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에이에스텍 #화장품
밸류 대비 가격은 일단 뒤로 하고, 나같이 해외 확장성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에겐 정황만 보면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음. 허나 에이에스텍에 이해가 안되는건 해외/국내 이익률 차이.
일반적으로 해외 확장성에 포커스를 둔다면 당연히 국내 대비 해외 이익률이 좋아야 논리가 성립되는데, 에이에스텍은 반대로 해외 마진률이 더 떨어지는 상황. 그렇다면 이러한 케이스는 단순 Q의 확장으로 봐야할까, 아님 내수 타겟과 동일한 관점으로 봐야할까.
https://blog.naver.com/stockfollow/223511932889
밸류 대비 가격은 일단 뒤로 하고, 나같이 해외 확장성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에겐 정황만 보면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음. 허나 에이에스텍에 이해가 안되는건 해외/국내 이익률 차이.
일반적으로 해외 확장성에 포커스를 둔다면 당연히 국내 대비 해외 이익률이 좋아야 논리가 성립되는데, 에이에스텍은 반대로 해외 마진률이 더 떨어지는 상황. 그렇다면 이러한 케이스는 단순 Q의 확장으로 봐야할까, 아님 내수 타겟과 동일한 관점으로 봐야할까.
1분기 매출은 2개사에 원료를 납품하며 높은 실적이 반영되었던 시기로, 1분기의 실적이 2~4분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될지는 미지수이므로 660억이라는 매출은 상당한 희망이 반영된 것.
그러면, 여기서 선크림의 제조 성수기인 2분기 매출로부터 3-4분기 점점 매출이 꺾이는 점을 고려하여 가동률을 100에서 90으로만 줄여도 매출은? 약 545억, 네이버의 컨센 550억과 거의 유사하게 떨어짐.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에이에스텍의 올해 매출은 희망회로를 돌려서 풀캐파에 국내 비중이 점차 높아진다고 가정했을 때에야 컨센대비 상회가 가능하고, 보수적으로 잡으면 네이버 컨센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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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실적 관련 재점검
지난번 23년 -> 24년으로의 가동률/생산량 증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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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화장품 #에이에스텍 #선진뷰티사이언스
K뷰티 선봉장 중 아마존 선크림 1위 조선미녀 맑은쌀선크림을 한번 살펴 보았다. Beauty of Josun suncreen을 검색해보니 제품이 나오긴 한데, 셀러들을 몇몇 뒤져보니 짱개발. 실리콘투 같은 유통사가 굳이 중국에 물건을 두고 배송할 일은 없을테니, 보따리상이거나 짭퉁이거나 둘 중 하나다.
확실한건 조선미녀 아마존 페이지를 들어가보면 그렇게 잘나가던 맑은쌀선크림은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아무리 크림/로션 섞어찌개라 하여도, 선크림이란 품목 하에 FDA 철퇴를 소리소문 없이 맞을 수 있다는 여건인 것이다.
잉글우드랩이 K인드브랜드에 있어 다른 ODM 대비 상당히 열위에 있음에도 이러한 미국 케파 및 OTC에 강점이 있었다. 허나 현재 선케어 시장이 저런 상황이라면, 아무리 미국 시장 맞춤 제품을 내놓는다 해도 그게 경쟁력이 있을까. 이는 소비재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소비자경험을 철저히 배제한 논리가 아닐까.
현재 무기자차 글로벌 시장은 상당히 작기 때문에, 글로벌 관점에선 큰 메리트가 없거니와 북미 시장만 놓고 본다 해도 애매한 부분이 존재하는 상황. 기존 무기자차 선크림 대비 K뷰티가 압도적인 소비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느냐 혹은 간헐적으로 판매하는 유기자차 보따리상들까지 미국정부가 제제하느냐.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60952673
K뷰티 선봉장 중 아마존 선크림 1위 조선미녀 맑은쌀선크림을 한번 살펴 보았다. Beauty of Josun suncreen을 검색해보니 제품이 나오긴 한데, 셀러들을 몇몇 뒤져보니 짱개발. 실리콘투 같은 유통사가 굳이 중국에 물건을 두고 배송할 일은 없을테니, 보따리상이거나 짭퉁이거나 둘 중 하나다.
확실한건 조선미녀 아마존 페이지를 들어가보면 그렇게 잘나가던 맑은쌀선크림은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아무리 크림/로션 섞어찌개라 하여도, 선크림이란 품목 하에 FDA 철퇴를 소리소문 없이 맞을 수 있다는 여건인 것이다.
잉글우드랩이 K인드브랜드에 있어 다른 ODM 대비 상당히 열위에 있음에도 이러한 미국 케파 및 OTC에 강점이 있었다. 허나 현재 선케어 시장이 저런 상황이라면, 아무리 미국 시장 맞춤 제품을 내놓는다 해도 그게 경쟁력이 있을까. 이는 소비재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소비자경험을 철저히 배제한 논리가 아닐까.
현재 무기자차 글로벌 시장은 상당히 작기 때문에, 글로벌 관점에선 큰 메리트가 없거니와 북미 시장만 놓고 본다 해도 애매한 부분이 존재하는 상황. 기존 무기자차 선크림 대비 K뷰티가 압도적인 소비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느냐 혹은 간헐적으로 판매하는 유기자차 보따리상들까지 미국정부가 제제하느냐.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6095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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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자외선 차단제는 정말 미국 시장 확장이 가능할까? [잉글우드랩/에이에스텍/선진뷰티사이언스/본느]
선블록에 대한 투자 접근은 미국의 매우 후지고 낙후된 시장 여건과, 잉글우드랩/에이에스텍 두 기업 스캐닝에서 시작됬다. 병맛스런 FDA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스탠다드인 유기자차 선크림을 미국은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여건 속에서, 향후 Sunscreen Innovation Act 법안 진행 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국내 기업들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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