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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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6/22)
- 국고채 3년물 3.815% +3.3bp
  국고채 10년물 4.197% +2.7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우려 이어지며 약세 마감. 일본 정부가 지난달 외환시장 개입 시 미 국채를 대량 매도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엔화 약세 압력이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도 반등. 외환시장 변동성에 시장은 약세 압력. 미국과 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금리 상승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6/22)
- KOSPI 9,114.55pt +0.69%
  KOSDAQ 968.40pt +0.19%
- 국내 증시는 수출 호조와 중동 최종 협상 기대에 상승 마감.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동기간 역대 최고치로 나타나며 반도체 업종 쏠림 현상 지속. 메모리반도체 집중도 높은 SK하이닉스(+5.61%)는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미국-이란 종전 이후의 이란 재건 계획에 따라 건설/철강 업종도 강세.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둔 시장 기대감 또한 일부 영향
★ 채권 아침 시황 (6/23)
- 미 국채 2년물 4.226% +4.9bp
미 국채 10년물 4.509% +5.6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에도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우려에 약세 마감. 미-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기 위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며 국제유가 하락 지속. 그러나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대한 경계감과 더불어 BoA가 연내 3회 금리 인상을 전망하며 국채 매수 심리 위축. 스페이스X의 20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도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6/23)
- 다우지수 51,712.71pt +0.29%
S&P500지수 7,472.79pt -0.37%
나스닥지수 26,166.60pt -1.32%
- 뉴욕 증시는 종전 협상 진전과 AI 수익성 우려 영향으로 혼조 마감. 미-이란 종전 협상 종료 이후 국제유가(WTI) 하락했으나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기술주 중심 하락. 특히 알파벳(-5.08%)의 AI 핵심 인재 이탈에 따른 경쟁력 악화 우려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약세 시현. 스페이스X(-16.43%)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 또한 기술주 부담 영향. 반면 금융, 에너지,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 시현하며 순환매 장세
★ 환율 아침 시황 (6/23)
- 원/달러 환율 1,536.9원 +6.2원
원/달러 1개월 NDF 1,537.4원 +10.8원
달러인덱스 101.02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재차 강해지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도 다소 안정되는 흐름이었으나, BoA의 연내 3회 금리 인상 전망 의견에 시장의 통화긴축 우려 재확산. 이에 달러 강세 압력이 더해졌고 환율도 반등. 한편 라가르드 ECB 총재는 중기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해 자신하며 더욱 강력한 대응은 필요없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6/23)
- 국고채 3년물 3.772% -3.3bp
  국고채 10년물 4.178% -1.4bp
- 국고채 시장은 재정경제부 발표 영향에 강세 마감. 국제유가 하락에도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시장은 약세 출발. 다만 장중 재정경제부가 다음 달부터 단기물을 중심으로 바이백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하며 단기물 강세 전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또한 장기물 강세에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6/23)
- KOSPI 8,203.84pt -9.99%
  KOSDAQ 891.52pt -7.94%
- 국내 증시는 긴축 우려와 반도체 약세에 급락 마감. 전일 뉴욕 증시의 AI 수익성 우려에 따른 기술주 약세 여파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연준 긴축 우려, 외환시장 변동성까지 더해지며 지수 낙폭 확대. 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5월 PCE 물가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 위축
★ 채권 아침 시황 (6/24)
- 미 국채 2년물 4.198% -2.7bp
미 국채 10년물 4.497% -1.2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 기술주 급락 속 위험회피 심리에 강세 마감. 코스피 폭락 여파와 국제유가 하락에 시장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이 우세. 재무부에서 진행한 2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양호한 수요 확인. 다만, 국제유가가 장중 낙폭을 되돌리며 장기물은 강세 제한
★ 주식 아침 시황 (6/24)
- 다우지수 51,666.84pt -0.09%
S&P500지수 7,365.46pt -1.44%
나스닥지수 25,587.04pt -2.21%
-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하락 마감. AI 관련 밸류에이션 부담 속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13.2%)을 비롯한 테크주 중심 하락세 시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7.9% 하락. 반면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업종은 상승하며 반도체 외 업종은 양호한 흐름
★ 환율 아침 시황 (6/24)
- 원/달러 환율 1,533.8원 -3.1원
원/달러 1개월 NDF 1,532.4원 -4.9원
달러인덱스 101.41pt +0.39pt
- 원/달러 환율은 레벨 부담이 일부 나타나며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대규모 매도세로 장중 환율은 상승 압력. 글로벌 기술주 부담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달러 강세 압력도 우세. 다만 국민연금이 지난 선물환 순매도를 1,550원 부근에서 재개했던 만큼 환율 고점에 대한 경계 심리가 일부 작용하며 환율은 하락 전환. 한편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장기적인 유럽 인플레이션 우려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6/24)
- 국고채 3년물 3.770% +0.5bp
  국고채 10년물 4.165% +0.3bp
- 국고채 시장은 수요 둔화 우려 영향으로 약세 마감. 보험사를 중심으로 한 채권 수요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수요가 전반적으로 약하다는 소식에 시장 약세 압력 확대. 외환시장 변동성과 다음 주 국고채 30년물 입찰 일정 또한 일부 영향. 호주 5월 CPI는 전년대비 4.0% 상승하며 예상치 하회
★ 주식 마감 시황 (6/24)
- KOSPI 8,471.02pt +3.26%
  KOSDAQ 909.31pt +2.00%
-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삼성전자(+9.84%)는 향후 3년 간 89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주가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 재탈환. 반도체 외 바이오와 항공, 지주 업종 강세. 다만 김용범 정책실장이 초과세수 활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이후 투자심리 위축되며 장중 변동성 확대
★ 채권 아침 시황 (6/25)
- 미 국채 2년물 4.146% -5.3bp
미 국채 10년물 4.392% -10.5bp
- 미 국채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회복 기대감 속 강세 마감.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70달러 수준에 가까워지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아지며 장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하락 압력. 한편 국채 5년물 입찰 수요가 다소 약했던 가운데, 슈나벨 ECB 집행이사는 정책금리 인상 필요성 강조
★ 주식 아침 시황 (6/25)
- 다우지수 51,848.90pt +0.35%
S&P500지수 7,358.22pt -0.10%
나스닥지수 25,476.64pt -0.43%
- 뉴욕 증시는 유가 우려 완화되는 가운데 AI 관련 업종 고평가 부담 지속되며 혼조 마감.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70달러까지 하락하며 항공, 여행 등 경기 민감 업종 강세. 반면 AI 고평가 우려 이어지며 빅테크 전반 약세.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주가 14.7% 상승 중
★ 환율 아침 시황 (6/25)
- 원/달러 환율 1,542.6원 +8.8원
원/달러 1개월 NDF 1,541.8원 +9.4원
달러인덱스 101.61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되며 물가 우려도 점차 완화. 다만 여전히 연준의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영향으로 달러인덱스도 상승 흐름 지속. 원화도 달러 강세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영향으로 약세 압력 우세. 루비오 국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의 실무협상이 29~30일에 진행될 예정이라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6/25)
- 국고채 3년물 3.752% -2.3bp
  국고채 10년물 4.137% -3.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흐름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에 강세 마감. 전일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시장은 강세 출발.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70달러 수준까지 낮아진 점도 영향. 다만 외환시장 변동성과 중금채 대규모 오버 발행 등의 영향으로 추가 강세는 제한. 한편 금일 저녁(한국시간) 미국 5월 PCE 물가 발표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6/25)
- KOSPI 8,930.30pt +5.42%
  KOSDAQ 887.81pt -2.36%
-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투자심리 개선과 업종별 차별화 장세 보이며 혼조 마감.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와 전략적 고객협약(SCA) 체결 소식으로 메모리반도체 수요 우려 완화되며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회복. SK하이닉스(+13.06%)의 ADR 발행 일정 또한 확정되며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반면 방산, 바이오 업종 하락. 코스닥도 다소 소외되며 장중 약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