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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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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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르나 했더니 러시아 우크라이나 휴전인가보구나.

올린사람 멜라니아 트럼프고 엘론도 인용글 썼네

https://x.com/MELANIATRUMP/status/2115116465942614045
디스코드가 올해 11월부터 공개 서버의 메시지를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서 검색 가능하게 만들 예정

서버 관리자 - 채널을 제외 옵션으로 설정 가능

사용자는 설정 ->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에서 자신의 메시지 공유를 제외가능

한국은 메세지 공유가 꺼진 상태가 디폴트라는데 혹시 모르니 한번 확인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https://x.com/malwarebytes/status/2115206474192339322
비트코인 DAT 회사가 망함 $DVLT
사유는 Biconomy 거래소 쓰다가
인출을 못하게 되었다고 함 출처
1. Privy에서 돈빼기

Privy는 구글계정으로 자동생성되는 추상화월렛인데, 여기 문제 생겼다는 얘기가 도는듯? (출처는 못찾겠음) 혹시 불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가면 잔액 조회 가능합니다.
- home.privy.io

2. 앱스트랙트에서 돈빼기

여기 닫기면 못꺼내니까 조심하세요... 미리미리 빼십쇼
- https://portal.abs.xyz/profile

3. 블래스트에서 돈뺄거 있는지 생각해보기

안빼고 뭐했니!! 여기도 어제 닫겨서 이제 빼려면 꽤 빡세짐...

- blastexit.com (지갑연결 불필요, 주소로 잔액 조회가능)
- prakashkcity.github.io/blast-exit-che (앱 내 잔액, NFT 조회)
쿨크립토 aero 추가구매선언

- 업데이트 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홀더 수익, 배출 효율성 등 지표가 성공적임
- MEV recapture 등 주요 기능이 미활성화 상태에서 펀더멘털 대비 가격이 저점
- 현재 $0.65~0.70 가격대에서 $AERO를 추가 매수하며, 시장 침체 속에서도 긍정적 관점에서 높은 리스크-리워드를 가진 기회로 판단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115298439370272891?a=aqVf47kXdmKpp6BdWPs
1. USD.AI가 sUSDai에서 발생하는 순이익(재단 비용 제외) 100%로 $CHIP을 자동 바이백하겠다는 거버넌스 제안 내놓음.

2. GPU 대출 수수료는 사업 확장에 재투자하고, 대출 매각 차익 40%는 sUSDai 연 7% 수익률 방어에 사용하겠다는 거임.

3. 장기적으로 USDai 수익까지 바이백에 투입해서 $CHIP 신규 발행량보다 매입량이 많은 디플레이션 구조를 만들겠다는 건데,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계획대로 실현되는지가 관건임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5397454539403512?s=46
고구려의 흥망성쇠
1. USD.AI가 sUSDai에서 발생하는 순이익(재단 비용 제외) 100%로 $CHIP을 자동 바이백하겠다는 거버넌스 제안 내놓음. 2. GPU 대출 수수료는 사업 확장에 재투자하고, 대출 매각 차익 40%는 sUSDai 연 7% 수익률 방어에 사용하겠다는 거임. 3. 장기적으로 USDai 수익까지 바이백에 투입해서 $CHIP 신규 발행량보다 매입량이 많은 디플레이션 구조를 만들겠다는 건데,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계획대로 실현되는지가 관건임 …
추가로 볼만한 글은 USD.AI의 매커니즘 확장에 관련된 글인데

USD.AI가 GPU·네오클라우드 대출을 만기까지 들고 이자만 받는 회사에서, 대출을 만들어 외부 투자자에게 판매하고 자금을 빠르게 재사용하는 대출업체로 확장성을 가져간다는 내용.

기존 구조: Hold-to-maturity

1. USD.AI가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GPU를 담보로 대출
2. 대출이 만기될 때까지 보유
3. 차입자에게 받는 이자와 자금조달 비용의 차이인 순이자마진(NIM)을 수익으로 확보

예를 들어 대출금리가 10%이고 자금조달 비용이 9%라면, USD.AI가 실제로 남기는 이자마진은 연간 약 1%. 대신 원금은 만기까지 묶임.

새로운 구조: Hold-to-sale

1. USD.AI가 차입자를 발굴하고 GPU 담보를 평가
2. 대출을 실행
3. 해당 대출채권을 기관·크레딧 투자자에게 판매
4. 원금을 회수해 새로운 대출을 다시 실행

USD.AI는 대출을 직접 오래 들고 있기보다 차입자 발굴과 담보평가·언더라이팅 능력으로 돈을 벌게 됨

- 대출을 1년 보유해서 얻는 순이자마진: 약 1%
- 대출을 만들어 판매할 때 받는 오리진 수수료: 약 2%

즉 대출을 팔 수만 있다면, 2% 수수료를 받고 원금을 바로 회수해 다음 대출에 재투입 가능해짐. 자본 회전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같은 자본으로 더 많은 대출을 취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음.

CHIP에는 왜 긍정적이라는 건가?

USD.AI는 실제로 첫 CHIP 바이백을 발표했음

- 바이백 규모: $1M
- 매입 수량: 22,343,372 CHIP
- 평균 매입가: $0.044756
- 여러 거래소에서 USDC로 매입

사업의 수익과 CHIP 토큰 가치가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고 이게 꾸준히 된다면 수익이 크게 날수록 더 많은 바이백이 일어나는 구조

이 전략의 핵심 위험

- 모델이 성공하려면 USD.AI가 만든 대출을 계속 사줄 기관이 필요함
- 대출채권 매수 수요가 줄면 자본 회전이 멈춤
- 부실 대출이 늘면 USD.AI의 언더라이팅 신뢰가 훼손됨
- 대출 매각 후에도 USD.AI가 손실을 일부 부담하는 조항이 있을 수 있음
- 대출을 비싸게 팔지 못할수도 있음
- 빠른 성장을 위해 대출 심사를 느슨하게 할 유인과 위험이 생김

USD.AI가 GPU 대출 이자를 먹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GPU 금융 대출을 만들고 유통하는 오리진 인프라로 커질 수 있으며 그 수익 일부가 CHIP 바이백으로 연결된다면 상승동력이 커질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듯

https://x.com/soberanacap/status/2114741175143854272
저 때문에 내리는거 아니죠…?
2/
이 게시물이 바이백을 공지하는 내용은 맞는데, 잘 분석해보면 팀이 100%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정작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굉장히 작은 편.

수익을 총 4개로 나눠서보자면 아래와 같은데

1. 대출 취급 수수료 2~3% : -> 재투자
2. 대출채권 판매차익 : 60% 재투자 / 40% sUSDai 수익률 방어 준비금
3. sUSDai 순이자마진 : 재단 운영비를 제외한 100%를 CHIP 바이백에 사용하도록 제안
4. USDai 순이자마진 : 현재 FEE 스위치 OFF 상태 (향후 바이백 가능성 有)


결국 sUSDai의 순이자마진만 바이백에 쓰인다는 뜻.

그런데 이 마진 자체가 예치자들에게 발생하는 수익의 10%를 의미해요. 여기서 재단 운영비를 기리 떼가니까 실제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이보다 작을 수 있죠.


팀에서 "바이백 100%" 같은걸 강조하는건 일종의 서술트릭이며.. 이때문에 약간의 실망매도가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 AMA 5분 전에 미리 켜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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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ium KR 공지방
Fomo가 Elysium의 독점 트레이딩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Elysium이 fomo를 독점 거래 파트너(exclusive trading partner)로 발표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연동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Elysium에서는 단순한 거래소보다 신규 토큰의 발견·자금 유입·거래 실행을 담당하는 유통 레이어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서 도입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fomo는 현재 멀티체인 추상화·가스리스 거래, 자체 크로스체인 브리지, 소셜 피드, 트레이더 추종 등을 제공하고 있음.

이 기능들이 Elysium에 적용한다면 fomo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은 크게 세 가지로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음.

- 외부 자금과 사용자의 온보딩 : 다른 체인의 자산을 Elysium으로 옮기고 가스비나 브리지 사용 과정을 추상화할 수 있음. 신규 체인이 가장 먼저 겪는 자금이 들어오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를 줄여주는 역할.

- 신규 토큰의 발견과 초기 수요 형성 : Ascend와 같은 런치패드에서 토큰이 발행되더라도 사용자가 존재를 알지 못하면 거래량이 생기지 않음. fomo의 피드·알림·트레이더 추종·Web Discovery가 Elysium 신규 토큰을 외부 사용자에게 노출하는 배포 채널이 될 수 있음.

- 현물에서 파생상품으로 이어지는 거래 인터페이스 : fomo는 이미 현물 스왑과 무기한 선물을 한 앱에서 제공하고 있음. 따라서 Elysium에서 생성된 토큰이 초기 AMM 거래를 거쳐 HyperCore 현물과 HIP-3 무기한 선물로 확장될 경우, 사용자는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전체 성장 경로를 거래할 수 있음.

이 구조가 실제로 연결되면 Elysium의 플라이휠은 다음처럼 구성되지 않을까 싶음.
Ascend와 같은 토큰 런치패드에서 토큰 발행 → fomo에서 발견·자금 유입·초기 거래 → 유동성과 거래량 축적 → HyperCore 현물시장 진입 → HIP-3 무기한 선물시장 확장 → Elysium 활동과 시퀀서 수익 증가 → KNTQ 매수·소각


현재 단계에서는 이런 플라이휠이 확정됐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fomo의 기존 기능을 고려하면 Elysium이 발행 인프라뿐 아니라 사용자에게 노출되고 거래량까지 만들어 낼수 있는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정도는 유추해볼 수 있을듯
Papertrade가 하루에 1천 달러를 벌어주던 데서 하루에 1달러로 떨어졌어

하지만 그들이 2천 달러짜리 리넨 바지를 팔았으니까 괜찮아

https://x.com/aaalex/status/2115561898376671279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공생): HyperEVM 수수료는 Hyperliquid 전체 수익에서 비중이 미미함. Elysium이 활동량을 일부 가져가더라도 HYPE에 미치는 타격은 제한적임.

2. HyperCore와의 유기적 연동: Elysium은 HYPE를 가스로 쓰고 HyperCore의 유동성·가격 데이터에 접근함. Elysium에서 현물 및 RWA 거래가 활성화될수록, 이에 대한 헤징 수요가 자연스럽게 HyperCore의 무기한 선물로 유입되는 구조.

3. 강력한 생태계 지원: Uniswap, Pumpfun 등 주요 플레이어들이 출시 시점부터 대거 합류함. HyperEVM이 겪었던 무관심과 방치와 달리, Kinetiq 팀이 직접 유통과 빌더 기반을 깔아두고 런칭을 준비중.

Elysium의 본질을 단순히 또 하나의 새로운 L2가 나온다가 아니라,
Hyperliquid 주변의 현물·RWA·토큰 발행 볼륨을 끌어오고, 그 활동에서 나오는 수수료의 절반을 KNTQ 매입·소각이라는 강력한 플라이휠로 연결하는 구조를 그리는것 +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가 앱과 빌더들에게 분배되는 모델이, 이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는 핵심 동기로 작용하지 않을까는 낙관적인 뷰.

기존 L2 토큰 상당수가 네트워크 사용량과 토큰 가치 사이의 연결고리가 약했다면, Elysium은 수수료 절반을 KNTQ의 직접적인 매수 압력으로 전환하는 구조. 이번 KNTQ 상승을 단순한 출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활동이 생겼을 때 누가 혜택을 가져가는가라는 관점에서 보면 단순 L2 bad나 HyperEVM sucks 패턴에 매칭하기엔 아쉽다는 내용으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물론 실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긴 했구요.)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115525474902499378?a=u1zK7d5NKMsU30E8FtA
종명이의 딸깍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요즘 쿨크립토의 글을 자주 가져오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에서 토큰을 실링하는 계정은 크게 세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트레이딩형 실러입니다. GAME 같은 토큰을 먼저 매수하고 강한 서사를 붙여 단기 포지션을 키운 뒤, 관심과 유동성이 몰리면 엑싯합니다. 이런 계정은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영향력이 약해지고, 결국 더 작은 시가총액의 토큰으로 내려가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광고형 계정입니다. 주머오라클처럼 광고라는 사실을 감안해도 실제 도달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의 출발점이 자신의 투자 논리인지, 대가를 받은 캠페인인지는 구분해서 봐야하는 리스크가 있음

세번째 유형은 쿨크립토 같은 유형인데, 자신의 논리를 먼저 세우고, 실제 포지션을 온체인에 노출하며, 단기 홍보로 끝내기보다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최근 DRV가 그랬고, UMIA를 매수했을 때도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쿨크립토의 글을 계속 가져오는 이유는 그가 항상 맞기 때문은 아닙니다

주장만 남기는 계정과 달리
논리 → 실제 매수 → 온체인 노출 → 시간 경과 → 결과가 모두 기록에 남기 때문

틀리면 손실과 매도 흔적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 지갑이 전체 포지션이라는 보장은 없고, 다른 곳에서 헤지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최근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는 해외 계정 중에서는 자신의 자본을 걸고 논리를 유지하는 힘이 좋은 편입니다.

이번 KNTQ와 Elysium 관련 글도 같은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쿨크립토의 강세론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포지션을 가진 영향력 있는 계정이 무엇을 보고 베팅했는지, 그리고 그 논리 중 어디까지가 구조이고 어디부터가 가정인지 분리해서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MetaMask가 한국 공식계정을 만들었네요

앞으로 계정을 통해 MetaMask의 최신 소식과 제품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 및 유용한 활용 정보를 한국어로 전해준다고 합니다!

영어로 된 공식계정보다 조금 더 한국인에 맞춰서 소식들과 이벤트 등 큐레이션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용

https://x.com/metamask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