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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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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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EGEN IS FOR EVERYBODY (pluto 🪐)
막간을 이용한 정보...(?)

progsterol은...
-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 보조 식품
- 다이어트 식품 보조제
- 음료 제조에 사용되는 분말

등에 사용하려고 한다네요.
꼭 저런 곳에 사용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정보 전달입니다.

#미국
👍20🔥1
Forwarded from 👌 (우식 황)
"소송 장기화 실익없다"…한수원, 美 웨스팅하우스와 原電 수익배분 협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10892411

→ 소송이 아니라 협상으로 푸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웨스팅 하우스가 이걸 받아줄지는 두고봐야 할 일.


#원전 #원자력발전 #웨스팅하우스
#한수원
#미국 #한미원자력고위급위원회 #HLBC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PB
👍8🔥8
#원자력 #SMR #미국

<뉴욕주, ‘플릿 방식’ 신규 원전 배치 검토…최대 1GW 이상 규모 가능성>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 신규 원전 1GW 이상 개발 지시…SMR 여러 기기 설치 가능성 열어둬

온타리오주처럼 동일 설계 반복 배치로 비용 절감 도모하는 ‘플릿형 접근법’ 시사

뉴욕주 공영전력사 NYPA에 신규 원전 개발 지시…단독 또는 민간 파트너와 최대 1GW 이상

대형 원자로(AP1000 등) 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예: GE히타치 BWRX-300) 중 검토 진행

온타리오 전력청(OPG)이 BWRX-300 4기 연속 배치 계획처럼, 플릿 전략이 단가 절감에 효과적이라는 분석

주정부는 부지 선정을 위해 기술·재정·사회적 수용성·기존 인프라·노동력 등을 종합 평가 예정

기존 원전(Nine Mile Point, FitzPatrick, Ginna) 부지 재활용 가능성 있으나, 모두 Constellation Energy 소유

진정한 경쟁력 있는 부지 선정 위해 석탄발전소 부지 등 타 후보지도 검토 필요

뉴욕주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 전력 달성 법적 목표 보유…현재 해상풍력 정체로 원전이 대안으로 부상

연방 DOE와 공동으로 SMR 배치 자금도 신청 중이며, 주 전체 원전 로드맵은 내년 말까지 발표 예정

https://buly.kr/GE8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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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격 #주택용 #원자력 #데이터센터 #미국

<주택용 전기 가격 상승, 원자력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영향>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8월 주택용 전기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했으며, 이는 지역별로 복잡하고 미묘한 이유가 있지만 데이터 센터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주도하고 있음

유틸리티들은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자본 지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북미 태양광 발전 구매 계약(PPA) 가격은 2025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4% 상승했으며, 세액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 하락은 어려울 전망임

한편, 미국 연방 정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대규모 부하 연계에 대한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이처럼 전력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으며, FERC의 권한 확대 노력은 주(州)의 소매 규제 권한과 충돌하며 법적 쟁점을 낳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rising-power-prices-nuclear-data-center-ferc/804368/?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0-3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8403%5D&utm_term=Utility%20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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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비상발전기 #디젤 #미국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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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기후테크 #미국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미국 기후테크 투자 방향의 대전환>

- 2027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미국 기후테크 투자가 태양광·풍력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과 국내 공급망 강화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

- DOE는 아이다호·오크리지·파듀카·사바나 리버 등 4곳을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인프라 개발 부지로 지정

- 2025년 9월부터 청정에너지·저장장치·첨단소재 개발을 결합한 민관 프로젝트 공모 시작

- IEA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정책 변화의 기저에는 2025년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있음

- OBBBA는 IRA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하며 태양광·풍력·전기차 보조금이 조기 종료

- 반면 원자력, 지열, CCS는 인센티브 유지 또는 점진적 감축으로 상대적 우위 확보

- 기후테크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 153억 달러로 35% 증가했으나 투자 초점은 AI 인프라 대응으로 이동

- 법안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75억 달러, DOE는 추가 10억 달러 지원

- 그러나 LPO 등 청정에너지 장기 금융 프로그램은 축소되어 민간 프로젝트 자금 조달 위험 증가

- 분석에 따르면 OBBBA는 2035년까지 전기·청정연료 투자 5,000억 달러 감소, 연간 온실가스 1억 9,000만 톤 증가 예상

- AI 경쟁과 에너지 안보가 기후 정책보다 우선시되며 기후테크 산업은 보조금 중심에서 공급망·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재편되는 중

https://greenium.kr/news/6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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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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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가스터빈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4시간 ESS,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Wood Mackenzie>

- Wood Mackenzie는 4시간 배터리 ESS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가스 피커보다 낮아졌으며, 미국에서는 2026년 상업운전 기준 신규 OCGT 피커보다 65~75% 저렴하다고 분석

- 북미 가스발전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공급망 제약으로 2030년대 후반까지 공급부족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며, 가스터빈 가격은 2027년 말 600달러/kW로 2019년 대비 195% 상승할 것으로 예상

- 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의 가스터빈 수주잔고는 각각 35~116GW 수준으로 늘어난 반면 배터리 제조 확대는 ESS 비용을 낮추고 있어 피크 대응 경제성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평가

- 북미 ESS는 세액공제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38년 투자세액공제 종료 이후 일시적 비용 상승이 예상되지만, 신규 배터리 화학계·하드웨어 범용화·현지 공급망 확대를 통해 2060년까지 LCOE가 추가 10% 하락할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4-hour-storage-cheaper-than-gas-peakers-across-global-markets-woodmac/83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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