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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 - 고객사 장기계약이 뒷받침하는 솔더볼 수요
2026.07.28 / IBK투자증권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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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18,000원 (신규, SOTP 방식) / 현재가 8,890원(7/27) / 괴리율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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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반도체 패키징용 접합 소재(솔더볼·마이크로솔더볼) 전문사로, 메모리·HDD·FC-BGA 업사이클의 핵심 소재 공급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② 2Q26 별도 매출 548억원(YoY +78.3%), 영업이익 82억원(YoY +76.0%) 전망 — 솔더볼이 외형, 마이크로솔더볼이 수익성 견인
③ 마이크로솔더볼은 일본 Senju Metal과 과점 구조(글로벌 점유율 약 70%), HDD향은 독점 대응으로 높은 마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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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업 구조 — 솔더볼 없이는 DRAM도 GPU도 없다
① 주요 제품은 솔더볼(SB)·마이크로솔더볼(MSB)·코어솔더볼(CSB)·솔더파우더/페이스트(P&F), 솔더볼+MSB가 별도 매출의 79% 이상(2025F) 차지하는 캐시카우
② 솔더볼(151~760㎛)은 DRAM·NAND 패키징의 접합 소재로 국내 메모리 IDM·OSAT에 공급
③ 마이크로솔더볼(30~150㎛)은 FC-BGA 전기신호 접점·HDD 헤드 접합에 사용, 삼성전기·Unimicron·Seagate 등에 공급
④ 마이크로솔더볼은 Senju Metal과 과점 구조(동사 글로벌 점유율 약 70%), 긴 테스트 기간으로 신규 진입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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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포인트 — 고객사 LTA가 수요를 뒷받침
① 마이크로솔더볼 적용처는 FC-BGA 약 75%, HDD 약 25% 추정 — 양쪽 모두 AI발 수급 불균형으로 장기공급계약(LTA) 전환이 수요 가시성 강화
② FC-BGA: 서버용 기판 공급부족 지속, Unimicron이 기판 면적을 93×93㎜→150×150㎜로 확대·범프 피치 축소 로드맵 제시 → 면적확대+접점 증가로 장기 수요 견인, 동사 점유율 70%대(일본 Ibiden으로 확대)
③ HDD: 추론 확대로 Cold DATA 저장 수요 증가, Western Digital은 2026년 물량 완판·LTA를 2028~29년까지 연장, HAMR 기반 44TB 등 고용량화로 판가 개선 — 동사 독점 대응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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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① 별도 매출 2025년 1,263억원 → 2026E 2,153억원(YoY +70.5%) → 2027E 2,766억원, 별도 영업이익 156억→293억→413억원으로 확대
② 연결 매출 2,364억원(2025) → 3,427억원(2026E) → 4,132억원(2027E), 연결 영업이익 28억→312억→461억원
③ 강한 메모리 업황으로 솔더볼 개선 지속, 피크아웃 우려도 물량보다 가격 관점이라 출하량 감소 리스크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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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밸류에이션
① SOTP 합산 기업가치 8,584억원 → 주당 18,893원, 천원 미만 절사해 목표주가 18,000원
② 본업 6,530억원 = 2026F 당기순이익 238억원 × 국내 기판업종 평균 P/E 27.4x
③ 자회사는 보수적 반영 — IPO 앞둔 덕산넵코어스 1,197억원(공모가 하단 12,400원·지분 51.9%), 덕산에테르씨티 840억원(자본총계 1,224억원×PBR 0.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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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현 주가는 메모리·HDD·FC-BGA 업사이클의 핵심 소재 공급사라는 펀더멘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과점·독점 구조와 고객사 LTA가 뒷받침하는 실적 성장을 감안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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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재 #AI반도체패키징 #솔더볼 #마이크로솔더볼 #덕산하이메탈 #077360
2026.07.28 / IBK투자증권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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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18,000원 (신규, SOTP 방식) / 현재가 8,890원(7/27) / 괴리율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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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반도체 패키징용 접합 소재(솔더볼·마이크로솔더볼) 전문사로, 메모리·HDD·FC-BGA 업사이클의 핵심 소재 공급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② 2Q26 별도 매출 548억원(YoY +78.3%), 영업이익 82억원(YoY +76.0%) 전망 — 솔더볼이 외형, 마이크로솔더볼이 수익성 견인
③ 마이크로솔더볼은 일본 Senju Metal과 과점 구조(글로벌 점유율 약 70%), HDD향은 독점 대응으로 높은 마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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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업 구조 — 솔더볼 없이는 DRAM도 GPU도 없다
① 주요 제품은 솔더볼(SB)·마이크로솔더볼(MSB)·코어솔더볼(CSB)·솔더파우더/페이스트(P&F), 솔더볼+MSB가 별도 매출의 79% 이상(2025F) 차지하는 캐시카우
② 솔더볼(151~760㎛)은 DRAM·NAND 패키징의 접합 소재로 국내 메모리 IDM·OSAT에 공급
③ 마이크로솔더볼(30~150㎛)은 FC-BGA 전기신호 접점·HDD 헤드 접합에 사용, 삼성전기·Unimicron·Seagate 등에 공급
④ 마이크로솔더볼은 Senju Metal과 과점 구조(동사 글로벌 점유율 약 70%), 긴 테스트 기간으로 신규 진입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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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포인트 — 고객사 LTA가 수요를 뒷받침
① 마이크로솔더볼 적용처는 FC-BGA 약 75%, HDD 약 25% 추정 — 양쪽 모두 AI발 수급 불균형으로 장기공급계약(LTA) 전환이 수요 가시성 강화
② FC-BGA: 서버용 기판 공급부족 지속, Unimicron이 기판 면적을 93×93㎜→150×150㎜로 확대·범프 피치 축소 로드맵 제시 → 면적확대+접점 증가로 장기 수요 견인, 동사 점유율 70%대(일본 Ibiden으로 확대)
③ HDD: 추론 확대로 Cold DATA 저장 수요 증가, Western Digital은 2026년 물량 완판·LTA를 2028~29년까지 연장, HAMR 기반 44TB 등 고용량화로 판가 개선 — 동사 독점 대응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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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① 별도 매출 2025년 1,263억원 → 2026E 2,153억원(YoY +70.5%) → 2027E 2,766억원, 별도 영업이익 156억→293억→413억원으로 확대
② 연결 매출 2,364억원(2025) → 3,427억원(2026E) → 4,132억원(2027E), 연결 영업이익 28억→312억→461억원
③ 강한 메모리 업황으로 솔더볼 개선 지속, 피크아웃 우려도 물량보다 가격 관점이라 출하량 감소 리스크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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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밸류에이션
① SOTP 합산 기업가치 8,584억원 → 주당 18,893원, 천원 미만 절사해 목표주가 18,000원
② 본업 6,530억원 = 2026F 당기순이익 238억원 × 국내 기판업종 평균 P/E 27.4x
③ 자회사는 보수적 반영 — IPO 앞둔 덕산넵코어스 1,197억원(공모가 하단 12,400원·지분 51.9%), 덕산에테르씨티 840억원(자본총계 1,224억원×PBR 0.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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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현 주가는 메모리·HDD·FC-BGA 업사이클의 핵심 소재 공급사라는 펀더멘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과점·독점 구조와 고객사 LTA가 뒷받침하는 실적 성장을 감안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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