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장영임
(yijang123@sks.co.kr/02-3773-8424)
3월 거래대금 지표: 흔들린 증시, 버틴 거래대금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66.6조원 기록하며 최고 수준 경신
3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69.0조원(KRX 43.9조원, NXT 25.2조원)으로 전월(69.0조원)과 같은 수준을 시현하였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하였다.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36.9조원) 대비 80.6% 증가한 66.6조원(KRX 43.8조원, NXT 22.8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에 우호적인 환경이었다.
투자자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잔고 사상 최고치 기록 후 소폭 감소
3월 투자자예탁금(평잔)은 119.6조원(MoM +12.9%),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2.9조원(MoM +4.3%)을 기록하였다. 이에 1분기 투자자예탁금은 106.6조원(QoQ +30.9%),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1.0조원(QoQ +19.3%)으로 마감하였다. 따라서, 1분기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수익도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신용공여 한도 소진으로 신용거래를 일시 중단하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시장 성장세 대비해서 유니버스 증권의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수익 증가율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2월 증시 호조에 힘입어 평균잔액은 견조하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3월 투자자예탁금 및 신용거래융자잔고는 한달 동안 감소세를 시현하였다. 3월 일간으로 살펴보면, 투자자예탁금은 3월 4일 132.1조원을 기록한 이후 19거래일 만에 21.8조원이 감소하며 31일 110.3조원으로 마감하였다. 전쟁 발발 직후 투자자예탁금과 일평균 거래대금(3/3~4 각각 125.2조원, 139.0조원)이 일시적으로 급증하였으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투자자예탁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용거래융자잔고는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3월 5일 33.7조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소폭 감소하여 32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긍정적인 점은 증시 대기자금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탈 자금도 단기 상품으로 이동
3월 일간 추세로 볼 때 3월 초 고점 대비 감소세지만, 31일 말잔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10.3조원,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2.9조원으로 2월 평균잔액(각각 105.9조원, 24.7조원)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또한, 20조원 가량의 투자자예탁금 감소는 큰 규모이기는 하지만, 이탈한 자금이 관망 심리에 따라 주로 안정 추구형 ETF와 MMF 및 CMA와 같은 수시입출식 단기자금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이는 완전한 증시 이탈이라기보다는 리스크 회피 차원으로 보이고,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고 증시가 회복된다면 다시 증시로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3월 한달 동안 투자자예탁금은 고점 대비 감소하였으나, 신용거래융자잔고와 거래대금이 버티고 있다는 점에서 피크아웃이라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한다.
1분기 호실적 예상되나, 관건은 채권운용.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WvviK2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yijang123@sks.co.kr/02-3773-8424)
3월 거래대금 지표: 흔들린 증시, 버틴 거래대금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66.6조원 기록하며 최고 수준 경신
3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69.0조원(KRX 43.9조원, NXT 25.2조원)으로 전월(69.0조원)과 같은 수준을 시현하였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하였다.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36.9조원) 대비 80.6% 증가한 66.6조원(KRX 43.8조원, NXT 22.8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에 우호적인 환경이었다.
투자자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잔고 사상 최고치 기록 후 소폭 감소
3월 투자자예탁금(평잔)은 119.6조원(MoM +12.9%),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2.9조원(MoM +4.3%)을 기록하였다. 이에 1분기 투자자예탁금은 106.6조원(QoQ +30.9%),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1.0조원(QoQ +19.3%)으로 마감하였다. 따라서, 1분기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수익도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신용공여 한도 소진으로 신용거래를 일시 중단하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시장 성장세 대비해서 유니버스 증권의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수익 증가율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2월 증시 호조에 힘입어 평균잔액은 견조하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3월 투자자예탁금 및 신용거래융자잔고는 한달 동안 감소세를 시현하였다. 3월 일간으로 살펴보면, 투자자예탁금은 3월 4일 132.1조원을 기록한 이후 19거래일 만에 21.8조원이 감소하며 31일 110.3조원으로 마감하였다. 전쟁 발발 직후 투자자예탁금과 일평균 거래대금(3/3~4 각각 125.2조원, 139.0조원)이 일시적으로 급증하였으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투자자예탁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용거래융자잔고는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3월 5일 33.7조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소폭 감소하여 32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긍정적인 점은 증시 대기자금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탈 자금도 단기 상품으로 이동
3월 일간 추세로 볼 때 3월 초 고점 대비 감소세지만, 31일 말잔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10.3조원, 신용거래융자잔고는 32.9조원으로 2월 평균잔액(각각 105.9조원, 24.7조원)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또한, 20조원 가량의 투자자예탁금 감소는 큰 규모이기는 하지만, 이탈한 자금이 관망 심리에 따라 주로 안정 추구형 ETF와 MMF 및 CMA와 같은 수시입출식 단기자금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이는 완전한 증시 이탈이라기보다는 리스크 회피 차원으로 보이고,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고 증시가 회복된다면 다시 증시로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3월 한달 동안 투자자예탁금은 고점 대비 감소하였으나, 신용거래융자잔고와 거래대금이 버티고 있다는 점에서 피크아웃이라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한다.
1분기 호실적 예상되나, 관건은 채권운용.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WvviK2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0👍1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실적·멀티플 동반 개선 구간 진입
[국내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장비 시장의 절대 강자]
-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제조업체로는 전공정·후공정을 아우르는 풀제품 라인업을 보유. 전공정은 8대 공정 장비에, 후공정은 HBM용 TC 본더 중심으로 탑재되는 중
- 최종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며 세메스, 원익IPS, AMAT,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등 주요 장비사를 통해 공급된다. 25년 기준 공정별 매출 비중은 전공정 40%, 후공정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지금 싸이맥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3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올해는 설립 이후 최초의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이 시작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기 때문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유리기판 신사업은 +α]
①전공정
- 21년 전공정 투자 사이클 피크 구간에 영업이익 324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공정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발주가 1Q26부터 급증중인 것으로 파악
- 삼성전자 P3·P4·테일러팹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단기 물량 스퀴징이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라 1H26 중 최소 50% 이상의 캐파 증설이 이뤄질 전망
- 한편 현재 샘플 테스트 중인 Slim EFEM 신제품은 글로벌 고객사 확대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전망. LPM·로봇 내재화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FAB 공간 효율화 니즈에 부합하는 슬림화 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황
②후공정
- 24년부터 HBM 수요 확대와 함께 한미반도체·한화비전·ASMPT향 TC 본더용 이송장비 신규 매출이 반영되며, 전공정 투자 공백 구간을 후공정 수요가 효과적으로 보완
- 이에 최근 2년간 약 230억원대 영업이익 회복을 견인했으며, 26년에도 HBM 투자 기조가 유지되며 꾸준한 후공정 매출 성장이 전망
③유리기판
- 국내 주요 유리기판 제조업체와 유리기판 이송장비 샘플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2H26 결과 확인 후 양산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유리기판은 기존 웨이퍼·PCB 대비 크기와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전용 장비가 필요하며 ASP는 최소 2배 이상 높을 것으로 추정. 향후 후공정에 이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작용할 것
[26년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10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2,316억원(+40.9% YoY)과 영업이익 336억원(+43.8% YoY, OPM 14.5%)으로 전망
- 전공정과 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구간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향후 ①ATM로봇 내재화 ②유리기판 이송장비 ③Slim EFEM으로 유의미한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I5VW6Z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실적·멀티플 동반 개선 구간 진입
[국내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장비 시장의 절대 강자]
-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제조업체로는 전공정·후공정을 아우르는 풀제품 라인업을 보유. 전공정은 8대 공정 장비에, 후공정은 HBM용 TC 본더 중심으로 탑재되는 중
- 최종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며 세메스, 원익IPS, AMAT,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등 주요 장비사를 통해 공급된다. 25년 기준 공정별 매출 비중은 전공정 40%, 후공정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지금 싸이맥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3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올해는 설립 이후 최초의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이 시작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기 때문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유리기판 신사업은 +α]
①전공정
- 21년 전공정 투자 사이클 피크 구간에 영업이익 324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공정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발주가 1Q26부터 급증중인 것으로 파악
- 삼성전자 P3·P4·테일러팹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단기 물량 스퀴징이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라 1H26 중 최소 50% 이상의 캐파 증설이 이뤄질 전망
- 한편 현재 샘플 테스트 중인 Slim EFEM 신제품은 글로벌 고객사 확대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전망. LPM·로봇 내재화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FAB 공간 효율화 니즈에 부합하는 슬림화 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황
②후공정
- 24년부터 HBM 수요 확대와 함께 한미반도체·한화비전·ASMPT향 TC 본더용 이송장비 신규 매출이 반영되며, 전공정 투자 공백 구간을 후공정 수요가 효과적으로 보완
- 이에 최근 2년간 약 230억원대 영업이익 회복을 견인했으며, 26년에도 HBM 투자 기조가 유지되며 꾸준한 후공정 매출 성장이 전망
③유리기판
- 국내 주요 유리기판 제조업체와 유리기판 이송장비 샘플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2H26 결과 확인 후 양산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유리기판은 기존 웨이퍼·PCB 대비 크기와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전용 장비가 필요하며 ASP는 최소 2배 이상 높을 것으로 추정. 향후 후공정에 이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작용할 것
[26년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10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2,316억원(+40.9% YoY)과 영업이익 336억원(+43.8% YoY, OPM 14.5%)으로 전망
- 전공정과 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구간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향후 ①ATM로봇 내재화 ②유리기판 이송장비 ③Slim EFEM으로 유의미한 멀티플 리레이팅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I5VW6Z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Telegra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17👍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美ADR 찍는 하이닉스 … 늘어난 주식 소각 유력
- SK하이닉스는 2.4% 규모 신주 ADR을 발행해 조달하는 자금 약 15조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신주 발행으로 늘어나는 유통주식 총량을 ADR 발행 전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취지. 이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묘수로 평가
- 앞서 지난달 25일 SK하이닉스는 ADR을 상장하기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 문제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공정거래법상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지분율 20.5%)가 지주사 지위를 지키려면 지분율 2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 아무런 조치 없이 신주만 발행하면 SK스퀘어 지분율이 20% 아래로 떨어져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요건을 채우지 못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
- SK하이닉스로서는 ADR 발행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연계해 미국 증시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 구성의 질적 변화를 꾀할 수 있으면서도 공정거래법 위반 위험을 피하기 위한 것
- 여기에 SK하이닉스는 추가적인 주주환원책도 빠르게 내놓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CB6PkUB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美ADR 찍는 하이닉스 … 늘어난 주식 소각 유력
- SK하이닉스는 2.4% 규모 신주 ADR을 발행해 조달하는 자금 약 15조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신주 발행으로 늘어나는 유통주식 총량을 ADR 발행 전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취지. 이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묘수로 평가
- 앞서 지난달 25일 SK하이닉스는 ADR을 상장하기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 문제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공정거래법상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지분율 20.5%)가 지주사 지위를 지키려면 지분율 2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 아무런 조치 없이 신주만 발행하면 SK스퀘어 지분율이 20% 아래로 떨어져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요건을 채우지 못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
- SK하이닉스로서는 ADR 발행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연계해 미국 증시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 구성의 질적 변화를 꾀할 수 있으면서도 공정거래법 위반 위험을 피하기 위한 것
- 여기에 SK하이닉스는 추가적인 주주환원책도 빠르게 내놓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CB6PkUB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8👏2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1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증권/보험 고연수
NH투자증권(039490.KS/매수): 1Q26 Pre - 생각보다 더 좋다
자료: https://bit.ly/4sMor54
□ 2026년 1분기 컨센서스 19% 상회 예상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111억원으로 컨센서스(3,456억원)를 약 19.0% 상회하며, 1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7.6%(YoY +7.1%p, QoQ +5.6%p) 기록할 것으로 추정.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이어지며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대비 견조할 것 (이하 별도기준)
[브로커리지]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910억원(YoY +184.4%, QoQ +50.6%)으로 추정.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19% 감소했으나,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81% 급증한 영향. 이에 따른 국내/해외 비중은 각각 85%, 15% 수준. WM 수수료수익은 32억원(YoY +24.7%, QoQ +23.0%)으로 안정적인 증가세 이어질 전망
[이자] 이자손익은 2,659억원(YoY +41.7%, QoQ +9.6%)으로 추정. 2월 신용공여 잔고가 약 6.1조원까지 확대되며 신용공여이자수익(YoY +77.6%, QoQ +17.4%)을 중심으로 이자수익이 확대될 것.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997억원(YoY -16.5%, QoQ -10.0%)으로 추정. 부동산PF 부문에서 대형 딜 부재로 인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보수적인 운용 기조에 따라 채권운용손익이 선방하며 1,431억원(YoY +78.9%, QoQ +20.5%) 기록할 것으로 추정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3월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부문이 예상대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실적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증권업으로의 머니무브는 본격화되기 시작했으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는 한 KOSPI로의 자금 유입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증권업종은 실적 성장과 함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전망. 특히 동사는 연결 기준 배당성향이 40%대 중반 수준으로(26F DPS 1,750원, 배당성향 44.1%), 높은 주주환원율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 특히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음. 증권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료: https://bit.ly/4sMor54
□ 2026년 1분기 컨센서스 19% 상회 예상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111억원으로 컨센서스(3,456억원)를 약 19.0% 상회하며, 1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7.6%(YoY +7.1%p, QoQ +5.6%p) 기록할 것으로 추정.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이어지며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대비 견조할 것 (이하 별도기준)
[브로커리지]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910억원(YoY +184.4%, QoQ +50.6%)으로 추정.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19% 감소했으나, 국내주식 거래대금이 전분기대비 81% 급증한 영향. 이에 따른 국내/해외 비중은 각각 85%, 15% 수준. WM 수수료수익은 32억원(YoY +24.7%, QoQ +23.0%)으로 안정적인 증가세 이어질 전망
[이자] 이자손익은 2,659억원(YoY +41.7%, QoQ +9.6%)으로 추정. 2월 신용공여 잔고가 약 6.1조원까지 확대되며 신용공여이자수익(YoY +77.6%, QoQ +17.4%)을 중심으로 이자수익이 확대될 것.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997억원(YoY -16.5%, QoQ -10.0%)으로 추정. 부동산PF 부문에서 대형 딜 부재로 인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보수적인 운용 기조에 따라 채권운용손익이 선방하며 1,431억원(YoY +78.9%, QoQ +20.5%) 기록할 것으로 추정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3월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부문이 예상대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실적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증권업으로의 머니무브는 본격화되기 시작했으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는 한 KOSPI로의 자금 유입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증권업종은 실적 성장과 함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전망. 특히 동사는 연결 기준 배당성향이 40%대 중반 수준으로(26F DPS 1,750원, 배당성향 44.1%), 높은 주주환원율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 특히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음. 증권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4👍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삼양식품(003230.KS) – 탄탄한 이익 체력』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적인 노이즈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에 집중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 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1Q26 Review: P, Q, C 모두 긍정적 흐름
-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6,878억원(+30%, 이하 YoY), 1,691억원(+26.2%)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원화 약세(P), 해외 판매량 증가(Q), 광고판촉비 축소(C) 등 3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지며 호실적 견인
▶ Valuation & Risk: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3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 유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26F 주가수익비율 17.6배) 부담 다소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74
위 내용은 2026년 4월 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적인 노이즈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에 집중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 25년 7월 완공된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1Q26 Review: P, Q, C 모두 긍정적 흐름
-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6,878억원(+30%, 이하 YoY), 1,691억원(+26.2%)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원화 약세(P), 해외 판매량 증가(Q), 광고판촉비 축소(C) 등 3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지며 호실적 견인
▶ Valuation & Risk: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3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 유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26F 주가수익비율 17.6배) 부담 다소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74
위 내용은 2026년 4월 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