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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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이 바이백을 공지하는 내용은 맞는데, 잘 분석해보면 팀이 100%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정작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굉장히 작은 편.
수익을 총 4개로 나눠서보자면 아래와 같은데
결국 sUSDai의 순이자마진만 바이백에 쓰인다는 뜻.
그런데 이 마진 자체가 예치자들에게 발생하는 수익의 10%를 의미해요. 여기서 재단 운영비를 기리 떼가니까 실제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이보다 작을 수 있죠.
팀에서 "바이백 100%" 같은걸 강조하는건 일종의 서술트릭이며.. 이때문에 약간의 실망매도가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이 게시물이 바이백을 공지하는 내용은 맞는데, 잘 분석해보면 팀이 100%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정작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굉장히 작은 편.
수익을 총 4개로 나눠서보자면 아래와 같은데
1. 대출 취급 수수료 2~3% : -> 재투자
2. 대출채권 판매차익 : 60% 재투자 / 40% sUSDai 수익률 방어 준비금
3. sUSDai 순이자마진 : 재단 운영비를 제외한 100%를 CHIP 바이백에 사용하도록 제안
4. USDai 순이자마진 : 현재 FEE 스위치 OFF 상태 (향후 바이백 가능성 有)
결국 sUSDai의 순이자마진만 바이백에 쓰인다는 뜻.
그런데 이 마진 자체가 예치자들에게 발생하는 수익의 10%를 의미해요. 여기서 재단 운영비를 기리 떼가니까 실제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이보다 작을 수 있죠.
팀에서 "바이백 100%" 같은걸 강조하는건 일종의 서술트릭이며.. 이때문에 약간의 실망매도가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Elysium KR 공지방
Fomo가 Elysium의 독점 트레이딩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Elysium이 fomo를 독점 거래 파트너(exclusive trading partner)로 발표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연동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Elysium에서는 단순한 거래소보다 신규 토큰의 발견·자금 유입·거래 실행을 담당하는 유통 레이어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서 도입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fomo는 현재 멀티체인 추상화·가스리스 거래, 자체 크로스체인 브리지, 소셜 피드, 트레이더 추종 등을 제공하고 있음.
이 기능들이 Elysium에 적용한다면 fomo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은 크게 세 가지로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음.
- 외부 자금과 사용자의 온보딩 : 다른 체인의 자산을 Elysium으로 옮기고 가스비나 브리지 사용 과정을 추상화할 수 있음. 신규 체인이 가장 먼저 겪는 자금이 들어오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를 줄여주는 역할.
- 신규 토큰의 발견과 초기 수요 형성 : Ascend와 같은 런치패드에서 토큰이 발행되더라도 사용자가 존재를 알지 못하면 거래량이 생기지 않음. fomo의 피드·알림·트레이더 추종·Web Discovery가 Elysium 신규 토큰을 외부 사용자에게 노출하는 배포 채널이 될 수 있음.
- 현물에서 파생상품으로 이어지는 거래 인터페이스 : fomo는 이미 현물 스왑과 무기한 선물을 한 앱에서 제공하고 있음. 따라서 Elysium에서 생성된 토큰이 초기 AMM 거래를 거쳐 HyperCore 현물과 HIP-3 무기한 선물로 확장될 경우, 사용자는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전체 성장 경로를 거래할 수 있음.
이 구조가 실제로 연결되면 Elysium의 플라이휠은 다음처럼 구성되지 않을까 싶음.
현재 단계에서는 이런 플라이휠이 확정됐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fomo의 기존 기능을 고려하면 Elysium이 발행 인프라뿐 아니라 사용자에게 노출되고 거래량까지 만들어 낼수 있는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정도는 유추해볼 수 있을듯
fomo는 현재 멀티체인 추상화·가스리스 거래, 자체 크로스체인 브리지, 소셜 피드, 트레이더 추종 등을 제공하고 있음.
이 기능들이 Elysium에 적용한다면 fomo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은 크게 세 가지로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음.
- 외부 자금과 사용자의 온보딩 : 다른 체인의 자산을 Elysium으로 옮기고 가스비나 브리지 사용 과정을 추상화할 수 있음. 신규 체인이 가장 먼저 겪는 자금이 들어오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를 줄여주는 역할.
- 신규 토큰의 발견과 초기 수요 형성 : Ascend와 같은 런치패드에서 토큰이 발행되더라도 사용자가 존재를 알지 못하면 거래량이 생기지 않음. fomo의 피드·알림·트레이더 추종·Web Discovery가 Elysium 신규 토큰을 외부 사용자에게 노출하는 배포 채널이 될 수 있음.
- 현물에서 파생상품으로 이어지는 거래 인터페이스 : fomo는 이미 현물 스왑과 무기한 선물을 한 앱에서 제공하고 있음. 따라서 Elysium에서 생성된 토큰이 초기 AMM 거래를 거쳐 HyperCore 현물과 HIP-3 무기한 선물로 확장될 경우, 사용자는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전체 성장 경로를 거래할 수 있음.
이 구조가 실제로 연결되면 Elysium의 플라이휠은 다음처럼 구성되지 않을까 싶음.
Ascend와 같은 토큰 런치패드에서 토큰 발행 → fomo에서 발견·자금 유입·초기 거래 → 유동성과 거래량 축적 → HyperCore 현물시장 진입 → HIP-3 무기한 선물시장 확장 → Elysium 활동과 시퀀서 수익 증가 → KNTQ 매수·소각
현재 단계에서는 이런 플라이휠이 확정됐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fomo의 기존 기능을 고려하면 Elysium이 발행 인프라뿐 아니라 사용자에게 노출되고 거래량까지 만들어 낼수 있는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정도는 유추해볼 수 있을듯
종명이의 딸깍
185.61달러로 보유자의 1% 미만만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153불 기준이라 이제는 수익유저 비율이 높을수 있음)
거의 다와가네용 평균 매입가 185.61
Papertrade가 하루에 1천 달러를 벌어주던 데서 하루에 1달러로 떨어졌어
하지만 그들이 2천 달러짜리 리넨 바지를 팔았으니까 괜찮아
https://x.com/aaalex/status/2115561898376671279
하지만 그들이 2천 달러짜리 리넨 바지를 팔았으니까 괜찮아
https://x.com/aaalex/status/2115561898376671279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공생): HyperEVM 수수료는 Hyperliquid 전체 수익에서 비중이 미미함. Elysium이 활동량을 일부 가져가더라도 HYPE에 미치는 타격은 제한적임.
2. HyperCore와의 유기적 연동: Elysium은 HYPE를 가스로 쓰고 HyperCore의 유동성·가격 데이터에 접근함. Elysium에서 현물 및 RWA 거래가 활성화될수록, 이에 대한 헤징 수요가 자연스럽게 HyperCore의 무기한 선물로 유입되는 구조.
3. 강력한 생태계 지원: Uniswap, Pumpfun 등 주요 플레이어들이 출시 시점부터 대거 합류함. HyperEVM이 겪었던 무관심과 방치와 달리, Kinetiq 팀이 직접 유통과 빌더 기반을 깔아두고 런칭을 준비중.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115525474902499378?a=u1zK7d5NKMsU30E8FtA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공생): HyperEVM 수수료는 Hyperliquid 전체 수익에서 비중이 미미함. Elysium이 활동량을 일부 가져가더라도 HYPE에 미치는 타격은 제한적임.
2. HyperCore와의 유기적 연동: Elysium은 HYPE를 가스로 쓰고 HyperCore의 유동성·가격 데이터에 접근함. Elysium에서 현물 및 RWA 거래가 활성화될수록, 이에 대한 헤징 수요가 자연스럽게 HyperCore의 무기한 선물로 유입되는 구조.
3. 강력한 생태계 지원: Uniswap, Pumpfun 등 주요 플레이어들이 출시 시점부터 대거 합류함. HyperEVM이 겪었던 무관심과 방치와 달리, Kinetiq 팀이 직접 유통과 빌더 기반을 깔아두고 런칭을 준비중.
Elysium의 본질을 단순히 또 하나의 새로운 L2가 나온다가 아니라,
Hyperliquid 주변의 현물·RWA·토큰 발행 볼륨을 끌어오고, 그 활동에서 나오는 수수료의 절반을 KNTQ 매입·소각이라는 강력한 플라이휠로 연결하는 구조를 그리는것 +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가 앱과 빌더들에게 분배되는 모델이, 이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는 핵심 동기로 작용하지 않을까는 낙관적인 뷰.
기존 L2 토큰 상당수가 네트워크 사용량과 토큰 가치 사이의 연결고리가 약했다면, Elysium은 수수료 절반을 KNTQ의 직접적인 매수 압력으로 전환하는 구조. 이번 KNTQ 상승을 단순한 출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활동이 생겼을 때 누가 혜택을 가져가는가라는 관점에서 보면 단순 L2 bad나 HyperEVM sucks 패턴에 매칭하기엔 아쉽다는 내용으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물론 실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긴 했구요.)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115525474902499378?a=u1zK7d5NKMsU30E8FtA
종명이의 딸깍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요즘 쿨크립토의 글을 자주 가져오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에서 토큰을 실링하는 계정은 크게 세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트레이딩형 실러입니다. GAME 같은 토큰을 먼저 매수하고 강한 서사를 붙여 단기 포지션을 키운 뒤, 관심과 유동성이 몰리면 엑싯합니다. 이런 계정은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영향력이 약해지고, 결국 더 작은 시가총액의 토큰으로 내려가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광고형 계정입니다. 주머오라클처럼 광고라는 사실을 감안해도 실제 도달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의 출발점이 자신의 투자 논리인지, 대가를 받은 캠페인인지는 구분해서 봐야하는 리스크가 있음
세번째 유형은 쿨크립토 같은 유형인데, 자신의 논리를 먼저 세우고, 실제 포지션을 온체인에 노출하며, 단기 홍보로 끝내기보다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최근 DRV가 그랬고, UMIA를 매수했을 때도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쿨크립토의 글을 계속 가져오는 이유는 그가 항상 맞기 때문은 아닙니다
주장만 남기는 계정과 달리
틀리면 손실과 매도 흔적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 지갑이 전체 포지션이라는 보장은 없고, 다른 곳에서 헤지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최근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는 해외 계정 중에서는 자신의 자본을 걸고 논리를 유지하는 힘이 좋은 편입니다.
이번 KNTQ와 Elysium 관련 글도 같은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쿨크립토의 강세론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포지션을 가진 영향력 있는 계정이 무엇을 보고 베팅했는지, 그리고 그 논리 중 어디까지가 구조이고 어디부터가 가정인지 분리해서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해외에서 토큰을 실링하는 계정은 크게 세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트레이딩형 실러입니다. GAME 같은 토큰을 먼저 매수하고 강한 서사를 붙여 단기 포지션을 키운 뒤, 관심과 유동성이 몰리면 엑싯합니다. 이런 계정은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영향력이 약해지고, 결국 더 작은 시가총액의 토큰으로 내려가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광고형 계정입니다. 주머오라클처럼 광고라는 사실을 감안해도 실제 도달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의 출발점이 자신의 투자 논리인지, 대가를 받은 캠페인인지는 구분해서 봐야하는 리스크가 있음
세번째 유형은 쿨크립토 같은 유형인데, 자신의 논리를 먼저 세우고, 실제 포지션을 온체인에 노출하며, 단기 홍보로 끝내기보다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최근 DRV가 그랬고, UMIA를 매수했을 때도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쿨크립토의 글을 계속 가져오는 이유는 그가 항상 맞기 때문은 아닙니다
주장만 남기는 계정과 달리
논리 → 실제 매수 → 온체인 노출 → 시간 경과 → 결과가 모두 기록에 남기 때문틀리면 손실과 매도 흔적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 지갑이 전체 포지션이라는 보장은 없고, 다른 곳에서 헤지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최근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는 해외 계정 중에서는 자신의 자본을 걸고 논리를 유지하는 힘이 좋은 편입니다.
이번 KNTQ와 Elysium 관련 글도 같은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쿨크립토의 강세론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포지션을 가진 영향력 있는 계정이 무엇을 보고 베팅했는지, 그리고 그 논리 중 어디까지가 구조이고 어디부터가 가정인지 분리해서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MetaMask가 한국 공식계정을 만들었네요
앞으로 계정을 통해 MetaMask의 최신 소식과 제품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 및 유용한 활용 정보를 한국어로 전해준다고 합니다!
영어로 된 공식계정보다 조금 더 한국인에 맞춰서 소식들과 이벤트 등 큐레이션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용
https://x.com/metamask_kr
앞으로 계정을 통해 MetaMask의 최신 소식과 제품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 및 유용한 활용 정보를 한국어로 전해준다고 합니다!
영어로 된 공식계정보다 조금 더 한국인에 맞춰서 소식들과 이벤트 등 큐레이션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용
https://x.com/metamask_kr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진짜 오랜만에 메타다오에서 큐레이트드 펀딩을 여네요. 메타다오 퓨타디오말고 자체에서 큐레이티드 펀딩 여는건 정말 오랜만이긴한듯. 프로젝트 자체는 Over Computer라는데 처음에는 이름만 보고 DePIN인가 했는데... 온체인 프롭트레이딩 프로젝트인가봐요.. 벨류나 이런건 아직 공개된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프롭트레이딩은 조금 선호하는 섹터는 아니어서 아쉽긴하네요. 요즘 메타다오 큐레이티드 펀딩은 앤간하면 백커가 다 있는 플젝들로 데려오는…
메타다오 큐레이티드 펀딩 Over Computer (온체인 프롭트레이딩 프로젝트)는 펀딩 조건과 법적 구조 최종 확정을 위해 출시를 연기
48시간 내에 업데이트 된 출시날짜 공지예정
https://x.com/metadaoproject/status/2115667802077982844
48시간 내에 업데이트 된 출시날짜 공지예정
https://x.com/metadaoproject/status/2115667802077982844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Ian's Intel
NYSE OWNER ICE PARTNERS WITH TRADE.XYZ TO BRING PERPETUAL FUTURES PRODUCTS INTO REGULATED US MARKETS: BBG
NYSE를 소유한 ICE가 거래 플랫폼인 Trade.XYZ와 협력하여, 규제된 미국 시장에 영구 선물 상품을 도입합니다: BBG.
Crypto Narratives
Usually when $HYPE looks like that, there's suddenly a super bullish narrative/news that comes out to pump it
일반적으로 HYPE가 이런 비슷한 모습을 보일 때는, 갑자기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나 뉴스가 터져 나와 가격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이퍼리퀴트 프렉탈
= 하이퍼리퀴트 프렉탈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ICE와 드러켄 밀러의 투자집행 사실을 발표하는 동시에, tradeXYZ의 파운더 쇼쿠가 쓴 글인데 글이 꽤 좋네요.
마지막으로, 몇 가지 감사 인사.
먼저 XYZ 팀에게: 명백해지기 전에 이 비전에 헌신한 끈질긴 밤들을 위해.
Jeff Sprecher와 ICE에게, 우리를 끝까지 지지해준 Michael Blaugrund와 Trabue Bland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혁신과 규모가 실제로 상충되지 않음을 증명하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수용 팀입니다.
Stan Druckenmiller에게: 파트너십과 다음 장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셔서.
Hyperliquid Labs에게: 우리가 요청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줘서. 당신들은 불가능한 기준을 세웠고, 우리는 지속적으로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사용자들에게: 아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때 이 시장들을 거래해 주셔서.
와....말 안되네 멘트
https://x.com/sershokunin/status/2115756563055223132?a=tYsZYgHv8gNVSkqSAb4
트위터 링크 공유할때 맨 뒤에 잇는 숫자로 어떤 기기에서 작성했는지 알수 있다고 하네요.
19로 끝나는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 설치파일 타겟을 정하는데 악용 될수 있을 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https://x.com/Majed_/status/2115747987343261792
S=19 안드로이드
S=20 브라우저
S=46 아이폰
19로 끝나는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 설치파일 타겟을 정하는데 악용 될수 있을 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https://x.com/Majed_/status/2115747987343261792
미국 당국은 Nvidia CEO 젠슨 황이 중국 스파이 음모의 표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만에서 그의 곁에 있었던 메가스피드 임원 앨리스 황이 중국 정보 기관의 자산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2115761060292567275
그들은 대만에서 그의 곁에 있었던 메가스피드 임원 앨리스 황이 중국 정보 기관의 자산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2115761060292567275
종명이의 딸깍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Kinetiq에서 런치패드들은 토큰을 안낼 계획이거나 아직 안낸상황이라 유일하게 ve(3,3) DEX Nest 토큰을 살만한가 라고 생각만 햇는데, 키네틱 올라가면서 꽤 많이 같이 올랐네요. 아쉽다... + game도 밀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