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3/10) - 국고채 3년물 3.284% -11.6bp 국고채 10년물 3.630% -11.2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과 완화된 유가 우려에 강세 마감. 전일 한국은행이 예고한 국고채 단순매입 실시된 가운데, 국제유가(WTI) 상승 폭이 축소되며 국고채 금리 급등도 되돌려졌음. 정부의 추경 언급 또한 시장 변동성 영향. 앤드루 하우저 RBA 부총재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우려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3/10) - KOSPI 5,532.59pt +5.35% KOSDAQ 1,137.68pt +3.21%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영향으로 급등 마감. 미국-이란 사태가 조만간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 더해지며 코스피가 반등했고, 전일의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 오전 중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이 4거래일 만에 코스피 순매수로 돌아선 가운데, SK하이닉스(+12.2%) 등 반도체 업종이 증시 강세 주도
★ 채권 아침 시황 (3/11) - 미 국채 2년물 3.590% +5.4bp 미 국채 10년물 4.156% +6.0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발행 이슈 영향으로 약세 마감. 국제유가(WTI)는 급락했으나,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관련 공급망 불확실성은 남아 있는 상황.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아마존을 포함한 11개 기업이 약 66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 점도 시장 약세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3/11) - 다우지수 47,706.51pt -0.07% S&P500지수 6,781.48pt -0.21% 나스닥지수 22,697.10pt +0.01% -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 및 에너지부 장관의 발언 혼선 속에 변동성이 확대되며 혼조 마감. 나스닥은 소프트웨어 업종 실적 호조에 힘입어 보합권에서 상승. 오라클은 시간 외 주가 8.3% 상승 중. 반면 다우와 S&P500은 국채 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하락. 유가 급락 영향으로 에너지 및 항공 업종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3/11) - 원/달러 환율 1,466.1원 -9.4원 원/달러 1개월 NDF 1,472.0원 +11.4원 달러인덱스 98.83pt -0.35pt - 원/달러 환율은 유가와 달러 약세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시사 언급 이후 지정학적 우려 완화 지속. 이에 국제유가(WTI)도 급락했고, 달러도 약세 압력. 다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고 중동 지역 일부 정유시설 중단 관련 우려도 더해지며 외환시장 변동성도 강해지고 있음
★ 주식 마감 시황 (3/11) - KOSPI 5,609.95pt +1.40% KOSDAQ 1,136.38pt -0.07%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변동성을 살피며 혼조 마감.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을 지켜보는 가운데, 국내 증시 거버넌스 개선 기대 영향으로 코스피 상승. 삼성전자(+1.12%)와 SK(+2.42%)의 자사주 소각 계획 발표와 이에 따른 증권, 지주 업종 강세가 증시 상승 주도. 코스닥은 기관 순매도 전환을 반영하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3/12) - 미 국채 2년물 3.653% +6.3bp 미 국채 10년물 4.230% +7.4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과 발행, 입찰 이슈 등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4억 배럴 규모의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중동 전쟁 양상을 살피며 국제유가(WTI)는 반등.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420억 달러 규모의 발행이 이어졌고,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약했던 점도 시장 약세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3/12) - 다우지수 47,417.27pt -0.61% S&P500지수 6,775.80pt -0.08% 나스닥지수 22,716.14pt +0.08% - 미국 증시는 지정학과 유가 불확실성 지속되며 혼조 마감. 주요국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지정학과 공급 측면의 유가 우려를 불식시키기에는 다소 부족했음. 미국 2월 CPI가 예상에 부합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다만 나스닥은 오라클(+9.2%)의 양호한 실적 발표 등을 반영하며 강보합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3/12) - 원/달러 환율 1,476.5원 +10.4원 원/달러 1개월 NDF 1,478.3원 +6.3원 달러인덱스 99.23pt +0.41pt - 원/달러 환율은 유가와 달러 추이를 살피며 상승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역대 최대 규모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국제유가가 재차 반등하며 달러 강세 압력도 확대. 중동 해역의 화물선 피격 사건이 이어졌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 주장. 미국 2월 물가가 양호하게 발표됐지만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 채권 마감 시황 (3/12) - 국고채 3년물 3.272% +2.2bp 국고채 10년물 3.649% +3.7bp - 국고채 시장은 유가 불안과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국제유가(WTI)가 재차 반등하고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며 금리 상승 압력 우세. 다만 장중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채권 투자 확대 기대감이 더해지며 시장 약세 폭은 일부 축소. 이재명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
★ 주식 마감 시황 (3/12) - KOSPI 5,583.25pt -0.48% KOSDAQ 1,148.40pt +1.02%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이어지며 혼조 마감. 중동 지역의 공급망 우려와 유가 불확실성, 선물 및 옵션 만기일 영향으로 시장 변동성 지속.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를 반영하며 하락했고, 코스닥은 개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에너지와 조선, 방산 업종 강세. 반면 SK하이닉스(-2.62%) 등 반도체 업종은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3/13) - 미 국채 2년물 3.741% +8.8bp 미 국채 10년물 4.261% +3.1bp - 미 국채 시장은 유가 우려 확대와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약세 마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취임 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고 보복을 이어나갈 것이라 발언. 이에 국제유가(WTI) 재차 급등. 연내 연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크게 약해지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반등
★ 주식 아침 시황 (3/13) - 다우지수 46,677.85pt -1.56% S&P500지수 6,672.62pt -1.52% 나스닥지수 22,311.98pt -1.78% -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하락 마감.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및 전선 확대 메시지 속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확산.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공급망 교란 공포에 3.4% 가량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3/13) - 원/달러 환율 1,488.6원 +12.1원 원/달러 1개월 NDF 1,492.0원 +13.7원 달러인덱스 99.74pt +0.51pt - 원/달러 환율은 공급망과 물가 우려 확대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로 환율 상승 압력은 제한. 그러나 야간 장중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 최고지도자로 취임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전쟁 양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고 글로벌 공급망 우려 크게 확대. 이에 달러인덱스가 오르며 환율도 큰 폭으로 반등
★ 채권 마감 시황 (3/13) - 국고채 3년물 3.339% +7.4bp 국고채 10년물 3.702% +5.3bp - 국고채 시장은 고유가 장기화 우려에 약세 마감.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의 강경 발언 이후 국제유가(WTI)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우려 확대. 베센트 재무장관이 해상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판매를 허용했으나 유가 영향은 제한적. 한편 기획예산처는 추경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