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the bu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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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스트랙트 40주차


+368,575 xp

30만점이 기본인 뉴노멀의 시대가 왔습니다.

예전에는 최대한 다양한 앱을 사용했지만, 요즘은 선택과 집중.

Defi + proof of play + 몇가지 이렇게 하고있는거 같네요.
❤14
Mira도 x402 쪽 슬슬 건드려보고있네요.

aven이라는 프로젝트인데 미라 기반으로 구축됐다고 합니다.

댓글 남기면 포켓몬 팩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하는듯


https://x.com/miranetwork/status/1986410471562662003

#kol
❤5
오늘 $ARIAIP TGE날이네요.

멍때리다가 이제 막 클레임 신청했습니다.

vibe 첫 세일에, 2000% 초과청약에, 시총 $60M 스타또면 기대를 좀 해봐도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는 부분입니다.
👍7
정말 많은 일이있었어...

살아남았어...

708에서 -20만불 보고 힘 실어서 오지게 물 탔는데 780 갔을때는 호흡이 잠깐 멈췄었어...

그때 -40만불 -50만불... 왔다갔다했어...

예치작에 돈 다묶여서 물도 못타고있어서 너무 무서웠어

청산가가 1300대인데도, 호가가 얇아서 슈팅한번 날리면 닿을까봐 너무 무서웠어...


이제 좀 쉴게..
👍22😭9
오늘 빼빼로데이 인지도 몰랐네... 다들 수줍구나?

부끄러워말고 저에게 빼빼로를 보내 호감을 표시해보는건 어떠신가요?

용기를 내세요. 저를 가지려면.
❤12
✳️ 앱스트랙트 41주차

+339,830 XP

현재는 기가버스 알 부화시키기, DEFI, 그리고 Proof of play만 집중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별 후 활동 자체가 좀 뜸해졌네요. 열심히 해야되는데...

뭐 시간이 약 아니겠습니까.
❤11💔3
세상에서 제일 사치스러운 취미

아무도 안알아주는 펏지 피규어 모으기

지인들한테 보여줄때 가격말하면 대가리 깨졌냐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그때마다 묘한 쾌감을 느낌.

한정판 두개 더 샀는데 배송 이슈로 무한 지연되는 중

언젠가 내 아들이 전당포사나이들에 나와서 이 인형들 감정받고 수억 버는 상상함
❤21👍3
부산

나, 강림
🎉11
sayyes
부산 나, 강림
부산 진입 마지막 톨 지나자마자 격한 환영인사 감사했습니다

😁우승 : 차선 4개를 가로질러 출구로 빠지려다가 섬망이 오셨는지 다시 원래있던 차로로 돌아가 도합 8차선을 종횡무진하며 뒷차들의 감동의 경적소리로 오케스트라를 완성시킨 캐스퍼

올해의 힙합😎 : 쌩쌩달리던 모든 직진차로가 다급히 급브레이크를 밟아 skrrr 소리로 다 함께 그의 힙한 모습을 칭찬할 수 밖에 없었던 무지성 비보호 좌회전

행위예술부문🤡: 좌회전 유도선은 좆까고 1차로에서 2차로로, 2차로에서 1차로 좌회전으로 정신을 쏙빼놓는, 니가 안피하면 사고 날수밖에 없지뭐 무책임 환상의 곡예 주행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지만 사방에서 들려오는 경적소리와 skrrr에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일이 부산 도착후 30분 안에 모두 일어난 일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부산분들~ 다들 안전운전^^
하지마시고요씨발어디크게한번다치셔야정신머리가고쳐지실거같아요아니다시발휠체어도좆같이운전할거같다그냥외제차라도쳐박아서집안말아먹고차팔고다시는운전대잡지말고걸어다니시길바래요아니생각해보니까걸음도지그재그로좆같이걸을거같네씨발
🤣14❤1
투자자라는 죄로,

코인이라는 교도소에서,

거래소라는 감옥에 갇혀,

포트폴리오라는 죄수복을 입고,

하락이라는 벌을 받으며,

익절이라는 석방을 기다린다...☆
❤10💯3
오늘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17
돌팔이 의새한테 코 범해진썰.txt


오늘 평생 나를 괴롭혀온 알레르기성 비염을 정복해보려고 추위를 뚫고 검사 받으러 감. 순번되서 들어가니까 의사 첫 인상은 비염 족고수 같았음ㅇㅇ...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의사 : "당신의 코는 찬바람때문에 막힌겁니다."

나 : "저는 봄여름가을겨울 항상 막혀서 매일 지르텍을 먹습니다."

정적 3초

갑자기 에러났는지 내 말 스킵하고 치료를 시작하는데 이때 튀었어야됐음.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서양대물마냥 좆같이 긴 기구를 코에 삽입하기 시작. 진짜 시발 순수 통증으로 눈물을 그렇게 흘려본건 처음이었다.


마음속으로 '빼줫!!!!!!'하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었는데, 격렬한 행위가 끝나고 기구를 스윽 뺌. 콧물이 주렁주렁 기구에 딸려 나오는데 이거 어디서 본거 같기도하고 기분 묘하더라.


"이제 뻥 뚫렸을겁니다 코로 숨쉬어보세요."

"와~ 숨이 정말 잘 쉬어지네요 ^^"

구라안까고 아까보다 더 숨이 안쉬어짐 ㅋㅋ

근데 안뚫렸다고 하면 또 삽입당할까봐 빵긋 웃으며 뚫렸다고 말할 수 밖에없었다...


뚫렸다고 하니까 자신감이 생긴 돌팔이

"알레르기성 비염은 막 가렵고 그런 증상도 있어야합니다. 건조해서 막힌거고 축농증에 가까울 것입니다. 콧물이 노랗지 않습니까?"

"콧물 하얗고 코뿐만아니라 눈도 알레르기성 결막염있어서 가렵습니다."

또 정적. 내 말은 그냥 무시하기로했는지 "제가 드리는 약 먹고 안나으면 그냥 사세요~" 이지랄함(실제 발언임)


속으로 욕 존나하면서 진료실을 나서는데

대물을 받아들인 내 코는 그만 망가져버렸는지 코피를 쏟아내기 시작... 그냥 휴지만 한웅큼 주더라.

그렇게 피로 범벅된 휴지들고 나오면서 대기하던사람들을 공포에 질리게 만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물론 코는 지금도 막혀있다. 씨발
🍾9❤5
✳️ 앱스트랙트 42주차

+333,791 XP

하는건 41주차와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달까지 일정들을 좀 마무리하고 다시 앱스트랙트 쪽에 다양하게 다이브 해보려고합니다.

엊그제 만난 수염 많은 어떤 분이... 라이터 포인트 많은 사람은 질투나는데 앱스트랙트 포인트 많은 사람은 전혀 부럽지 않다고해서 굉장히 긁힌부분이었습니다.

부활 가즈아...
🥰11❤4
gaib 좀 심하긴하네... (호감작)
😭4
sayyes
gaib 좀 심하긴하네... (호감작)
KOL님들 지금 gaib 욕 박으면 무료로 호감작이 가능합니다.

GAIB 이 나쁜새끼들 대가리 깨진새끼들 감히 이따위로 에드를 줘? 두고보자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