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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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7/31)
- 국고채 3년물 3.755% -7.2bp
  국고채 10년물 4.259% -5.2bp
- 국고채 시장은 발행과 수급 이슈를 살피며 강세 마감. 다음 달 국고채 발행계획에서 초장기물 발행 축소, 장기물과 초장기물 경과 종목에 대한 5년물 지표 종목 간 교환 소식에 강세 출발. 월말 세계국채지수(WGBI) 수급 기대도 영향. 한편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를 1.00%로 동결한 가운데, 다카타 위원은 인상 소수의견
★ 주식 마감 시황 (7/31)
- KOSPI 6,595.45pt +17.91%
  KOSDAQ 719.76pt +11.6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과 매수세 유입에 폭등 마감. 뉴욕 증시의 반도체 강세에 연동되고,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업종 전반 급등. 개인의 코스피 대규모 순매도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수급 반전을 주도하며 코스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 SK하이닉스는 17년 만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26.8%) 또한 역대 최고 일간 수익률 달성
★ 채권 아침 시황 (8/3)
- 미 국채 2년물 4.291% +4.5bp
  미 국채 10년물 4.735% +6.2bp
- 미 국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지정학적 갈등 지속 영향으로 약세 마감. 지난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소수의견을 내놓은 3명의 위원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하며 시장 금리 상승 압력.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압박하며 시장 약세 압력 가중
★ 주식 아침 시황 (8/3)
- 다우지수 52,485.03pt +0.53%
  S&P500지수 7,489.72pt +0.70%
  나스닥지수 25,373.85pt +1.00%
- 뉴욕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 이어지며 상승 마감. 아마존(+15.3%)은 클라우드 사업 호조와 최고 매출 증가율 발표에 주가 상승. 시장의 빅테크 자본지출 지속성과 수익성 우려 불식시키며 투자심리 회복. 반면, 애플(-7.35%)은 AI 부품 공급 차질에 따른 전망 하향에 하락. 키옥시아의 실적 부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샌디스크 등 반도체 업종도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8/3)
- 원/달러 환율 1,439.3원 +15.7원
달러인덱스 99.91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최근의 하락분을 되돌리며 상승 마감. 한-미-일의 외환시장 공조 개입에 따른 달러인덱스 급락과 원화 및 엔화 강세 압력 이후 저가 매수 심리와 커스터디 수요 영향으로 환율은 반등.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 달러 수요가 비교적 우세. 미국의 이란 폭격설 또한 대두되며 환율 상승 압력 확대. 다만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8/3)
- 국고채 3년물 3.742% -1.8bp
  국고채 10년물 4.266% +0.4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을 살피며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나타나며 국제유가(WTI) 급락. 세계국채지수(WGBI) 물량 더해지며 시장 강세 압력. 다만 지난주 시장 강세 영향과 이번 주 예정된 국고채 입찰 경계 심리에 시장 강세는 제한. 이에 장기물은 약세 마감
★ 주식 마감 시황 (8/3)
- KOSPI 6,257.45pt -5.12%
  KOSDAQ 737.35pt +2.44%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순환매 장세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최대 폭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 집중되며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에 급락.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삼성전기(+3.42%)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는 비교적 강세. 코스닥도 기관 매수세와 함께 매수 사이드카 발동.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으로 로보티즈(+17.3%) 등 관련주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8/4)
- 미 국채 2년물 4.237% -5.4bp
  미 국채 10년물 4.676% -5.9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경제지표 발표를 살피며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재개를 발표하며 국제유가(WTI) 급락. 이에 시장 강세 압력. 다만 장중 유가가 낙폭을 줄이고 미국 7월 제조업지수도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며 시장 강세 제한. 한편 재무부는 3분기 차입 예상치를 7,390억 달러로 예상하며 지난 5월 대비 680억 달러 상향 조정
★ 주식 아침 시황 (8/4)
- 다우지수 53,178.41pt +1.32%
  S&P500지수 7,600.50pt +1.48%
  나스닥지수 25,913.90pt +2.13%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대형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철회와 협상 재개 선언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아마존 AWS 부문 대표의 AI 수익성 확신 발언에 메타(+6.02%), 아마존(+4.58%) 등 빅테크 전반 강세. 수익성 우려 완화 기조에 마이크론(+0.79%) 등 반도체 업종 또한 투자심리 회복되며 업종 전반 상승 전환
★ 환율 아침 시황 (8/4)
- 원/달러 환율 1,429.0원 -10.3원
달러인덱스 99.90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한-미-일 외환당국 시장 개입을 경계하는 가운데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전환에도 한국과 미국, 일본의 추가 공조 개입 가능성을 살피며 원화는 강세 압력.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의지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또한 환율 하락 영향. 한편 한국은행은 약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을 재개할 것이라 발표. 다만 정확한 매입 시기와 규모는 미정
★ 채권 마감 시황 (8/4)
- 국고채 3년물 3.740% -0.2bp
  국고채 10년물 4.264% +0.4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금리와 경제지표 발표, 입찰을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에 국제유가(WTI)가 하락하고, 한국 7월 CPI가 전년대비 2.8%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하자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국고채 30년물 입찰에 따른 헤지성 매도 물량 영향으로 강세 폭은 축소
★ 주식 마감 시황 (8/4)
- KOSPI 6,358.95pt +1.62%
  KOSDAQ 780.72pt +5.88%
- 국내 증시는 쏠림 완화에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마감. 코스피는 장중 반도체 대형주 변동성을 소화하며 강세 전환. SK텔레콤(+11.5%)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와 오후 중 개인 순매수 확대 영향. 코스닥은 알테오젠(+9.29%) 등 바이오 업종 매수세 더해지며 사상 첫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쏠림 완화와 함께 2차전지 등 업종 대부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5)
- 미 국채 2년물 4.192% -4.6bp
  미 국채 10년물 4.613% -6.3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하락 지속되며 강세 마감. 베선트 재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오늘 혹은 내일 합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 이에 국제유가(WTI) 이틀째 급락하며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6월 구인건수가 735.9만 건으로 예상을 소폭 하회한 점도 시장 강세에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8/5)
- 다우지수 54,085.88pt +1.71%
  S&P500지수 7,736.52pt +1.79%
  나스닥지수 26,584.99pt +2.59%
- 뉴욕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중동 긴장 완화에 상승 마감.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가능성 발언에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투자심리 개선. 팔란티어(+29.5%) 2분기 미국 상업 매출이 전년대비 약 150% 늘었다는 소식에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반도체 업종 또한 3분기 DRAM 가격 추가 인상 기대로 SK하이닉스 ADR(+8.17%) 등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8/5)
- 원/달러 환율 1,429.9원 +0.9원
달러인덱스 99.86pt -0.04pt
- 원/달러 환율은 일부 저가 매수 심리 나타나며 소폭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일부 출회되고 외국계 은행을 중심으로 커스터디 달러 매도 물량이 집중되면서 원화 강세 압력 확대. 다만 수급장에도 환율 저점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가 나타나며 환율 낙폭이 크지는 않았음. 베선트 재무장관은 엔화에 대한 지원을 언급하면서 원화에 대한 과도한 변동성에도 유의하고 있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8/5)
- 국고채 3년물 3.665% -7.5bp
  국고채 10년물 4.148% -10.7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에 국제유가(WTI) 이틀 연속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 영향 더해지며 장중 강세 압력 확대. 한편 일본은행은 6월 의사록에서 지정학적 리스크와 물가 불확실성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8/5)
- KOSPI 6,598.26pt +3.76%
  KOSDAQ 799.59pt +2.42%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기술주 강세에 연동되어 상승 마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 임박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뚜렷. 전일 미 증시의 기술주 강세 영향에 반도체 대형주 중심 상승.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함께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편, 팔란티어의 호실적 발표에 AI 인프라 수혜주 강세 나타나며 대한전선(+11.6%) 등 전력 관련 종목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