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1/23) - 국고채 3년물 3.142% +5.1bp 국고채 10년물 3.600% +5.0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정책 영향으로 약세 마감. 전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는 가운데, 일본 단기 국채 약세 반영하며 국고채 금리 반등. 일본은행은 기준금리 0.75%로 동결 결정. 다만 시장은 인상 소수 의견과 성장 및 물가 전망 상향을 매파적인 신호로 인식
★ 주식 마감 시황 (1/23) - KOSPI 4,990.07pt +0.76% KOSDAQ 993.93pt +2.43% - 국내 증시는 특별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중소형주 중심으로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코스피 상승 출발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오후 지수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 코스닥은 바이오, 2차전지 종목별 차별화 장세 이어지며 코스피를 아웃퍼폼
★ 채권 아침 시황(1/26) - 미 국채 2년물 3.594% -1.2bp - 미 국채 10년물 4.225% -2.0bp - 미 국채 시장은 특별한 이슈가 부재했던 가운데, 박스권 장세 시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감소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매입 관련 합의 틀이 마련되었다면서 유럽 8개국의 관세 부과 유예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1/26) - 국고채 3년물 3.096% -3.4bp 국고채 10년물 3.545% -3.5bp - 국고채 시장은 환율 하락 등 영향에 중단기 구간 위주로 강세 마감. 최근 국고채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원화 환율 상승세는 엔화 하락에 연동되면서 하락 전환. 엔화는 주말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엔-달러 환율 수준의 적정성을 묻는 조사(레이트 체크·Rate Check)를 진행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 채권 아침 시황(1/27) - 미 국채 2년물 3.588% -0.6bp - 미 국채 10년물 4.211% -1.4bp - 미 국채시장은 연준 FOMC를 앞두고 장기 구간 위주 강세. 시장은 연준의 장기간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 중. 이에 따른 장기채 선호가 부각되며 10년 금리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 채권 마감 시황 (1/27) - 국고채 3년물 3.097% +0.5bp 국고채 10년물 3.531% -1.4bp - 국고채 시장은 단기 구간은 약세, 장기 구간은 강세 보이면서 만기별 혼조 마감. 장중 대통령의 추경 발언, 20년 입찰이 진행됐으나, 시장은 29일 발표되는 2월 국고채 발행계획에 주목하면서 금리 등락 폭은 크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