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공화당 패배 이유
It's the economy, stupid!
- 92년 빌 클린턴 대선 캐치프레이즈
MAGA고 나발이고 관세, 전쟁으로 물가 오르는건 못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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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년 빌 클린턴 대선 캐치프레이즈
MAGA고 나발이고 관세, 전쟁으로 물가 오르는건 못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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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m.etoday.co.kr/news/view/2644030
오스테오닉이 미국의 척추 수술로봇 개발기업 폭스아이즈(Fox eyes)를 30억원에 인수(지분율 51%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의 탄탄한 성장성에 수술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2023년부터 시작한 척추 임플란트 사업(작년 매출 10억원, 금년 20억원 예상)의 미국 진출(척추임플란트 제품의 미국 FDA 허가 완료)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폭스아이즈는 신경외과 정형외과 교수들이 보드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큐렉소에서 R&D 총괄을 담당했던 우동기 부사장이 엔지니어링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폭스 아이즈가 개발한 수술로봇 F1 VSR은 미국의 정형외과 교수들과 5구의 카데바(시신) 테스트를 통해 높은 수준의 수술 정밀도와 수술시간 단축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 4분기중 FDA에 허가 신청을 제출(내년 하반기 허가 예상)할 예정입니다.
대당 가격은 85만달러(약 11억원) 정도로 책정했으면 높은 마진률로 인해 4대를 판매하면 BEP에 도달하는 구조입니다. 27년은 적자를 예상하지만 28년부터는 흑자 구조를 예상하고 있으며, 오스테오닉은 27년과 28년도에도 각각 30억원과 40억원을 추가 출자해(구주+신주 투자에 100억원 투입) 운영자금 및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오스테오닉이 미국의 척추 수술로봇 개발기업 폭스아이즈(Fox eyes)를 30억원에 인수(지분율 51%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의 탄탄한 성장성에 수술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2023년부터 시작한 척추 임플란트 사업(작년 매출 10억원, 금년 20억원 예상)의 미국 진출(척추임플란트 제품의 미국 FDA 허가 완료)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폭스아이즈는 신경외과 정형외과 교수들이 보드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큐렉소에서 R&D 총괄을 담당했던 우동기 부사장이 엔지니어링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폭스 아이즈가 개발한 수술로봇 F1 VSR은 미국의 정형외과 교수들과 5구의 카데바(시신) 테스트를 통해 높은 수준의 수술 정밀도와 수술시간 단축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 4분기중 FDA에 허가 신청을 제출(내년 하반기 허가 예상)할 예정입니다.
대당 가격은 85만달러(약 11억원) 정도로 책정했으면 높은 마진률로 인해 4대를 판매하면 BEP에 도달하는 구조입니다. 27년은 적자를 예상하지만 28년부터는 흑자 구조를 예상하고 있으며, 오스테오닉은 27년과 28년도에도 각각 30억원과 40억원을 추가 출자해(구주+신주 투자에 100억원 투입) 운영자금 및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투데이
오스테오닉, 美 AI기반 척추 수술로봇 기업 폭스아이즈 인수…4분기 美 FDA 510(k) 신청 추진
100억 단계적 투입해 지분 확보…차세대 비전 로봇 ‘F1 VSR®’ 앞세워 포트폴리오 다각화‘큐렉소’ 수술로봇 R&D 총괄 및 현대로보틱스 출신의 우동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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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6조 호남반도체 예산 심의하는데…민간위원에 디저트카페 사장
-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69927
맛있게 해처먹겠읍니당~~
-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69927
맛있게 해처먹겠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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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sales에서 올린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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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샘씨엔에스 (252990)
계속 높아지는 이익체력
작성일: 2026.11.05
작성자: 키움증권 (오현진)
작성일 주가: 12,120원
- DRAM향 수요 증가와 중화권 고객사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 26년 및 27년에도 높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이익 체력 강화 기대
자세히보기 (원문 3p)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1199727?openDialog=analystReport-61345
🔥8❤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텍사스 주지사와 TCEQ의 관계
모두들 깊게 숨을 들이쉬세요.
텍사스 데이터 센터들은 아무데도 가지 않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는 이를 막을 수 있는 매우 제한된 권한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시 중지나 유예를 요구하는 요청은 애벗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허가 기관인 TCEQ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TCEQ(텍사스주 환경질위원회)는 환경정책이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주 상원의 인준을 받은 위원들이 6년 임기를 수행하되 2년마다 한 자리씩 교체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습니다. 따라서 급진적 성향의 주지사라도 서명 한 번으로 TCEQ의 임무나 목표를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애벗 주지사가 임명한 위원 3명이 TCEQ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히노호사는 2027년 8월 Paup 위원의 자리에 자신이 선택한 인사 한 명을 임명할 수 있으며, 이 인사는 주 상원 휴회 중 임명 방식으로 곧바로 직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상원 인준은 거의 확실히 2029년 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동안 히노호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시키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주지사는 TCEQ에 요청하거나 압박을 가할 수 있지만, 그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TCEQ가 결정합니다.
애벗의 일시 중단 조치 역시 일방적인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를 ‘요청’한 것입니다.
https://x.com/level39/status/2118015175622369503?a=b763iq6sLZNnq0nCL8U&s=19
모두들 깊게 숨을 들이쉬세요.
텍사스 데이터 센터들은 아무데도 가지 않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는 이를 막을 수 있는 매우 제한된 권한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시 중지나 유예를 요구하는 요청은 애벗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허가 기관인 TCEQ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TCEQ(텍사스주 환경질위원회)는 환경정책이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주 상원의 인준을 받은 위원들이 6년 임기를 수행하되 2년마다 한 자리씩 교체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습니다. 따라서 급진적 성향의 주지사라도 서명 한 번으로 TCEQ의 임무나 목표를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애벗 주지사가 임명한 위원 3명이 TCEQ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히노호사는 2027년 8월 Paup 위원의 자리에 자신이 선택한 인사 한 명을 임명할 수 있으며, 이 인사는 주 상원 휴회 중 임명 방식으로 곧바로 직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상원 인준은 거의 확실히 2029년 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동안 히노호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시키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주지사는 TCEQ에 요청하거나 압박을 가할 수 있지만, 그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TCEQ가 결정합니다.
애벗의 일시 중단 조치 역시 일방적인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를 ‘요청’한 것입니다.
https://x.com/level39/status/2118015175622369503?a=b763iq6sLZNnq0nCL8U&s=19
X (formerly Twitter)
Level39 (@level39) on X
1/ Everyone take a deep breath. Texas data centers aren't going anywhere. The Texas governor has very limited authority to stop them. Calls for a pause or moratorium must be approved by TCEQ—the p…
❤30🔥5
선수촌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왜 이런 모임은 늘 기념사진(?)을 찍는 것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72494
미국의 AI산업 관련 정책과 규제 여건 변화, 관세정책, 중동 전쟁 양상 등을 면밀히 살피며 파급 영향을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40❤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단독] MSD가 한미약품으로부터 기술도입한 MASH 신약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가 임상2b상에서 위약 대비 MASH 해소율을 유의하게 높였습니다.
특히 7mg 용량은 간 섬유화 개선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연구진은 해당 용량이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6일 0시 공개된 미국간학회(AASLD) 초록에 따르면,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을 52주간 투여한 환자의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은 63%로, 위약군 13%를 웃돌았습니다. 지방간염 악화 없이 섬유화가 1단계 이상 개선된 비율은 52%로 위약군 21%보다 높았습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SC)로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수용체 공동작용제입니다.
- 7mg·52주 기준…위약군 각 13%·21%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섬유화 개선율 52%, 세마글루타이드 25%의 수치상 약 2배
- 모든 용량서 위약 대비 MASH 해소 유의…10mg은 섬유화 개선 유의성 미달
- 연구진 “7mg 용량,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양상”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922
특히 7mg 용량은 간 섬유화 개선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연구진은 해당 용량이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6일 0시 공개된 미국간학회(AASLD) 초록에 따르면,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을 52주간 투여한 환자의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은 63%로, 위약군 13%를 웃돌았습니다. 지방간염 악화 없이 섬유화가 1단계 이상 개선된 비율은 52%로 위약군 21%보다 높았습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SC)로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수용체 공동작용제입니다.
- 7mg·52주 기준…위약군 각 13%·21%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섬유화 개선율 52%, 세마글루타이드 25%의 수치상 약 2배
- 모든 용량서 위약 대비 MASH 해소 유의…10mg은 섬유화 개선 유의성 미달
- 연구진 “7mg 용량,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양상”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922
더바이오
[단독] MSD·한미 '에피노페그듀타이드', 2b상 성공…"지방간염 63% 해소·섬유화 52% 개선"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한미약품으로부터 기술도입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efinopegdutide, 개발코드명 MK-6024)'가 임상2b상에서 위약 대비 MASH 해소율을 유의하게 높였다. 특히 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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