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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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7/27)
- 미 국채 2년물 4.331% -1.6bp
  미 국채 10년물 4.677% -1.6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강세 마감.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회담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가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다만 장중 유가 하락 폭이 축소되고 입찰 경계감이 부상하며 시장 강세 제한. 이번 주 27~28일(현지시간) 세 건의 국채 입찰 실시 예정
★ 주식 아침 시황 (7/27)
- 다우지수 51,947.25pt +0.46%
  S&P500지수 7,411.98pt +0.05%
  나스닥지수 24,975.82pt -0.64%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도 반도체 약세에 혼조 마감. 파키스탄의 미-이란 간 협상 중재 소식에 긴장감 일부 완화.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공격 여부 최종 검토 보도에 투자심리 약화 지속. 중국 CXMT 상장 임박과 풋옵션 거래 증가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한편 애플(+3.53%)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 반영되며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7/27)
- 원/달러 환율 1,459.0원 -16.6원
원/달러 1개월 NDF 1,459.0원 -16.3원
달러인덱스 101.47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크게 하락 마감. 주말과 월말을 앞둔 상황에서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가 지속되며 환율도 하락 흐름 유지. 파키스탄의 미국-이란 분쟁 중재 가능성 소식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완화 기대도 원화 강세 영향. 한편 가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엔화 약세에 따른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 지속적으로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7/27)
- 국고채 3년물 3.861% -9.2bp
  국고채 10년물 4.335% -11.0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이 이란 공습을 중단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급락. 이에 더해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되며 시장 강세 압력. 이번 주 국고채 입찰 일정이 없다는 점도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
★ 주식 마감 시황 (7/27)
- KOSPI 6,755.75pt +0.97%
  KOSDAQ 764.86pt +2.22%
- 국내 증시는 CXMT 상장 영향에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약 1,400조 원 규모의 한-미 AI 협력 발표에도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부담으로 장중 반도체 대형주 중심 약세. 다만 기관과 개인의 코스피 순매수에 상승 전환. 네이버(+8.43%)는 엔비디아 대상 유상증자와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강세. 코스닥도 바이오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7/28)
- 미 국채 2년물 4.322% -0.8bp
  미 국채 10년물 4.649% -2.8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급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다만 국고채 입찰 및 회사채 물량 부담 속 강세 폭은 제한. 한편, 엔비디아의 5년물 CDS 프리미엄은 작년 11월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7/28)
- 다우지수 52,210.08pt +0.51%
  S&P500지수 7,413.18pt +0.02%
  나스닥지수 24,932.08pt -0.18%
- 뉴욕 증시는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지속되며 혼조 마감.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과 국제유가 급락으로 대외 우려 완화되며 강세 출발. 다만, 중국 CXMT의 성공적인 상장에 이어 중국의 반도체 노광장비 개발 착수 보도에 ASML(-5.80%) 등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엔비디아(-4.99%)의 오픈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금융보증 협의 소식까지 더해지며 증시 약세 압력
★ 환율 아침 시황 (7/28)
- 원/달러 환율 1,465.2원 +6.2원
원/달러 1개월 NDF 1,464.6원 +5.7원
달러인덱스 101.54pt +0.0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상황을 살피는 가운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수요와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우위를 점하며 환율은 상승 압력. 다만 야간 장중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 완화 기대 영향으로 상승 폭은 축소.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이란과 좋은 대화를 하고 있고 시간이 충분하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7/28)
- 국고채 3년물 3.827% -4.0bp
  국고채 10년물 4.286% -4.4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 하락과 유가증권 급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단기물은 전일 강세에 대한 되돌림으로 약세 출발. 다만 미국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락 영향이 이어지며 금리 상승 폭은 제한. 이후 유가증권 시장에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시장 강세 압력 확대
★ 주식 마감 시황 (7/28)
- KOSPI 6,023.66pt -10.84%
  KOSDAQ 705.85pt -7.72%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 우려 부각되며 급락 마감. 중국의 노광장비 양산 계획 보도와 엔비디아의 오픈AI 데이터센터 금융보증 소식에 반도체 리스크 부각되며 매도세 자극. 투자심리 위축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서킷 브레이커 발동.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에 SK하이닉스(-14.7%) 등 대형주 전반 급락하며 장중 코스피 6,000선 하회
★ 채권 아침 시황 (7/29)
- 미 국채 2년물 4.287% -3.5bp
  미 국채 10년물 4.606% -4.3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경제지표를 살피며 강세 마감.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하락세 지속되며 시장 강세 압력.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이에 이번 주 FOMC 회의에 대한 금리 인상 베팅이 약해진 점도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7/29)
- 다우지수 52,747.32pt +1.03%
  S&P500지수 7,428.78pt +0.21%
  나스닥지수 24,876.91pt -0.22%
- 뉴욕 증시는 투자심리 악화에도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더해지며 혼조 마감. 전일 한국 증시의 급락 여파로 SK하이닉스 ADR(-8.98%), 마이크론(-8.85%) 등 일부 반도체주 급락. 다만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에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감 확대. 코카콜라(+5.00%) 등 소비재와 헬스케어 업종 중심의 경기방어주는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