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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0년 협력사 동아지질 경영권 인수 추진
2026.09.15 | 더벨 윤준영 기자
핵심
GS건설이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창업주 측이 보유한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의 경영권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파트너사를 계열화해 터널·지반개량(TBM 등)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목적으로, 성사 시 토목 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
• GS건설, 크레센도·창업주 보유 동아지질 경영권 지분 인수 검토
• 40년 협력관계 계열화로 TBM·지반개량 등 터널 기술 내재화 목적
• 동아지질은 밸류 눈높이 차이로 매각이 1년째 표류해온 딜로, 인수가·구조는 미확정
• 동아지질은 해외 실적 호조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시장 포인트
인수가 성사되면 GS건설은 토목 시공 밸류체인 상류(지반개량·터널 기술)를 내재화해 해외 인프라 수주 시 원가·기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 구조와 인수가가 확정되지 않아 GS건설 실적·EPS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건설 · 토목·인프라
관련 기업
GS건설(직접) · 동아지질(직접)
🔗 원문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0846041920105036
#GS건설 #동아지질 #M&A #토목 #TBM #지반개량
2026.09.15 | 더벨 윤준영 기자
핵심
GS건설이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창업주 측이 보유한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의 경영권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파트너사를 계열화해 터널·지반개량(TBM 등)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목적으로, 성사 시 토목 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
• GS건설, 크레센도·창업주 보유 동아지질 경영권 지분 인수 검토
• 40년 협력관계 계열화로 TBM·지반개량 등 터널 기술 내재화 목적
• 동아지질은 밸류 눈높이 차이로 매각이 1년째 표류해온 딜로, 인수가·구조는 미확정
• 동아지질은 해외 실적 호조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시장 포인트
인수가 성사되면 GS건설은 토목 시공 밸류체인 상류(지반개량·터널 기술)를 내재화해 해외 인프라 수주 시 원가·기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 구조와 인수가가 확정되지 않아 GS건설 실적·EPS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건설 · 토목·인프라
관련 기업
GS건설(직접) · 동아지질(직접)
🔗 원문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0846041920105036
#GS건설 #동아지질 #M&A #토목 #TBM #지반개량
더벨
'40년 인연' GS건설, 동아지질 인수 추진
GS건설이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 인수를 추진한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동아지질을 계열화해 터널과 지반개량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동아지질 경영권 인수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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