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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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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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100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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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GPU 렌탈 지수들이 전반적으로 급등하며 ATH에 도달

https://x.com/silicondata/status/2113615323454980567
AI 관련 기업들의 5년 CDS가 급등하는 차트
- Meta, Amazon, Microsoft, Nvidia, Oracle 등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기업들의 CDS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지속 상승한 모습
- 자본 비용이 AI의 새로운 병목
- CDS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신용 리스크 증가로,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져 AI 성장 속도를 제한할 가능성
- CDS(Credit Default Swap, 신용부도스와프)는 기업이나 국가가 빚을 못 갚을 위험(파산·디폴트)에 대비한 보험 같은 파생상품

https://x.com/ParadisLabs/status/211359437945796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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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가격도 신고가, AI 기업의 신용위험도 신고가

AI 인프라 시장에서 서로 반대처럼 보이는 두 지표가 동시에 오르고 있음.

Silicon Data가 집계한 네오클라우드 온디맨드 GPU 대여료는 대부분 최고치를 경신함. 최근 약세였던 A100도 다시 반등하는 모습. 적어도 현물성 GPU 대여 시장에서는 AI 컴퓨팅 수요가 아직 강하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그런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기업의 5년물 CDS도 빠르게 상승 중. CDS는 기업 부채의 부도 위험을 보험처럼 거래하는 가격.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실제 부도를 확정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시장이 해당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위험과 비용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신호임.

결국 AI의 다음 병목은 GPU를 구할 수 있느냐보다, 그 GPU를 살 돈을 어떤 조건으로 조달하느냐가 될 수 있음.

GPU 대여료가 오르면 데이터센터의 매출 기회도 커지지만, 신규 공급을 늘리려면 GPU 구매비·전력·부지·네트워크에 막대한 선투자가 필요함. 여기에 신용 스프레드까지 벌어지면 GPU가 벌어들이는 수익이 이자·전력비·감가상각비를 넘기기가 점점 어려워짐.

그래서 이제 AI 인프라는 GPU 보유량만 보면 안 됨.

실제 대여가격 × 가동률 − 전력비 − 감가상각 − 자본비용

이 계산에서 끝까지 플러스가 남는 사업자와, 비싼 부채로 GPU를 계속 늘려야 하는 사업자의 격차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AI 컴퓨팅의 희소성은 여전하지만, 그 희소성을 현금흐름으로 바꾸는 과정에서는 이제 ‘자본의 가격’이 핵심 변수가 되고 있음. 핵심변수가 되는 자본의 가격에서 우위를 가질 기업이 어디일지,,,

https://x.com/hyeon__dev/status/2113894011199189026
제임스 윈이 49일 만에 돌아와서 잡은 포지션은 81.6K에서 40배 비트숏

청산가는 $82,671.48

https://x.com/lookonchain/status/211362378708650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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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Hayes 매도 목록 (총 $22.28M)

- ETH: 6,400개 ($15.2M)
- ENA: 14,000,000개 ($2.76M)
- UNI: 323,000개 ($2.24M)
- ETHFI: 1,890,000개 ($1.23M)
- AERO: 546,609개 ($398K)
- PENDLE: 120,000개 ($244K)
- ZAMA: 3,000,000개 ($214K)

https://x.com/lookonchain/status/211387680739308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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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의 "잘놀다 갑니다" 게시물을 비웃는 글이 많이 보였지만, 해당 콜 이후로 이번 장을 주도하던 내러티브 코인들의 하락도 꽤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물론 아서의 영향력도 있겠지만 (단적으로 $ENA같은 직접 언급된 티커가 꽤 빠짐), 아서가 이번에도 한발 일찍 와서 한발 일찍 빠지는 그림일 가능성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죠.

(지금 업비트 상위권 보면 오만 잡코들 다 오르고 거래량도 잘 나오는 분위기같지만 대부분 알트들은 산채로 토막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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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랩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최고의 모델을 훈련시키는 데 실패하더라도, 우리는 일찍 GPU 용량을 확보해뒀다. H100/B200/B300 대여 가격이 그 후 2~3배 올랐다. 우리는 그냥 컴퓨트를 재판매하고 돈을 찍어내면 된다.”

오케이, 그게 비즈니스 모델이군.

https://x.com/yuchenj_uw/status/211404313373463773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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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유예하기로 결론 내렸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가상자산 과세는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됐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지난 2020년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를 시행하기로 했다가 세 차례 유예됐다. 예정대로라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돼야 하지만 청와대는 과세를 위한 준비 미비와 청년층 여론을 고려해 또 한차례 유예하기로 했다.
최근 베이스 같은 KYC(신원 확인) 관련 정보 유출 이슈가 꽤나 보이는데, 안일하게 넘기면 안되는 이유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심각한 피해를 보는 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임

- 아만다 스미스(Amanda Smith)라는 여성은 자신이 결코 개설한 적이 없는 캐시앱(Cash App) 계정으로 인해 형사 고발을 당해 최대 6년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었음.

- 사기꾼들이 과거 유출된 사회보장번호(SSN)와 생년월일을 도용해 그녀의 명의로 사기 계정을 만들었고, 피해자들이 이 계좌로 송금하도록 유도

- 수사기관은 모회사인 블록(Block)에서 넘겨받은 계좌 정보만 믿고, 아칸소주에 가본 적도 없는 그녀를 펜실베이니아에서 체포했고 사흘동안 구금됨

- 캐시앱 측은 "계정 소유자임을 증명할 수 없다"며 관련 정보조차 제공하지 않았고, 결국 형사 소송 절차를 거치고 나서야 자신의 무고함을 입증할수 있게됨.

https://x.com/josephfcox/status/2112907515436339522
종명이의 딸깍
최근 베이스 같은 KYC(신원 확인) 관련 정보 유출 이슈가 꽤나 보이는데, 안일하게 넘기면 안되는 이유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심각한 피해를 보는 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임 - 아만다 스미스(Amanda Smith)라는 여성은 자신이 결코 개설한 적이 없는 캐시앱(Cash App) 계정으로 인해 형사 고발을 당해 최대 6년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었음. - 사기꾼들이 과거 유출된 사회보장번호(SSN)와 생년월일을 도용해 그녀의 명의로 사기 계정을…
관련해서 2008년에 설립된 사이버 보안 및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Malwarebytes에서 유출된 데이터가 있는지 찾아보는 디지털 풋프린트라는 스캔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전 전화번호나 자주 쓰는 이메일 넣어봤는데 문제없다고 나옴.

이메일이나 번호를 입력하면 Malwarebytes가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해 연락하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동의하는걸로 간주된다고 하, 다음을 주의하면 좋을듯

1. Google 로그인보다 이메일 OTP 방식을 권장
2. 현재 비밀번호·복구코드·주민번호·카드정보는 절대 입력하지 않기
3. 유출 결과가 나오면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비밀번호 변경
4. 해당 서비스에 고유 비밀번호와 2단계 인증 적용
5. 마케팅 연락이 싫다면 검사 후 수신 거부 또는 개인정보 삭제 요청 이용 (전 이것까지 요청완료)

+ 결제는 하지말것~


https://www.malwarebytes.com/digital-footprint-app
많은 하드웨어 지갑 회사들이 경쟁사의 실패를 마케팅 기회로 삼는 선택을 합니다.

거의 모든 주요 HW 지갑이 그렇게 해왔습니다.

여기 핵심이 있습니다: 보안은 팀 스포츠입니다. 팀 멤버가 실수를 저지르는 걸 보면, 그로부터 배웁니다.

그들의 경기 시간을 빼앗으려 하지 않고요.

"이런 일은 우리에게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는 데는 실제로 0의 이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어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납니다.

이건 키스톤 문제만이 아닙니다. 뭔가 잘못될 때마다 보안 조직과 전문가들이 서로 손가락질하는 걸 봅니다.

제 보안 청중 여러분에게 - 사건을 보면 비꼬는 댓글이나 발언으로 뛰어들지 마세요

스스로에게 같은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지 물어보고, 그걸 고쳐 나가세요 (거의 항상 그렇기 때문입니다)

이건 새로운 세상이고, 우리 모두 게임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https://x.com/beausecurity/status/2114140718700597595
한 중국유저가 Metric에 관련해서 작성한 글

Metric의 매커니즘

- Chainlink·Pyth 같은 외부 오라클 가격을 사용하고
- LP가 설정한 가격 구간을 외부 가격에 맞춰 이동시킴
- 유동성이 가격 범위를 쉽게 벗어나지 않도록 설계
- 덕분에 전통적인 집중 유동성 AMM보다 자본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오라클과 관리 주체에 대한 신뢰가 추가됨.

작성자가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

- 팀의 경력과 실행력이 좋아 보임
- 마케팅과 초기 관심 형성이 잘 되고 있음
- Perp DEX와 달리 일반 온체인 사용자가 LP 형태로 참여하기 쉬움
- 메커니즘에 실제 개선점이 있어 에어드롭·초기 참여 대상으로는 검토할 만함

핵심 위험 4가지

1. 오라클 위험
- 오라클 가격이 지연되거나 잘못되면 LP가 잘못된 가격에 거래를 받아줄 수 있음
- 특히 주말에 가격 피드가 중단되는 일부 RWA 풀은 위험
- 거래를 멈추면 수수료를 못 벌고, 계속 열어두면 월요일 가격 갭에 차익거래를 당할 수 있음

2. Curator 위험 (이 부분은 작성자도 AI를 활용해 계약 구조를 정리했으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음)
Curator가 풀의 스프레드와 각종 파라미터를 관리하고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가 가져오는 잠재적 문제점
- 수익 배분 조건이 나중에 변경될 가능성
- 인출·손절·화이트리스트 등의 Extension 설정이 LP의 출금에 영향을 줄 가능성
-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스프레드를 지나치게 좁혀 LP가 충분한 위험 보상을 받지 못할 가능성
- 극단적인 상황에 관리자가 풀을 일시 중단할 수 있는 위험

3. 무상손실은 사라지지 않음
Metric이 줄이는 것은 외부 가격을 뒤늦게 따라가면서 발생하는 차익거래 손실. 풀에서 실제 매수·매도가 발생해 보유 자산 비율이 바뀌는 위험은 그대로 남음.

4. 지나치게 좁은 가격 구간
-1%~+1%처럼 구간을 좁게 설정하면 APR은 높아 보일 수 있지만, 한쪽 방향으로 주문이 몰릴 때 유동성이 빠르게 소진되어 한쪽 자산만 남을 수 있음

작성자의 참여 원칙

- 24시간 안정적인 오라클이 없는 RWA 풀은 피하기
- 높은 APR만 보고 초협소 구간을 선택하지 않기
- 돈을 넣기 전에 Curator의 이력과 권한 확인하기
- 포인트·에어드롭 규칙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참여하기

https://x.com/0xYond/status/211419268249520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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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t 마지막 베스팅 받는날이네요.

https://app.magna.so/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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