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8월 ESS Battery : 북미 누적 +22% 성장'
자료 링크 : https://vo.la/ZfniHFu
▶ ESS 신규 설치 현황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35.3GWh, 전년 대비 112% 증가
▶ 누적 설치 현황(8월)
-글로벌 : 246.5GWh(YoY +44%)
-북미 : 45.6GWh(YoY +22%)
-유럽 : 31.7GWh(YoY +161%)
-중국 : 94.1GWh(YoY +4%)
▶ 시사점 및 의견 : 인도, 2033년까지 7조원 투자해 50GWh BESS 설치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35.3GWh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2026년 누적(1~8월) 기준으로는 246.5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신규 설치량의 75%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8월 27.4GWh(+136%)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8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85.3GWh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북미 Grid ESS 설치량은 3.1GWh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으나, 누적 성장률 기준 20%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7월 설치량이 크게 증가한데 따른 영향으로(+19%) 이번 감소가 유의미한 흐름의 변화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지난 10월 초 인도 정부는 그린에너지회랑 3단계(GEC-III) 사업을 승인해 2033년까지 최대 135GW의 재생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송전망 구축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국내 셀 메이커들의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이 인도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8월 ESS Battery : 북미 누적 +22% 성장'
자료 링크 : https://vo.la/ZfniHFu
▶ ESS 신규 설치 현황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35.3GWh, 전년 대비 112% 증가
▶ 누적 설치 현황(8월)
-글로벌 : 246.5GWh(YoY +44%)
-북미 : 45.6GWh(YoY +22%)
-유럽 : 31.7GWh(YoY +161%)
-중국 : 94.1GWh(YoY +4%)
▶ 시사점 및 의견 : 인도, 2033년까지 7조원 투자해 50GWh BESS 설치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35.3GWh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2026년 누적(1~8월) 기준으로는 246.5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신규 설치량의 75%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8월 27.4GWh(+136%)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8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85.3GWh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북미 Grid ESS 설치량은 3.1GWh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으나, 누적 성장률 기준 20%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7월 설치량이 크게 증가한데 따른 영향으로(+19%) 이번 감소가 유의미한 흐름의 변화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지난 10월 초 인도 정부는 그린에너지회랑 3단계(GEC-III) 사업을 승인해 2033년까지 최대 135GW의 재생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송전망 구축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국내 셀 메이커들의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이 인도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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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속보 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20분간 거래 중단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15/134846506/1
더블CB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15/134846506/1
더블CB
동아일보
코스피-코스닥 8%대 폭락 서킷브레이커…20분간 거래 중단
15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8% 이상 폭락하며 각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3분경 코스닥 시장에, 12시38분경 코스피 시장에 대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매매가 20분간 중단됐다.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 코스닥이 전일 종가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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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금융당국 긴급회의 소집 https://www.dt.co.kr/article/12089349?ref=naver
회의결과 보도자료 미리 써준다
- 금융당국은 시장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 참석자들은 시장 급락이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 문제가 아님을 공감하였음
-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 해나가겠음
- 개인투자자들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회의 마침
- 금융당국은 시장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 참석자들은 시장 급락이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 문제가 아님을 공감하였음
-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 해나가겠음
- 개인투자자들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회의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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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4사 12MF P/E 업데이트 (10/15)
삼성전자 3.5X
SK하이닉스 2.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4X
CXMT 11.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47.8%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 메모리 4사 12MF P/E 업데이트 (10/15)
삼성전자 3.5X
SK하이닉스 2.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4X
CXMT 11.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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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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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과도한 하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반도체 이익의 가치가 철저히 부정당하고 있습니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가격은 더 올라가고, 주주환원은 강화될 것
- 언론보도에 따르면, Micron Technology 대만 법인은 현재 파업을 검토 중입니다. 노사 간의 이견이 크다는 점을 감안 시, 현실화 가능성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더 올라갑니다. 1Q27의 경우, "모바일 DRAM에서 Surprise가 나올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2028년에 대한 과도한 비관론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3가지를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1) DRAM 가격이 50% 하락해도, 영업이익률은 50% 이상일 것이고, 2) 공급업계의 Capa 운영는 유동적일 것입니다 (Fab은 미리 지어놓되 장비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집행). 3) ASML의 노광 장비 쇼티지가 과격한 Capa 증설을 강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중국 반도체의 4F Square, 개발과 양산은 다르다
- 선단기술 개발 시도 자체는 놀랍습니다. 하지만, 현실적 위협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DRAM 기술 개발의 목적은 성능 개선과 원가 절감입니다. 4F Square를 적용하면, 원가가 오히려 10% 내외 올라갑니다. EUV 없이는 온전한 기술 개발도 어렵습니다.
- DRAM 3사의 경우, Wafer to Wafer Bonding을 적용한 신형 구조로 10nm 이하 시대를 준비 중입니다 (DRAM 0a 적용 전망). Peri와 Cell을 각기 다른 Wafer에서 양산하여 합치는 구조로 Bit Density와 Speed를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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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반도체 이익의 가치가 철저히 부정당하고 있습니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가격은 더 올라가고, 주주환원은 강화될 것
- 언론보도에 따르면, Micron Technology 대만 법인은 현재 파업을 검토 중입니다. 노사 간의 이견이 크다는 점을 감안 시, 현실화 가능성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더 올라갑니다. 1Q27의 경우, "모바일 DRAM에서 Surprise가 나올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2028년에 대한 과도한 비관론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3가지를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1) DRAM 가격이 50% 하락해도, 영업이익률은 50% 이상일 것이고, 2) 공급업계의 Capa 운영는 유동적일 것입니다 (Fab은 미리 지어놓되 장비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집행). 3) ASML의 노광 장비 쇼티지가 과격한 Capa 증설을 강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중국 반도체의 4F Square, 개발과 양산은 다르다
- 선단기술 개발 시도 자체는 놀랍습니다. 하지만, 현실적 위협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DRAM 기술 개발의 목적은 성능 개선과 원가 절감입니다. 4F Square를 적용하면, 원가가 오히려 10% 내외 올라갑니다. EUV 없이는 온전한 기술 개발도 어렵습니다.
- DRAM 3사의 경우, Wafer to Wafer Bonding을 적용한 신형 구조로 10nm 이하 시대를 준비 중입니다 (DRAM 0a 적용 전망). Peri와 Cell을 각기 다른 Wafer에서 양산하여 합치는 구조로 Bit Density와 Speed를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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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회의결과 보도자료 미리 써준다 - 금융당국은 시장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 참석자들은 시장 급락이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 문제가 아님을 공감하였음 -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 해나가겠음 - 개인투자자들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회의 마침
진짜 보도자료 나옴 https://www.fsc.go.kr/no010101/87942?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www.fsc.go.kr
보도자료 -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혁신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금융위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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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 예탁금 104.1조원, 신용잔고 27.4조원
현재 : 예탁금 97.4조원, 신용잔고 33.7조원
7월 말과 지수는 비슷, 예탁금은 더 작고, 신용잔고는 더 큰 상황
현재 : 예탁금 97.4조원, 신용잔고 33.7조원
7월 말과 지수는 비슷, 예탁금은 더 작고, 신용잔고는 더 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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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매수
주가는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 업황은 여전히 강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는 3.3X, 3.0X 수준으로 2010년 이후 최저치(각각 5.5X, 3.0X)를 하회. 하지만 거시경제 우려에도,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강세
①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중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와 27년 HBM 가격 인상 전망 등으로 전망치 상향 중
D5 RDIMM 64GB 현물, 고정가격은 지속 상승 중인 가운데 현물 프리미엄 역시 115% 수준. 지속 확대 중
32GB 현물 프리미엄 150%. D5 고용량 모듈의 현물 프리미엄 확대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점은 25년 9월로 AI Scale out 본격화와 맞닿아 있는 중요 지표
현재 Mainstream 내 D5 고용량 모듈의 최상위 제품인 128GB, 열리기 시작한 256GB에 대한 정보는 집계되고 있지 않으나, 같은 상황으로 판단
27년향 HBM4 12H 가격 역시 특정 계약 조건이 없다는 가정하에 Gb당 4달러 중후반에서 형성되며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8H 디스펙 가격 디스카운트 가능성 역시 극히 제한적이라 판단. HBM을 포함한 메모리 전반 공급 부족과 서버 DRAM 등 대안 존재
② LTA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가시성 확대
역사적으로 메모리의 낮은 P/E는 업황의 후반부에 나타나는 현상이었고, 시장은 이를 근거로 낮은 P/E를 매도의 신호로 인식. 하지만 이는 향후 실적 가시성 낮은 거시경제 기반 수요 중심 산업에서 나타나는 패턴
LTA는 가격의 상단을 막는 손해보는 계약이 아닌, 가격의 하단을 높이고 생산능력의 약정을 확보해 생산 능력을 잠그는,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또한 마이크론은 제품 세대 변화, 차세대 신제품에 대한 적절한 가격 프리미엄 협상 반영 언급
기존 제품, 계약에 가격 상한이 걸려도, 신규 계약 및 미계약 물량 믹스로 메모리 전체적인 가격 상승 가능. 높은 기저에 따른 가격 상승 폭이 둔화되는 흐름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이를 곧 하락할 가격이라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비관적. LTA에 따른 높은 이익 지속성 증가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 논리 유지
여전히 AI, 메모리 매수의 적기
비중확대 의견 유지. 메모리 매수의 적기라고 판단. 펀더멘털과 시장 센티멘트의 괴리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대, 거시경제 불안에도 메모리는 실적과 주주환원으로 지속 증명할 것. 또한 2027년 HBM4 가격 인상의 본격 반영, 공급 부족 심화 및 LTA로 인한 생산능력 잠김 현상으로 인해 서버 외 세그먼트에서의 가격 인상 1Q27 동반 전망
주가의 반등, 회복은 새로운 모멘텀보다 주가 하락에서 발생한 수많은 우려들이 실현되지 않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업황 강세는 여전히 진행형. 10월 말, 11월 메모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거치며 여전히 공고한 AI, 높아진 메모리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재확인할 전망
▶️ URL: https://buly.kr/7x9NcZ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반도체 (비중확대): 매수
주가는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 업황은 여전히 강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는 3.3X, 3.0X 수준으로 2010년 이후 최저치(각각 5.5X, 3.0X)를 하회. 하지만 거시경제 우려에도,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강세
①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중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와 27년 HBM 가격 인상 전망 등으로 전망치 상향 중
D5 RDIMM 64GB 현물, 고정가격은 지속 상승 중인 가운데 현물 프리미엄 역시 115% 수준. 지속 확대 중
32GB 현물 프리미엄 150%. D5 고용량 모듈의 현물 프리미엄 확대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점은 25년 9월로 AI Scale out 본격화와 맞닿아 있는 중요 지표
현재 Mainstream 내 D5 고용량 모듈의 최상위 제품인 128GB, 열리기 시작한 256GB에 대한 정보는 집계되고 있지 않으나, 같은 상황으로 판단
27년향 HBM4 12H 가격 역시 특정 계약 조건이 없다는 가정하에 Gb당 4달러 중후반에서 형성되며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8H 디스펙 가격 디스카운트 가능성 역시 극히 제한적이라 판단. HBM을 포함한 메모리 전반 공급 부족과 서버 DRAM 등 대안 존재
② LTA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가시성 확대
역사적으로 메모리의 낮은 P/E는 업황의 후반부에 나타나는 현상이었고, 시장은 이를 근거로 낮은 P/E를 매도의 신호로 인식. 하지만 이는 향후 실적 가시성 낮은 거시경제 기반 수요 중심 산업에서 나타나는 패턴
LTA는 가격의 상단을 막는 손해보는 계약이 아닌, 가격의 하단을 높이고 생산능력의 약정을 확보해 생산 능력을 잠그는,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또한 마이크론은 제품 세대 변화, 차세대 신제품에 대한 적절한 가격 프리미엄 협상 반영 언급
기존 제품, 계약에 가격 상한이 걸려도, 신규 계약 및 미계약 물량 믹스로 메모리 전체적인 가격 상승 가능. 높은 기저에 따른 가격 상승 폭이 둔화되는 흐름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이를 곧 하락할 가격이라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비관적. LTA에 따른 높은 이익 지속성 증가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 논리 유지
여전히 AI, 메모리 매수의 적기
비중확대 의견 유지. 메모리 매수의 적기라고 판단. 펀더멘털과 시장 센티멘트의 괴리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대, 거시경제 불안에도 메모리는 실적과 주주환원으로 지속 증명할 것. 또한 2027년 HBM4 가격 인상의 본격 반영, 공급 부족 심화 및 LTA로 인한 생산능력 잠김 현상으로 인해 서버 외 세그먼트에서의 가격 인상 1Q27 동반 전망
주가의 반등, 회복은 새로운 모멘텀보다 주가 하락에서 발생한 수많은 우려들이 실현되지 않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업황 강세는 여전히 진행형. 10월 말, 11월 메모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거치며 여전히 공고한 AI, 높아진 메모리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재확인할 전망
▶️ URL: https://buly.kr/7x9NcZ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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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TSMC(TSM US): 수요 우려를 일축하는 견조한 업황 전망
- TSMC의 3Q26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2% 상회, 달러 기준으로 제시된 가이던스 또한 상단(458억달러)을 상회
- 당분기 GPM은 66.4%로 2nm 양산 확대 영향에 전분기(67.7%) 대비 둔화됐으며 가이던스(65.0 – 67.0%)에는 부합
- HPC 매출이 +22% QoQ 증가, 매출 비중도 68%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를 재확인
- 4Q26 가이던스로 매출액 523~543억달러, GPM 65~67%, OPM 56.5~58.5% 를 제시. 매출액은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6% 상회, GPM/OPM은 컨센서스에 부합
- 2026년 연간 매출액 성장률로 달러 기준 +44% YoY 성장을 제시. 이는 전분기 실적발표 제시된 전망(+40% YoY 이상, “slightly above 40%”)과 유사
- 2026년 CAPEX에 대해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600-640억달러)를 유지. 향후 3개년 (’26-’28)의 투자가 직전 3개년(’23-’25) 대비 상당히 클 것이라는 전망 또한 재확인
- 동사는 전력망 부족,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HBM 쇼티지 등 다양하게 제시된 투자 지연 우려에 대해 가능한 한 모든 사안을 검토했으나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는 점을 강조
- 당분기 실적발표회에서는 구체적인 정량적 지표 업데이트가 적었음. 중장기 AI 매출 가이던스의 상향 조정이 부재했고, 2026년 이후 매출 전망치도 미제시
- 과거 발표한 중장기 AI 가이던스(’24-‘29년 CAGR 50% 중후반)에는 CPU가 포함되지 않음이 확인됨. AI agent로 인한 CPU 수요 급증을 감안 시 향후 CPU를 포함한 전망치 수정 발표의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
- 금번에도 강조된 강한 전방 업황을 감안 시 향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2027년 매출 및 CAPEX 계획이 발표되며 AI H/W 투자 심리 개선을 견인할 전망
https://vo.la/svQ6jZ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SMC(TSM US): 수요 우려를 일축하는 견조한 업황 전망
- TSMC의 3Q26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2% 상회, 달러 기준으로 제시된 가이던스 또한 상단(458억달러)을 상회
- 당분기 GPM은 66.4%로 2nm 양산 확대 영향에 전분기(67.7%) 대비 둔화됐으며 가이던스(65.0 – 67.0%)에는 부합
- HPC 매출이 +22% QoQ 증가, 매출 비중도 68%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며 강한 수요를 재확인
- 4Q26 가이던스로 매출액 523~543억달러, GPM 65~67%, OPM 56.5~58.5% 를 제시. 매출액은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6% 상회, GPM/OPM은 컨센서스에 부합
- 2026년 연간 매출액 성장률로 달러 기준 +44% YoY 성장을 제시. 이는 전분기 실적발표 제시된 전망(+40% YoY 이상, “slightly above 40%”)과 유사
- 2026년 CAPEX에 대해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600-640억달러)를 유지. 향후 3개년 (’26-’28)의 투자가 직전 3개년(’23-’25) 대비 상당히 클 것이라는 전망 또한 재확인
- 동사는 전력망 부족,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HBM 쇼티지 등 다양하게 제시된 투자 지연 우려에 대해 가능한 한 모든 사안을 검토했으나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는 점을 강조
- 당분기 실적발표회에서는 구체적인 정량적 지표 업데이트가 적었음. 중장기 AI 매출 가이던스의 상향 조정이 부재했고, 2026년 이후 매출 전망치도 미제시
- 과거 발표한 중장기 AI 가이던스(’24-‘29년 CAGR 50% 중후반)에는 CPU가 포함되지 않음이 확인됨. AI agent로 인한 CPU 수요 급증을 감안 시 향후 CPU를 포함한 전망치 수정 발표의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
- 금번에도 강조된 강한 전방 업황을 감안 시 향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2027년 매출 및 CAPEX 계획이 발표되며 AI H/W 투자 심리 개선을 견인할 전망
https://vo.la/svQ6jZ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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