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4/7) - 국고채 3년물 3.457% +2.7bp 국고채 10년물 3.753% +2.8bp - 국고채 시장은 휴전 기대가 다소 약해지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논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장중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타결에 대해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발언. 이에 중동 전쟁 우려가 다소 강해지며 금리도 반등. 재정경제부는 원화 변동성이 과도하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4/7) - KOSPI 5,494.78pt +0.82% KOSDAQ 1,036.73pt -1.02% - 국내 증시는 중동 지역 리스크를 살피며 혼조 마감. 시장은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 출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관련 비관적인 발언 이후 강세 압력이 약해졌고 코스닥은 하락 전환. 삼성전자(+1.76%)는 잠정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상승 제한. 방산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4/8) - 미 국채 2년물 3.788% -6.0bp 미 국채 10년물 4.293% -3.8bp - 미 국채 시장은 휴전 협상 기대 더해지며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기한이 다가오며 우려가 확대되던 가운데,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시한을 2주 연장해 줄 것을 요청. 이에 미국과 이란의 단기 휴전 기대가 강해졌고 금리도 하락 압력. 장 마감 후 미국과 이란은 2주 간의 임시 휴전 동의
★ 주식 아침 시황 (4/8) - 다우지수 46,584.46pt -0.18% S&P500지수 6,616.85pt +0.08% 나스닥지수 22,017.85pt +0.10% - 미국 증시는 휴전 협상 양상을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의 휴전 가능성에 주목하며 관망하는 흐름에서 파키스탄 총리의 2주 간의 휴전 제안에 장 후반 강세 압력. 브로드컴(+6.2%)은 인공지능 계약 확대 소식에 주가 반등. 장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 조건으로 2주 간 공격 중단 선언
★ 환율 아침 시황 (4/8) - 원/달러 환율 1,502.1원 -6.4원 원/달러 1개월 NDF 1,495.0원 -13.0원 달러인덱스 99.86pt -0.12pt - 원/달러 환율은 휴전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휴전 가능성을 살피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굴스비 연은 총재는 유가 충격이 물가를 올릴 것이라고 언급. 장 마감 후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 간의 휴전 합의
★ 채권 마감 시황 (4/8) - 국고채 3년물 3.306% -14.0bp 국고채 10년물 3.623% -13.2bp - 국고채 시장은 휴전 소식으로 대외 우려 완화되며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은 2주 간의 임시 휴전 합의. 국제유가(WTI)와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가운데, 관련 우려들이 일부 해소되며 시장도 강세 압력.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 또한 영향. 한편 뉴질랜드중앙은행은 기준금리 2.25%로 동결 결정
★ 주식 마감 시황 (4/8) - KOSPI 5,872.34pt +6.87% KOSDAQ 1,089.85pt +5.12% -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일시 휴전 합의 소식에 급등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 조건으로 2주 간 공격 중단을 선언하며 투자심리 개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그리고 반도체와 건설, 지주 업종 강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5%) 등 방산 업종은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4/9) - 미 국채 2년물 3.786% -0.2bp 미 국채 10년물 4.291% -0.2bp - 미 국채 시장은 휴전 관련 불확실성을 일부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휴전 성명 이후 시장 강세 압력 지속. 다만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휴전 조건 위반을 언급하자 금리 하락 폭은 크게 축소. FOMC 의사록에서 다수의 참가자들은 물가가 낮아져야 금리 인하가 적절해진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4/9) - 다우지수 47,909.92pt +2.85% S&P500지수 6,782.81pt +2.51% 나스닥지수 22,635.00pt +2.80% - 미국 증시는 휴전 합의와 종전 기대에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이 2주 간의 휴전에 동의한 가운데, 첫 종전 회담이 11일(현지시간)에 진행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 다만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불확실성은 일부 더해졌음. 메타(+6.5%), 모건스탠리(+4.5%) 등 기술주와 금융주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4/9) - 원/달러 환율 1,478.0원 -24.1원 원/달러 1개월 NDF 1,478.8원 -16.2원 달러인덱스 99.13pt -0.73pt - 원/달러 환율은 휴전 합의 소식에 급락 마감. 미국과 이란이 2주 간의 휴전에 들어갔다는 성명이 발표되며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 완화에 큰 폭으로 하락. 다만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타격으로 일부 우려가 나타나며 환율 하락 폭은 다소 축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국내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진단
★ 채권 마감 시황 (4/9) - 국고채 3년물 3.345% +2.5bp 국고채 10년물 3.660% +2.8bp - 국고채 시장은 휴전 양상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일시 휴전 이후 일부 균열 우려. 국제유가(WTI) 반등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에 국고채 금리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이행 시까지 병력을 계속 주둔시킬 것이라 언급. 한편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는 일본의 금융 여건이 여전히 완화적이라고 평가
★ 주식 마감 시황 (4/9) - KOSPI 5,778.01pt -1.61% KOSDAQ 1,076.00pt -1.27% - 국내 증시는 휴전 관련 불확실성과 수급 영향으로 하락 마감. 휴전 합의 이후 미국과 이란 간의 불협화음이 일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에 코스피와 코스닥 약세. SK하이닉스(-3.39%) 등 반도체와 자동차, 지주 업종 약세. 반면 수출 실적 기대로 에이피알(+8.94%) 등 화장품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4/10) - 미 국채 2년물 3.767% -1.9bp 미 국채 10년물 4.275% -1.6bp - 미 국채 시장은 휴전 관련 우려 완화되며 강세 마감.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분쟁으로 휴전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었으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 직접 협상을 하겠다고 밝히며 우려 완화. 이에 시장 강세 지속. 한편 다음 주 예정됐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는 취소
★ 주식 아침 시황 (4/10) - 다우지수 48,185.80pt +0.58% S&P500지수 6,824.66pt +0.62% 나스닥지수 22,822.42pt +0.83% - 미국 증시는 휴전 지속 기대에 상승 마감.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대화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며 시장의 휴전 관련 불확실성도 대체로 해소. 투자심리 개선되며 S&P500과 나스닥은 7거래일 연속 상승. 아마존(+5.6%), 메타(+2.6%) 등 대형주가 강세였던 반면, 셰브론(-1.3%) 등 정유주는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