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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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마감 시황 (3/27)
- KOSPI 5,438.87pt -0.40%
KOSDAQ 1,141.51pt +0.43%
- 국내 증시는 중동 우려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 지속 전망에 증시 부담도 이어졌음. 다만 장중 개인과 기관 매수세 확대되며 코스피 낙폭 축소, 코스닥 상승 전환. 화장품과 백화점, 게임 업종 강세. 반면 에너지와 조선, 방산 업종 약세. 원/달러 환율 1,500원 상회 지속
★ 채권 아침 시황 (3/30)
- 미 국채 2년물 3.912% -7.4bp
미 국채 10년물 4.428% +1.6bp
- 미 국채 시장은 유가 우려와 단기물 수요에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컨테이너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유가 우려 확대. 이에 국채 30년물 금리는 5% 근접. 다만 일부 저가매수와 블록딜 영향으로 2년물은 강세 압력 우세
★ 주식 아침 시황 (3/30)
- 다우지수 45,166.64pt -1.73%
S&P500지수 6,368.85pt -1.67%
나스닥지수 20,948.36pt -2.15%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역 확전 우려에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시한을 10일 연장했지만, 이란의 제철과 핵 시설 등이 공격당했다는 보도에 지정학적 우려는 사그라들지 않았음. 국제유가(WTI)는 재차 급등해 배럴당 100달러 근접. 이에 메타(-4.0%) 등 기술주는 약세였으나, 엑손모빌(+3.4%) 등 에너지주는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3/30)
- 원/달러 환율 1,511.2원 +3.4원
원/달러 1개월 NDF 1,507.0원 -0.2원
달러인덱스 100.15pt +0.25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엔화 약세가 이어지며 엔/달러 환율은 160엔 상회. 카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엔저 대응을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개입 가능성 언급. 야간 장중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달러도 강세 압력 지속. 이에 원/달러 환율 또한 오름세 유지. 바킨 연은 총재는 경제 전망이 불확실하다며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3/30)
- 국고채 3년물 3.541% -5.1bp
국고채 10년물 3.889% -3.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흐름을 살피며 강세 마감. 중동 지역 분쟁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미국, 호주 등 주요국 국채 금리 하락. 국고채도 이에 연동되며 장중 강세 전환.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CD금리를 2030년말 중요지표에서 지정 해제할 것이라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3/30)
- KOSPI 5,277.30pt -2.97%
KOSDAQ 1,107.05pt -3.02%
- 국내 증시는 유가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국제유가(WTI) 상승세 지속. 이에 투자심리 악화됐고 증시 대체로 약세. 다만 오전 중 기관 순매수 전환에 코스피 하락 폭은 일부 축소. 한편 LG에너지솔루션(+3.93%)은 ESS 성장 기대 영향으로 주가 반등 지속
★ 채권 아침 시황 (3/31)
- 미 국채 2년물 3.828% -8.4bp
미 국채 10년물 4.348% -8.0bp
- 미 국채 시장은 경기 우려 나타나며 강세 마감. 중동 분쟁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주요국 국채 강세 압력 확대. 파월 연준 의장은 전쟁의 경제적 영향을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단기 이후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도 일회성일 것이라 부연
★ 주식 아침 시황 (3/31)
- 다우지수 45,216.14pt +0.11%
S&P500지수 6,343.72pt -0.39%
나스닥지수 20,794.64pt -0.73%
- 미국 증시는 유가와 경기 우려 영향으로 혼조 마감.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로 상승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재차 위협성 발언을 내놓으며 불확실성 확대. 이에 국제유가(WTI)도 배럴당 100달러 상회. 글로벌 경기 우려 더해진 가운데, 엔비디아(-1.4%) 등 일부 IT와 산업재 업종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3/31)
- 원/달러 환율 1,517.9원 +6.8원
원/달러 1개월 NDF 1,515.5원 +8.5원
달러인덱스 100.51pt +0.36pt
-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기 우려에 상승 마감.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며 글로벌 성장 둔화 가능성 부각.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해졌고, 국채와 달러 강세 압력 확대. 고유가에 따른 국내 성장과 물가 불확실성도 더해지며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20원을 상회하기도 했음.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여전히 올해 기준금리를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3/31)
- 국고채 3년물 3.551% +0.9bp
국고채 10년물 3.882% -1.3bp
- 국고채 시장은 환율과 정책 이슈 등을 살피며 혼조 마감.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에 대응하기 위한 26.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우려로 단기 금리 반등. 다만 재정경제부의 긴급 바이백 종목 공개에 단기 금리 상승 폭 축소. 장기물은 외국인 수요 영향으로 강세 압력 우세
★ 주식 마감 시황 (3/31)
- KOSPI 5,052.46pt -4.26%
KOSDAQ 1,052.39pt -4.94%
- 국내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과 환율 우려에 급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9거래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30원을 상회하며 금융시장 우려 확대. SK하이닉스(-7.56%) 등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증시 하락 압력이 더해졌고, 방산과 지주 업종도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4/1)
- 미 국채 2년물 3.793% -3.5bp
미 국채 10년물 4.317% -3.2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 마감.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됐다고 발언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이란 종전 기대 확대. 연준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크게 약해지며 시장 강세 압력. 한편 슈미드 연은 총재는 고물가 고착화 가능성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4/1)
- 다우지수 46,341.51pt +2.49%
S&P500지수 6,528.52pt +2.91%
나스닥지수 21,590.63pt +3.83%
- 미국 증시는 종전 기대 심리에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양국이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정학과 유가 관련 우려 완화. 이에 투자심리도 개선되며 엔비디아(+5.6%), 브로드컴(+5.5%) 등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 반등. 반면 에너지와 유틸리티 업종은 약세 압력 우세
★ 환율 아침 시황 (4/1)
- 원/달러 환율 1,516.1원 -1.8원
원/달러 1개월 NDF 1,505.3원 -10.2원
달러인덱스 99.96pt -0.55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기대 심리에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외환당국의 정책 대응 부재 가능성, 전쟁 추경 편성 관련 우려,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며 1,530원 상회. 다만 이후 한국은행의 환율 쏠림 대응 가능성 재확인, 미국-이란 종전 기대 확대 등에 환율 상승분은 전부 되돌려졌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2~3주 내에 철수할 것이라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1)
- 국고채 3년물 3.370% -18.5bp
국고채 10년물 3.688% -18.9bp
- 국고채 시장은 양호한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와 국고채 바이백을 반영하며 국고채 금리 급락. 미국-이란 종전 가능성에 환율 우려가 다소 완화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아시아장 미국 국채와 일본, 호주 등 주요국 금리도 하락 흐름
★ 주식 마감 시황 (4/1)
- KOSPI 5,478.70pt +8.44%
KOSDAQ 1,116.18pt +6.06%
-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종전 기대에 급등 마감. 간밤 미국과 이란이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 증시가 반등한 데 이어 국내 증시도 삼성전자(+13.4%) 등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급등. 오전 중 유가증권 매수 사이드카 발동. 건설, 기계, 자동차 업종 강세 폭이 두드러진 반면, 필수소비재 강세 압력은 제한적
★ 채권 아침 시황 (4/2)
- 미 국채 2년물 3.801% +0.8bp
미 국채 10년물 4.319% +0.2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경제지표와 종전 기대를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사이의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 흐름 나타나는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시장 약세 압력 우세. 미국 2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고 3월 ADP 민간고용과 ISM 제조업지수도 개선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