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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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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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루빈 R200 HBM 단가 최대 91.7% 인상 감내 가능"

📌 핵심 내용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Rubin) R200 칩의 HBM 비용 상승을 최대 91.7%까지 감내하면서도 매출총이익률 하단 72%를 방어할 수 있다고 분석

스펙 다운(de-spec)을 감안하면 감내 가능한 단가 인상폭은 187.5%까지 확대

📌 배경
모건스탠리의 베라 루빈(VR200) NVL72 랙 BOM 분석에 따르면

랙당 메모리 비용은 약 $2M으로 직전 세대 대비 435% 급증, 랙 가격은 약 $7.8M으로 메모리가 전체 비용의 약 25~30% 차지

엔비디아는 FY27 매출총이익률 mid-70% 가이던스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나, HBM·DRAM·첨단 패키징 비용 상승 압력은 지속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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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둠스티커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10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요약
하나증권 10월 전략 보고서(이재만, 10/1)입니다. 핵심 도표로 고른 30쪽 코스피 선별 종목표**를 위에 첨부했습니다.

## 한 줄 요약
**미국 금리 5% 시대에는 업종보다 종목이 중요하다.
ROE가 오르고 FCF(잉여현금흐름)가 늘어나는 기업만 골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핵심 논리
1.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24%(9/29)인데, S&P500 기대수익률은 5.26%라 차이(일드갭)가 2bp뿐입니다. 2004년 이후 최저입니다.

2. 그나마 버티는 이유는 유가 하락입니다. WTI가 9월 고점 105.8달러에서 89.4달러로 내려왔습니다. 9월 금리 상승(+41bp)도 물가 기대보다는 실질금리 상승(+39bp) 때문이었습니다.

3. 유가 수준별 시나리오:
| | 유가 90 → 100달러 이상 + 금리 상승 | 유가 90 → 80달러 + 금리 하락 |
|---|---|---|
| S&P500 | -13% | +13% |
| 코스피 | -17% | +11% |
- 유가가 70~80달러로 내려오면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고 매수 업종이 넓어집니다. 60달러 아래면 경기 우려로 외국인이 오히려 팝니다.

4. 금리가 쉽게 안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미국 성장을 기업 투자가 이끌고 있습니다. S&P500 설비투자 증가율은 3분기 +48%가 정점이고,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투자 추정치는 계속 상향 중(1.1조 달러, +31%)입니다.

5. 1999년 하반기와 비슷합니다. 기술 투자 주도 성장 속에 금리가 인상되면서 같은 업종 안에서도 주가가 갈렸습니다(오라클 +202% vs IBM -17%). 그때 승부를 가른 변수가 ROE였습니다.

6. 코스피는 이미 많이 할인돼 있습니다. 할인율이 21%로 2006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다만 이익 증가율(전년 대비)이 8월 324%를 고점으로 꺾이기 시작해, 이제는 영업이익률이 오르는 기업이 주가 차별화를 이끈다고 봅니다.

7. 원화 강세를 감안해야 합니다. 3개월 새 환율이 12% 하락했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반도체·증권·IT하드웨어 이익률은 타격을 받지만, **전력기기·조선·방산·유틸리티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관심 업종
- 미국: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 코스피: 반도체, 전력기기(2027년 순이익 +36.4%), 2차전지
- 최종 선별 종목(30쪽 표):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SDI,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이수페타시스, DB하이텍, 한솔케미칼 등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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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 신고가 → 국내 캐치업 기대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 최근 3개월 Unimicron +48%, Nan Ya PCB +46%, Kinsus +40% 상승. 핵심 동인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Ibiden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출하량은 AI GPU의 2배. CPU용 FC-BGA는 대면적·고다층 제품이라 Capa. 소모도 커 기판 숏티지를 심화

수요 가시성은 ’30년 이후까지 확장되며 증설도 가속. Unimicron은 PCB 증설을 위한 109억대만달러 규모의 부지·건물을 추가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베트남에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결정.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ABF·BT 모두 ’27년까지 판가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삼성전기의 FC-BGA OPM은 3Q26 30% →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한국의 9월 중량 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지속. FC-BGA·MLB 판가 인상과 SOCAMM 등 고단가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특히 면적당 판가가 높은 SOCAMM PCB의 TAM은 ’26년 4,000억원대 → ’27년 8,000억원대 →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CPU 수요 확대가 FC-BGA뿐 아니라 BT·모듈기판까지 업황 개선을 확산시키는 모습

국내 업체들의 12MF P/E는 평균 22배로 해외 Peer 49배 대비 55% 할인. 해외 업체들의 OPM 컨센서스는 ’26년 19% → ’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 업체들은 15% → 20%에 그쳐 업황 개선이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향후 SOCAMM·FC-CSP·서버용 FC-BGA 비중 확대와 함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캐치업이 이어질 전망.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선호

<보고서: https://lrl.kr/c1oE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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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 국내 독점권리를 보유한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社의 '로어시비빈트'가 유럽 EMA로부터 신약허가 심사개시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영국 MHRA에서도 심사개시 통보를 받은 후 유럽까지 신약허가 심사가 개시됐습니다.

로어시비빈트는 현재 미국FDA, 영국MHRA, 유럽EMA에서 신약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허가를 받을 경우 세계 최초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는 유일무이한 신약이 될 전망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uropean-medicines-agency-validates-biosplice-100000048.html?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EONPmTuxul-uD9OH8PwPSLYsED3ZO280DVpwjZ1WKWYJT4LAOMn5P8coKjvqvXneJZufHTE99oVKTTlSQRCLDaletRMvPW2MTVaEogMKrbHmSNEvxEBAESQ-3cNURD8BsbDz2HMWkja71oY67zkJEAIm5xYAPMb59qh9rUfO2qs&guccount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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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업체(EMC, TUC, ITEQ) 합산 매출액 추이

- 3개사 모두 가격 인상과 AI 서버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

- 고급 소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향후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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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 전망도 높아졌다. 블록스페이스는 지난달 21일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2028년까지 추가 전력 수요가 97GW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전 전망치인 68GW보다 약 43% 늘었다.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21GW와 이용 가능하거나 계약할 수 있는 전력망 용량 19GW를 빼면 부족분은 57GW다. 종전 전망(38GW)보다 크게 불어났다.

https://naver.me/5DZIjg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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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반도체 소재, 부품 황준태]

삼성전기 MLCC 수주 공시 요약

• 2026.06.30: 4,540억원
• 2026.07.23: 2,951억원
• 2026.09.01: 1조 722억원
• 2026.09.29: 2,850억원
• 2026.10.06: 2,856억원

누적 공시금액: 5건, 약 2조 3,919억원
- MLCC 단독: 4건, 약 2조 1,069억원
- MLCC·인덕터: 1건, 2,850억원

공급기간: 5건 모두 2027년 1월 1일~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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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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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상장에서 규제까지 코스닥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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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끝내는 자동차 3Q26 Preview: 환율과 파업이 컸다

① 결론: 11개사 중 6개사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환율 영향으로 이익 체력 훼손은 아님
현대차 영업이익 2조 2,510억원(컨센 -5.1%), 기아 2조 3,590억원(-6.6%). 둔화의 대부분은 환율이라는 외생 변수 — 환율이 걷히면 볼륨 성장이 견조한 기아 실적이 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전망

② 환율: 평균환율 -83원 하락하며 분기 영업이익 악화폭은 현대차 -4,000억, 기아 -3,000억 수준으로 추정
3Q 평균환율 1,418원(QoQ -83원).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민감도는 현대차 2,000억, 기아 1,500억 수준. 3분기에는 기말환율 1,357원으로 판매보증비 축소되지만, 4분기에 추가 기대하기 어려운 영역(판매보증비는 기말 대 기말 환율 영향)

③ 파업: 생산차질 5.5만대, 실적 영향은 도매 차질 3.5만대 기준으로 현대차 영업이익 약 -2,900~3,500억 악화 요인으로 작용
현대차 8월 내수 -41.1%(34,333대), 재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수익성은 높은) HEV와 제네시스 판매 감소 실적에 부담 요인.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로 양사 볼륨 격차의 최대 변수이며 기아 실적이 현대차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④ 볼륨: 현대차 -11.5% vs 기아 +7.8%, 격차는 대중형 BEV에서 발생
현대차 도매 91.9만대(ICE -11.3만대, BEV -7.3%) vs 기아 84.6만대(역대 3Q 최다, BEV 12.4만대 +77.4%). EV3·EV4·EV5 라인업 유무가 2026년 양사 판매 방향을 갈랐고, 미국 점유율도 기아가 상승 중.

⑤ 부품·타이어: 파업 노출도와 환율 민감도로 실적 갈릴 것으로 전망
현대위아(컨센 대비 +11.9%, 모듈 100% 기아향)·한국타이어(컨센 대비 +5.2%, 판가 인상·윈터 믹스)만 상회. HL만도·SNT모티브는 현대차 국내 생산 높은 의존도로, 금호(-24.4%, EU 반덤핑 24.4%)·넥센(-22.3%, 재료비율 35%)은 원가로 하회.

⑥ 4분기: 환율 1,357원 유지 시 완성차 회복 제한, 현대모비스 안정성 부각
4Q 평균환율은 3Q 대비 60원 이상 추가 하락 +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소멸. 반면 모비스는 10원당 320억원(완성차의 1/5)에 불과하고 A/S OPM 25% 이상·전동화 부품 수익성 개선으로 4Q 증익(9,920억, +6.6%) 가능.

⑦ 전략: 탑픽 기아·현대모비스 유지, 조정기엔 고배당·실적 안정성 부각 전망
배당수익률 기아 6.6%, 한국타이어 '27년 6.2%(배당성향 35%로 확대). 현대모비스는 유일하게 4분기에도 QoQ 증익 가능하며 실적 안정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Hl57G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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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HBM 가격 2배 뛴다…D램 3사 중 가장 높은 가격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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