5개 모두 민팅 완료,,,,이제 남은건 기도뿐
Forwarded from FLock.io Korea 공지방
FLock FOMO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안녕하세요 한국 유저 여러분, FLock Korea 입니다.
FOMO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FLockKorea 전용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가자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정됩니다.

📝참여 방법
1. FLock.io X 팔로우
2. FLock.io Korea X 팔로우
3. 해당 포스트 좋아요&리트윗
4. FLock.io 텔레그램 참가
5. FLock.io Korea 공지방 참가
6. FLock.io Korea 소통방 참가

→ 미션 완료 후 구글폼 제출

🗓 이벤트 기간
1월 16일 ~ 1월 25일 23:59

🎁 리워드
총 2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 공지방 | 💬 채팅방 | ✖️ X

#FLockio #F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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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Trove의 만행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랑 결이 맞는 척함 (얼라인 맞추기)

$HYPE 산다고 발표만 하고 안삼

결국 사긴 삼

근데 알고 보니 델타 뉴트럴(Delta Neutral) 포지션 잡은 거 걸림 (실제 리스크 노출 0)

LP가 자기 포지션 헷징하려고 그런 거라고 변명 시전

KOL들한테 X(트위터) 배지 달아주는 조건으로 월 $5,000+ 제안 (돈에 영혼 판 놈들 절대 잊지 마라)

테스트넷 지표 발표 (근데 자전 돌려서 만든 허수)

이걸 바탕으로 펀드레이징 진행

포모(FOMO) 일으키려고 자기네 LP들이 입금하게 시킴

모금 기간 연장 (내부자들은 폴리마켓에 미리 베팅해서 수십만 달러 챙김)

(지들 폴리마켓 포지션 털고 나서) 갑자기 연장 취소

근데 아직 유저들 환불은 안 해줌

뜬금없이 솔라나에서 런칭한다고 발표


https://x.com/kirbyongeo/status/2012345842519376289?s=20
종명이의 딸깍
FLock : FOMO 출시로 완성된 풀사이클 DeAI 생태계 DeAI의 마지막 퍼즐, FOMO의 등장 그동안 탈중앙화 AI(DeAI) 업계는 '공급(모델 학습)'에만 치중해 왔음. FLock.io는 기존의 공급망(AI Arena)에 더해, 실질적인 수요(사용 및 상용화)를 이끌어낼 FOMO(FLock Open Model Offering)를 출시하며 세계 최초의 풀사이클 DeAI 플랫폼으로 진화하려고 함. • 과거: AI 모델 학습 및 공급 중심 (AI…
FLock의 FOMO 모델 런치패드는 QMXAI와 QWFIN 두개의 토큰을 선두로 총 5개의 토큰이 런칭 된 상태

FOMO 런치패드의 사용후기를 적어보면,
• 토큰은 런칭 후에 FLock을 사용해서 본딩 목표까지 참여가 가능
• 버츄얼의 페가수스 모델처럼 토큰 스나이핑 방지를 위한 tax 기능이 1분마다 있음. 1분당 1%씩 줄어드는 구조. (이걸 놓쳐서 손해보고 매수함)
• 본딩이 목표가에 도달하고 나면, 그때부터 트레이드 기능이 활성화 되고 매수매도가 가능해짐
• 토큰은 모델 api 사용 할인, 수익을 통한 소각, 모델 사용량에 따른 바이백 기능이 추가되어있음.


QMXAI와 QWFIN 토큰을 구매해서 홀딩하고 있는 상태인데, 차트에서 볼수 있듯이 꽤 오른상태 + 나머지 3개의 본딩전 토큰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지만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관심이 가는 모델의 토큰은 구매해보려는 생각중.

TAX 관련한 UI는 팀에 조금 더 직관적으로 볼수있게 업데이트 해달라고 요청해서 팀이 UI 개선 작업을 진행중!

https://fomo.flock.io/
❤2
David's Anecdote
<Trove의 만행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랑 결이 맞는 척함 (얼라인 맞추기) $HYPE 산다고 발표만 하고 안삼 결국 사긴 삼 근데 알고 보니 델타 뉴트럴(Delta Neutral) 포지션 잡은 거 걸림 (실제 리스크 노출 0) LP가 자기 포지션 헷징하려고 그런 거라고 변명 시전 KOL들한테 X(트위터) 배지 달아주는 조건으로 월 $5,000+ 제안 (돈에 영혼 판 놈들 절대 잊지 마라) 테스트넷 지표 발표 (근데 자전…
Ethos의 Serpin도 Trove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네요.

- 그들이 내게 접근했을 때, 그들은 덱을 가지고 적절한 말을 했다.

- 하지만 저는 그 팀이 누구이고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여러 번 물어봐도 아주 적은 정보만 제공해줬습니다.

- 이미 투자라운드와 관련해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사람이 여러 곳에서 DM으로 여러번 연락함.

- 왜 자신이 투자하지 않았는지 굳이 나서서 설명하는 대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점에 대해서 미안하다.

- 프리시드는 제품보다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기에 평판이 중요하다.

https://x.com/serpinxbt/status/2012271104857887194
✉️ 에스프레소 $ESP 에어드랍

https://claim.espresso.foundation/registration

KBW에서 POAP 받은 사람도 되고, 왜인지 모르겠는데 좀 쓴 지갑들도 다 적격 떠서 등록함. KYC는 월드코인 ID 스캔이랑 트위터 연결, ENS 보유로 통과했습니다.

에스프레소 엄청 큰 프로젝트라 밸류도 짱 높아서 받으면 용돈 좀 될테니 혹시 모른다는 마인드로 확인해보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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