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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Yohan #변요한
변요한 배우와 엄태구 배우가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에서 수상했습니다🎉🎉🎉
영화 ‘그녀가 죽었다’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변요한 배우는 “2015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이 자리에서 인기 스타상을 받았었는데, 10년이 지난 뒤 이 상을 받으니 선배님들께서 쭉 지켜봐 주신 것 같아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죽었다’의 김세휘 감독님과 동료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 영화가 많이 힘든데,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최선을 다해서 한국 영화를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엄태구 배우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주신 심사위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놀아주는 여자’ 덕분에 귀한 상을 받게 되었는데 함께 하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놀아주는 여자’에 특별출연해 주신 김영옥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하루라도 선생님을 뵙고 출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변요한&엄태구 배우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yunyohan_official @/umtaegoo_official
#ByunYohan #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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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촬영을 마치고 오랜 시간이 지나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할 뻔 했던 작품인데, 시청자 분들을 만나게 해 준 MBC신현창대표님 그리고 MBC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김미경 선생님, 권해효 선배님, 조재윤 선배님, 이가섭 배우 저희 팀에게 가족처럼 이렇게 많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힘들고 즐거운 시간 모두 함께 한 저희 팀 모두가 베스트 액터, 베스트 스태프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이재문 대표님 고생하셨고, 3년동안 방영을 하길 기다려야 했던 백설공주 팀들과 그 시간을 인내의 시간이 아닌, 배우가 가져야 할 기본. 기다림, 인내의 시간으로 마음 잘 다스릴 수 있게 현장이건 밖이건 컨트롤 해주신 변영주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Feat . 헌철, 원일, 봉준 조연출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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