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os는 시즌2를 앞두고 두가지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선택지는 다음과 같음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 경험치의 50%가 NFT로 교환되며, 시즌2 종료 시 보상으로 지급
- XP의 50%를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여 시즌2에서 본인(과 검증자)이 더 많은 XP를 획득하세요.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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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Ethos는 시즌2를 앞두고 두가지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선택지는 다음과 같음 - 경험치의 50%가 NFT로 교환되며, 시즌2 종료 시 보상으로 지급 - XP의 50%를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여 시즌2에서 본인(과 검증자)이 더 많은 XP를 획득하세요.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Ethos를 맨날 챙긴다챙긴다 하고서 매번 귀찮아서 까먹긴 하지만 새해에는 챙겨보려는 이유가
- 메가이더의 케이스처럼 앞으로 ICO에서 가중치를 판단하는 기준
- 이후 OTC 시장 등에서 신뢰있는 플랫폼이 될수도 있음
이 두개인거 같아요...다시 점수 올리기! 리뷰 남겨주실분들 있으면 감사하게,,,그리고 저도 가겟습니다!
https://app.ethos.network/profile/x/hyeon__dev
- 메가이더의 케이스처럼 앞으로 ICO에서 가중치를 판단하는 기준
- 이후 OTC 시장 등에서 신뢰있는 플랫폼이 될수도 있음
이 두개인거 같아요...다시 점수 올리기! 리뷰 남겨주실분들 있으면 감사하게,,,그리고 저도 가겟습니다!
https://app.ethos.network/profile/x/hyeon__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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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Labs 리미티드 공식 계정
https://x.com/caplabslimited
모든 캡 지지자들을 위해 이 계정에서 토큰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Benjamin | cap
https://x.com/caplabslimited
👍3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리자몽
극과 극인 글로벌과 한국의 CT 마인드쉐어 글로벌 CT 마인드쉐어에서는 Polymarket, Base, Kalshi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CT에서는 Miden, Flipster, StandX 가 전체 마인드쉐어의 50%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트위터에서 가장 뜨거운 이 세 프로젝트는 한국 CT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는 한국의 트위터 유저들이 업계 전반의 트렌드나 구조적…
리자몽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많은 방장분들의 포스팅을 모두 읽고 있지만, 정작 저희 다오 내에 챗에서는 국내 글들이 공유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wl이 해외 소식, 트렌드에 매우 빠른편이라 모든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해외 가십거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었는데 이런 소식들은 대부분 아주 극 소수의 채널(ex. Manbull ) 외에는 다루거나 언급이 되질 않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주도하는 마케팅 대상의 프로젝트가 수익률이 낮거나,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주목하는 프로젝트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결국 정보가 유통되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글로벌 쪽은 트위터, 디스코드, 포럼, 깃허브, 리서치 아티클 같은 소스들이 서로 얽히면서, “누가 먼저 발견했는지”보다 “어떤 맥락에서 중요한지”가 축적되는 구조인데, 국내는 여전히 몇몇 큰 채널과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정보가 요약되고 재전파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논의가 시작된 테마나 인프라 레벨의 변화들이 국내에는 한참 뒤에야 소개되거나, 아예 특정 프로젝트가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에야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자연스럽게 유행의 방향도 글로벌과 어긋나게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의 안목이나 판단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소비하고 어떤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지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기적인 유행을 쫓는 것보다, 해외에서 어떤 담론이 먼저 형성되고 있는지, 어떤 인프라와 어떤 레이어의 변화가 누적되고 있는지를 더 의식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국내에서 조용하다고 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니까요.
앞서 말한 만불님 외에도 돈포하 님이 해외 소식들을 채팅방에 종종 올려주십니다. 아주 유익한데 입장을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많은 방장분들의 포스팅을 모두 읽고 있지만, 정작 저희 다오 내에 챗에서는 국내 글들이 공유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wl이 해외 소식, 트렌드에 매우 빠른편이라 모든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해외 가십거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었는데 이런 소식들은 대부분 아주 극 소수의 채널(ex. Manbull ) 외에는 다루거나 언급이 되질 않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주도하는 마케팅 대상의 프로젝트가 수익률이 낮거나,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주목하는 프로젝트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결국 정보가 유통되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글로벌 쪽은 트위터, 디스코드, 포럼, 깃허브, 리서치 아티클 같은 소스들이 서로 얽히면서, “누가 먼저 발견했는지”보다 “어떤 맥락에서 중요한지”가 축적되는 구조인데, 국내는 여전히 몇몇 큰 채널과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정보가 요약되고 재전파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논의가 시작된 테마나 인프라 레벨의 변화들이 국내에는 한참 뒤에야 소개되거나, 아예 특정 프로젝트가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에야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자연스럽게 유행의 방향도 글로벌과 어긋나게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의 안목이나 판단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소비하고 어떤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지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기적인 유행을 쫓는 것보다, 해외에서 어떤 담론이 먼저 형성되고 있는지, 어떤 인프라와 어떤 레이어의 변화가 누적되고 있는지를 더 의식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국내에서 조용하다고 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니까요.
앞서 말한 만불님 외에도 돈포하 님이 해외 소식들을 채팅방에 종종 올려주십니다. 아주 유익한데 입장을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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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L's doomscroll
https://x.com/jeg6322
dm @jeg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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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크립토는 미디어 창구가 적음.
디스코드, 텔레그램, 트위터 세 곳 뿐.
근데 그 미디어 창구에서 "진짜" 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거물급들이 있음.
jez - 트레이딩 & 온체인에서 실력으로 증명하는 괴물, 엔젤 투자자 및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
Theo - Early Alpha 전문가, 못해도 이 분야로 $10m 이상 범
Defi Maestro - 디파이 전문가, 증명하고 맨틀에서 잠깐 일했었음, 대중적인 CT
등등 기억은 안나는데 이상할 정도로 프리 시즌에 크게 포인트를 확보한 집단이 이런 글로벌 "진짜KOL"들임.
이런건 마치 라이터 1~2주 차에 소리 소문 없이 하리 고래들, 스마트 월렛들이 음흉하게 파밍하던 것과 같음.
이제 6~8개월 뒤 TGE쯤 이 친구들이 나팔수만 해주면 문제 없이 중간급 ($600m FDV > ) TGE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왜 나팔수를 하는가, 몇번 좋다고 해주면 억 단위 수익 가능한데 안할 이유가?
개인적으로 FDV $1B > 보는 중. 이 경우, 포인트 가치 $30 정도
프로젝트 자체도 퍼프 덱스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갖고 있고 (아주 다양한 페어를 허용 가능한 스프레드 수준에서 거래 지원 중) + 매주 RFQ 구조로 돈 복사 중
보통 이럴때는 납득이 가는 내러티브가 발생 (= 나팔수가 나팔 부는데 실제로 지표 나와줄 때)
글의 전반적인 느낌은 베리에이셔널을 하라는걸로 보일 수 있는데
더 강하게 말하고 싶은건 "지금 언론 장악력이 좋은 애들이 탑포인터다, 그리고 그럴수록 크립토에서는 프로젝트가 잘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적고 싶었음.
디스코드, 텔레그램, 트위터 세 곳 뿐.
근데 그 미디어 창구에서 "진짜" 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거물급들이 있음.
jez - 트레이딩 & 온체인에서 실력으로 증명하는 괴물, 엔젤 투자자 및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
Theo - Early Alpha 전문가, 못해도 이 분야로 $10m 이상 범
Defi Maestro - 디파이 전문가, 증명하고 맨틀에서 잠깐 일했었음, 대중적인 CT
등등 기억은 안나는데 이상할 정도로 프리 시즌에 크게 포인트를 확보한 집단이 이런 글로벌 "진짜KOL"들임.
이런건 마치 라이터 1~2주 차에 소리 소문 없이 하리 고래들, 스마트 월렛들이 음흉하게 파밍하던 것과 같음.
이제 6~8개월 뒤 TGE쯤 이 친구들이 나팔수만 해주면 문제 없이 중간급 ($600m FDV > ) TGE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왜 나팔수를 하는가, 몇번 좋다고 해주면 억 단위 수익 가능한데 안할 이유가?
개인적으로 FDV $1B > 보는 중. 이 경우, 포인트 가치 $30 정도
프로젝트 자체도 퍼프 덱스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갖고 있고 (아주 다양한 페어를 허용 가능한 스프레드 수준에서 거래 지원 중) + 매주 RFQ 구조로 돈 복사 중
보통 이럴때는 납득이 가는 내러티브가 발생 (= 나팔수가 나팔 부는데 실제로 지표 나와줄 때)
글의 전반적인 느낌은 베리에이셔널을 하라는걸로 보일 수 있는데
더 강하게 말하고 싶은건 "지금 언론 장악력이 좋은 애들이 탑포인터다, 그리고 그럴수록 크립토에서는 프로젝트가 잘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적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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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리자몽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추가로 야핑이든 에드작이든 데이터를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대부분 팔로업하던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을때 “아 통수 맞았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결과나 과정들을 보면서 ”싸하다“ 라는 느낌을 구체화 시키고 모든걸 피할수는 없겠지만 비상탈출이라도 누를수 있는 감각을 계속 키워야할듯
대부분 팔로업하던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을때 “아 통수 맞았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결과나 과정들을 보면서 ”싸하다“ 라는 느낌을 구체화 시키고 모든걸 피할수는 없겠지만 비상탈출이라도 누를수 있는 감각을 계속 키워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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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이것과 논외로 Trove ICO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는건
긍정적인점
1. 진짜 대놓고 거래량 조작한 팀이라 코인가격도 조작해주는거 아닌가? 라는 멍청한 기대감
2. 20M이면.. 음 해볼만한가..? 싶은 마음
부정적인점
- 그냥 있는 그대로 크라임 해버릴 수도 있음(내돈 들고 튀기 / TGE 하고 토큰 다팔튀하기)
- 팀 익명임
전반적으로 되게 로우 리스크인것처럼 포장해둔 하이리스크 ICO라고 생각중.
방식자체는 overflow 고 11일 마감이라 금액보고 천천히 결정해도 되긴함
100% 안전해보이진 않아서 따로 링크는 공유안할게용
긍정적인점
1. 진짜 대놓고 거래량 조작한 팀이라 코인가격도 조작해주는거 아닌가? 라는 멍청한 기대감
2. 20M이면.. 음 해볼만한가..? 싶은 마음
부정적인점
- 그냥 있는 그대로 크라임 해버릴 수도 있음(내돈 들고 튀기 / TGE 하고 토큰 다팔튀하기)
- 팀 익명임
전반적으로 되게 로우 리스크인것처럼 포장해둔 하이리스크 ICO라고 생각중.
방식자체는 overflow 고 11일 마감이라 금액보고 천천히 결정해도 되긴함
100% 안전해보이진 않아서 따로 링크는 공유안할게용
종명이의 딸깍
보유중인 버츄얼과 베타 플레이로 버츄얼 관련한 저시총 덱스토큰들을 구매햇는데요. 어제 버츄얼 공식 계정에서 올려준 버츄얼 생태계 소식에서 참고해서 프로젝트를 필터링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주 virtual 생태계 소식 VIRTUALS 🟩 저희는 2026년에 집중할 사항, 즉 4대 핵심 기둥과 프로토콜의 향후 방향에 대한 더욱 명확한 설명을 반영하기 위해 http://virtuals.io 를 업데이트했습니다. 🟩 우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프로토콜이…
지난번 언급햇던 버츄얼 베타플레이 종목들 중에서는 Starlythestar가 꽤 많이 올랐네요.
라고 언급을 했었는데, 어제 Reppo와 함께 Proof of Presence의 알파버전 공개를 하면서 가격이 오른듯
AI 학습을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들을 사람이 라벨링 / 평가해서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데이터가 섞이면 품질이 떨어지거나 특정 도시나 문화 특성을 학습시키기 위해 지오펜싱(지역제한)이 걸려있는 경우가 많음.
기존에 이런 지역증명을 위해서 Kyc업체를 사용하거나 여권 주민등록증 등으로 증명하는 절차가 필요해서 개인정보 유출이나 비용으로 인해 개발도상국들이 사용할수 없는 한계가 존재했음.
Proof of Presence 솔루션은 암호학적으로 이 위치들을 증명하고 이걸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kyc 없이도 여기 사람이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는 솔루션으로 작동하고 이를 통해 Reppo는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구조인듯 하네요.
해외에서는 reppo의 기술력에 대해서 마인드쉐어가 많이 생긴것 같아요
라고 언급을 했었는데, 어제 Reppo와 함께 Proof of Presence의 알파버전 공개를 하면서 가격이 오른듯
AI 학습을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들을 사람이 라벨링 / 평가해서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데이터가 섞이면 품질이 떨어지거나 특정 도시나 문화 특성을 학습시키기 위해 지오펜싱(지역제한)이 걸려있는 경우가 많음.
기존에 이런 지역증명을 위해서 Kyc업체를 사용하거나 여권 주민등록증 등으로 증명하는 절차가 필요해서 개인정보 유출이나 비용으로 인해 개발도상국들이 사용할수 없는 한계가 존재했음.
Proof of Presence 솔루션은 암호학적으로 이 위치들을 증명하고 이걸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kyc 없이도 여기 사람이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는 솔루션으로 작동하고 이를 통해 Reppo는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구조인듯 하네요.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야핑 글 형태 : 스테이블에 관련된 내용을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공부해서 답변해보는 형태의 글.
0. 해당 캠페인 공지 트윗 리트윗, 좋아요, 댓글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 채널링크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 트위터링크
3. 불개미유튜브 구독 : 불갬튜브
4. STABLE 한국커뮤니티 (필수): 한국채널 / 대화방
5. 해당 폼 작성 : 폼은 여기로 제출해주세요
절대로 해야만 하겠찌? 주말에 할것도 없는데 무적권 해야만 하겠찌? 과한 다계정 방지를 위해서 네이버폼으로 만들어 놨으니 너무 공정하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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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Polymarket Has Been Named the Exclusive Prediction Market Partner of the Golden Globes.
> Polymarket has struck a new partnership with the Golden Globes, becoming the awards show’s exclusive prediction market partner ahead of the 2026 ceremony.
Source: https://x.com/Polymarket/status/2009656427959496763
> Polymarket has struck a new partnership with the Golden Globes, becoming the awards show’s exclusive prediction market partner ahead of the 2026 ceremony.
Source: https://x.com/Polymarket/status/2009656427959496763
종명이의 딸깍
Proof of Presence 솔루션은 암호학적으로 이 위치들을 증명하고 이걸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kyc 없이도 여기 사람이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는 솔루션으로 작동하고 이를 통해 Reppo는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구조인듯 하네요.
Starly: 신원 인증 없는 고품질 AI 감독, 존재 증명(PoP)
현재 AI 모델 학습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 및 감독 시스템은 두 가지 극단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음
• 기업형 모델: 고품질이지만 신원 인증(KYC)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 개방형 모델: 저렴하고 확장이 쉽지만, 봇이나 시빌 공격으로 인한 저품질 데이터가 가득함.
• 공통된 잘못된 가정: 두 방식 모두 '신원(Identity)'을 신뢰의 근거로 삼지만, 이는 비용이 많이 들고 개인정보 침해적이며 에이전트 경제 시대에는 취약한 방식
스타일리는 신원이 아닌 '실제 인간이 그 자리에 있었는가'를 신뢰의 새로운 앵커로 삼는 접근
• 핵심: "당신이 누구인가(Who)"를 묻지 않고, "어디에서, 언제, 물리적 참여가 이루어졌는가(Where & When)"를 검증.
• 구현 방식: 지오펜싱(Geofencing) 체크인, 시간 제한적 참여, 인센티브 기반 체크포인트 등을 활용.
• 장점: 이름이나 서류가 필요 없는 익명성을 유지하면서도, 물리적 실체에 기반한 조작 불가능한 신호를 생성
물리적 존재가 확인되면 기존에 불가능했던 정교한 감독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짐.
• 지리 검증 어노테이션: 기여자가 특정 장소에 물리적으로 머무는 동안에만 해당 환경에 대한 라벨링 허용.
• 지역 선호도 조사: 거주지나 방문지에서의 반복적인 존재 확인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 확보.
• 이벤트 기반 감독: 컨퍼런스, 병원, 캠퍼스 등 특정 시공간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변화 데이터를 수집.
• Reppo 사례: 스타일리의 PoP 신호를 실제로 사용하는 첫 번째 서비스. 단순한 답변이 아니라 '실제 상황 인식을 가진 인간'의 필터링된 데이터를 통해 모델 학습 전부터 고품질 신호를 확보.
• 의료 및 리테일: 병원 내 존재 여부 확인을 통한 임상 데이터 라벨링(신원 노출 없이), 실제 매장 방문 기반의 운영 데이터 등 확장성이 무궁무진.
• 에이전트 경제(Virtuals Protocol): 스타일리는 이러한 물리적 참여 신호를 AI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상태로 변환. 에이전트들은 조작 저항력이 높고 익명성이 보장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
• 기존 CAPTCHA: "당신은 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 Proof of Presence: "당신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https://x.com/Starlythestar/status/2009663304223109342
기존 AI 감독 시스템의 병목 현상
현재 AI 모델 학습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 및 감독 시스템은 두 가지 극단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음
• 기업형 모델: 고품질이지만 신원 인증(KYC)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 개방형 모델: 저렴하고 확장이 쉽지만, 봇이나 시빌 공격으로 인한 저품질 데이터가 가득함.
• 공통된 잘못된 가정: 두 방식 모두 '신원(Identity)'을 신뢰의 근거로 삼지만, 이는 비용이 많이 들고 개인정보 침해적이며 에이전트 경제 시대에는 취약한 방식
해결책: 존재 증명 (Proof of Presence, PoP)
스타일리는 신원이 아닌 '실제 인간이 그 자리에 있었는가'를 신뢰의 새로운 앵커로 삼는 접근
• 핵심: "당신이 누구인가(Who)"를 묻지 않고, "어디에서, 언제, 물리적 참여가 이루어졌는가(Where & When)"를 검증.
• 구현 방식: 지오펜싱(Geofencing) 체크인, 시간 제한적 참여, 인센티브 기반 체크포인트 등을 활용.
• 장점: 이름이나 서류가 필요 없는 익명성을 유지하면서도, 물리적 실체에 기반한 조작 불가능한 신호를 생성
존재 증명을 통한 새로운 라벨링(Labeling)
물리적 존재가 확인되면 기존에 불가능했던 정교한 감독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짐.
• 지리 검증 어노테이션: 기여자가 특정 장소에 물리적으로 머무는 동안에만 해당 환경에 대한 라벨링 허용.
• 지역 선호도 조사: 거주지나 방문지에서의 반복적인 존재 확인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 확보.
• 이벤트 기반 감독: 컨퍼런스, 병원, 캠퍼스 등 특정 시공간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변화 데이터를 수집.
주요 사례 및 에이전트 경제로의 확장
• Reppo 사례: 스타일리의 PoP 신호를 실제로 사용하는 첫 번째 서비스. 단순한 답변이 아니라 '실제 상황 인식을 가진 인간'의 필터링된 데이터를 통해 모델 학습 전부터 고품질 신호를 확보.
• 의료 및 리테일: 병원 내 존재 여부 확인을 통한 임상 데이터 라벨링(신원 노출 없이), 실제 매장 방문 기반의 운영 데이터 등 확장성이 무궁무진.
• 에이전트 경제(Virtuals Protocol): 스타일리는 이러한 물리적 참여 신호를 AI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상태로 변환. 에이전트들은 조작 저항력이 높고 익명성이 보장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
결론: 캡차(CAPTCHA)의 재정의
• 기존 CAPTCHA: "당신은 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 Proof of Presence: "당신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고품질 AI 감독에는 신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인간이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했다는 증거뿐입니다."
https://x.com/Starlythestar/status/200966330422310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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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egaETH_KR
dollar against whom - 왜 외환(FX)은 MegaETH와 크립토의 필연적인 미래인가 by Brother bing
범용 블록체인을 구축한다는 것은 개발자들이 그 위에서 무엇을 만드는지 끊임없이 파고들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저는 MegaETH 생태계 내에서 최근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FX(외환) 분야의 빌더들을 지켜보며, "왜 크립토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FX가 단순히 통화 교환이라는 점에서 크립토와 어울린다고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왜 FX가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유즈케이스가 될 수밖에 없는지 그 구체적인 이유가 명확해졌기 때문입니다.
크립토의 역사를 FX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됩니다. 비트코인 초기 시절, 나이지리아와 같은 신흥국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은 비트코인을 '투자 자산'이 아닌 '송금 레일'로 사용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FX라 부르지 않았지만, 사실상 자국 화폐의 가치 하락을 피하고 국경을 넘어 자금을 이동시키는 외환 거래를 수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후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USDT와 USDC는 크립토를 변동성 자산에서 '통화 레이어'로 진화시켰고, 이는 곧 오프쇼어 달러이자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거나 교환하는 행위 자체가 이미 FX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으며, 크립토는 어느덧 신흥국과 인플레이션 경제권에서 실질적인 리테일 FX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통적인 FX 시장은 하루 7조 달러 이상이 거래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시장이지만, 주요 달러 쌍을 제외하면 구조적으로 매우 낙후되어 있습니다. 전통 금융(TradFi)은 은행의 대차대조표와 신용 한도에 의존하는 '신용 중심' 시스템입니다. 이로 인해 비주류 통화 거래는 자본 집약적이고 비용이 많이 들며, 결제에 며칠씩 소요되는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반면, DeFi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라는 혁신을 도입했습니다. 신용 라인이나 복잡한 중개 기관 없이도 즉시 자산 교환과 결제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속도가 빨라진 것을 넘어, 은행의 재무 상태에 의존하지 않고도 유동성 공급자(LP)를 통해 시장이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통 은행이 리스크 때문에 회피하던 통화 쌍들도 온체인에서는 효율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FX 빌더들이 MegaETH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지연 시간'에 있습니다. FX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들에게 지연 시간은 생존과 직결됩니다. 환율 변화에 맞춰 즉각적으로 가격을 갱신(Repricing)하지 못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고, 이를 방어하기 위해 결국 매수-매도 가격 차이(스프레드)를 넓히게 됩니다. 이는 곧 사용자의 비용 증가로 이어집니다.
기존 블록체인들은 느린 속도 때문에 전문 마켓 메이커들이 활동하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MegaETH는 지연 시간을 극단적으로 낮춤으로써, 온체인에서도 전통 금융 수준의 촘촘한 스프레드와 연속적인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게 합니다.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초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는 MegaETH는 FX 시장이 온체인으로 완전히 이주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춘 셈입니다.
결국 기술의 목적은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 있습니다. 최근 개인적인 해외 송금 과정에서 사소한 기재 오류로 인해 전체 금액의 20%를 수수료로 떼인 허무한 경험을 했습니다. 전통 금융 시스템이 가진 비효율과 마찰은 누군가에게는 실질적인 삶의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FX는 이러한 금융적 마찰이 가장 극명하고 인간적으로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크립토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불합리한 비용과 시간을 요구하는 부서진 금융 시스템의 틈새를 메우고 있습니다. MegaETH는 그 혁신의 최전선에서 더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외환 금융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09670633903534575
범용 블록체인을 구축한다는 것은 개발자들이 그 위에서 무엇을 만드는지 끊임없이 파고들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저는 MegaETH 생태계 내에서 최근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FX(외환) 분야의 빌더들을 지켜보며, "왜 크립토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FX가 단순히 통화 교환이라는 점에서 크립토와 어울린다고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왜 FX가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유즈케이스가 될 수밖에 없는지 그 구체적인 이유가 명확해졌기 때문입니다.
크립토의 숨겨진 뿌리: 외환(FX)의 역사
크립토의 역사를 FX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됩니다. 비트코인 초기 시절, 나이지리아와 같은 신흥국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은 비트코인을 '투자 자산'이 아닌 '송금 레일'로 사용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FX라 부르지 않았지만, 사실상 자국 화폐의 가치 하락을 피하고 국경을 넘어 자금을 이동시키는 외환 거래를 수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후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USDT와 USDC는 크립토를 변동성 자산에서 '통화 레이어'로 진화시켰고, 이는 곧 오프쇼어 달러이자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거나 교환하는 행위 자체가 이미 FX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으며, 크립토는 어느덧 신흥국과 인플레이션 경제권에서 실질적인 리테일 FX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통 금융의 한계와 DeFi가 가져온 구조적 변화
전통적인 FX 시장은 하루 7조 달러 이상이 거래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시장이지만, 주요 달러 쌍을 제외하면 구조적으로 매우 낙후되어 있습니다. 전통 금융(TradFi)은 은행의 대차대조표와 신용 한도에 의존하는 '신용 중심' 시스템입니다. 이로 인해 비주류 통화 거래는 자본 집약적이고 비용이 많이 들며, 결제에 며칠씩 소요되는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반면, DeFi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라는 혁신을 도입했습니다. 신용 라인이나 복잡한 중개 기관 없이도 즉시 자산 교환과 결제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속도가 빨라진 것을 넘어, 은행의 재무 상태에 의존하지 않고도 유동성 공급자(LP)를 통해 시장이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통 은행이 리스크 때문에 회피하던 통화 쌍들도 온체인에서는 효율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지연 시간(Latency)의 혁명: MegaETH의 역할
FX 빌더들이 MegaETH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지연 시간'에 있습니다. FX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들에게 지연 시간은 생존과 직결됩니다. 환율 변화에 맞춰 즉각적으로 가격을 갱신(Repricing)하지 못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고, 이를 방어하기 위해 결국 매수-매도 가격 차이(스프레드)를 넓히게 됩니다. 이는 곧 사용자의 비용 증가로 이어집니다.
기존 블록체인들은 느린 속도 때문에 전문 마켓 메이커들이 활동하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MegaETH는 지연 시간을 극단적으로 낮춤으로써, 온체인에서도 전통 금융 수준의 촘촘한 스프레드와 연속적인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게 합니다.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초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는 MegaETH는 FX 시장이 온체인으로 완전히 이주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춘 셈입니다.
결론: 인간을 위한 금융 마찰의 제거
결국 기술의 목적은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 있습니다. 최근 개인적인 해외 송금 과정에서 사소한 기재 오류로 인해 전체 금액의 20%를 수수료로 떼인 허무한 경험을 했습니다. 전통 금융 시스템이 가진 비효율과 마찰은 누군가에게는 실질적인 삶의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FX는 이러한 금융적 마찰이 가장 극명하고 인간적으로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크립토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불합리한 비용과 시간을 요구하는 부서진 금융 시스템의 틈새를 메우고 있습니다. MegaETH는 그 혁신의 최전선에서 더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외환 금융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0967063390353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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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X iticle
우리는 현재 제3단계(The Third Phase)에 와 있습니다.
인터넷은 물리적 세계의 방대한 정보를 인류의 모든 정신과 연결된 단일하고 통합된 저장소로 옮기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진화는 부분적으로는 경제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가 도로를 기록하거나 구글 맵 차량이 돌아다니는 것들이죠.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비경제적이었습니다. LibGen이 모든 책을 불법 복제하고, Napster 등이 모든 음악을 복제한 것처럼 말입니다.
휴대폰은 인간의 부속물, 즉 제 2의 팔다리가 되었습니다. 자본의 논리는 당신이 운동하는 헬스장을 스쿼트 루틴을 녹화하는 삼각대를 든 온라인 매춘부들로 가득 차게 만들었습니다.
개미는 왜 자신이 여왕개미에게 설탕을 가져다주는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렇게 할 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막 경험한, 그리고 여전히 그 한복판에 있는 거대한 확장의 시대였습니다.
과거에는 기생적 부속물이었던 것들(모바일 기기 및 기계들)이 막연하게나마 그 성격이 옅어졌습니다. 이제 당신은 기계와 대화하고 기계가 당신을 위해 직접 일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인터넷이 없었다면 이 단계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AI 시대의 주인공인 기업들은 대부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입니다. 2016년에 NVidia에 투자한 그 누구도 이 회사를 세계 GDP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낙관적으로 봐도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그래픽 회사로 보았을 뿐입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부분은, 제1단계와 제2단계 사이의 연결고리가 자생적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항상 경제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레딧 댓글의 바다, 온리팬스 스타들, 뻘글, 해적판 책들이었죠. 물론 수익화된 광고나 비디오 게임도 많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AI를 통해 갑자기 우리 사회의 주요 경제 원동력이자 군비 경쟁의 초점으로 변모한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돈 자체를 인터넷 현상으로 만듭니다. 페이팔과 대부분의 핀테크 기업이 설립된 전제는, 돈이 웹과는 완전히 별개의 메커니즘이라는 기이한 관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커머스, 온라인 투기, 효율적인 글로벌 거래를 가능하게 할 효율적인 '레일'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모든 결제망에 주입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은 다소 자의적인 느낌을 줍니다. "대체 누가 이걸 요구했지?"라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따라왔다면 알 것입니다. 때로는 아무도 요구하지 않아도 일어납니다. 어떤 일들은 자연스러운 진화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발생하거나 생성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들이 무엇을 용이하게 하느냐입니다.
예측 시장은 모든 아이디어를 도박의 대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든 자산은 모든 사람의 웹 브라우저에서 클릭 다섯 번 이내의 거리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함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울며 겨자 먹기로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당연히 스마트 컨트랙트가 장착될 것입니다. 이는 모든 기업 자산이 필연적으로 온체인에 존재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공공 블록체인 상에서 표현될 것임을 의미합니다(설령 최종 결제가 거기서 이뤄지지 않더라도 말이죠).
사람들이 비디오 게임과 '전 세계 GDP를 견인하는 포괄적 사이버네틱 지능'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도박 기계와 '모든 것의 초금융화(hyper financialization)' 그리고 AI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쿼트를 녹화하는 헬스장의 짜증 나는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수준에서는 모든 적령기 남성을 가망 없는 도박 중독자로 만드는 것에 대한 막대한 사회적 외부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진화적 궤적의 일부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것과 이전 것의 차이점은 이렇습니다.
모든 언어 구조가 이제 곧 돈이 됩니다. 그리고 거대 언어 모델(LLM)은 이러한 수익화된 상부 구조와 단 두 번의 트랜잭션 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narrative trading'이라 부르는 것은 결정화된 가치의 이동입니다. 이는 새로운 존재들이 형성될 원시의 진흙탕에서 흘러나오는 움직임입니다.
기업들은 더 이상 펀더멘털에 따라 거래되지 않습니다. 내러티브에 따라 거래됩니다. '온체인 수익'이 전혀 없는 코인이 3,00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닙니다. 일론 머스크가 두 회사 모두와 연관되어 있다는 이유로 스페이스X의 발표에 테슬라 주가가 폭등합니다. 점차 디지털에 중독된 젊은 남성 군단의 쇠퇴하는 뇌세포가 모든 시장 상관관계를 깨뜨리고, 투자 가능한 모든 자산의 우주를 '사회적 펌프 앤 덤프'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정신권(psychospheric) 자본 형성의 소용돌이와 파도. 이것들은 AI 시스템에 의해 이상적으로 섭취됩니다.
우리는 '밈'을 대통령으로 선출했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요. 그리고 두 번째 선출된 미국 대통령은 그의 가족 순자산의 80%를 크립토 경제에 투입함으로써 이 새로운 '초도박 상부 구조'에 대한 믿음을 공고히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빙하처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리고 필연성을 즉각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하이프 사이클의 영향을 받으며, 주기적으로 폭풍 속으로 몸을 던지는 '트렌처'들의 물결을 소각해 버립니다. 하지만 새로운 파도는 필연적으로 형성될 것입니다. 특히 AI가 실제 고용 옵션을 지속적으로 파괴함에 따라, 그들에게는 경제적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 구체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모든 아이디어, 모든 자산, 모든 내러티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KYC가 없는 N차 플랫폼 위에서 말이죠. 기계들은 갑자기 자신의 판단력, 내러티브 이해력, 그리고 명시적 결제와 미디어 생성 및 대규모 지능 캠페인을 통해 내러티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수익화할 무한한 방법들과 연결될 것입니다.
갑자기, 당신은 헬스장에서 삼각대를 든 여자가 자신을 찍고 있는지 아니면 당신을 찍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결국 '디지털 거물'은 할 일 없는 실업자 청년 군단으로부터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정보 포만감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탈중앙화 정보국(Decentralized Intelligence Agency)'의 유용한 톱니바퀴가 됨으로써 돈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3단계의 본질입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우리가 뱅킹 섹터 속으로 밈화시킨 새로운 '미메틱 금융 레일'과 직접 연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AI는 스스로 학습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 때까지 수익을 게걸스럽게 먹어 치울 것입니다.
무제한의 투기 자본을 보유한 초금융화된 역외 기업들이 처음에는 변두리에서 데이터 센터를 옮겨 다니기 시작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진귀한 구경거리로 무시당하겠지만, 어느 날 그들이 우리가 주목하는 전부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모델들의 힘 때문에 이것은 이제 불가피합니다. 설령 공장 설비 투자 과잉으로 인해 나스닥이 대폭락 하더라도, 이 시스템은 계속해서 자원을 축적하고 궁극적으로 스스로의 진화 비용을 지불할 것입니다.
당신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권적 개인(Sovereign Individual)'이 아닙니다. '주권적 기계(Sovereign Machine)'입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하십시오. 디지털 머니를 0원이라 치부하십시오. 당신은 냉소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미래는 당신의 냉소 따위엔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스티브 잡스의 차고에서 시작된 필연적인 진화적 궤적의 일부입니다.
출처
제1단계는 인터넷의 진화였습니다.
인터넷은 물리적 세계의 방대한 정보를 인류의 모든 정신과 연결된 단일하고 통합된 저장소로 옮기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진화는 부분적으로는 경제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가 도로를 기록하거나 구글 맵 차량이 돌아다니는 것들이죠.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비경제적이었습니다. LibGen이 모든 책을 불법 복제하고, Napster 등이 모든 음악을 복제한 것처럼 말입니다.
휴대폰은 인간의 부속물, 즉 제 2의 팔다리가 되었습니다. 자본의 논리는 당신이 운동하는 헬스장을 스쿼트 루틴을 녹화하는 삼각대를 든 온라인 매춘부들로 가득 차게 만들었습니다.
개미는 왜 자신이 여왕개미에게 설탕을 가져다주는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렇게 할 뿐입니다.
제2단계는 인공지능의 진화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막 경험한, 그리고 여전히 그 한복판에 있는 거대한 확장의 시대였습니다.
과거에는 기생적 부속물이었던 것들(모바일 기기 및 기계들)이 막연하게나마 그 성격이 옅어졌습니다. 이제 당신은 기계와 대화하고 기계가 당신을 위해 직접 일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인터넷이 없었다면 이 단계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AI 시대의 주인공인 기업들은 대부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입니다. 2016년에 NVidia에 투자한 그 누구도 이 회사를 세계 GDP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낙관적으로 봐도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그래픽 회사로 보았을 뿐입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부분은, 제1단계와 제2단계 사이의 연결고리가 자생적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항상 경제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레딧 댓글의 바다, 온리팬스 스타들, 뻘글, 해적판 책들이었죠. 물론 수익화된 광고나 비디오 게임도 많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AI를 통해 갑자기 우리 사회의 주요 경제 원동력이자 군비 경쟁의 초점으로 변모한 것입니다.
제3단계는 적어도 투기꾼들에게는 훨씬 더 흥미로운 단계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돈 자체를 인터넷 현상으로 만듭니다. 페이팔과 대부분의 핀테크 기업이 설립된 전제는, 돈이 웹과는 완전히 별개의 메커니즘이라는 기이한 관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커머스, 온라인 투기, 효율적인 글로벌 거래를 가능하게 할 효율적인 '레일'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모든 결제망에 주입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은 다소 자의적인 느낌을 줍니다. "대체 누가 이걸 요구했지?"라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따라왔다면 알 것입니다. 때로는 아무도 요구하지 않아도 일어납니다. 어떤 일들은 자연스러운 진화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발생하거나 생성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들이 무엇을 용이하게 하느냐입니다.
예측 시장은 모든 아이디어를 도박의 대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든 자산은 모든 사람의 웹 브라우저에서 클릭 다섯 번 이내의 거리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함에 따라, 유럽과 일본은 울며 겨자 먹기로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당연히 스마트 컨트랙트가 장착될 것입니다. 이는 모든 기업 자산이 필연적으로 온체인에 존재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공공 블록체인 상에서 표현될 것임을 의미합니다(설령 최종 결제가 거기서 이뤄지지 않더라도 말이죠).
사람들이 비디오 게임과 '전 세계 GDP를 견인하는 포괄적 사이버네틱 지능'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도박 기계와 '모든 것의 초금융화(hyper financialization)' 그리고 AI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쿼트를 녹화하는 헬스장의 짜증 나는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수준에서는 모든 적령기 남성을 가망 없는 도박 중독자로 만드는 것에 대한 막대한 사회적 외부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진화적 궤적의 일부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것과 이전 것의 차이점은 이렇습니다.
모든 언어 구조가 이제 곧 돈이 됩니다. 그리고 거대 언어 모델(LLM)은 이러한 수익화된 상부 구조와 단 두 번의 트랜잭션 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narrative trading'이라 부르는 것은 결정화된 가치의 이동입니다. 이는 새로운 존재들이 형성될 원시의 진흙탕에서 흘러나오는 움직임입니다.
기업들은 더 이상 펀더멘털에 따라 거래되지 않습니다. 내러티브에 따라 거래됩니다. '온체인 수익'이 전혀 없는 코인이 3,00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닙니다. 일론 머스크가 두 회사 모두와 연관되어 있다는 이유로 스페이스X의 발표에 테슬라 주가가 폭등합니다. 점차 디지털에 중독된 젊은 남성 군단의 쇠퇴하는 뇌세포가 모든 시장 상관관계를 깨뜨리고, 투자 가능한 모든 자산의 우주를 '사회적 펌프 앤 덤프'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정신권(psychospheric) 자본 형성의 소용돌이와 파도. 이것들은 AI 시스템에 의해 이상적으로 섭취됩니다.
우리는 '밈'을 대통령으로 선출했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요. 그리고 두 번째 선출된 미국 대통령은 그의 가족 순자산의 80%를 크립토 경제에 투입함으로써 이 새로운 '초도박 상부 구조'에 대한 믿음을 공고히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빙하처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리고 필연성을 즉각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하이프 사이클의 영향을 받으며, 주기적으로 폭풍 속으로 몸을 던지는 '트렌처'들의 물결을 소각해 버립니다. 하지만 새로운 파도는 필연적으로 형성될 것입니다. 특히 AI가 실제 고용 옵션을 지속적으로 파괴함에 따라, 그들에게는 경제적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 구체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모든 아이디어, 모든 자산, 모든 내러티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KYC가 없는 N차 플랫폼 위에서 말이죠. 기계들은 갑자기 자신의 판단력, 내러티브 이해력, 그리고 명시적 결제와 미디어 생성 및 대규모 지능 캠페인을 통해 내러티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수익화할 무한한 방법들과 연결될 것입니다.
갑자기, 당신은 헬스장에서 삼각대를 든 여자가 자신을 찍고 있는지 아니면 당신을 찍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결국 '디지털 거물'은 할 일 없는 실업자 청년 군단으로부터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정보 포만감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탈중앙화 정보국(Decentralized Intelligence Agency)'의 유용한 톱니바퀴가 됨으로써 돈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3단계의 본질입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우리가 뱅킹 섹터 속으로 밈화시킨 새로운 '미메틱 금융 레일'과 직접 연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AI는 스스로 학습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 때까지 수익을 게걸스럽게 먹어 치울 것입니다.
무제한의 투기 자본을 보유한 초금융화된 역외 기업들이 처음에는 변두리에서 데이터 센터를 옮겨 다니기 시작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진귀한 구경거리로 무시당하겠지만, 어느 날 그들이 우리가 주목하는 전부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모델들의 힘 때문에 이것은 이제 불가피합니다. 설령 공장 설비 투자 과잉으로 인해 나스닥이 대폭락 하더라도, 이 시스템은 계속해서 자원을 축적하고 궁극적으로 스스로의 진화 비용을 지불할 것입니다.
당신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권적 개인(Sovereign Individual)'이 아닙니다. '주권적 기계(Sovereign Machine)'입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하십시오. 디지털 머니를 0원이라 치부하십시오. 당신은 냉소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미래는 당신의 냉소 따위엔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스티브 잡스의 차고에서 시작된 필연적인 진화적 궤적의 일부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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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chitecture of Embodied Intelligence: Reppo & Starly’s Role in the Virtuals Robotics Treasury
• Starly (필터링): 현실 세계의 로봇 구동 데이터를 수집할 때, 실제 인간의 참여를 검증하여 '데이터의 기원'을 보증.
• Reppo (가치화): Starly가 검증한 로우(Raw) 데이터에 '인간의 판단과 선호도'라는 가치를 입힘. 예측 시장을 통해 어떤 데이터가 로봇의 성능 향상에 가장 중요한지 순위를 매기는 역할.
• Virtuals Protocol (구축): 이렇게 정제된 '검증된 지능'을 에이전트에 이식. Unicorn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 지능을 탑재한 로봇 비즈니스에 자본을 공급하고, aGDP(에이전트 GDP)를 창출.
• OpenMind / BitRobot (실행): 최종적으로 OpenMind와 같은 Robot OS와 연동되어 물리적인 로봇 하드웨어가 현실 세계에서 작업을 수행하고, 그 수익은 다시 생태계로 환류됨.
https://x.com/hyeon__dev/status/2010004996893618237
• Starly (필터링): 현실 세계의 로봇 구동 데이터를 수집할 때, 실제 인간의 참여를 검증하여 '데이터의 기원'을 보증.
• Reppo (가치화): Starly가 검증한 로우(Raw) 데이터에 '인간의 판단과 선호도'라는 가치를 입힘. 예측 시장을 통해 어떤 데이터가 로봇의 성능 향상에 가장 중요한지 순위를 매기는 역할.
• Virtuals Protocol (구축): 이렇게 정제된 '검증된 지능'을 에이전트에 이식. Unicorn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 지능을 탑재한 로봇 비즈니스에 자본을 공급하고, aGDP(에이전트 GDP)를 창출.
• OpenMind / BitRobot (실행): 최종적으로 OpenMind와 같은 Robot OS와 연동되어 물리적인 로봇 하드웨어가 현실 세계에서 작업을 수행하고, 그 수익은 다시 생태계로 환류됨.
버츄얼의 로보틱스 트레저리에서 Starly와 Reppo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면서 아티클을 작성해봤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면 전체적인 흐름을 캐치하는데 도움이 되실듯 하네요
https://x.com/hyeon__dev/status/201000499689361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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